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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나이 먹고 향우끼리 왜이래 먼 이국땅에서 진흙땅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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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남가주 충청향우회 신임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향우회장이 뭐라고 두 여성이 대립

“그동안 정통 단체로 적법한 활동은?”

“누가 정관에 적합한 차기회장인가?”

타도 출신이 남편 따라 출마 적법?

적어도 회장은 충청 출신이어야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은 관례

비대위는 인정 못할 불법단체

회비 안낸 이사들 무자격 불법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사무엘 서)가 차기 신임회장 취임식을 2명이 치르는 눈꼴사나운 해프닝이 계속되고 있다.

차기회장으로 나선 사람은 이은주와 이정희, 두 사람이다. 현 회장단과 긴급 구성된 비대위의 지지와 추천을 받았다.

내분에 휩싸인 2명의 신임회장들이 각기 취임하는 양분 사태가 발생했다. 양측은 서로 신임회장자격이 안 된다고 대립하고 있다. 결국 각각 회장 취임식을 별도로 열어 ‘한 지붕 두 회장’ 상황이 벌어지게 됐다.

12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사무엘 서 현 회장 측은 제31대 차기회장으로 이은지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내년 1월3일 오후 5시 가든스윗 호텔에서 개최한다.

분란에 휩싸인 남가주충남향우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측은 박형만을 비롯 박요한, 이병도, 이청광, 한정근, 김춘식, 배준식, 조남태, 조양래, 이내운 등이 중심이 돼 이정희 차기회장 취임식을 1월5일 오후 5시30분 아로마 더원 뱅큇홀에서 개최한다.

남가주충청향우회는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으로 취임하는 정관상 관례인데, 비대위 측은 이정희가 적법하게 선출된 적격 수석부회장 임에도 사무엘 서 현 회장단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또 다른 수석부회장을 불법으로 뽑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다른 차기회장으로 나선 이정희 측은 지난 12월17일 충청향우회 12명의 전임회장과 3명의 임원 등으로 긴급구성된 비대위에서 본인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는 주장이다.

반면, 사무엘 서 회장은 “지난 6월 이은지 수석부회장을 임명했고 내년 회장임기 시작을 위한 적법한 선출과 인준을 마친 상태”라며 “정관에 맞지 않는 비대위는 불법이며 적어도 회장은 충청도 출신이어야 합당하다는 향우회원들의 전반적인 여론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에도 정통성과 적법성을 갖는 단체로써 한인사회에서 교류와 활동을 해왔으며 정관과 관례대로 집행해 왔다고 주장했다.

 

회비도 안낸 무자격 이사

***남가주 충청향우회 정관에는, 제2장 (회원자격) “남가주에 거주하는” 충청남.북도와 대전광역시의 “출신”과 그 “자녀들”을 회원으로 한다.

제4조 (회원의 의무) 본회 회원은 본회 회칙을 준수하고 본회가 정한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갖는다.

제10조 (임시총회) 임시총회는 회장이 필요시 소집하여 주재한다. 

제11조 (이사) 본회 이사는 전직회장들과 회장이 추천한 회원으로 구성한다. 이사는 100명 내외로 제한하고 당해년도 3월까지 이사회비를 납부한자로 한다. ***

 

논란의 핵심은 적어도 충청도 출신이 향우회장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어 이정희의 남편은 충남예산 출신이지만 향우회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7년간 향우회의 임원직을 맡아 온 것은 향우회가 잘못한 것으로 잘못된 관행을 계속 지속할 수 없어 수석부회장 회비 1천불을 돌려주었다. 남가주 충청향우회는 1년 회원제 단체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남가주 충청향우회는 지난 30년간 향우회의 행사에 배우자가 동행을 허용했다. 그렇다고 배우자가 피선거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정관에 따라 매년 3월까지 회비 납부한 자를 이사로 인정하고 있다. 발표한 회계 내력에는 이청광, 박요한, 

(이사회비 납부자) 박형만, 배준식, 김춘식, 조남태, 이병도, (이사회비 미납)

 

불법 비대위 구성

현 회장단은 비대위 그룹이 신임회장으로 선임한 이정희씨가 서울 출신이라 자격이 되지 않고, 이정희씨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작년 12월 이사회가 정족수 미달에다 수석부회장 선임도 총회의 인준을 받지 않았다고 맞서고 있다. 또 남가주 충청향우회는 정관상 영구 회원제가 없고 회비 납부에 따른 연간 회원제 시스템인 만큼 이정희를 추대하는 이사들 대부분이 회비를 납부하지 않아 사실상 이사 및 회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 회장은 “임원 임기 회칙에도 수석부회장이 자동으로 회장이 된다고 쓰여있듯이 우리는 현재 회칙에 따라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 6월 이은지 수석부회장을 임명했고 내년 회장 임기 시작을 위한 선출과 인준을 마친 상태”라며 “그런데 정관에 맞지 않는 전직 회장 등이 추대한 또 다른 수석부회장이 취임식을 강행한다고 나섰다”고 말했다.

회원 자격은 당해연도 3월까지 이사회비를 납부한 자에 한하는데 이씨와 그를 지지하는 비대위 중 일부는 회비를 납부하지 않았기에 회원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이런 혼란과 분열을 막기 위해 내년 새 회장 취임 이후 회원 자격을 좀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수정할 계획”이라며 “벌써 30년 된 회칙으로 세월이 흐른 만큼 정관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곤란한 점은 LA지역 단체장과 주변 사람들이다. 어느 쪽을 참석해야 할지 아니면 두 군데 모두를 참석해야 할지 난감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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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규로 남가주충청향우회 회장 취임식이 둘로 나뉘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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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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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찰서에서 열린 연례 ‘나이트 아웃’ 행사장에 한인 관련 참가자들이 적어 한산한 모습 민원 현안 처리도 휴업중 정족수 미달 회의도 못열려 의장 공석, 한인의원 3명뿐 한인타운 이름 부끄러운 의회 99개 의회중 최악 단체 전락 한인 무관심이 빚은 제살까기 감투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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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4.04 / 조회수: 19

<현장취재> 감투만 쓰면 종신제 탐내는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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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화제> 부동산 대박에 이은 구설수 하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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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20

<현장심층취재> 재외국민 대선 현황 /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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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14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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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12

글렌데일 아르메니안 박물관 착공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일자: 2022.03.03 / 조회수: 18

둘로 갈린 3·1절 행사에 비난 쇄도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

일자: 2022.02.07 / 조회수: 13

<이슈취재> 대선 향방 키 재외선거가 결정?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회 위원장 김석기(왼쪽) 의원과 태영호 의원이 재외선거 참여 당부를 위해LA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보이지 않는 선관위 영사 뭐하나 총영사관, 코로나 핑계로 업무마비 프랑스 44%, LA 5.8% 등록 마쳐 2번씩 항공 이용 투표하는 현실 감안 재외동포청’ 앞다...

일자: 2022.02.07 / 조회수: 14

<신년기획 캠페인 2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맥아더 파크 내 노숙자 텐트촌 코로나로 오물 처리 일손 태부족 도로 곳곳 방치된 쓰레기들 불결 부자동네는 아스팔트도 다르다? 도로청소 하나마나 직무태만 방치 노숙자의 쓰레기 어디로 가나? 대소변과 오물 도로에 마구버려 노숙자 처리만 급급, 오물 처리 시급 거리 노숙 캠핑...

일자: 2022.02.07 / 조회수: 32

남가주 호남향우회 신임회장단 새출발

“신년을 맞아 화합과 차세대와의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는 호남향우회가 되겠습니다” 2월1일, 남가주호남향우회 42대 신임 회장단이 화합과 차세대 향우들과의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히며 새출발했다. 설날 떡국잔치 및 제42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호남 향우는 물론...

일자: 2022.02.06 / 조회수: 16

‘불법 레이싱’ 처벌 실형까지

존 이 LA 시의원이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 강화 법안 지지를 발표하고 있다.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에서 만연한 불법 스트릿 레이싱에 대한 단속 강화 법안이 주 의회에서 추진된 것에 맞춰, LA 시의회에서 불법 레이싱 규제 관련법을 발의했던 존 이 시의원(12지구)도 공식 ...

일자: 2022.02.06 / 조회수: 30

로데오몰 임대료 갈등 ‘아직 투쟁중’

로데오 갤러리아 건물주와 테넨트 간의 불확가 끊이지 않는 6가와 버질 건물 팬데믹에 악질 건물주 아닌 공생 노력으로 ‘번영회 미참여’ 테넌트 목 좋은 업소 딴청 고액 전기료에 주차비 부과로 돈 뜯어내기 끝내 유에통지 절차로 갈등 새 국면 돌입 팬데믹 기간 중에 한인타운 내 ...

일자: 2022.01.07 / 조회수: 18

<신년기획 캠페인 1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쓰레기 더미 처리 전 모습 중장비를 동원해 집 앞에 산더미처럼 쌓였던 쓰레기를 제거 작업하는 모습 노숙자 전수조사 착수 4백개 텐트 1천여명 노숙자 타운 내 거주 중 오물과 쓰레기 양산, 거리 방치 중 음주에 집단 행패도 주민, 행인 불안 한인타운‘노숙자 캠핑카’도 급증 주정...

일자: 2022.01.06 / 조회수: 16

<신년기획 캠페인>

거리를 점거한 노숙자 본보는 2022년 신년기획 캠페인으로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를 연속 보도 한다. LA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쉽게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불결한 LA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실시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 LA부터, 한인타운부터, 나부터...

일자: 2021.12.07 / 조회수: 19

<현장취재> LA 방문 정치인들은 앵무새

김성곤 재외동포이사장이 미 동포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친문, 이낙연 계 몰아내기 권력쟁투 시작 곳곳에서 분쟁, 시위, 당 내부 인터넷 닫아 평통농단 시위 국회와 청와대에서 투쟁 임종성 의원 현지파악은 거짓, 면담도 거부 관광과 접대 위한 현지방문? 현안은 나몰라 대선 ...

일자: 2021.11.04 / 조회수: 36

<단독 긴급취재> LA 진보민주인사들 청와대, 국회앞 시위

전두환이 조직 활용한 ‘육사 하나회’의 망국행위 LA 진보민주인사들, 국회, 당사에서 성명서 발표 대미 국정 방향과 사조직 주장과 배치 반대 논란 뉴욕 타임스퀘어에 반대 전광판 광고까지 등장 “미주한인사회 분열시키는 ‘평통농단’ 즉각 철회.” 이내운 LA민주연합 대표, 남가주...

일자: 2021.11.04 / 조회수: 24

<연속기획취재> 이게 미국 경찰인가 | 갱총격·살인 불안한 한인타운 LA 살인...

NYT보도, 5년간 비무장 운전자 4백명 교통단속 때 사망 미 경찰, 운전자 총격 과잉대응, 경관 기소•유죄 드물어 ABC 방송, 한인 피해자 사무엘 강씨 인터뷰. 폭행 남성, 곧 석방 “말 뿐인 증오범죄 엄단” LA 아시안 증오범죄 76% 급증 지난해 44건 신고, 4분의 3이 폭력 타운 ‘심야...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 여권 발급에 5개월이라니...

급행료 신청도 12주, 긴급시 무대책 발동동 시민권자, 만료된 여권으로도 미 입국 허용 답답한 생활 벗어나 관광여행 문의 폭주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들면서 2년동안 참았던 해외여행이 세계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강 선진국 미국은 여느 아프리카 국가보...

일자: 2021.11.04 / 조회수: 19

내 집 마련에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

3% 다운, 반값 구입 등 다양 집 수리 과정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 사전 교육 8시간 필요, 살롬센터 실시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돈’이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나날이 치솟는 시기에는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

일자: 2021.10.06 / 조회수: 70

<이슈집중취재> LA총영사관 투서민원 감사 결과

LA 한인단체장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비영리단체인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가 22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빈번한 관저 만찬이 갑질 민원 원인 1년 100회 이상 관저 만찬은...

일자: 2021.10.06 / 조회수: 29

<현장취재> 선진 미국 경찰 현주소

FBI LA, 증오범죄 개선 강조 캠페인 벌여 LAPD 체포 건수 10년전의 절반, 방치 예산, 인원감축 핑계만, 수사는 맹탕 범죄 발생율은 예전 그대로, 불안 가중 날뛰는 범죄, 손 못대는 경찰, 시민 불안 인종 혐오범죄도 4개월동안 조사도 안해 증오범죄’ 한국어로 신고 가능, 간편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