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두둥!! 대선호号 출범 ‘호남 대통령’ 불가능 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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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굳히기 나선 이재명 1만5천 출범 세과시
호남 대통령 물건너 가나, 다시 영남 대통령?
이낙연 이대로 낙동강 오리알 될까
각 후보 지지 의원 명단 벌써 나돌아
판 굳히기 나선 이재명 1만5천 출범 세과시
호남 대통령 물건너 가나, 다시 영남 대통령?
이낙연 이대로 낙동강 오리알 될까
각 후보 지지 의원 명단 벌써 나돌아
이해찬 지지 업은 이재명 1위 굳히기 가속
2022년 3월9일로 예정된 20대 대통령 선거의 후보들의 진용이 출범하고 있다, 여,야간 청와대를 접수하려는 쟁투가 본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친문’ 지지세력과 외연 확대를 통해 정권 재창출 시도로 나서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선 주도권을 노리는 당 안팎의 기존 주자들 외에 윤석열과의 연대 문제를 놓고 백가쟁명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무엇보다 마땅한 대선주자 기근으로 윤석열과 다투어 친밀과 영입을 주장하며 추태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상황에 따라선 여권 주도로 개헌 시동 정국이나 야권 일부와 정계 재편 가능성도 완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여야 대선 후보군은 대략 15명 안팎. 변수는 아직 진영이 확실하지 않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윤석열이다. 이변이 없는 한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여야 대선주자+윤석열·김동연’에서 차기 대권이 결정될 관측이 우세하다.
먼저, 11월 9일 이전 선출되는 여야 대진표다. 이와 맞물려 여야 정치권은 9월 정기국회부터 본격 가동으로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 등 곳곳에서 정면충돌이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의 임기 5~6개월을 남기고 사실상 ‘난장판 국회’가 될 수도 있다. 여기에 차기 대선 최대변수는 코로나 파급에 따른 유세와 투표에 미칠 영향이다.
또한, 여야 2강체제의 ‘빅2’가 막판까지 초박빙의 상황이 전개될 경우, 군소 주자들의 무차별 등장으로 이른바 ‘떳다방 후보’에 의한 표심에 따라 당락의 변수도 예상된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범여권에선 현재 여론조사에서 윤석열을 제치고 최강자로 등극한 이재명을 비롯해 이낙연, 정세균이 사실상 ‘빅3’다.
여기에 2선출신 박용진 의원, 양승조 충남지사, 2선의 김두관 의원, ‘친노무현’ 이광재 의원,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밖에, 김경수 경남도지사,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도 거론된다.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여권의 중심역할로 부상한 ‘친 문재인’ 지지세력이다. 당내 유력 대권주자들이 연이어 ‘SOS’를 보내고 있지만, 친문 핵심은 자칫 ‘문심’으로 비칠까 아직은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선후보 선출 연기론을 놓고 (‘9월9일을 11월9일로 조정) 이재명계와 이낙연·정세균계가 충돌 조짐을 드러내고 있다.
대선후보 선출의 정점인 2차전은 결국 친문세력의 정권재창출 의지에 따라 ‘9부능선’(대선후보경선 후보등록) 지점까지 가봐야 한다. 결론적으로 친문이 이재명을 제압할 수 있는 대안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여부가 여권의 차기 대선후보에 결정적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쏠림 현상도 무시할 수 없다. 이재명이 결국 윤석열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면서 민주당 내에서도 쏠림이 더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살아있는 생물에 비견되는 정치판 생리상 바람을 탄 후보가 무서운 이유다.
막 출범한 대선호号 판도를 분석 예상한다.
심 온 <탐사보도팀>
2022년은 제20대 대통령선거(3월9일)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1일)가 2개월여 간격을 두고 치러지는 유례없는 해다. 차기 대통령이 취임(5월9일)하고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아 지방선거가 계속돼 여야는 대선이 지방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돼 더욱 가열될 것이다.
특히 직전인 2017년 제19대 대선에서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킨 민주당이 기세를 몰아 2018년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전례가 있어 대권에 이어 지방선거에서도 우세를 휩쓸 가능성이 높다. 대권뿐만 아니라 정치권 전반의 부침에 생명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
5월초, 벌써 여권 민주당 대선 후보들의 본격적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후보마다 전국적인 조직망을 다지며 세몰이에 나서 지지 의원 포섭과 세과시용 행사에 나섰다.
여권 ‘빅3’인 이재명과 이낙연, 정세균은 조직·정책 정비를 본격화하는 한편 기존 측근 그룹에 더해 원내외 인적 보강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그 동안 1위를 달리던 윤석열을 제치고 이재명이 깜짝 등극했다.
여야 대선 주자 가상대결에서 이재명이 윤석열을 7%포인트가량 따돌리는 결과가 나왔다. 14일, 한국갤럽이 가상 양자대결을 한 결과 이재명 42%, 윤석열 35.1%의 지지를 얻었다.
이재명은 영남과 강원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윤석열을 앞섰다. 특히 호남지역에서 65.1%의 선호도를 득하며 12.6%를 받은 윤석열과 격차를 벌렸다.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23.6%) 윤석열(19.6%) 이낙연(6.2%) 안철수(3.4%) 홍준표(2.1%) 정세균(1.4%) 등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민주당 33.1%, 국민의힘 27.5%, 국민의당 5.5%, 정의당 4.5% 순이었다.
성공포럼·민주평화광장
가장 발 빠르게 지지세를 넓히고 있는 주자는 단연 이재명이다. 이재명 측은 의원 모임 ‘성공포럼’(성공과 공정 포럼)을 띄운다. 지난 12일 출범한 ‘민주평화광장’에 이어 다음 달 대선 캠프, 싱크탱크가 출범하면 전체 대선 진용이 완성된다.
전국 네트워크 플랫폼인 민주평화광장에 현 의원 18명이 이름을 올렸다. 발기인으로 참여한 인원만 1만5000여명 매머드급이다. 조정식 의원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해찬 측근인 조 의원과 김성환, 이해식, 이수진, 장경태, 전용기 의원 등도 참여했다.
성공포럼은 향후 대선 캠프 구성이나 메시지, 정책 관리 등을 뒷받침하며 세력화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웅래, 안민석, 정성호, 김영진, 김병욱, 김남국 의원 등 30여 명이 참여의사를 밝힌 상태로, 출범 때까지 40명으로 늘어난다는 전망이다.
대선공약 등 정책 포스트 역할을 할 싱크탱크는 내달 출범한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 등 ‘정책브레인’들이 핵심으로, 교수진과 접촉하고 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광역본부 구성을 마친 전국 풀뿌리 조직인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는 김세준 국민대교수가 상임대표다. 대선 전초기지가 될 캠프는 내달 서울 여의도에 사무실을 차려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신복지포럼, 싱크탱크는 ‘연대와 공생’
이낙연은 전국 네트워크 조직인 ‘신복지 포럼’을 띄우고 세몰이를 본격화 했다. 이낙연의 기반은 광주지역의 신복지포럼(광주포럼)으로 이병훈 의원이 주도하고 설훈, 박광온, 이개호, 양기대, 윤영찬, 윤재갑 의원 등이 참여했다. 상임대표는 허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상임고문은 강정채 전 전남대총장이 맡았다. 광주포럼에 참여한 시민회원은 2만3000여명에 달한다.
부산포럼에는 최인호 의원이 상임공동대표로, 박재호, 전재수 의원이 주도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멘토’인 송기인 신부가 특별고문으로 위촉됐다. 부산포럼은 회원 모집 일주일 만에 100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10일 첫 심포지엄을 연 ‘연대와 공생’은 이낙연표 정책 개발·연구를 주도한다. 김경수 성균관대 경제학과교수를 중심으로 경제·사회·정치·국민건강·과학기술·외교안보 6개 분과에서 각종 정책을 다룬다. 최운열·, 신경민 전 의원이 실무작업을 조율한다.
현역 의원 45명은 가칭 ‘NY의원모임’으로 단체 채팅방을 꾸려 이낙연을 측면 지원한다. 홍익표, 이병훈, 최인호, 양기대, 이개호, 이원택, 박광온, 오영훈, 윤재갑 의원 등이 속해 있다.
이낙연의 비공식 ‘팬클럽’ 성격을 띈 모임은 7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모임인 ‘낙연포럼’, 영남권의 ‘평화포럼’, 충청 기반 ‘아이러브NY’·‘인연포럼’, 온라인 중심의 ‘NY플랫폼’ 등이다. 이들 조직과 소통하는 역할은 남평호 전 국무총리 민정실장이 맡았다.
광화문포럼 외곽에 국민시대
정세균도 본격적인 세 불리기에 들어갔다. 핵심 역할은 의원들의 지지 모임인 ‘광화문포럼’으로 ‘여의도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세균이 17대 국회 당시 직접 만든 의원 공부모임인 ‘서강포럼’의 후신이다. 김영주, 안규백, 이원욱, 김교흥, 김성주, 안호영 의원 등 정세균(SK)계를 포함해 70명에 달하는 현역의원들이 거론되고 있다.
실제 지난 11일, 정세균이 참석한 광화문포럼 행사엔 현역 의원 60명 이상이 모습을 드러내 세를 과시하기도 했다. 물론 거론된 의원들 중 타 후보에 중복된 사람도 있다. 다만 정세균 지지 의사를 명확히 하는 의원이거나 최소한 도움을 주는 인사들로 광화문포럼은 민주당에서 ‘조직다운 조직’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외곽조직으로는 ‘국민시대’가 꼽힌다. 지난 2012년 대선 경선 때 지지 조직으로 활동했던 국민시대는 현재 지역별 조직 복원에 돌입한 상태다. 지난 2월 전북지부가 재출범했고, 광주와 인천 등 다른 시·도에서도 SK계 현역의원들이 직접 뛰며 조직을 재결집하고 있다. 이우진 고려대교수를 포함해 다양한 전문가·교수 그룹이 포진했다.
정세균 팬클럽 성격인 ‘우정(友丁)특공대’는 자발적으로 조성된 전국단위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낙연 “문정부의 영광과 책임, 안고 간다”
정세균 “제2의 DJ를 자임하려 한다”
이낙연은 ‘문재인 마케팅’을, 정세균은 ‘김대중 마케팅’을 각각 펼치고 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전직 대통령을 계승하겠다며 자처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경쟁 후보와 차별화하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화기 위한 의도다.
이낙연은 각종 포럼 등에서 문재인 정부의 ‘영광’과 ‘책임’을 언급, “제가 함께 안고 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신복지광주포럼 출범식에서 “나는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부터 2년 7개월 13일을 일한 공동 책임자”라며 “그 어떤 것도 저에게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낙연은 “그렇기 때문에 문 정부가 다 하지 못한 일, 새롭게 해야 할 일에 대한 책임 또한 저에게 있다”며 “이제까지의 성취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해야 하고 민주당과 이낙연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기 대선 후보들은 정부의 임기 말에 대통령과 거리를 두는 게 통상적인데, 오히려 밀착 관계를 형성하는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심지어 측근들이 사석에서 ‘대통령과 차별화해 지지율을 회복하라’고 조언해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겠다. 대통령을 안 했으면 안 했지 그 짓(배신)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세균은 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의원들과 만나 “감히 ‘제2의 DJ(김대중 전 대통령)’를 자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DJ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면서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DJ와 같은 준비된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세균은 1996년 김대중 에 발탁돼 정계에 입문했다.
문재인과 김대중은 호남에서 결이 다른 정치적 영향력을 갖고 있다. 따라서 차기 대선 후보들이 어떤 대통령을 계승하느냐는 일종의 ‘차별화’ 지점이 될 수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호남 출신 △문재인 정부 국무총리 △정치 1번지 종로에서 국회의원 당선 △안정적․중도적 이미지 등 겹치는 부분이 유난히 많아 정체성을 명확히 구분할 지점이 없었다.
이낙연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을 꺼낸 뒤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 이것 역시 현 청와대와 무관하지 않고 문 대통령의 복심이나 교감에 따른 사면론이였다는 지적이다. 문재인을 계승과 잃어버린 ‘문심’을 되찾겠다는 전략으로도 볼 수 있다.
반면 ‘전북’ 출신인 정세균은 ‘전남’ 태생의 김대중을 계승함으로써 전․남북을 모두 잡겠다는 의도다. 진보 진영 또는 민주당에서 전북은 광주․전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호남’ 상징성이 약하다. 이를 의식한 듯, 13일 광주․전남 지역구를 둔 민주당 의원들 6명(이용빈․조오섭․양향자․신정훈․김회재․서삼석)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 의원들이 자신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논란 불씨 경선 연기론
이재명은 경선 연기론에 대해 “더 길게 드릴 말씀이 없다”며 일축했다. 현행 당헌대로 ‘대선일 180일 전’인 9월에 당의 대선후보를 확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달 “당이 경선을 연기한다면 따를 것”이라는 유보적 태도에서 “원칙 중시”로 입장을 수정한 모습이다.
만약 대선후보 경선 일정이 연기된다면 ‘빅3’ 중 2․3위 주자인 이낙연과 정세균이 추격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더욱이 당내 주류인 친문 진영의 ‘비토 정서’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견제당 할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재명에겐 손해다. 아직까지 이재명과 친문 진영 사이에는 2017년 대선후보 경선과 2018년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서 상대 비난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후유증이 해소되지 않았다.
드러난 인물, 숨은 인물
‘민주평화광장’의 공동대표는 5선 조정식 의원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맡았고, 학계․법조계․문화계를 망라해 1만5,000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노무현 사위 곽상언 변호사, 황석영 소설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등 진보 진영 인사들이 두루 참여했다. 모임 출범을 ‘이해찬․이재명 연대’ 공식화로 보는 시각도 있다. 당내 친노무현․친문계 좌장인 이해찬의 지지모임인 ‘광장’을 끌어안았기 때문이다. 당내 경선과 향후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있는 일부 친문 진영을 유인하기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 이해찬계 김성환․이해식․이형식 의원도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발기인에 참여한 한 의원은 “정권 재창출이 가장 중요한 만큼 유력 대선주자에 힘을 싣는 것”이라고 했다. 한마디로 시간이 흐를수록 쏠림 현상은 커진다는 의미다.
의원 30여명도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다. 기존 측근 그룹인 정성호 김영진 김병욱 임종성 김남국 이규민 의원 외에도 노웅래․안민석 등 중진과 초․재선 그룹이 상당수 합류했다. 원내 기반이 약하다는 이재명으로써는 천군만마인 셈이다.
김윤덕, 강준현, 문정복, 민형배, 박성준, 이동주, 이수진(동작), 이수진(비례), 임오경, 장경태, 전용기, 정일영, 최혜영, 홍정민 의원 등 현역 의원 18명이 발기인에 이름을 올렸다. 또 우희종 서울대 교수, 황석영 작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하승창 전 청와대 사회혁신수석, 김우영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도 발기임으로 참석한다.
현재 이재명의 정책 ‘포스트’ 역할은 경기도 싱크탱크인 경기연구원의 이한주 원장,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이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책 브레인’으로 꼽히는 두 사람은 이 지사의 대표 정책인 ‘기본소득’ 밑그림을 함께 그렸다고 한다.
이종석은 통일․외교․안보에서 정책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노무현의 경제교사’로 불린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이재명의 정책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정우는 2012년 대선 문재인 후보의 미래캠프 경제민주화추진단장을 맡아 경제공약을 총지휘한 바 있다.
외교 쪽에는 문정인, 임동원이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Let’s DMZ 평화예술제’ 조직위원장을 맡으며 사실상 측면 지원에 나선 상태다.정세현도 이 지사의 성남시장 시절 한반도 평화 관련 토크콘서트에 함께 참여한 인연 등을 바탕으로 측면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략․정무 역할은 원내에선 정성호․김영진 의원, 경기도에선 ‘이재명의 복심’으로 불리는 정진상 정책실장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 언론 업무는 문화일보 출신인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과 성남시 대변인을 지낸 김남준 경기도 언론비서관이 주로 담당하고 있다. 이들 외 언론인 출신으로는 동아일보 출신인 김상호 경기콘텐츠진흥원장과 SBS 출신인 최웅기 언론특보 등이 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개발과 청년기업 지원을 주도하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도 측근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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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2.16 / 조회수: 36 <실체분석> 문재인 정부의 국정농단 실체 | 문 정부의 일파만파 국정농단 진보 세력의 상징인 나꼼수(팟방, 나는 꼼수다 )가 내분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충격적 사실은 가히 국정농단이라 할만하다. 문제인 지지 핵심세력으로 청와대 실제적 배후인 친문 핵심 양정철을 비롯 나꼼수 3인방의 쌈박질이 시작된 것이다. 실제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5 <집중취재 / 논평과 해설> 추악한 전쟁 추.윤 싸움판 윤석열 족쇄 채우기가 등장했다. 한 정치인은 윤석열이 직에서 물러나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지고 최악의 순간을 맞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의 불행을 예고하는 추측은 여기저기서 나온다. 그가 국정감사장이나 평소 발언을 통해 장담하고 결백 주장과 어긋난 대목이 많기 때문...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3 <분석과 해설> 미 대선 이후 전망 | 군, 경찰 동원에 내전 예상까지 위협 미 대선 마지막 TV토론의 승자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통적으로 선거 당일 현장투표를 선호하는 미 유권자들이 공화당 지지자들이 사전투표를 저지 하려는 위협속에서도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미 등록 유권자 35%... |
일자: 2020.10.27 / 조회수: 52 윤석열이 보인 국정감사 장면은 국민을 혼란과 분열, 고통 속에 빠뜨렸다. 윤석열 처가의 범죄은닉 의혹은 물론,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와 정치공작의 질타에도 침묵, 은폐, 오리발로 일관했다. ‘검찰총장은 법무장관의 부하가 아니다.’ ‘피의자 언론사주 만난 것은 말할 수 없다’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71 <집중취재> 금주의 “머 이런게 있노” | <4탄> 탈당 이상직 이스타항공 임직원 대량해고 사태와 관련해 임금체불⋅횡령⋅배임 의혹을 받는 이스타 창업주 민주당 이상직 의원이 24일 탈당했다. 이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잠시 당을 떠나있겠다”며 밝혔다. 이상직은 “당 대표 이하 당 선배, 동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7 <집중취재> 금주의 “머 이런게 있노” | <3탄> 제명 김홍걸 민주당이 당 윤리감찰단 조사대상1호인 김홍걸 의원을 24일 최종 제명했다. “김홍걸이 집을 여러 채 구입했는데 납득할 설명을 못 하고 있다. 가장 곤혹스러운 일은, 김대중 대통령님과 이희호 여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던 많은 분들의 실망과 원망”이라고도 했다. 21대 국회에 비례...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8 <집중취재> 금주의 “머 이런게 있노” | <2탄> 조수진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게 제기된 허위 재산신고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오히려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조수진은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총선 직전까지 바쁜 일정으로 인해 실수가 빚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월5일 밤 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