타이틀 | 예산 250만불 확보 따라 6만불-9만불까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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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운, 반값 구입 등 다양
집 수리 과정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
사전 교육 8시간 필요, 살롬센터 실시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돈’이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나날이 치솟는 시기에는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쉽게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저소득층 주택 구입을 돕는 모기지 및 지원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얼마든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온라인 금융 정보 업체 뱅크레잇닷컴이 저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한인타운 내 살롬센터(소장 이지락)에서는 내집 마련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다운페이먼트 및 모기지 지원 프로그램, 모기지 융자 안내, 그리고 세입자들을 위한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등을 위한 사전교육과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한다.
▲ ‘홈레디’ 모기지
국영 모기지 보증 기관 패니메이가 운영하는 모기지 프로그램이다. 다운페이먼트 3%만으로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러나 때로는 다운페이먼트 3%를 마련하는 일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홈레디 프로그램의 경우, 본인 부담 다운페이먼트가 어려운 주택 구입자를 위해 부모나 친지로부터의 기증, 비영리 기관이 제공하는 보조금 등도 인정한다.
다운페이먼트가 마련돼도 소득이 낮아 다달이 납부해야 하는 모기지 페이먼트 납부가 부담인 주택 구입자도 많다.
이 같은 구입자를 위해 홈레디 프로그램은 주택에 같이 거주하지 않는 ‘공동 명의 대출인’(Co-Borrower)을 인정한다. 예를 들어 소득이 충분치 않은 자녀의 주택 구입 시 부모가 공동 명의 대출인으로 자녀의 주택 구입을 도울 수 있다.
홈레디 프로그램은 주택 구입자의 소득이 주택 구입 지역 중간 가구 소득의 80%를 미만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20% 미만이기 때문에 모기지 보험 가입 의무가 있지만 ‘주택 자산’(Equity)이 20%를 초과하면 모기지 보험 가입 의무가 사라진다.
▲ ‘홈파서블 모기지’
국영 모기지 보증 기관 프레디 맥이 제공하는 모기지 프로그램. 홈레디 모기지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다운페이먼트 최저 3%로 저소득층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한다. 다운페이먼트 출처로는 가족 기증, 고용주 지원 등을 인정한다.
주택 구입자의 ‘손 기술’(Sweat Equity)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하는 것이 독특한 점이다. 주택 구입자의 주택개량 기술이나 공사에 필요한 자재 구입비 부담 능력을 현금 다운페이먼트와 클로징 비용 등으로 대신 인정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이 자격에 해당되면 다운페이먼트가 없어도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
홈파서블 모기지 역시 홈레디와 동일한 소득 기준이 적용되고 다운페이먼트가 20% 미만일 경우 역시 모기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생애 첫 주택 구입자가 이 프로그램에 신청하는 경우 주택 소유주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 ‘굿 네이버 넥스트 도어’
소방관, 경찰관, 교사, 응급 구조 대원 등의 주택 구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연방 주택도시개발국’(HUD)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소 100달러의 다운페이먼트로 리스팅 가격의 반값에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주택은 ‘연방 주택국’(FHA) 융자로 구입된 주택 중 압류된 주택들이다.
구입자는 리스팅 가격의 50%만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할 수 있고 나머지 50%에 해당하는 대출은 HUD가 지급한다. GNND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매물은 HUD가 지정한 ‘경제 활성화 지역’(Revitalization Area)에 위치해야 하고 주택 구입자는 반드시 3년 이상 거주해야 하는 조건이 적용된다.
HUD가 운영하는 ‘홈스토어’(Homestore) 웹사이트에서 현재 해당 매물이 나온 주별로 자세한 매물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등록된 매물은 7일 이내에 오퍼를 제출해야 하고 수리 없이 현재 상태대로 매매되는 ‘As-Is’ 조건이다. 마음에 드는 매물이 찾았을 경우 HUD에 등록된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 오퍼를 제출해야 하고 오퍼 제출자가 여러 명이면 추첨을 통해 구입자를 뽑는다.
리스팅 가격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은 일반 대출을 통해 마련해도 되지만 FHA 융자를 신청할 경우 혜택이 많다. GNND와 비슷한 주택 구입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홈스 포 히어로즈’(Homes For Heroes) 등이 있다.
▲ ‘HFA’ 융자
패니메이와 프레디 맥이 각 주의 ‘주택 재정국’(HFA)과 연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로 생애 첫 주택 구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면 저소득층 재구입자도 신청 가능하다. HFA 융자는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의 다운페이먼트와 클로징 비용 등을 지원해 주택 구입 비용 부담을 낮춰준다.
패니메이는 HFA ‘프리퍼드’(Preferred), 프레디 맥은 HFA ‘어드밴티지’(Advantage)란 명칭으로 각각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지원 혜택은 비슷하다. HFA 융자의 다운페이먼트 조건은 최저 3%로 2차 융자, 무상환 융자 등의 형태로도 지원받을 수 있다. 첫 주택 구입자가 신청할 경우에는 주택 구입자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각 주별로 정한 소득 기준에 따라 신청할 수 있고 크레딧 점수 최저 기준은 대략 620점 정도다.(주별, 대출 기관별로 차이). HFA 융자를 신청하려면 각 주별 HFA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그런 다음 HFA가 승인한 대출 기관을 통해 융자 사전 승인서 또는 융자 신청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
▲ ‘모기지 이자 세금 혜택’
MCC는 세금 크레딧 형태로 제공되는 주택구입 지원 프로그램으로 첫 주택 구입자가 대상이다. MCC 대상자는 모기지 이자의 10%~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금 크레딧 형태로 지원받게 되는데 연간 크레딧 한도는 2,000달러다.
예를 들어 주택 구입 시 3%의 이자율을 적용받아 40만 달러의 모기지를 대출받았을 경우 이자는 연간 약 1만 2,000달러다. 여기에 MCC를 운영하는 HFA가 크레딧 적용 비율을 20%로 산정할 경우 2,400달러의 세금 크레딧을 받을 수 있지만 한도 규정에 따라 연간 2,000달러의 세금 크레딧을 세금 보고 시 신청할 수 있다.
MCC 프로그램은 각 주별 HFA가 운영하는데 주 또는 지역별 중간 가구 소득 미만인 주택 구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2019년에만 31개 주에서 약 2만
2, 549건의 MCC가 제공됐고 프로그램이 처음 시작된 1984년 이후로는 약 34만 5,000명이 혜택을 받았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2019년 MCC 수혜자 중 약 70%는 해당 지역 중간 가구 소득 미만 소득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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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2.07 / 조회수: 32 “신년을 맞아 화합과 차세대와의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는 호남향우회가 되겠습니다” 2월1일, 남가주호남향우회 42대 신임 회장단이 화합과 차세대 향우들과의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히며 새출발했다. 설날 떡국잔치 및 제42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호남 향우는 물론... |
일자: 2022.02.06 / 조회수: 16 존 이 LA 시의원이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 강화 법안 지지를 발표하고 있다.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에서 만연한 불법 스트릿 레이싱에 대한 단속 강화 법안이 주 의회에서 추진된 것에 맞춰, LA 시의회에서 불법 레이싱 규제 관련법을 발의했던 존 이 시의원(12지구)도 공식 ... |
일자: 2022.02.06 / 조회수: 30 로데오 갤러리아 건물주와 테넨트 간의 불확가 끊이지 않는 6가와 버질 건물 팬데믹에 악질 건물주 아닌 공생 노력으로 ‘번영회 미참여’ 테넌트 목 좋은 업소 딴청 고액 전기료에 주차비 부과로 돈 뜯어내기 끝내 유에통지 절차로 갈등 새 국면 돌입 팬데믹 기간 중에 한인타운 내 ... |
일자: 2022.01.07 / 조회수: 18 <신년기획 캠페인 1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쓰레기 더미 처리 전 모습 중장비를 동원해 집 앞에 산더미처럼 쌓였던 쓰레기를 제거 작업하는 모습 노숙자 전수조사 착수 4백개 텐트 1천여명 노숙자 타운 내 거주 중 오물과 쓰레기 양산, 거리 방치 중 음주에 집단 행패도 주민, 행인 불안 한인타운‘노숙자 캠핑카’도 급증 주정... |
일자: 2022.01.06 / 조회수: 16 거리를 점거한 노숙자 본보는 2022년 신년기획 캠페인으로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를 연속 보도 한다. LA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쉽게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불결한 LA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실시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 LA부터, 한인타운부터, 나부터... |
일자: 2021.12.07 / 조회수: 19 김성곤 재외동포이사장이 미 동포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친문, 이낙연 계 몰아내기 권력쟁투 시작 곳곳에서 분쟁, 시위, 당 내부 인터넷 닫아 평통농단 시위 국회와 청와대에서 투쟁 임종성 의원 현지파악은 거짓, 면담도 거부 관광과 접대 위한 현지방문? 현안은 나몰라 대선 ... |
일자: 2021.11.04 / 조회수: 36 <단독 긴급취재> LA 진보민주인사들 청와대, 국회앞 시위 전두환이 조직 활용한 ‘육사 하나회’의 망국행위 LA 진보민주인사들, 국회, 당사에서 성명서 발표 대미 국정 방향과 사조직 주장과 배치 반대 논란 뉴욕 타임스퀘어에 반대 전광판 광고까지 등장 “미주한인사회 분열시키는 ‘평통농단’ 즉각 철회.” 이내운 LA민주연합 대표, 남가주... |
일자: 2021.11.04 / 조회수: 24 <연속기획취재> 이게 미국 경찰인가 | 갱총격·살인 불안한 한인타운 LA 살인... NYT보도, 5년간 비무장 운전자 4백명 교통단속 때 사망 미 경찰, 운전자 총격 과잉대응, 경관 기소•유죄 드물어 ABC 방송, 한인 피해자 사무엘 강씨 인터뷰. 폭행 남성, 곧 석방 “말 뿐인 증오범죄 엄단” LA 아시안 증오범죄 76% 급증 지난해 44건 신고, 4분의 3이 폭력 타운 ‘심야... |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 여권 발급에 5개월이라니... 급행료 신청도 12주, 긴급시 무대책 발동동 시민권자, 만료된 여권으로도 미 입국 허용 답답한 생활 벗어나 관광여행 문의 폭주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들면서 2년동안 참았던 해외여행이 세계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강 선진국 미국은 여느 아프리카 국가보... |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3% 다운, 반값 구입 등 다양 집 수리 과정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 사전 교육 8시간 필요, 살롬센터 실시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돈’이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나날이 치솟는 시기에는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 |
일자: 2021.10.06 / 조회수: 70 LA 한인단체장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비영리단체인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가 22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빈번한 관저 만찬이 갑질 민원 원인 1년 100회 이상 관저 만찬은... |
일자: 2021.10.06 / 조회수: 29 FBI LA, 증오범죄 개선 강조 캠페인 벌여 LAPD 체포 건수 10년전의 절반, 방치 예산, 인원감축 핑계만, 수사는 맹탕 범죄 발생율은 예전 그대로, 불안 가중 날뛰는 범죄, 손 못대는 경찰, 시민 불안 인종 혐오범죄도 4개월동안 조사도 안해 증오범죄’ 한국어로 신고 가능, 간편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