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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그 밥에 그 나물 ‘양아치 같은 이사들’ 누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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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퍼레이드 모습, 올림픽길에 넘쳐나는 인파들.

 

 

끊이지 않는 이사들 쌈박질

“사고단체 재지정해야” 원성

한인사회 골치거리 ‘축제재단’

이사회비 안낸 자 한둘이 아니다

“제명 후 복권 이사도 내야 한다?”

비영리 공익단체가 이래서는 안돼

한인사회 대표 이름으로 쌈박질 추태

50년 역사가 부끄러워, 재정비 시급

두달여 남은 축제 성공할 수 있을까?

 

 

LA한인축제재단이 행사를 불과 두다 남짓 앞두고 불거진 신구 이사진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한상대회와 겹쳐 50주년 행사가 빛을 바랜 시점에서 이사장 비난, 비속어 파문, 신임 이사회비 납부 여부, 6만불 지자체 기부 등의 논란이 겹치면서 이사간 추태에 비난이 거세다.

지난 이사회에 이어 25일 이사회에서도 이사들끼리 쌈박질은 계속되었다.

먼저, ‘양아치’ 욕설 파문의 전모를 살펴보면,

지난달 이사회에서 50주년 LA한인축제에 참가하는 시니어모델 패션쇼 업체선정 과정에서 시작됐다. ‘KAMA’와 ‘SM USA’ 두 업체를 두고 처음에는 이전부터 함께 해온 ‘KAMA’와 함께 하기로 이사회에서 지난 4월 이미 결의했다.

 그러나 이후 ‘SM USA’가 스폰서 대금 1만5000달러를 배무한 이사장과 김준배·최일순 이사가 받아주기로 결정해 업체가 바뀌면서 갈등이 폭발했다.  

지난 달 열린 이사회에서 49회 축제에서 최고 인기를 모았던 ‘시니어 모델 쇼’가 올해 50주년 축제에 KAMA USA와 SM USA라는 두 개 단체로 나뉘어 각각 출연신청을 하는 바람에 이사들이 자신의 친불친에 따라 서로 주장, 혼탁한 이슈로 변질됐다.

이 과정에서 신임 이사인 브랜든 이가 기존 이사들을 지칭하여 ‘양아치 같은 이사를 갈아 치워야 한다’면서 막말을 하는 바람에 이사들이 충격에 빠졌다.

막말 파동의 전말을 보도한다.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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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사진 3명

 

 

 이 같은 막말에 대하여 배 이사장이 ‘언행에 조심하라’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문제 이사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모든 것을 개혁하겠다. 제명을 시키더라도 이에 불응할 것’이라고 큰소리 쳤다.

사태가 커지자 이사들은 외부에 알려질 것을 우려 이를 쉬쉬했었다.

그러나 모 구 이사가 이 사태를 언론에 흘리면서 외부에 알려졌고 논란은 한인사회 전반으로 퍼져 나갔다.

일부 이사들의 독단적인 처사에 브랜든 이는 단톡방에까지 ‘양아치 같은 이사들’이라고 거친 표현을 쓰며 맹비난했다.

쇄신과 변화를 약속하며 젊은 신임 이사를 대거 영입했지만 되려 신•구 이사들 간의 갈등이 폭발해 구태를 반복한 것이다

이어 지난 25일 이사회에서도 여전히 갈등은 계속되었다.

브랜든 리는 재단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KAMA USA, SM USA 등 시니어 모델쇼 업체선정 과정을 지적하면서 기존 이사진에게 ‘비속어’를 사용한 것은 사과했다.

그러나 이사회 의결을 거친 KAMA USA 선정 과정을 번복하는 처사가 부당하다는 입장은 끝까지 고수했다.

“이사회가 정할 것을 무시하고 뒤에서 돈을 받은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체와 약속한 건 지켜줘야 한다”고 물러서지 않았다.

이에 구 이사들은 시니어모델 업체선정 과정에서 재단에 한푼이라도 득이 되는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옳다며 입장 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이에 김준배와 박윤숙, 최일순은 정식계약도 체결되지 않고, 아직 업체를 선정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최종적으로 재단에 득이 되는 결정을 하면 되는데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친 데 대해 분노하고 이제 와서 사과를 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결국 극단으로 치달은 쌈박질은 ‘양아치’ 욕설까지 사용해 한인사회에 먹칠과 조롱거리가 되었고 쉽게 봉합되지 않았다. 

 

이사회비 미납 이사들

여기에 더해 신임 이사들이 아직 회비를 완납하지 않았다는 점이 언급되면서 회의 분위기는 과열됐다.

따지고 보면 오랫동안 제명된 이사가 복권돼 이사 임명 시 과연 이사회비를 납부해야 하느냐의 정관 해석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 상태였다.

또 쉬쉬하고 있지만 일부 구 이사는 회비 완납이 안된 채 유야무야 상태로 지냈다는 지적이다.

한편에서는 복권된 이사들도 새 이사 자격을 갖추려면 이사회비를 납부해야 옳다는 주장이다.

특히 정관으로 회비를 엿장수 엿가락처럼 1만불-2만불로 왔다갔다 하면서 불균형 금액을 두고도 논란이 많았다.

정관 제5장 이사회 15조 4항에 따르면, 이사납입금 1만달러를 재단에 납부한 자에게 이사 자격이 주어진다. 정관에 따라 브랜든 이, 알렉스 차, 벤박 3명 신임 이사가 회비 5천불을 미납했으므로 아직 이사 자격이 없다는 주장을 생뚱맞게 들고 나선 것이다

이 같은 반발은 지금까지 새 이사 영입 후 아무런 이의제기나 확인 등이 없었고 그동안 이사 대우를 충분히 받았으며 발언권, 투표권을 행사했었다는 주장이다.

결국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느닷없는 이사회비 납부를 제기해 비열하게 공격했다는 것이다.

 

정관 미비가 문제

배무한 이사장은 새로 들어온 신임 이사들을 재량으로 아직 5000달러 밖에 납부하지 않았다는 것에대해 “자신이 브랜든 이와 알렉스 차, 벤박 이사는우선 5천 달러를 납부하고 나머지는 축제가 끝나기 전 납부하라고 재량으로 정했고 정관상 이사회비 납부 마감일이 없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렵게 추천 과정을 통해 몇 년만에 영입한 이사들인데 참으로 한심한 꼴? 이라고 말했다.

따지고보면 허술한 정관은 한둘이 아니다.

이사들끼리 서로 첨예하게 대립하다보니 신규 이사를 놓고 서로 자기 사람심기 추천으로 갈등이 심했다. A가 추천하면 B가 반대하는 식으로 수년동안 20여명이던 이사를 3명이서 좌지우지 하면서 제대로 일처리도 못했던 과거가 입증한다. 

현재 이사진을 따져보면, 올드멤버인 배무한, 김준배, 박윤숙은 제명당했다가 재임명된 자들이고 이외에도 지미 리, 조갑제, 이동영, 이사들이 제명이나 축출한바 있다.

 

이권 치중이 발단

이런 맥락에서 불거진 갈등 역시 시니어 모델 사업 이권이다.

A가 선정한 업체를 B가 반대하고 서로 자신의 업체 추천을 관철시키려다 보니 이사회는 연일 개판싸움판으로 변했다.

여기에 배 이사장이 한국 수해 지역에 6만 달러 구호 성금을 전달한 것도 이사진들 간의 구두 합의일 뿐 이사회에서 정식으로 의결된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배 이사장은 긴급 안건이었기 때문에 전체 논의 없이 진행했고 6만 달러를 선지급한 뒤 추후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을 예정이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구호성금 전달 건에 대해 사전에 연락 받지 못했다. 난 이사가 아니냐”고 반문하며 “개인 돈이 아니라 한인사회가 내는 것과 마찬가지인 축제재단 공금을 쓰는 데 방법과 절차가 잘못됐다”며 독단이라고 지적했다.

 

가장 수치는 퍼레이드

지난해 49회 축제때 한국일보와 중앙일보의 헤드라인 기사도 수치 그 자체였다.

가장 창피스런 행사로 변질된 ‘코리안퍼레이드’(미주한국 일보 주관) 행사에 대해, 당시 미주중앙 일보는 강력한 비판 기사를 쏟아냈다. 

지난해 9월 26일 진행된 코리안 퍼레이드가 끝난 다음날 미주중앙일보는 <쓸쓸한 퍼레이드, 보는 이가 없다>라는 제목으로 비난을 퍼부었다.

미주 한인사회 양대 신문이 서로 상반된 헤드라인 기사도 꼴볼견이지만 결국 이면에는 이권과 시기 질타에 대한 곱지 않은 시각들이다.

문제는, 관객 없는 퍼레이드도 문제지만, 3년 만에 열린 ‘제49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주관사인 미주한국일보가 스폰서 업체를 상대로 한 무리한 참가비 요구와 행사 당일 운영 미숙으로 논란이 되었다. 퍼레이드 행진에 참여했거나 이를 지켜본 관람객 상당수는 “볼거리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퍼레이드를 후원한 스폰서 업체 및 일부 한인단체는 주관사의 퍼레이드 참가비 요구에 불만을 토로했다. LA한인축제재단 측은 “퍼레이드는 축제를 대표하는 행사중 하나”라며 “매년 번창하는 축제와 달리 퍼레이드는 규모도 축소되고 호응도 예전만 못하다. 이제는 축제재단을 비롯해 한인사회 단체들과 힘을 모아 퍼레이드를 새롭게 단장해야 할 때”라고 제안했다.

특히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여한 스폰서 업체 상당수는 ‘울며 겨자 먹기’로 후원했다고 주장해 지탄을 받았다. 

확인한 결과, 미주한국일보 측은 오픈카와 이층버스 탑승 등을 조건으로 수천 달러 이상을 참가비로 요구했다. LA평통과 OC 평통은 퍼레이드에 참가비로 3000달러를 요구 받았다. 양측 자문위원 20여 명은 이층버스에 타는 조건으로 참가비를 갹출했다. 

한 자동차 업체는 수천 달러를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은행들도 예년보다 훨씬 많은 참가비 후원 요청에 난색을 보였다고 한다. 

한 후원업체 관계자는 “한국일보 측이 꽃차 대신 일반 차량으로 퍼레이드를 한다고 통보했다”며 “참가비 후원액을 전보다 훨씬 많이 달라고 했다. 공문 하나 보내 놓고 맡겨놓은 보따리 찾아가는 것처럼 해 황당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후원 요구가)막무가내였다. 3년 만에 퍼레이드를 다시 열면 웅장하게 볼거리를 준비하고 의미라도 살려야 하지 않나”라고 불만을 토로 했다.>

이쯤 되면 언론사가 아니라 돈 벌이 하는 모습이다. 

이에 대한 축제재단 측의 불만도 넘쳐난다. 

코리안퍼레이드도 주최자가 관여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은 아니다.

 “원칙대로라면 퍼레이드의 내용, 예산은 사전, 사후에 재단과 미주 한국일보 가 함께 의논해야 한다”면서 “하지만 지금까지 퍼레이드에 대해 재단은 일절 관여할 수 없었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과거에 꽃차가 많았는데 경비 때문인지 대신 버스로 했다 그럼에도 협찬비 요구는 많아 논란이 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으로 할 말은 한국일보의 무리한 요구다 이런 불만을 제기하면 아예 모든 축제를 재단과 한국일보가 반반씩 함께 하자는 말도 안된 제안을 받았다”면서 “축제는 한인사회 이름을 걸고 하는 행사임을 알아야 한다 개인이나 한 기업이 챙길 사안이 아니다”고 못박았다.

 

문제는 한인사회 전반적 여론이다.

회의석상에서 삿대질과 쌈박질을 지켜본 한인사회의 댓글도 가관이다.

커뮤니트의 여론을 읽는다면 수치를 느끼고 자성이 필요하다는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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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욕설 파문의 브랜든 이가 설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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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때마다 쌈박질로 추태를 보이는 이사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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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10.07 / 조회수: 75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 1탄> LA한인회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내기 개정은 불법부정선거 16년 동안 투표권 뺏긴 LA한인들 현 정관은 대통령 뽑기보다 어려워 끝내 제시 못한 공탁금 수표와 입금 내력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2.10.07 / 조회수: 114

<현장취재> 아리랑아파트 분쟁 끝나지 않은 이유

재미한국노인회 기자회견 장면 재미한국노인회 반환 거듭 촉구 “찰스 김 등 하우징 소송 착수” 영김 연방의원 재선기간에 찬물 ‘영김이 나서 조정하라’ 안쉬운 질타 재선 선거에 영향 받아서는 안될일 남편 찰스김의 연이은 헛발질 급급 11월 미 선거에서 재선을 위해 한창인 영김 ...

일자: 2022.10.07 / 조회수: 71

카운트다운!! 40일도 안 남은 중간선거

미셸 박 연방 하원의원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반드시 투표로 한인 위상 높여야 ’LA카운티 선거국 유권자에 우송 11월 중간선거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11월 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 용지 발송이 시작되었다. 모든 등록 유권자가 우...

일자: 2022.09.04 / 조회수: 70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 1탄> LA한인회

데이비드 최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를 지적하며 무효화를 주장하고 있다.(우측부터)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

일자: 2022.09.04 / 조회수: 71

독립군인가, 투항군인가

8.15 경축식에서 분홍색 재킷을 입은 여성이 독립유공자 자격으로 참석한 장성순의 증손녀 변해원 ‘장성순’ 일본군 투항기록 공개 ‘부하 대신해 수령’ 김준배 주장 보훈처 “친일 판단 불가” 결론 8.15행사 참석으로 불거진 친일 최근 일부 한국 언론에서 독립 유공자 ‘장성순’이 일...

일자: 2022.09.04 / 조회수: 75

10지구 대행 인준안 부결… 보궐선거 열리나??

허트 1표 부족해 시의회서 거부 일단 ‘장기 공석 사태’는 막아 리들리-토머스 유죄 나오면 선거 한인 시의원 선출 기회 왔다 헤더 허트 LA 10지구 임시관리인의 시의원 대행 인준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가 열리고 한인 후보 선출도 가능한 기회가 열렸다. LA시의회 본회...

일자: 2022.08.09 / 조회수: 93

<이슈집중취재> LA총영사관, 문화원, 교육원 점검

김영완 신임 LA총영사 총영사관 1년넘게 언론소통 차단중 전화 연결 시스템 오류 교체 지연 신기술 새 시스템 막막, 예산도 막막 통화는 안되고 영사들은 나몰라라 개인 전화는 개인정보라 비공개 일관 공관 전화는 통화중, 먹통 대기... 대기... 걸리면 5일 유급휴가, 칭병 휴가 ...

일자: 2022.08.09 / 조회수: 671

<현장취재> 허울좋은 미 경찰 실태

LA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대책 세미나에서 애런 폰세 올림픽 경찰서장이 피해 신고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차 요청해도 피해자 조서도 외면 LA총영사관•LAPD 대응세미나 사건 증가에도 신고는 감소 이유 경찰 태만, 방치, 인력난이 원인 피해자 인권...

일자: 2022.08.09 / 조회수: 77

<이슈심층취재> 무관심 한인지역 미래는 없다

올림픽 경찰서에서 열린 연례 ‘나이트 아웃’ 행사장에 한인 관련 참가자들이 적어 한산한 모습 민원 현안 처리도 휴업중 정족수 미달 회의도 못열려 의장 공석, 한인의원 3명뿐 한인타운 이름 부끄러운 의회 99개 의회중 최악 단체 전락 한인 무관심이 빚은 제살까기 감투 좋아하는...

일자: 2022.08.09 / 조회수: 68

제이 박 주민의회 의장 재선임

LA 한인타운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2022년 회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제이 박(한국명 박상준) 현 의장이 다시 선출됐다.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는 지난 1일 열린 회의에서 제이 박 현 의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의장으로 재선임하는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피코...

일자: 2022.07.17 / 조회수: 60

제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본보는 지난 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주최로 열린 ‘2022년 대선 지선 분석과 미래전망’ 포럼을 지상 중계한다. 지난 13일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에서 열린 포럼은 주제 발표에 김재율, 패널로는 김용현, 양 사이먼, 김철호 님이 참석해 열띈 토론을 벌였다. <...

일자: 2022.07.17 / 조회수: 76

<현장취재> 한인타운 난개발 언제까지...

용궁 폐업 주상복합 건설 계획 10개월동안 2,000유닛 접수‧승인 공원녹지 공간 LA에서 꼴찌 주차공간, 도로 확장, 전무 범죄율도 높아 주거공간 최악 새 아파트 렌트비 상승 부추겨 변두리로 밀려나는 거주 한인들 한인 떠난 한인타운, 타인종 북적 한인 13% 빈곤층, 절반 세입자 ...

일자: 2022.07.17 / 조회수: 65

재미 문학인 ‘문학축제·해변문학제·문학캠프’ 개최

미주한국문인협회, 8월 ‘여름문학캠프’ 개최 LA 미주 문학인들이 벌이는 문학 강연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축제가 여름철을 맞아 개최된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는 23일 로스앤젤레스(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여름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한양여...

일자: 2022.06.16 / 조회수: 68

구인난 심화 업주들 ‘한숨’

“구인 광고를 내도 오는 사람도 없어요.” 어디 일할 사람 없나요? LA 한인타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김씨, 최대 고민은 ‘직원’이다. 직원을 구하는 공고를 낸 지 1달이 되었지만 구직자들이 없다. 김씨는 “시급을 최저임금은 물론 다른 식당에 비해 높게 정해 놓고 있지만 문의가 ...

일자: 2022.05.20 / 조회수: 73

<현장밀착취재 4탄> 연속기획 | 범죄온상 변모하는 한인타운

갱단 충돌 위험 가중, 시민만 피해 세리프 내부 밀고자 암약 정보누설 단속 실패는 경찰 내부 밀고자 한타가 갱단 소굴, 빈건물 거주 마약, 장물, 매춘, 갈취, 강도짓 엘살바도르계 이민 조직 MS13 한인계 DK, KK 갱단과 지역 쟁탈 그라피티 낙서 이용해 영역표시 LA지역 17개 갱단...

일자: 2022.05.20 / 조회수: 76

5.18민주화 운동 42주년 기념식 열어

사진은 지난해 열린 기념식 장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18일 5.18기념재단LA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에는 특별한 연사 2명이 초대돼 색다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18기념재단LA은 18일 오후 5시30분 LA 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에서 ‘1980년 5월, ...

일자: 2022.04.23 / 조회수: 75

LA상의 차기회장 선거 ‘신구 세대’ 대결?

LA 한인상공회의 정기이사회 모습 대규모 항의 시위 베트남계 아시안들 합세 제이 첸 “영어 아닌 내용 비판한 것” 반박 23개 단체명 항의서한 전달, 일파만파 남편이 주는 정보를 그대로 읊는 것 조롱 LA 한인상의의 46대 차기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오면서 경선 여...

일자: 2022.04.23 / 조회수: 77

LA시장후보 카루소 ‘돌풍’ 지지율 1위 등극

한인타운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는 릭 카루소 LA시장 후보(왼쪽에서 두번째) LA시장 후보, 20년전 LAPD 개혁 주목 납세 논란.. 세금 기록 공개 거부 구체적인 내용 언급 안해 의혹 커져 최근 5년 160만달러 이상 납세 주장 순자산 43억달러, 그로브 쇼핑몰 대표 “선거전에 경력 과...

일자: 2022.04.04 / 조회수: 71

<현장취재> 감투만 쓰면 종신제 탐내는 한인사회

한인이라고 무조건 투표는 이제그만 10년 넘게 이사장직 독점 유지 비리 관련 행정서류 서명 위조, 사용 불법 40대에 노인회 임원은 정관위배 불법 찰스 김 이사장 사임, 이사직 사퇴도 “이사 전원 사퇴해야” 노인회 측 요구 적자운영에 빚, 깡통 아파트 전락 위기 회계 불투명에 ...

일자: 2022.04.04 / 조회수: 86

찰스 김의 ‘기생충 이재명’발언 방송 파장

찰스 김, 라디오코리아 칼럼 방송에서 비하 한인방송 통해 민주진보에 ‘기생충’ 발언 “윤석열은 영웅, 이재명은 거짓말 기생충” 언급 정치인 남편이 한인사회 분열조장 편가르기 낙선하면 기생충인가, 영 김도 두번 낙선자 ‘국힘당에서 감투 내약설’? 해바라기 충성 좌충우돌 찰스 ...

일자: 2022.04.04 / 조회수: 104

<이슈화제> 부동산 대박에 이은 구설수 하기환

하기환 회장 매각 부동산은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악마의 시셈, 커미션 소송중 구설수 하, “언론 망신주기에는 끄떡 안해” 서류 입증하면 커미션 받게 될 것 다른 매입자가 체결, 업무이행 안해 가압류 TRO 왜 재빨리 해제했나?? LA 한인사회에 부동산 대박신화의 주인공으로 하기...

일자: 2022.03.03 / 조회수: 64

<현장심층취재> 재외국민 대선 현황 / 2탄

LA총영사관 선거관리자들이 투표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유권자 5%대 불과 대선 재외선거 사상 최저투표율 홍보 부족 발길 돌린 유권자들 영주권, 미등록자 선거 못해 홍보 예산 고작 6천불, 실화냐?? 재외국민 유권자 223만 명의 힘? 참관인도 못구해 선관위 ‘쩔쩔’ ...

일자: 2022.03.03 / 조회수: 62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가로수 뿌리가 튀어 올라 심하게 부서진 인도 모습 지저분한 도로가 불결 도시 원인 누더기에 패인 도로가 사고 불러 잘라낸 도로 공사후 그대로 방치 파손된 타이어에 조형장치 손상도 신고 보험청구 절차 복잡에 기피 LA시 9천마일 실태조사 개선 착수 패이고 파손 도로 전면보수...

일자: 2022.03.03 / 조회수: 77

글렌데일 아르메니안 박물관 착공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일자: 2022.03.03 / 조회수: 71

둘로 갈린 3·1절 행사에 비난 쇄도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