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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끝없는 아파트 건설붐 난개발화, 돈이면 다 하는 건설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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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 폐업 주상복합 건설 계획

10개월동안 2,000유닛 접수‧승인

공원녹지 공간 LA에서 꼴찌

주차공간, 도로 확장, 전무

범죄율도 높아 주거공간 최악

새 아파트 렌트비 상승 부추겨

변두리로 밀려나는 거주 한인들

한인 떠난 한인타운, 타인종 북적

한인 13% 빈곤층, 절반 세입자 

아시아계 최하위, 극빈층 구제책?

 

LA한인타운의 기존 거주민들 밀어내기가 시작된 지도 코로나 이전부터이니 벌써 4년 넘게 진행 중이다.

새로 지은 아파트는 고층에 새 건물이다 보니 렌트비는 높을 수밖에 없다. 오른 렌트비 감당이 힘든 기존 한인 거주인들은 결국 밀어내기를 당할 수밖에 없다. 그 동안 살아온 한인타운을 떠나 좀더 멀리 싼 아파트를 찾아 나서면서 이제 한인타운이 아닌 다민족이 거주하는 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새 아파트의 80%는 타인종이 거주하고 타운내 식당도 절반이상이 타인종 손님들로 붐빈다.

한인타운의 다인종 점유는 장단점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 한인들이 저소득층이 많아 타인종중산층에 밀리는 당연한 현상이기도 하지만 결국 2-30년전 리틀도쿄 타운이 사라지듯 세계최대 한인밀집 거주지역인 LA한인타운도 사라질 날이 머지 않았다는 전망이다.

문제는 부동산 업자들이다. 돈에 혈안이 된 업자들은 기존 주차공간으로 사용중인 나대지나 기존 주택 몇 채를 사들여 아파트를 건축한다. 심지어 사무실이나 상가 마저 개축해 아파트를 마구 건립 중이다. 최근 수년동안 한인타운에 줄잡아 3만유닛 이상 새 아파트가 건립되거나 개축(리노베이션) 되었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이렇듯 과도한 도심 난개발은 도시 공동화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낳는다. 이미 유럽 등 타 도시에서 빚어진 양상이며 도시계획 연구자들에 의해 이미 발표된 사례들이다.

본보가 매년 신년기획특집으로 ‘한인타운 난개발’ 문제점을 다각적으로 취재 분석, 연속 보도한바 있다.

LA는 뉴욕에 이어 세계 제2의 거대도시다. 도시가 건전하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주거, 상가, 공원 녹지공간 등 균형 있게 배치 조성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한인타운은 최근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물밑 듯이 아파트 짓기에 혈안이 돼있는 상황이다.

그 선봉에 한인 부동산업자인 ‘제이미슨 프라퍼티’(제이슨 리 회장)가 있다. 한인 최대 부동산 소유주이며 유한회사 행태로 윌셔길의 수많은 빌딩을 소유 관리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개발의 그림자로 치부도 하지만 실제 빌딩 테넌트들은 건물 소유가 제이미슨으로 바뀌면 다음달부터 건물내 청소부터 지저분해지고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고장이 이어지는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모두 건물주가 관리비를 줄이기 위해 무리한 감원, 감축 등으로 빚어진 결과라고 비난하고 있다. 외국인 건물주와 차이를 곳곳에서 성토하고 있는 것이다.    

 

LA한인타운 사라질 날

거대도시 LA에서도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LA 한인타운에 아파트 건설이 계속되면서 당연히 인구 밀도도 높아만 가고 있다. 

반면 주차공간이나 공원녹지 공간은 전혀 확보되지 않은채 무리한 난개발이 계속되면서 갈수록 주거환경은 엉망이 되고 있다. 실제 LA지역에서 공원녹지 공간은 꼴찌를 기록하고 있으나 예산확보와 적절한 공간이 없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올해도 내년에도 아파트 신축은 계속되고 있다.

한인타운 인구밀도는 스퀘어마일 당 약 4만3,000명으로 LA에서 최고이며, 나머지 LA의 평균 스퀘어마일당 약 7,500명보다 현저히 높다. 한인타운의 면적은 3스퀘어마일이 채 안되지만 LA 시 전역에서 다세대 아파트 신축과 재개발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한 부동산 전문매체는 최근 10개월동안 시에 접수됐거나 승인 받은 아파트건설 프로젝트는 2,000 유닛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실제 버몬길의 중식당 ‘용궁’ 건물 역시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설 프로젝트를 포함해 한인타운에서 추진되는 8개의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용궁’의 경우 6층짜리 아파트를 건설 계획안이 승인되면 90개 유닛이 들어선다.

또 ‘제이미슨 프로퍼티’가 윌셔와 6가 사이 킹슬리 길의 2층 사무실 건물(626 S. Kingsley Dr. LA)을 헐고 127유닛 주상복합 아파트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는 이미 승인을 받았다.

올림픽과 그래머시길에는 한국 반도건설의 미국법인인 ‘반도델라코프’가 상업용 부지(3377 W. Olympic Blvd. LA)에 7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안을 2번째 미국 부동산개발 프로젝트를 제출했는데 승인되면 153유닛이 신축된다.

또 ‘베렌도 Inc’는 베렌도 길 주차장 부지(636 S. Berendo St. LA)에 22층 아파트 건설을 추진 중인데 승인되면 343개 유닛이 들어선다.

‘빌라스 엣 웨스트모어랜드 LLC’의 경우, 버몬트 역 인근의 5가와 웨스트모어랜드 부지(430 S. Westmoreland Ave. LA)에 윌셔와 버몬트 7층짜리 아파트 건설안 역시 승인되면 45개 유닛이 건축된다.

‘어반 오퍼링스’가 ‘타운라인 앤 포메 개발’과 손잡고 5가와 6가 사이 샤토 플레이스에 위치한 교회 주차장부지(550 S. Shatto Pl. LA)에 40층짜리 367개 유닛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은 이미 시의회 승인을 받았다.

6가와 마리포사에에는 ‘하우징다이버시티코퍼레이션’과 ‘STS 컨스트럭션’이 부지(603 S. Mariposa Ave. LA)에 8층짜리 92개 유닛 마이크로 아파트 건설안을 제출한 상태다.

또 ‘ELK 개발’도 7가와 맨해튼 플레이스(728 S. Manhattan Pl. LA)에 7층짜리 60유닛 아파트 건설안을 제출했다.

한편, 높은 인구밀도는 인프라 확충 용의, 공공서비스 효율 증대, 다양한 사업 발전, 스몰 비지니스 생존 가능성 증가 등의 장점도 있을 수 있지만, 전염병 확산 용의, 범죄 발생률 증가, 주택 가격 상승, 교통 체증 증가, 주차 공간 부족, 소으과 환경 오염 가속 등의 다양한 단점 및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갈수록 증가하는 한인타운 인구밀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최저 도시빈민 가주 한인들

캘리포니아 거주 한인 12.7%가 빈곤층으로 나타났다고 아시아계‧태평양주민(AAPI)데이터가 밝혔다. (사진=AAPI 보고서 캡처.)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소득이 다른 아시아계에 비해 하위권이라는 자료가 나왔다.

아시아계‧태평양주민(AAPI) 인구통계 자료를 다루는 AAPI데이터는 24일 ‘캘리포니아 내 AAPI 의료‧정신건강‧복지서비스 수요’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거주 한인들의 가계 중위소득은 7만6880달러으로, 22개 아시아계 주민들 중 중 17위로 하위권에 속했다. 아시아계 전체 중위소득(10만1253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다.

인도계가 15만8527달러로 중위소득이 가장 높았고, 대만계(11만8726달러), 필리핀계(10만5978달러), 중국계(9만8603달러), 일본계(8만8904달러), 베트남계(7만8325달러) 도 한국계보다 높았다.

아울러 빈곤 상태 조사 결과에서는 한인 12.7%가 빈곤층으로 분류됐다. 이는 21개 아시아계 중 11위였다.

주거 형태 통계에서 한국계는 54%가 세입자로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개 아시아계 중 8번째로 세입자 비중이 컸다. 46%는 자가 형태로 거주, 세입자 비중이 자가 비중보다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계의 경우 30%만 세입자였고 70%가 자가였다. 중국계는 32%가 세입자, 68%가 자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가 비중이 가장 큰 아시아계는 대만계로, 75%가 자가였고 25%가 세입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컨설팅회사 윌리스타워왓슨의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연봉 10만달러 이상 응답자의 36%가 ‘하루 벌어 하루 산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에서의 삶이 힘들다는 이번 설문 결과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6% 급등,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 상승을 기록한 이후에 나왔다.

코로나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휘발유, 식료품, 집값 등이 동반 상승해 미국인들의 실질소득을 악화시키고 있다. 고금리에 고물가, 인플레까지 겹쳐 빈민들은 더욱 생활고를 호소한다.

미국에서는 근로자 임금도 빠르게 오르는 추세지만, 더 빠르게 상승하는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는 형국이다.

뉴욕연방준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022년) 1분기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결제액은 총 8천410억달러로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카드 결제액은 각종 생필품 가격 인상 여파로 2분기 이후 더욱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팬데믹에도 2천세대 건립 제이미슨

LA 한인타운에 기반을 두고 시작해 LA의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업체로 몸집을 불린 한인 부동산 개발업체 ‘제이미슨’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큰 타격 없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A 비즈니스 저널은 최근 팬데믹 와중에도 수천세대의 다세대 주택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제이미슨사의 이례적인 행보를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제이미슨은 최근 아파트 등 이미 2,000세대를 건축 중이며, 120세대는 공사를 마치고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인타운에서 벌였던 120세대 크로스비 프로젝트가 완료돼 오픈했고, 웨스트레이크 지역 인근의 262유닛 주상복합 건물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1,400여 세대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는 것이다. 

창업자 데이빗 리 회장의 딸 제이미 리 CEO는 “3월과 4월에는 리스 임대가 많지 않았으나 6월과 7월에 큰 폭으로 리스 임대가 늘었다”고 말했다.

최근 완공한 한인타운 크로스비 프로젝트 아파트는 수주만에 30%가 리스 계약을 마쳤다고 이씨는 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택 임대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지만 제이미슨의 신축 아파트 리스 임대는 영향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임대가 늘었다는 주장이다. 

이씨는 “밀레니얼 등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이들이 선호하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아파트들을 개발하고 있어 임대 수요는 여전히 많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한가지 신경쓴 점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에 가림막들을 설치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이라고 자신만만했다.

 

한인 부동산 개발업자 LA시의원에 뇌물로 유죄평결

부동산 개발 위해 뇌물 펑펑

20층 짜리 주상 복합 건물 신축 프로젝트 승인을 받기 위해 호세 후이자 전 LA 시의원에게 50만 달러의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기소된 데이빗 이(57)가 지난 달 LA 연방지법에서 열린 관련 재판에서 뇌물 공여와 금융사기, 사법방해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자신의 개발 프로젝트(다운타운 940 사우스 힐 스트릿 부지)가 노조의 개발 반대소송으로 난관에 봉착하자 한인 브로커인 저스틴 김을 통해 당시 LA 시의회 도시개발과 토지용도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하던 호세 후이자 전 LA 시의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다.

김씨를 통해 청탁을 받은 후이자 전 시의원 측은 자신의 보좌관을 통해 뇌물을 노골적으로 요구했으며 뇌물액수와 전달방식을 둘러싸고 수개월동안 협상을 벌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인 브로커이자 캠페인 펀드 레이져였던 저스틴 김씨는 호세 후이자 전 LA 시의원 부패 스캔들에 연루된 FBI 수사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선고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재판에서 피고측 변호인은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이씨로서는 50만 달러가 신축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 비용조로 지출된 것으로 믿고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김씨는 이씨가 뇌물이었음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이씨의 변호인 측은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씨의 선고공판은 9월19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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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7.17 / 조회수: 12

재미 문학인 ‘문학축제·해변문학제·문학캠프’ 개최

미주한국문인협회, 8월 ‘여름문학캠프’ 개최 LA 미주 문학인들이 벌이는 문학 강연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축제가 여름철을 맞아 개최된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는 23일 로스앤젤레스(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여름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한양여...

일자: 2022.06.16 / 조회수: 18

구인난 심화 업주들 ‘한숨’

“구인 광고를 내도 오는 사람도 없어요.” 어디 일할 사람 없나요? LA 한인타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김씨, 최대 고민은 ‘직원’이다. 직원을 구하는 공고를 낸 지 1달이 되었지만 구직자들이 없다. 김씨는 “시급을 최저임금은 물론 다른 식당에 비해 높게 정해 놓고 있지만 문의가 ...

일자: 2022.05.20 / 조회수: 23

<현장밀착취재 4탄> 연속기획 | 범죄온상 변모하는 한인타운

갱단 충돌 위험 가중, 시민만 피해 세리프 내부 밀고자 암약 정보누설 단속 실패는 경찰 내부 밀고자 한타가 갱단 소굴, 빈건물 거주 마약, 장물, 매춘, 갈취, 강도짓 엘살바도르계 이민 조직 MS13 한인계 DK, KK 갱단과 지역 쟁탈 그라피티 낙서 이용해 영역표시 LA지역 17개 갱단...

일자: 2022.05.20 / 조회수: 22

5.18민주화 운동 42주년 기념식 열어

사진은 지난해 열린 기념식 장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18일 5.18기념재단LA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에는 특별한 연사 2명이 초대돼 색다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18기념재단LA은 18일 오후 5시30분 LA 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에서 ‘1980년 5월, ...

일자: 2022.04.23 / 조회수: 17

LA상의 차기회장 선거 ‘신구 세대’ 대결?

LA 한인상공회의 정기이사회 모습 대규모 항의 시위 베트남계 아시안들 합세 제이 첸 “영어 아닌 내용 비판한 것” 반박 23개 단체명 항의서한 전달, 일파만파 남편이 주는 정보를 그대로 읊는 것 조롱 LA 한인상의의 46대 차기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오면서 경선 여...

일자: 2022.04.23 / 조회수: 18

LA시장후보 카루소 ‘돌풍’ 지지율 1위 등극

한인타운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는 릭 카루소 LA시장 후보(왼쪽에서 두번째) LA시장 후보, 20년전 LAPD 개혁 주목 납세 논란.. 세금 기록 공개 거부 구체적인 내용 언급 안해 의혹 커져 최근 5년 160만달러 이상 납세 주장 순자산 43억달러, 그로브 쇼핑몰 대표 “선거전에 경력 과...

일자: 2022.04.04 / 조회수: 19

<현장취재> 감투만 쓰면 종신제 탐내는 한인사회

한인이라고 무조건 투표는 이제그만 10년 넘게 이사장직 독점 유지 비리 관련 행정서류 서명 위조, 사용 불법 40대에 노인회 임원은 정관위배 불법 찰스 김 이사장 사임, 이사직 사퇴도 “이사 전원 사퇴해야” 노인회 측 요구 적자운영에 빚, 깡통 아파트 전락 위기 회계 불투명에 ...

일자: 2022.04.04 / 조회수: 24

찰스 김의 ‘기생충 이재명’발언 방송 파장

찰스 김, 라디오코리아 칼럼 방송에서 비하 한인방송 통해 민주진보에 ‘기생충’ 발언 “윤석열은 영웅, 이재명은 거짓말 기생충” 언급 정치인 남편이 한인사회 분열조장 편가르기 낙선하면 기생충인가, 영 김도 두번 낙선자 ‘국힘당에서 감투 내약설’? 해바라기 충성 좌충우돌 찰스 ...

일자: 2022.04.04 / 조회수: 42

<이슈화제> 부동산 대박에 이은 구설수 하기환

하기환 회장 매각 부동산은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악마의 시셈, 커미션 소송중 구설수 하, “언론 망신주기에는 끄떡 안해” 서류 입증하면 커미션 받게 될 것 다른 매입자가 체결, 업무이행 안해 가압류 TRO 왜 재빨리 해제했나?? LA 한인사회에 부동산 대박신화의 주인공으로 하기...

일자: 2022.03.03 / 조회수: 20

<현장심층취재> 재외국민 대선 현황 / 2탄

LA총영사관 선거관리자들이 투표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유권자 5%대 불과 대선 재외선거 사상 최저투표율 홍보 부족 발길 돌린 유권자들 영주권, 미등록자 선거 못해 홍보 예산 고작 6천불, 실화냐?? 재외국민 유권자 223만 명의 힘? 참관인도 못구해 선관위 ‘쩔쩔’ ...

일자: 2022.03.03 / 조회수: 14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가로수 뿌리가 튀어 올라 심하게 부서진 인도 모습 지저분한 도로가 불결 도시 원인 누더기에 패인 도로가 사고 불러 잘라낸 도로 공사후 그대로 방치 파손된 타이어에 조형장치 손상도 신고 보험청구 절차 복잡에 기피 LA시 9천마일 실태조사 개선 착수 패이고 파손 도로 전면보수...

일자: 2022.03.03 / 조회수: 12

글렌데일 아르메니안 박물관 착공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일자: 2022.03.03 / 조회수: 18

둘로 갈린 3·1절 행사에 비난 쇄도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

일자: 2022.02.07 / 조회수: 13

<이슈취재> 대선 향방 키 재외선거가 결정?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회 위원장 김석기(왼쪽) 의원과 태영호 의원이 재외선거 참여 당부를 위해LA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보이지 않는 선관위 영사 뭐하나 총영사관, 코로나 핑계로 업무마비 프랑스 44%, LA 5.8% 등록 마쳐 2번씩 항공 이용 투표하는 현실 감안 재외동포청’ 앞다...

일자: 2022.02.07 / 조회수: 14

<신년기획 캠페인 2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맥아더 파크 내 노숙자 텐트촌 코로나로 오물 처리 일손 태부족 도로 곳곳 방치된 쓰레기들 불결 부자동네는 아스팔트도 다르다? 도로청소 하나마나 직무태만 방치 노숙자의 쓰레기 어디로 가나? 대소변과 오물 도로에 마구버려 노숙자 처리만 급급, 오물 처리 시급 거리 노숙 캠핑...

일자: 2022.02.07 / 조회수: 32

남가주 호남향우회 신임회장단 새출발

“신년을 맞아 화합과 차세대와의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는 호남향우회가 되겠습니다” 2월1일, 남가주호남향우회 42대 신임 회장단이 화합과 차세대 향우들과의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히며 새출발했다. 설날 떡국잔치 및 제42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호남 향우는 물론...

일자: 2022.02.06 / 조회수: 16

‘불법 레이싱’ 처벌 실형까지

존 이 LA 시의원이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 강화 법안 지지를 발표하고 있다.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에서 만연한 불법 스트릿 레이싱에 대한 단속 강화 법안이 주 의회에서 추진된 것에 맞춰, LA 시의회에서 불법 레이싱 규제 관련법을 발의했던 존 이 시의원(12지구)도 공식 ...

일자: 2022.02.06 / 조회수: 30

로데오몰 임대료 갈등 ‘아직 투쟁중’

로데오 갤러리아 건물주와 테넨트 간의 불확가 끊이지 않는 6가와 버질 건물 팬데믹에 악질 건물주 아닌 공생 노력으로 ‘번영회 미참여’ 테넌트 목 좋은 업소 딴청 고액 전기료에 주차비 부과로 돈 뜯어내기 끝내 유에통지 절차로 갈등 새 국면 돌입 팬데믹 기간 중에 한인타운 내 ...

일자: 2022.01.07 / 조회수: 18

<신년기획 캠페인 1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쓰레기 더미 처리 전 모습 중장비를 동원해 집 앞에 산더미처럼 쌓였던 쓰레기를 제거 작업하는 모습 노숙자 전수조사 착수 4백개 텐트 1천여명 노숙자 타운 내 거주 중 오물과 쓰레기 양산, 거리 방치 중 음주에 집단 행패도 주민, 행인 불안 한인타운‘노숙자 캠핑카’도 급증 주정...

일자: 2022.01.06 / 조회수: 16

<신년기획 캠페인>

거리를 점거한 노숙자 본보는 2022년 신년기획 캠페인으로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를 연속 보도 한다. LA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쉽게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불결한 LA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실시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 LA부터, 한인타운부터, 나부터...

일자: 2021.12.07 / 조회수: 19

<현장취재> LA 방문 정치인들은 앵무새

김성곤 재외동포이사장이 미 동포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친문, 이낙연 계 몰아내기 권력쟁투 시작 곳곳에서 분쟁, 시위, 당 내부 인터넷 닫아 평통농단 시위 국회와 청와대에서 투쟁 임종성 의원 현지파악은 거짓, 면담도 거부 관광과 접대 위한 현지방문? 현안은 나몰라 대선 ...

일자: 2021.11.04 / 조회수: 36

<단독 긴급취재> LA 진보민주인사들 청와대, 국회앞 시위

전두환이 조직 활용한 ‘육사 하나회’의 망국행위 LA 진보민주인사들, 국회, 당사에서 성명서 발표 대미 국정 방향과 사조직 주장과 배치 반대 논란 뉴욕 타임스퀘어에 반대 전광판 광고까지 등장 “미주한인사회 분열시키는 ‘평통농단’ 즉각 철회.” 이내운 LA민주연합 대표, 남가주...

일자: 2021.11.04 / 조회수: 24

<연속기획취재> 이게 미국 경찰인가 | 갱총격·살인 불안한 한인타운 LA 살인...

NYT보도, 5년간 비무장 운전자 4백명 교통단속 때 사망 미 경찰, 운전자 총격 과잉대응, 경관 기소•유죄 드물어 ABC 방송, 한인 피해자 사무엘 강씨 인터뷰. 폭행 남성, 곧 석방 “말 뿐인 증오범죄 엄단” LA 아시안 증오범죄 76% 급증 지난해 44건 신고, 4분의 3이 폭력 타운 ‘심야...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 여권 발급에 5개월이라니...

급행료 신청도 12주, 긴급시 무대책 발동동 시민권자, 만료된 여권으로도 미 입국 허용 답답한 생활 벗어나 관광여행 문의 폭주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들면서 2년동안 참았던 해외여행이 세계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강 선진국 미국은 여느 아프리카 국가보...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내 집 마련에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

3% 다운, 반값 구입 등 다양 집 수리 과정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 사전 교육 8시간 필요, 살롬센터 실시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돈’이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나날이 치솟는 시기에는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

일자: 2021.10.06 / 조회수: 70

<이슈집중취재> LA총영사관 투서민원 감사 결과

LA 한인단체장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비영리단체인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가 22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빈번한 관저 만찬이 갑질 민원 원인 1년 100회 이상 관저 만찬은...

일자: 2021.10.06 / 조회수: 29

<현장취재> 선진 미국 경찰 현주소

FBI LA, 증오범죄 개선 강조 캠페인 벌여 LAPD 체포 건수 10년전의 절반, 방치 예산, 인원감축 핑계만, 수사는 맹탕 범죄 발생율은 예전 그대로, 불안 가중 날뛰는 범죄, 손 못대는 경찰, 시민 불안 인종 혐오범죄도 4개월동안 조사도 안해 증오범죄’ 한국어로 신고 가능, 간편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