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한인타운 안경점 바가지 상혼 비난 터무니없는 폭리, 사기 영업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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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는 한인 안경업게가 덤핑으로 출혈경쟁 몸살을 겪기도 했다.
점포들간의 경쟁으로 40불에 중국, 베트남제 제품을 헐값에 팔아 저질 안경의 피해자가 많았다.
심하게는 1불짜리 안경도 있었다.
콘텍트 렌즈는 저질 제품으로 안과 치료를 받고 나빠진 시력에 불만을 호소하기도 했다.
격세지감, 지금은 지나친 고가 폭리로 치솟는 안경값에 고개를 내젓는다.
터무니 없는 보험 안경 가격 민원이 한인사회에 넘쳐난다.
일반인이 현금으로 안경을 매입하는 가격에 2-3배 이상을 붙여 폭리를 취하고 있다.
시니어 보험자가 ‘봉’ ‘호구 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안경 업소들의 안경 가격 카르텔은 지금도 존재할까.
이득을 위한 모색이니만큼 충분히 가능한 추론이다. 그러지 않고는 너무니없는 고가 안경값이 횡행할수 없다.
고가 안경의 피해는 고스란히 한인들 몫이다.
다촛점 안경이나 특수 렌즈를 빙자한 가격 부풀기 사기는 도가 넘어섰다.
보험 구매자는 ‘봉’
대개 보험 사용자는 실제 보험으로 청구된 가격을 알지 못한다. 대충 300불 혹은 600불짜리 안경으로 업주와 상의할 뿐 정작 돈을 내지 않는 고객은 그렇게 지나간다.
그렇기에 추후 본인에게 우송되는 보험청구 내력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안경값은 턱없이 비싸고 명목조차 사기 그 자체다.
안경 알을 압축한다는 것이나, 렌즈를 얇게 가볍게 한다는 것, 반사 방지, UV 방지, 컴푸터나 핸드폰 유해 빛을 방지한다는 식의 갖가지 이유로 건수당 50불에서 150불씩 추가 부가한다.
한 안경 전문가는 이 모든 것이 모두 사기라는 것이다. 다촛점의 경우 정밀과 보통 렌즈가 있는데 이는 안경을 썼을 때 어지러움 방지에 차이가 있다고 한다.
안경알 압축이니 하는 것은 허무맹랑한 사기라는 말도 털어놨다.
또 렌즈 표면이 쉽게 손상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도 나왔으나 적용 여부는 모두 업주 측의 농간이다.
백내장 수술후 선그라스를 구입한 김 모씨, “일반 가게에서는 130불 정도의 ‘R 사’ 선그라스를 3백불을 요구하고 도수를 넣을 경우 추가 요금을 받았다.
또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5백불, 렌즈 추가요금 300불 합해 800불을 요구한 안경값, 결국 의료보험으로는 350불만 가능해 추가 요금은 현금으로 지불했다.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은 손상된 렌즈 교환이나 눈이 나빠져 안경알을 바꿀 경우다.
렌즈알 교체에 3백불을 넘게 받는 안경점.
올림픽 길에 있는 F, D, O, 안경점 모두 서로 짠듯이 가격이 비슷하다
취재진이 같은 업소에서 현금 지불 가격을 물어보니 절반 가격이었다.
미 의료보험 체계 헛점
문제는 업주의 성실과 양심이기도 하지만 미 보험체계의 허술한 정책이 한몫 한다.
안경 업주들은 보험료 신청에서 결재까지 오래 걸릴뿐만 아니라 여러 이유로 깍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높게 가격을 부풀려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 소비자는 “안경을 주문하고 2주후에 찾으려 갔더니 주문대로 보험료가 안 나왔다며 추가 요금을 요구해 놀랐다”고 비난했다.
시니어가 메디칼, 메디케어 보험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안경값은 대개 300불에서 5백불 정도다. 요즘은 크레딧카드나 플랙스 카드가 함께 나와 5백불을 안경이나 약값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결국 한 기간 동안 많게는 1천불까지 사용이 가능한 셈이다.
일반 안경업소들의 광고를 보면, 안경 2개에 백불, 다촛점 안경도 2백불 미만이지만 유독 노인들의 보험 안경값만 폭리에 바가지를 씌우고 있는 실정이다.
안경점을 다녀 온 시니어들은 한결같이 안경점 폭리에 비난을 쏟아낸다.
의료보험 사기 건수
2020년 연방정부 메디칼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칼 사기혐의 적발 건수는 총 1만9천건에 달하고, 이중 한인 의료인은 218명에 달했다.
의료 사기는 대개 단독 범행보다는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공모로 이루어진 사례가 많았다.
메디칼 사기는 거의 정부 혈세를 챙기고 나아가 시니어 건강까지 해치는 경우가 많다.
<다음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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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4.04 / 조회수: 71 한인이라고 무조건 투표는 이제그만 10년 넘게 이사장직 독점 유지 비리 관련 행정서류 서명 위조, 사용 불법 40대에 노인회 임원은 정관위배 불법 찰스 김 이사장 사임, 이사직 사퇴도 “이사 전원 사퇴해야” 노인회 측 요구 적자운영에 빚, 깡통 아파트 전락 위기 회계 불투명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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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4.04 / 조회수: 86 찰스 김, 라디오코리아 칼럼 방송에서 비하 한인방송 통해 민주진보에 ‘기생충’ 발언 “윤석열은 영웅, 이재명은 거짓말 기생충” 언급 정치인 남편이 한인사회 분열조장 편가르기 낙선하면 기생충인가, 영 김도 두번 낙선자 ‘국힘당에서 감투 내약설’? 해바라기 충성 좌충우돌 찰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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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4.04 / 조회수: 104 하기환 회장 매각 부동산은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악마의 시셈, 커미션 소송중 구설수 하, “언론 망신주기에는 끄떡 안해” 서류 입증하면 커미션 받게 될 것 다른 매입자가 체결, 업무이행 안해 가압류 TRO 왜 재빨리 해제했나?? LA 한인사회에 부동산 대박신화의 주인공으로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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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64 LA총영사관 선거관리자들이 투표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유권자 5%대 불과 대선 재외선거 사상 최저투표율 홍보 부족 발길 돌린 유권자들 영주권, 미등록자 선거 못해 홍보 예산 고작 6천불, 실화냐?? 재외국민 유권자 223만 명의 힘? 참관인도 못구해 선관위 ‘쩔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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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62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가로수 뿌리가 튀어 올라 심하게 부서진 인도 모습 지저분한 도로가 불결 도시 원인 누더기에 패인 도로가 사고 불러 잘라낸 도로 공사후 그대로 방치 파손된 타이어에 조형장치 손상도 신고 보험청구 절차 복잡에 기피 LA시 9천마일 실태조사 개선 착수 패이고 파손 도로 전면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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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77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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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71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