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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아리랑 아파트의 검은 손 계속되는 운영권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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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노인회 기자회견 장면

 

재미한국노인회 반환 거듭 촉구

“찰스 김 등 하우징 소송 착수”

영김 연방의원 재선기간에 찬물

‘영김이 나서 조정하라’ 안쉬운 질타 

재선 선거에 영향 받아서는 안될일

남편 찰스김의 연이은 헛발질 급급 

 

11월 미 선거에서 재선을 위해 한창인 영김 연방의원 선거판에 불편한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한인타운내 헐리우드 지역에 위치한 아리랑 시니어 아파트 운영권을 불법독점한 찰스 김씨와 아리랑 하우징 이사회 측에 이사회를 해체하고 아파트 소유권을 반환하라고 요구하는 재미한국노인회(회장 박건우)와의 분쟁이 소송전까지 착수했다.

노인회 측은 “김씨와 이사회는 10년 넘게 아파트를 관리하며 300만 달러 이상의 공금을 불투명하게 사용했다.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찰스 김씨는 이사회의 이사장 타이틀만 내려놓고 이사로 행사하면서 실권을 행사한다”며 “아파트의 건립 주체는 한국노인회인 만큼 정관에 따라 소유권 및 운영권을 즉각 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리랑 시니어 아파트는 1993년 10월 28일부터 한국노인회 주도로 건립에 나서 1995년 5월 16일 할리우드(1715 N. Whitley Ave,)에 8층 높이 75유닛 규모로 완공됐다. 이후 한국노인회는 관리를 맡을 아리랑 하우징 이사회를 별도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후 찰스 김씨는 2007년부터 아파트 운영주체인 비영리단체 아리랑 하우징의 이사장을 맡아왔다. 지난해 11월 한국노인회가 아파트 소유권 및 운영권 반환 여론을 조성하자 김씨는 지난 1월 “이사장을 사임했고 2021년 이사로 선임된 안창해씨가 새 이사장을 맡게 됐다. 나는 이사로서만 활동한다”고 한 발 뒤로 물러났다.  

하지만 한국노인회는 찰스 김씨가 5인으로 구성된 아리랑 하우징 이사회의 실권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한국노인회는 아리랑 하우징 이사회가 연방국세청(IRS)에 보고한 세금보고 자료를 토대로 ▶2007~2019년 매년 6784~10만733달러의 적자 발생 ▶연방주택도시개발부(HUD) 지원금과 LA시 커뮤니티재개발국(CRA) 기금 약 820만 달러 상환의무 불이행 ▶부실 운영에 따른 300만 달러 이상 공금 사용처 불투명 등을 지적했다.

박 회장은 “그동안 오렌지카운티 사무실을 항의 방문하는 등 문제 해결을 시도했지만, 찰스 김씨 등과 대화 자체를 나눌 수 없었다. 한인사회 공공자산 환수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노인회는 정부 지원금과 한인사회 성금으로 건립한 노인아파트를 한인사회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인단체들도 지난 20여년 동안 내분으로 인한 갈등이 반복된 단체라는 점에서 공신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현 아리랑 노인아파트 운영주체인 아리랑 하우징 이사회(이사장 안창해, 서기 찰스 김)는 2010년 정관개정을 주장하고 있다. 또 아리랑아파트는 이제 한인사회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이영송 전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찰스 김씨는 영 김 연방 하원의원 남편이다. 원로들은 영 김 하원의원에게 행여 부정적 영향을 미칠까 조심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아리랑 노인아파트는 노인과 우리 커뮤니티를 위한 공공자산이다. 한국노인회가 원로초청 간담회를 열고 진지한 대응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용태 전 LA한인회장은 “아리랑 노인아파트 건립 역사를 우리가 모두 알아야 한다. 한인사회 공공자산으로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노인회 측은 지난해 11월 성명에서 ▶찰스 김씨는 조건 없이 즉시 아파트 운영권(Management Authority)을 재미한국노인회에 반환하고 ▶(운영권 반환 시) 그동안 과오나 부당한 행위는 일체 책임을 묻지 않으며 ▶찰스 김(한국명 김성주)씨는 한인사회에서 기만행위를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약속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다.

찰스 김은 라디오 코리아 아침칼럼을 진행하면서 민주진보 사람들과 호남 비하 발언을 하고 윤셕열 당선을 구국 영웅화하는 방송을 해 미주 진보인사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또 진보인사들은 즉각 일간지에 규탄 성명서를 내고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방송 경위와 컬럼 내용을 재 청취하고 방송국의 사과를 받았다.

방송국 측은 “원래 정치 관련 내용이 아닌 교육 관련 컬럼을 하도록 된 것인데 잘못된 방송이라며 사과하고 추후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많은 한인들은 지지 진영을 떠나 영김 의원 재선을 바라는데 자꾸 돌발변수가 터져 행여 진로에 걸림돌이 될까 우려하고 있다.

한국노인회 측은 3개월 전 영김 사무실 인근에서 가두시위를 벌여 주위 주민들이 놀라는 모습이었다.

당시 영김 의원은 자리를 피해 못 만나고 보좌관과 만나 대책을 호소하고 추후 답변을 내놓기로 했으나 이후 묵묵부답의 결과로 다시금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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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08.29 /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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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영완 LA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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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취재> 평통 해체가 답이다, ‘평통’고질 병폐 내부 진,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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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12.05 / 조회수: 114

<집중취재/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9탄> O.C한인회장 선거 부정논란

제28대 OC한인회장 선관회원장 김도영이 조봉남 후보에게 당선증을 수여하는 모습. 무선거 한인회장 정관 개정 시비 정통성 자격에 화합, 협조 어려워 선관위 ‘조봉남 차기 OC회장 당선’ 5년 거주요건 의혹 제기 난타전 O.C지역 유인물과 비난 문자 나돌아 LA한인회 이어 OC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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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3탄> 한인회장 급여, 선거 논란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대회 시위 “무보수 봉사 불가” 강제로 시킨 회장이냐 봉사제 단체장 정신 무색, 횡령 시비 확산 영김 이사장, 제돈 아니면 책임져라, 추궁론 역대 이런 회장 없었다, 한인사회 공인은?? 한인사회 자산 마구 펑펑, “니들 돈 아니다” 필요하다면 인력 보충...

일자: 2022.11.04 / 조회수: 67

<화제집중> 전남 방문의 해, 집중조명

전남도 “4년내 관광객 3백만명 목표” LA 한인에 ‘힐링 관광체험 적극 홍보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US’ 정식 개장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향우 434억 기부 전라남도는 올해와 내년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세일즈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 지사는 “해외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

일자: 2022.11.04 / 조회수: 69

<미주 향우회 이모저모> “지역감정? 먼나라 얘기죠” 지역감정은 옛말 ‘화합...

12일 열린 3개 향우회 친목 첫 골프대회에서 남가주충청향우회 사무엘 서 회장(왼쪽부터 두 번째), 남가주 호남향우회 사이먼 양 회장(여섯 번째)과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정영동 회장(7번째) 등 참가자들이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남가주 호남향우회 제공] 호남·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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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2탄 / LA한인축제재단>

경쟁지의 일방적 주장이 아닌, 개회식에서도 빈좌석이 더 많아 보이는 장면 도지사들 협찬금은 어떻게 조달?? 선거법, 김영란법 위반 시비 논쟁 과다 협찬금 요구, 업체들 비난 커 과연 그랜드 마샬은 얼마짜리인가 한국일보 퍼레이드 지적한 중앙일보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의 한판 ...

일자: 2022.10.07 / 조회수: 75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 1탄> LA한인회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내기 개정은 불법부정선거 16년 동안 투표권 뺏긴 LA한인들 현 정관은 대통령 뽑기보다 어려워 끝내 제시 못한 공탁금 수표와 입금 내력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2.10.07 / 조회수: 114

<현장취재> 아리랑아파트 분쟁 끝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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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40일도 안 남은 중간선거

미셸 박 연방 하원의원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반드시 투표로 한인 위상 높여야 ’LA카운티 선거국 유권자에 우송 11월 중간선거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11월 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 용지 발송이 시작되었다. 모든 등록 유권자가 우...

일자: 2022.09.04 / 조회수: 70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 1탄> LA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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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인가, 투항군인가

8.15 경축식에서 분홍색 재킷을 입은 여성이 독립유공자 자격으로 참석한 장성순의 증손녀 변해원 ‘장성순’ 일본군 투항기록 공개 ‘부하 대신해 수령’ 김준배 주장 보훈처 “친일 판단 불가” 결론 8.15행사 참석으로 불거진 친일 최근 일부 한국 언론에서 독립 유공자 ‘장성순’이 일...

일자: 2022.09.04 / 조회수: 75

10지구 대행 인준안 부결… 보궐선거 열리나??

허트 1표 부족해 시의회서 거부 일단 ‘장기 공석 사태’는 막아 리들리-토머스 유죄 나오면 선거 한인 시의원 선출 기회 왔다 헤더 허트 LA 10지구 임시관리인의 시의원 대행 인준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가 열리고 한인 후보 선출도 가능한 기회가 열렸다. LA시의회 본회...

일자: 2022.08.09 / 조회수: 93

<이슈집중취재> LA총영사관, 문화원, 교육원 점검

김영완 신임 LA총영사 총영사관 1년넘게 언론소통 차단중 전화 연결 시스템 오류 교체 지연 신기술 새 시스템 막막, 예산도 막막 통화는 안되고 영사들은 나몰라라 개인 전화는 개인정보라 비공개 일관 공관 전화는 통화중, 먹통 대기... 대기... 걸리면 5일 유급휴가, 칭병 휴가 ...

일자: 2022.08.09 / 조회수: 671

<현장취재> 허울좋은 미 경찰 실태

LA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대책 세미나에서 애런 폰세 올림픽 경찰서장이 피해 신고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차 요청해도 피해자 조서도 외면 LA총영사관•LAPD 대응세미나 사건 증가에도 신고는 감소 이유 경찰 태만, 방치, 인력난이 원인 피해자 인권...

일자: 2022.08.09 / 조회수: 77

<이슈심층취재> 무관심 한인지역 미래는 없다

올림픽 경찰서에서 열린 연례 ‘나이트 아웃’ 행사장에 한인 관련 참가자들이 적어 한산한 모습 민원 현안 처리도 휴업중 정족수 미달 회의도 못열려 의장 공석, 한인의원 3명뿐 한인타운 이름 부끄러운 의회 99개 의회중 최악 단체 전락 한인 무관심이 빚은 제살까기 감투 좋아하는...

일자: 2022.08.09 / 조회수: 68

제이 박 주민의회 의장 재선임

LA 한인타운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2022년 회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제이 박(한국명 박상준) 현 의장이 다시 선출됐다.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는 지난 1일 열린 회의에서 제이 박 현 의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의장으로 재선임하는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피코...

일자: 2022.07.17 / 조회수: 60

제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본보는 지난 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주최로 열린 ‘2022년 대선 지선 분석과 미래전망’ 포럼을 지상 중계한다. 지난 13일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에서 열린 포럼은 주제 발표에 김재율, 패널로는 김용현, 양 사이먼, 김철호 님이 참석해 열띈 토론을 벌였다. <...

일자: 2022.07.17 / 조회수: 76

<현장취재> 한인타운 난개발 언제까지...

용궁 폐업 주상복합 건설 계획 10개월동안 2,000유닛 접수‧승인 공원녹지 공간 LA에서 꼴찌 주차공간, 도로 확장, 전무 범죄율도 높아 주거공간 최악 새 아파트 렌트비 상승 부추겨 변두리로 밀려나는 거주 한인들 한인 떠난 한인타운, 타인종 북적 한인 13% 빈곤층, 절반 세입자 ...

일자: 2022.07.17 / 조회수: 65

재미 문학인 ‘문학축제·해변문학제·문학캠프’ 개최

미주한국문인협회, 8월 ‘여름문학캠프’ 개최 LA 미주 문학인들이 벌이는 문학 강연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축제가 여름철을 맞아 개최된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는 23일 로스앤젤레스(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여름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한양여...

일자: 2022.06.16 / 조회수: 68

구인난 심화 업주들 ‘한숨’

“구인 광고를 내도 오는 사람도 없어요.” 어디 일할 사람 없나요? LA 한인타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김씨, 최대 고민은 ‘직원’이다. 직원을 구하는 공고를 낸 지 1달이 되었지만 구직자들이 없다. 김씨는 “시급을 최저임금은 물론 다른 식당에 비해 높게 정해 놓고 있지만 문의가 ...

일자: 2022.05.20 / 조회수: 73

<현장밀착취재 4탄> 연속기획 | 범죄온상 변모하는 한인타운

갱단 충돌 위험 가중, 시민만 피해 세리프 내부 밀고자 암약 정보누설 단속 실패는 경찰 내부 밀고자 한타가 갱단 소굴, 빈건물 거주 마약, 장물, 매춘, 갈취, 강도짓 엘살바도르계 이민 조직 MS13 한인계 DK, KK 갱단과 지역 쟁탈 그라피티 낙서 이용해 영역표시 LA지역 17개 갱단...

일자: 2022.05.20 / 조회수: 76

5.18민주화 운동 42주년 기념식 열어

사진은 지난해 열린 기념식 장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18일 5.18기념재단LA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에는 특별한 연사 2명이 초대돼 색다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18기념재단LA은 18일 오후 5시30분 LA 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에서 ‘1980년 5월, ...

일자: 2022.04.23 / 조회수: 75

LA상의 차기회장 선거 ‘신구 세대’ 대결?

LA 한인상공회의 정기이사회 모습 대규모 항의 시위 베트남계 아시안들 합세 제이 첸 “영어 아닌 내용 비판한 것” 반박 23개 단체명 항의서한 전달, 일파만파 남편이 주는 정보를 그대로 읊는 것 조롱 LA 한인상의의 46대 차기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오면서 경선 여...

일자: 2022.04.23 / 조회수: 77

LA시장후보 카루소 ‘돌풍’ 지지율 1위 등극

한인타운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는 릭 카루소 LA시장 후보(왼쪽에서 두번째) LA시장 후보, 20년전 LAPD 개혁 주목 납세 논란.. 세금 기록 공개 거부 구체적인 내용 언급 안해 의혹 커져 최근 5년 160만달러 이상 납세 주장 순자산 43억달러, 그로브 쇼핑몰 대표 “선거전에 경력 과...

일자: 2022.04.04 / 조회수: 71

<현장취재> 감투만 쓰면 종신제 탐내는 한인사회

한인이라고 무조건 투표는 이제그만 10년 넘게 이사장직 독점 유지 비리 관련 행정서류 서명 위조, 사용 불법 40대에 노인회 임원은 정관위배 불법 찰스 김 이사장 사임, 이사직 사퇴도 “이사 전원 사퇴해야” 노인회 측 요구 적자운영에 빚, 깡통 아파트 전락 위기 회계 불투명에 ...

일자: 2022.04.04 / 조회수: 86

찰스 김의 ‘기생충 이재명’발언 방송 파장

찰스 김, 라디오코리아 칼럼 방송에서 비하 한인방송 통해 민주진보에 ‘기생충’ 발언 “윤석열은 영웅, 이재명은 거짓말 기생충” 언급 정치인 남편이 한인사회 분열조장 편가르기 낙선하면 기생충인가, 영 김도 두번 낙선자 ‘국힘당에서 감투 내약설’? 해바라기 충성 좌충우돌 찰스 ...

일자: 2022.04.04 / 조회수: 104

<이슈화제> 부동산 대박에 이은 구설수 하기환

하기환 회장 매각 부동산은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악마의 시셈, 커미션 소송중 구설수 하, “언론 망신주기에는 끄떡 안해” 서류 입증하면 커미션 받게 될 것 다른 매입자가 체결, 업무이행 안해 가압류 TRO 왜 재빨리 해제했나?? LA 한인사회에 부동산 대박신화의 주인공으로 하기...

일자: 2022.03.03 / 조회수: 64

<현장심층취재> 재외국민 대선 현황 / 2탄

LA총영사관 선거관리자들이 투표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유권자 5%대 불과 대선 재외선거 사상 최저투표율 홍보 부족 발길 돌린 유권자들 영주권, 미등록자 선거 못해 홍보 예산 고작 6천불, 실화냐?? 재외국민 유권자 223만 명의 힘? 참관인도 못구해 선관위 ‘쩔쩔’ ...

일자: 2022.03.03 / 조회수: 62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가로수 뿌리가 튀어 올라 심하게 부서진 인도 모습 지저분한 도로가 불결 도시 원인 누더기에 패인 도로가 사고 불러 잘라낸 도로 공사후 그대로 방치 파손된 타이어에 조형장치 손상도 신고 보험청구 절차 복잡에 기피 LA시 9천마일 실태조사 개선 착수 패이고 파손 도로 전면보수...

일자: 2022.03.03 / 조회수: 77

글렌데일 아르메니안 박물관 착공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일자: 2022.03.03 / 조회수: 71

둘로 갈린 3·1절 행사에 비난 쇄도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