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계속되는 무차별 총기난사, 8일 동안 4차례 25명 사망, 17명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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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문베이의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 천리 자오가 체포되는 장면이 방송에 보도됐다.
시민 불안가중, 아시안 혐오까지
무법천지에 ‘아세안 혐오범죄’까지
올해 20여일만에 40여차례 총기난사
올해 총기난사 사망자 72명, 2배로
몬터레이 파크서 70대 총기난사에 11명 사망
하프문베이에서 60대 총기난사에 7명 희생돼
남가주서 아시아계 총기난사 연이어 발생
3년간 매년 600여건 총기난사
인종혐오•가정불화•사회불만
‘매일 화약고’ 정부 규제 방치
본보가 지난해부터 연속기획 시리즈로 보도한 미국경찰 실태와 무방비 도시의 대책마련을 주장했었다.
주말이면 한인타운 등 LA 곳곳에서 벌어지는 불법 카레이싱과 스트릿 테크오버가 1시간이나 진행되어도 경찰은 나타나지 않는다.
수백미터 긴줄로 오도가도 못하고 정체된 운전자들의 경찰 신고에도 경찰은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경찰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
나타나지 않는 경찰을 조롱하듯 불법 카레이싱은 끝내 떼 강도로 변해 주위 상가의 약탈, 방화로까지 이어진다.<관련사진 참조>
지난해 본보 10회 기획시리즈가 아니어도 LA타임즈 등 미언론에서도 집중 보도를 하지만 경찰은 뿌리뽑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그저 예산과 인력난 타령이고, 경찰을 조롱하듯 인종혐오, 총기난사로 이어진다.
새해들어 20여일만에 40여건의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벌써 70명 넘게 사망하고 16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지난해에 비해 두배가 넘은 수치다.
그러나 경찰의 특별한 대응책이나 총기규제안은 머나먼 얘기다. 아시안 혐오까지 겹쳐 날마다 불안속에 나날을 보내야 할 형편이다.
이것이 최 선진국이며 경찰국가 미국의 현주소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몬트레이 팍 사망 11명
설 연휴에 남가주에서 일어난 총기난사로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연이어 희생됐다. 올해 들어 미 전역에서 지난해보다 총기난사 희생자가 2배로 증가하면서 한인을 비롯 아시안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LA 인근,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몬터레이 파크의 댄스교습소 ‘스타 댄스스튜디오’에서 21일, 총기난사로 모두 11명이 숨졌다.
범인인 휴 캔 트랜(72)은 밤 10시쯤 교습소에 들어서 반자동 총기를 난사했고, 남성 5명과 여성 5명 등 10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어 중상자 한 명이 더 사망했고, 또 3명이 중태다.
몬테레이 파크 지역은 인구 6만 1000명 중에 아시아계는 65%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트랜이 특정 피해자를 겨냥했던 것으로 수사당국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 트랜은 해당 교습소의 단골이었고, 전 아내도 이곳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그는 2005년 이혼 후 혼자 지냈다고 한다. 전 아내는 CNN에
“트랜이 폭력적이지는 않았지만 춤을 추다 한 발짝이라도 헛디디면 금방 화를 냈다”고 말했다.
트랜은 이날 총기난사 20분 후 인근 아람브라의 ‘라이라이 볼룸스튜디 오’에서 2차 범행을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쳤다.
트랜은 이곳에서 브랜던 차이(26)와 마주쳤지만 차이는 본능적으로 트랜이 들고 있던 반자동 권총을 움켜잡고 1분 30초쯤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고, 총기를 빼앗아 영웅적으로 제2 희생을 막았다.
이후 트랜은 흰색 밴을 몰고 달아난 뒤 약 35㎞ 떨어진 쇼핑몰 인근 주차장에서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프문베이 7명 사망
23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30마일 떨어진 해안도시인 해프문 베이 지역에서 별도의 장소에서 발생한 2차례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총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용의자인 자오춘리(67)는 범행 2시간 뒤 해당 지역 경찰지구대로 차량을 몰고 가 주차장에서 체포됐다. 희생자들은 중국인 농장 일꾼들로 전해졌고, 수사당국은 모종의 불만을 이유로 한 단독범행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아이들도 (총기난사를) 목격해,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사건은 23일 오후 2시20분께 해프문 베이 지역의 카브리요 하이웨이에서 시작됐다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셰리프 경관들이 도로를 따라 총격을 받고 숨져 있는 4명을 발견했으며, 이곳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에서도 역시 총상을 입은 1명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중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첫 번째 희생자들이 발견된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서도 추가로 3명의 총격에 따른 사망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북가주 지역 NBC 뉴스는 해프문 베이의 데비 러독 시의원을 인용해 이번 총기난사로 숨진 희생자들이 모두 이 지역 농장에서 일하는 중국계 노동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샌마테오 셰리프국은 이번 총기난사 사건의 동기가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며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건의 용의자와 희생자들도 모두 중국계인 것으로 나타나 커뮤니티 전통 명절을 전후해 잇딴 총기난사로 중국계를 비롯한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우려와 큰 충격에 빠졌다.
“총기난사, 전염병처럼 빈발”
가주에서 새해 벽두에 잇따라 총기난사가 일어나 총기난사에 대한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미 언론들은 최근 8일간 모두 4치례에 걸쳐 총기난사가 집중적으로 일어났다고 전했다.
불과 8일 동안 일어난 4번의 총기난사로 총 25명이 목숨을 잃었고, 17명이 부상당했다.
또, LA 경찰국은 28일 새벽 베벌리 크레스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사건 발생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베벌리 크레스트는 부호들의 저택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베벌리힐스 인근지역이다.
경찰은 피해자 7명 가운데 사망한 3명은 차 안에 있었고, 나머지는 차 밖에서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이들이 어떤 관계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확인 중이다. 범행 원인도 전해지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다.
이번 사건은 올해 들어 가주에서 발생한 네 번째 총격 사건이다.
무차별 총기난사는 일어날 때마다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빈발하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일종의 전염병 현상으로 설명한다.
즉, 총기난사가 관심을 끌수록 모방범죄로 제2, 제3의 총기난사가 일어난다는 주장이다. 평소에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총기난사에 자극 받아 참았던 범죄 본능을 깨워 총기난사범이 된가는 패턴이다.
범죄 전문가들은 현재 가주의 총기난사가 전형적인 전염병 현상으로 지적하고 있다.
만약 총기난사 전염병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면 앞으로도 더욱 방비가 필요하다는 의미가 된다.
실제로 지난 2015년 아리조나 주립대의 총기난사 범죄연구 내용에 따르면, 모든 총기난사 범죄는 다른 총기난사 범죄를 유발하는데 첫 총기난사 이후 약 13일 이내에 다른 총기난사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런 연구 결과 등을 감안하면 이번에 가주에서는 8일 동안 4번이나 총기난사가 일어났다는 점에서 총기난사 전염병 현상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통계를 보면 2019년 미국 내 총기 관련 사망자는 3만3599명이었는데, 2022년엔 31% 증가해 4만4290명이 사망했다.
사망 원인 대부분은 총기에 의한 자살이었으며, 살인이 그 뒤를 이었다.
총기 소유가 원인??
총기 소유 증가를 꼽아볼 수 있다. 미국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현재 더 많은 총을 소지하고 있다. 2020년 미국에선 2300만 정이 팔려나갔는데, 이는 1년 전인 2019년에 비해 65% 증가한 수치다. 이후 2021년에도 수치는 비슷했다.
2020년 3월 이뤄진 첫 번째 코로나19 관련 봉쇄 조치,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따른 소요 사태, 2021년 1월 미국 의사당 점거 사태 등 여러 불확실성으로 가득했던 상황 속 미 연방수사국(FBI)의 총기 구매자에 대한 신원 조사 건수는 그 어느 때보다도 훨씬 컸다.
특히 주유소, 댄스 교습소, 나이트클럽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총기 폭력이 증가하면서 일부 사람들은 더욱 총기를 소지하고 싶어 한다. 즉 공포가 부채질되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또 총기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도 문제다.
“사람들은 총기 구입을 통해 두려움보다 소유하고 싶어한다”는 설명이다.
일부 전문가는 사회 전반적으로 스트레스가 증가한 점을 원인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 직업 안정성의 문제, 가족 및 주변인들과의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가중됐다는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해자의 93%가 공격 감행 전 이혼, 건강상의 문제, 학교나 직장에서의 문제, 사람과의 충돌 등 개인적인 문제를 겪고 있었으며, 2016~2020년 발생한 사건의 가해자 10%는 자살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가주는 전국에서 총기 규제가 가장 엄격한 주 중 하나라는 점도 특이하다.
평균 1일 2건 총기난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총기난사 희생자들과 병원에서 만나던 중 옆으로 불려 나와 또 다른 총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비극 위에 또다른 비극”이라고 발표했다.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27건 발생·35명 사망·90명 부상)과 비교해 사망자 수가 2배로 늘었다.
2022년 미 전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사건은 총 647건으로, 이는 매일 하루 평균 1.7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셈이다. 2020년(610건)부터 3년 연속으로 총기 난사 사건은 매년 6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수는 총 647건으로 2021년 690건에 뒤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한 해로 기록됐다.
총기 난사 사건을 비롯해 지난해 총기 사건(자살 포함)과 관련해 총 4만4,287명이 숨졌다. 앞서 2020년, 2021년에는 각각 4만3,712명, 4만5,098명이 사망했다.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사회적으로 합의된 명확한 정의가 없어 정부나 민간 조직이 관련 통계를 계산하는 일이 복잡한 가운데 GVA는 가해자를 제외하고 사상자가 4명 이상인 경우를 총기 난사 사건으로 정의한다.
GVA는 2014년부터 총기 난사 사건 집계를 시작했는데, 해마다 사건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2017년 348건, 2018년 336건, 2019년 417건 등으로 기록됐던 총기 난사 사건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인 2020년부터 600건 이상으로 급증세를 보였다.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충격이 사회를 뒤흔들고 있지만, 총기 사건의 비극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조치가 시행되기는 아직도 요원하다. 총기 폭력이 급증하고 있지만 의회가 가결한 총기 개혁 법안은 터무니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인들도 시도때도 없이 터지는 총기난사 사건에 불안감을 호소했다. 한인타운 인근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박자은(39)씨는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도 잦게 발생하다 보니, 아이가 학교에 가 있으면 늘 불안하다”면서 “영화관, 마켓과 같이 사람들이 많은 실내 장소에 갈 때에도 늘 총기 사건이 발생할까 마음에 불안감이 내재돼 있다”고 토로했다.
총기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느슨한 총기 규제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비판도 있다.
지난해 통과된 총기 규제 강화 법안에는 ‘공격용 소총 판매 금지’ 조항이 있었지만, 공화당의 반대로 결국 빠졌다. 버지니아를 비롯해 25개 주는 공공장소에서 총기를 휴대할 수 있다.
프리웨이의 ‘로드 레이지
글렌데일 2번 프리웨이에서 운전 중이던 차에서 내려 파이프로 다른 차량의 앞 유리를 내리치는 ‘로드 레이지’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수배 둥이다. <관련사진 참조>
사건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지난 12일 오전 8시, 글렌데일 인근 2번 프리웨이 요크 출구 (York exit) 인근에서 테슬라 SUV를 운전하던 한 남성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고 차를 세우더니 거대한 파이프를 들고 달려오던 차량의 앞유리를 수차례 내려친다. 이후 유유히 다시 자신의 차량에 타 가던 길을 간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순간 용의자를 차로 벽까지 밀어붙여야 할지, 그대로 운전해 치고 지나갈지 등 갖가지 방위 행동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해자에서 순식간에 용의자 입장으로 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카메라를 들어 사건 현장을 촬영하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
이 피해자의 촬영 화면에는 테슬라가 프리웨이 출구 갓길에 서있던 흰색 세단 옆에 차를 세우고 파이프를 들고 테슬라에서 내려 세단으로 향했고, 유리를 내리치기 직전 세단 운전자가 재빠르게 운전해 도망가면서 다시 테슬라에 탑승하는 장면도 확인됐다.
이후 자신이 촬영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촬영 중이던 차량을 따라오기 시작해 프리웨이 한복판에서 차량 앞에 차를 세운 후 내려 유리창을 내려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용의자가 같은 방식으로 프리웨이에서 범행을 저지르는 장면이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 수차례 올라온 바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이 사건을 조사 중이지만 테슬라의 번호판이 없는 상태여서 추적이 어렵다고 밝혔다.
미 경찰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이런 범죄자는 반드시 잡아 뿌리뽑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새해들어 발생 추이
오렌지카운티에서 단 3시간 만에 매장 9곳이 털리는 연쇄 절도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1일 새벽 12시~3시 경 일어났다.
피해 매장은 란초 산타 마가리타 스트립 몰 위치 매장 6곳, 라구나 힐스와 미션 비에호 소재 매장 2곳, 셀마의 시카고 피자리아(Selma’s Chicago Pizzeria)다.
셀마의 매니저에 따르면 이런 유사 사건은 한 두번이 아니다는 인터뷰는 충격을 더해준다.
그는 “도대체 필요할 때 경찰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라고 하소연한다.
란초 산타 마가리타의 스트립 몰에서 촬영된 영상에 따르면 2명의 남성은 후드를 뒤집어쓰고 유리창을 돌로 깨부수는 모습이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번 사건 관련 동일범 소행 여부와 5달 전 일어난 연쇄 절도사건과의 연관 여부에 대해 초점을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 피해 매장 직원은 “지난 번엔 남자 5명이 절도 행각을 벌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매장 직원은 “우리가 돈이 많아 절도당한게 아니다”라며 “훔쳐간 돈 보다 매장이 입은 피해가 더 크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아직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한 사람이 없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그저 주민들에게 제보를 당부하고 있다. 대책없는 무방비 도시의 공허한 하소연 제2, 제3의 범죄를 양산할 뿐이다.
마약 보복 6명 살해극
21일에는 중가주 Goshen 지역에 있는 한 주택에서 일가족 6명이 학살당하는 참혹한 사건도 일어났다.
경찰은 학살극이 마약 카르텔 다툼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카운티 셰리프국은 숨진 6명 중 엘라디오 파라즈(52)가 카르텔 조직원으로 가주에서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마약을 공급해왔다고 전했다.
멕시코에서 마약을 들여오는 중간 지점이 이 주택이었고 주택을 통해서 CA 주와 전국으로 유통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2주전 이 주택에 대해 경찰 압수수색이 있었는데 마약 관련해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기 때문이었다는 설명이다.
이 압수수색 때문에 마약 카르텔 조직 본부에서는 위험해졌다고 판단하고 영화처럼 킬러들을 보내 일가족을 보복 처형식으로 학살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인 엘라디오 파라즈 외에 아들인 마르코스(19)도 마약 카르텔 조직원이었던 것으로 경찰은 판단하고 있고 부인인 제니퍼 아나야(50) 경우 최소한 어느 정도는 남편 엘라디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이 들 중에서 누군가 경찰에 협조하거나 경찰 추궁에 알고 있는 사실을 털어놓을 경우 카르텔 조직에 위협이 될 가능성에에 아예 킬러를 보내 사전에 제거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중가주에서 마약 카르텔 활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인데 최근 들어서 범행이 더욱 대담해지고 있다.
마이크 보드로 국장은 국경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을 지금보다 더 강화해야 카르텔 범죄를 줄일 수 있다며 가주 당국의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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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팍 총기난사 용의자 Huu Can Tran(72)
용의자 후 캔 트란은 누구인가
설날 파티장에서 잔혹한 총기난사를 일으키고 자살한 범인 후 캔 트란(72)은 아내와 오래전에 이혼하고 혼자서 살면서 오랫동안 출입한 댄스클럽에서 총기난사를 저질렀다.
후 캔 트란이 전 아내를 처음 만났던 곳도 같은 댄스클럽으로 지난 2005년 이혼한 이후 자주 댄스클럽을 찾았고 이번에 범행을 저지를 때도 전 아내를 만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탐문조사에서 댄스클럽의 강사에게 자신을 좋아하지 않고 험담을 하고 다닌 것에 불만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CNN은 총기난사 범인 Huu Can Tran 지인들과 인터뷰를 통해 범인이 댄스클럽의 다른 고객들에게 비공식적으로 춤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Huu Can Tran은 이혼 후 집을 팔고 Hemet에 있는 실버타운에 거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버타운 이웃들은 Huu Can Tran이 총기난사범이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고 그런 범행을 저지를 사람으로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Huu Can Tran 전 부인은 익명을 조건으로 CNN과 인터뷰에서 20여년전에 Monterey Park 댄스클럽에서 Huu Can Tran을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당시 Huu Can Tran은 무료로 춤 교습을 시켜준다고 했고 그렇게 친해진 두 사람은 곧바로 결혼까지 직행했다. 하지만 2005년에 이혼했다.
주변 사람들은 Huu Can Tran이 이혼 후 거의 매일 밤마다 댄스 클럽을 찾았다고 전했다.
그런데 Huu Can Tran은 댄스클럽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매우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일부 언론이 Huu Can Tran이 범행 당시 자신의 부인을 찾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몬트레이 팍과 알함브라에서 댄스클럽을 맴돈 것은 전 아내를 보기 위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자신의 전 아내를 찾으려고 했다면 그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해 대상으로 삼은 범죄동기도 확실치 않다.
이제 Huu Can Tran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기 때문에 사건은 미궁으로 남았다.
총기난사로 11명이 숨진 ‘몬트레이팍 스타 댄스 스튜디오’ 희생자를 위한 조화
몬테레이 총기난사 사건의 범행 현장인 댄스교습소 ‘스타 댄스’ 입구
2번 프리웨이에서 난동중인 ‘로드 레이지’ 사건
‘아시안 혐오범죄’ 가두시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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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11.04 / 조회수: 16 전남도 “4년내 관광객 3백만명 목표” LA 한인에 ‘힐링 관광체험 적극 홍보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US’ 정식 개장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향우 434억 기부 전라남도는 올해와 내년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세일즈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 지사는 “해외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 |
일자: 2022.11.04 / 조회수: 16 <미주 향우회 이모저모> “지역감정? 먼나라 얘기죠” 지역감정은 옛말 ‘화합... 12일 열린 3개 향우회 친목 첫 골프대회에서 남가주충청향우회 사무엘 서 회장(왼쪽부터 두 번째), 남가주 호남향우회 사이먼 양 회장(여섯 번째)과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정영동 회장(7번째) 등 참가자들이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남가주 호남향우회 제공] 호남·대구경북... |
일자: 2022.10.07 / 조회수: 17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2탄 / LA한인축제재단> 경쟁지의 일방적 주장이 아닌, 개회식에서도 빈좌석이 더 많아 보이는 장면 도지사들 협찬금은 어떻게 조달?? 선거법, 김영란법 위반 시비 논쟁 과다 협찬금 요구, 업체들 비난 커 과연 그랜드 마샬은 얼마짜리인가 한국일보 퍼레이드 지적한 중앙일보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의 한판 ... |
일자: 2022.10.07 / 조회수: 17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내기 개정은 불법부정선거 16년 동안 투표권 뺏긴 LA한인들 현 정관은 대통령 뽑기보다 어려워 끝내 제시 못한 공탁금 수표와 입금 내력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
일자: 2022.10.07 / 조회수: 26 재미한국노인회 기자회견 장면 재미한국노인회 반환 거듭 촉구 “찰스 김 등 하우징 소송 착수” 영김 연방의원 재선기간에 찬물 ‘영김이 나서 조정하라’ 안쉬운 질타 재선 선거에 영향 받아서는 안될일 남편 찰스김의 연이은 헛발질 급급 11월 미 선거에서 재선을 위해 한창인 영김 ... |
일자: 2022.10.07 / 조회수: 15 미셸 박 연방 하원의원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반드시 투표로 한인 위상 높여야 ’LA카운티 선거국 유권자에 우송 11월 중간선거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11월 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 용지 발송이 시작되었다. 모든 등록 유권자가 우... |
일자: 2022.09.04 / 조회수: 19 데이비드 최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를 지적하며 무효화를 주장하고 있다.(우측부터)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 |
일자: 2022.09.04 / 조회수: 16 8.15 경축식에서 분홍색 재킷을 입은 여성이 독립유공자 자격으로 참석한 장성순의 증손녀 변해원 ‘장성순’ 일본군 투항기록 공개 ‘부하 대신해 수령’ 김준배 주장 보훈처 “친일 판단 불가” 결론 8.15행사 참석으로 불거진 친일 최근 일부 한국 언론에서 독립 유공자 ‘장성순’이 일... |
일자: 2022.09.04 / 조회수: 18 허트 1표 부족해 시의회서 거부 일단 ‘장기 공석 사태’는 막아 리들리-토머스 유죄 나오면 선거 한인 시의원 선출 기회 왔다 헤더 허트 LA 10지구 임시관리인의 시의원 대행 인준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가 열리고 한인 후보 선출도 가능한 기회가 열렸다. LA시의회 본회... |
일자: 2022.08.09 / 조회수: 23 김영완 신임 LA총영사 총영사관 1년넘게 언론소통 차단중 전화 연결 시스템 오류 교체 지연 신기술 새 시스템 막막, 예산도 막막 통화는 안되고 영사들은 나몰라라 개인 전화는 개인정보라 비공개 일관 공관 전화는 통화중, 먹통 대기... 대기... 걸리면 5일 유급휴가, 칭병 휴가 ... |
일자: 2022.08.09 / 조회수: 614 LA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대책 세미나에서 애런 폰세 올림픽 경찰서장이 피해 신고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차 요청해도 피해자 조서도 외면 LA총영사관•LAPD 대응세미나 사건 증가에도 신고는 감소 이유 경찰 태만, 방치, 인력난이 원인 피해자 인권... |
일자: 2022.08.09 / 조회수: 13 올림픽 경찰서에서 열린 연례 ‘나이트 아웃’ 행사장에 한인 관련 참가자들이 적어 한산한 모습 민원 현안 처리도 휴업중 정족수 미달 회의도 못열려 의장 공석, 한인의원 3명뿐 한인타운 이름 부끄러운 의회 99개 의회중 최악 단체 전락 한인 무관심이 빚은 제살까기 감투 좋아하는... |
일자: 2022.08.09 / 조회수: 17 LA 한인타운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2022년 회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제이 박(한국명 박상준) 현 의장이 다시 선출됐다.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는 지난 1일 열린 회의에서 제이 박 현 의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의장으로 재선임하는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피코... |
일자: 2022.07.17 / 조회수: 11 본보는 지난 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주최로 열린 ‘2022년 대선 지선 분석과 미래전망’ 포럼을 지상 중계한다. 지난 13일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에서 열린 포럼은 주제 발표에 김재율, 패널로는 김용현, 양 사이먼, 김철호 님이 참석해 열띈 토론을 벌였다. <... |
일자: 2022.07.17 / 조회수: 18 용궁 폐업 주상복합 건설 계획 10개월동안 2,000유닛 접수‧승인 공원녹지 공간 LA에서 꼴찌 주차공간, 도로 확장, 전무 범죄율도 높아 주거공간 최악 새 아파트 렌트비 상승 부추겨 변두리로 밀려나는 거주 한인들 한인 떠난 한인타운, 타인종 북적 한인 13% 빈곤층, 절반 세입자 ... |
일자: 2022.07.17 / 조회수: 12 미주한국문인협회, 8월 ‘여름문학캠프’ 개최 LA 미주 문학인들이 벌이는 문학 강연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축제가 여름철을 맞아 개최된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는 23일 로스앤젤레스(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여름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한양여... |
일자: 2022.06.16 / 조회수: 18 “구인 광고를 내도 오는 사람도 없어요.” 어디 일할 사람 없나요? LA 한인타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김씨, 최대 고민은 ‘직원’이다. 직원을 구하는 공고를 낸 지 1달이 되었지만 구직자들이 없다. 김씨는 “시급을 최저임금은 물론 다른 식당에 비해 높게 정해 놓고 있지만 문의가 ... |
일자: 2022.05.20 / 조회수: 23 <현장밀착취재 4탄> 연속기획 | 범죄온상 변모하는 한인타운 갱단 충돌 위험 가중, 시민만 피해 세리프 내부 밀고자 암약 정보누설 단속 실패는 경찰 내부 밀고자 한타가 갱단 소굴, 빈건물 거주 마약, 장물, 매춘, 갈취, 강도짓 엘살바도르계 이민 조직 MS13 한인계 DK, KK 갱단과 지역 쟁탈 그라피티 낙서 이용해 영역표시 LA지역 17개 갱단... |
일자: 2022.05.20 / 조회수: 22 사진은 지난해 열린 기념식 장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18일 5.18기념재단LA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에는 특별한 연사 2명이 초대돼 색다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18기념재단LA은 18일 오후 5시30분 LA 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에서 ‘1980년 5월, ... |
일자: 2022.04.23 / 조회수: 17 LA 한인상공회의 정기이사회 모습 대규모 항의 시위 베트남계 아시안들 합세 제이 첸 “영어 아닌 내용 비판한 것” 반박 23개 단체명 항의서한 전달, 일파만파 남편이 주는 정보를 그대로 읊는 것 조롱 LA 한인상의의 46대 차기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오면서 경선 여... |
일자: 2022.04.23 / 조회수: 18 한인타운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는 릭 카루소 LA시장 후보(왼쪽에서 두번째) LA시장 후보, 20년전 LAPD 개혁 주목 납세 논란.. 세금 기록 공개 거부 구체적인 내용 언급 안해 의혹 커져 최근 5년 160만달러 이상 납세 주장 순자산 43억달러, 그로브 쇼핑몰 대표 “선거전에 경력 과... |
일자: 2022.04.04 / 조회수: 19 한인이라고 무조건 투표는 이제그만 10년 넘게 이사장직 독점 유지 비리 관련 행정서류 서명 위조, 사용 불법 40대에 노인회 임원은 정관위배 불법 찰스 김 이사장 사임, 이사직 사퇴도 “이사 전원 사퇴해야” 노인회 측 요구 적자운영에 빚, 깡통 아파트 전락 위기 회계 불투명에 ... |
일자: 2022.04.04 / 조회수: 24 찰스 김, 라디오코리아 칼럼 방송에서 비하 한인방송 통해 민주진보에 ‘기생충’ 발언 “윤석열은 영웅, 이재명은 거짓말 기생충” 언급 정치인 남편이 한인사회 분열조장 편가르기 낙선하면 기생충인가, 영 김도 두번 낙선자 ‘국힘당에서 감투 내약설’? 해바라기 충성 좌충우돌 찰스 ... |
일자: 2022.04.04 / 조회수: 42 하기환 회장 매각 부동산은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악마의 시셈, 커미션 소송중 구설수 하, “언론 망신주기에는 끄떡 안해” 서류 입증하면 커미션 받게 될 것 다른 매입자가 체결, 업무이행 안해 가압류 TRO 왜 재빨리 해제했나?? LA 한인사회에 부동산 대박신화의 주인공으로 하기... |
일자: 2022.03.03 / 조회수: 20 LA총영사관 선거관리자들이 투표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유권자 5%대 불과 대선 재외선거 사상 최저투표율 홍보 부족 발길 돌린 유권자들 영주권, 미등록자 선거 못해 홍보 예산 고작 6천불, 실화냐?? 재외국민 유권자 223만 명의 힘? 참관인도 못구해 선관위 ‘쩔쩔’ ... |
일자: 2022.03.03 / 조회수: 14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가로수 뿌리가 튀어 올라 심하게 부서진 인도 모습 지저분한 도로가 불결 도시 원인 누더기에 패인 도로가 사고 불러 잘라낸 도로 공사후 그대로 방치 파손된 타이어에 조형장치 손상도 신고 보험청구 절차 복잡에 기피 LA시 9천마일 실태조사 개선 착수 패이고 파손 도로 전면보수... |
일자: 2022.03.03 / 조회수: 12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
일자: 2022.03.03 / 조회수: 18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 |
일자: 2022.02.07 / 조회수: 13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회 위원장 김석기(왼쪽) 의원과 태영호 의원이 재외선거 참여 당부를 위해LA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보이지 않는 선관위 영사 뭐하나 총영사관, 코로나 핑계로 업무마비 프랑스 44%, LA 5.8% 등록 마쳐 2번씩 항공 이용 투표하는 현실 감안 재외동포청’ 앞다... |
일자: 2022.02.07 / 조회수: 14 <신년기획 캠페인 2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맥아더 파크 내 노숙자 텐트촌 코로나로 오물 처리 일손 태부족 도로 곳곳 방치된 쓰레기들 불결 부자동네는 아스팔트도 다르다? 도로청소 하나마나 직무태만 방치 노숙자의 쓰레기 어디로 가나? 대소변과 오물 도로에 마구버려 노숙자 처리만 급급, 오물 처리 시급 거리 노숙 캠핑... |
일자: 2022.02.07 / 조회수: 32 “신년을 맞아 화합과 차세대와의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는 호남향우회가 되겠습니다” 2월1일, 남가주호남향우회 42대 신임 회장단이 화합과 차세대 향우들과의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히며 새출발했다. 설날 떡국잔치 및 제42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호남 향우는 물론... |
일자: 2022.02.06 / 조회수: 16 존 이 LA 시의원이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 강화 법안 지지를 발표하고 있다.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에서 만연한 불법 스트릿 레이싱에 대한 단속 강화 법안이 주 의회에서 추진된 것에 맞춰, LA 시의회에서 불법 레이싱 규제 관련법을 발의했던 존 이 시의원(12지구)도 공식 ... |
일자: 2022.02.06 / 조회수: 30 로데오 갤러리아 건물주와 테넨트 간의 불확가 끊이지 않는 6가와 버질 건물 팬데믹에 악질 건물주 아닌 공생 노력으로 ‘번영회 미참여’ 테넌트 목 좋은 업소 딴청 고액 전기료에 주차비 부과로 돈 뜯어내기 끝내 유에통지 절차로 갈등 새 국면 돌입 팬데믹 기간 중에 한인타운 내 ... |
일자: 2022.01.07 / 조회수: 18 <신년기획 캠페인 1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쓰레기 더미 처리 전 모습 중장비를 동원해 집 앞에 산더미처럼 쌓였던 쓰레기를 제거 작업하는 모습 노숙자 전수조사 착수 4백개 텐트 1천여명 노숙자 타운 내 거주 중 오물과 쓰레기 양산, 거리 방치 중 음주에 집단 행패도 주민, 행인 불안 한인타운‘노숙자 캠핑카’도 급증 주정... |
일자: 2022.01.06 / 조회수: 16 거리를 점거한 노숙자 본보는 2022년 신년기획 캠페인으로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를 연속 보도 한다. LA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쉽게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불결한 LA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실시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 LA부터, 한인타운부터, 나부터... |
일자: 2021.12.07 / 조회수: 19 김성곤 재외동포이사장이 미 동포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친문, 이낙연 계 몰아내기 권력쟁투 시작 곳곳에서 분쟁, 시위, 당 내부 인터넷 닫아 평통농단 시위 국회와 청와대에서 투쟁 임종성 의원 현지파악은 거짓, 면담도 거부 관광과 접대 위한 현지방문? 현안은 나몰라 대선 ... |
일자: 2021.11.04 / 조회수: 36 <단독 긴급취재> LA 진보민주인사들 청와대, 국회앞 시위 전두환이 조직 활용한 ‘육사 하나회’의 망국행위 LA 진보민주인사들, 국회, 당사에서 성명서 발표 대미 국정 방향과 사조직 주장과 배치 반대 논란 뉴욕 타임스퀘어에 반대 전광판 광고까지 등장 “미주한인사회 분열시키는 ‘평통농단’ 즉각 철회.” 이내운 LA민주연합 대표, 남가주... |
일자: 2021.11.04 / 조회수: 24 <연속기획취재> 이게 미국 경찰인가 | 갱총격·살인 불안한 한인타운 LA 살인... NYT보도, 5년간 비무장 운전자 4백명 교통단속 때 사망 미 경찰, 운전자 총격 과잉대응, 경관 기소•유죄 드물어 ABC 방송, 한인 피해자 사무엘 강씨 인터뷰. 폭행 남성, 곧 석방 “말 뿐인 증오범죄 엄단” LA 아시안 증오범죄 76% 급증 지난해 44건 신고, 4분의 3이 폭력 타운 ‘심야... |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 여권 발급에 5개월이라니... 급행료 신청도 12주, 긴급시 무대책 발동동 시민권자, 만료된 여권으로도 미 입국 허용 답답한 생활 벗어나 관광여행 문의 폭주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들면서 2년동안 참았던 해외여행이 세계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강 선진국 미국은 여느 아프리카 국가보... |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3% 다운, 반값 구입 등 다양 집 수리 과정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 사전 교육 8시간 필요, 살롬센터 실시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돈’이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나날이 치솟는 시기에는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 |
일자: 2021.10.06 / 조회수: 70 LA 한인단체장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비영리단체인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가 22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빈번한 관저 만찬이 갑질 민원 원인 1년 100회 이상 관저 만찬은... |
일자: 2021.10.06 / 조회수: 29 FBI LA, 증오범죄 개선 강조 캠페인 벌여 LAPD 체포 건수 10년전의 절반, 방치 예산, 인원감축 핑계만, 수사는 맹탕 범죄 발생율은 예전 그대로, 불안 가중 날뛰는 범죄, 손 못대는 경찰, 시민 불안 인종 혐오범죄도 4개월동안 조사도 안해 증오범죄’ 한국어로 신고 가능, 간편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