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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민주당은 왜?? 군사반란에도 민주당 하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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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타는 이재명과 민주당, 대선 촉박
탄핵 국면에 여당 지지도 급반등
보수 결집인가, 과표집인가 논란
이재명 46% vs 오세훈 43%
이재명 45% vs 홍준표 42%. 
정권교체 51% vs 정권유지 42%
20대 국힘 47.3%, 민주당 34.3% 
민주당표 여론조사 ‘검열’ 논란
친명계도 “다양한 후보와 의견 존재”
임종석•김경수•김부겸•김동연 등 목소리
멀지 않은 대선, 속타는 이재명과 민주당
역전 지지율에 고개 드는 비명계 추이
국민 무서운줄 알라!! 매서운 여론 대선전망
국민은 깨끗한 대통령을 원한다 <중앙>
차기 대통령 첫 덕목은 ‘소통과 통합’ <서울>
불모지로 변한 제3지대, 보수 대안 부재
너도나도 대선후보 자칭, 감방행 여부 관심
명태균게이트 명단 올린 후보들 “떨고있다”


이재명의 입지가 불안하다.
민심이 실제로 요동치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도 놀랍기만 하다. 윤석열의 군반란 이후 바닥을 쳤던 국민의힘 지지율이 급격히 반전해 야당을 눌렀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락 원인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윤석열 죄악도 크지만 이재명도 깨끗하지 않다는 선입견이다.
당연 윤가 일당의 이재명 죽이기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국민들이 받아 들인 결과는 다르다.
부인 김혜경 법카사용 10만원 때문에 백회가 넘는 압수수색에 벌금형, 그러나 김건희는 천금 같은 죄를 짓고도 조사조차 받지 않고 있다.
모두 윤가 검찰이 저지른 조작과 비공정 수사결과와 여론조작 탓이다.
살인마 전두환의 ‘정의구현실현’처럼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 주창은 정반대로 실현되었다.
이재명으로서는 억울하지만 스스로 극복해야 목적을 달성할 것이다.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2심 재판부는 2월 26일 심리를 종결한다. 보통 선고는 한달 뒤 나온다. 
1심 선고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었다.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으면 물거품이 된다.
조국의 감방생활이 겹쳐진다.
사법 리스크 이외에 이재명을 위협하는 요인은 또 있다. 
윤석열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어부지리로 이재명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다. 
윤은 무너졌다. 무기징역 아니면 사형이 기다리고 있다.
이재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민주당 앞날과 차기대선주자를 분석했다.
장 산 <탐사보도팀>


윤석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되고 탄핵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서도 여당 지지율이 오르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현 정권 연장론’과 ‘정권 교체론’을 묻는 질문에서도 그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왔다. 보수 결집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라고 평가절하했던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당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여야 차기 대선 후보 간 양자 가상 대결에서 여권 후보가 이재명 대표와 동률을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올 들어 실시된 전화면접 방식 양자대결 조사에서 이재명과 여권 후보의 지지도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가 계속된 것이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 정권 유지론•교체론 조사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민주당은 여론조사에 문제가 있다며 특위를 구성하고 규제하는 법까지 만들겠다고 나섰다. 
특위위는 “여론조사 관련 부정 혐의로 제재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 같은 조사기관을) 영구히 퇴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군반란 이전에는 모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앞섰었다. 
그러나 12월말부터 국힘당 지지가 민주당을 앞섰다. 공교롭게 한덕수 대행이 탄핵소추와 같은 시기다.
12월31일, 최상목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한 때에는 국민의힘이 21%까지 떨어졌던 지지도가 순식간에 40%대로 올라섰다. 민주당의 지지도는 큰 차이 없이 40% 안팎을 유지하고 있었다.
보수 위기 속에 놀라운 결집력이다.
문제는 이런 지지율이 대선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윤석열 불만이 아닌 앞으로의 대선 민심이라는 사실이다.
결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확실한 이재명의 불신이란 의미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은 불과 0.72 차이로 승리했다. 또다시 민주당은 박빙 대선을 치러야 할 처지가 된 것이다.
조기대선 가시화로 여론이 요동치고 각 진영 결집이 시작되었다는 신호다.
아직 대선 판도를 결정할 중도층은 군반란에 비판적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할 지가 관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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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얼마나 믿을까
여론조사 신뢰와 방법도 논란이 되고 있다.
진보보다 보수가 많은 기울어진 지형인데, 보수가 많이 나온 것은 과표집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주장이다.
여론조사에 보수층이 더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 역시 여론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 잘한다거나 사기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응답하고, 죽을 쓰면 지지층의 응답률이 떨어지는 것이 여론의 속성이다. 따라서 정치를 잘해 지지자들의 응답률을 높이는 것이 정치권의 책임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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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 흐름은, 비상계엄 선포→국회의 계엄 해제→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부결 후 가결→한덕수 총리 탄핵소추안 가결→탄핵 사유에서 형법상 내란죄 철회→윤 대통령 체포 및 구속의 절차였다. 
이 과정에서 진보 성향자들은 성취와 카타르시스를 느꼈겠지만, 보수 성향자들은 반대였을 것이다.

 

차기 권력은 중도가 선택
이재명이 낙마해도 민주당에는 김경수 김동연 김두관 김부겸 임종석 정세균 등 잠재력 있는 대선주자들이 있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가 누가 되든 이번 조기 대선은 민주당이 유리하다.
반면, 보수 국힘당은 김문수 한동훈 홍준표 오세훈 안철수 유승민 등이 각축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도 있지만 ‘보수대연합’이 이뤄진다면 승산이 있다.
보수 세력은 2022년 대선에서 문재인 정부 검찰총장을 영입해 후보로 내세울 정도로 권력 의지가 강한 집단입니다. 이번에도 어떤 기묘한 카드를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다.
보수 유권자들이 결집해 국민의힘 지지도가 민주당과 비슷하게 나오는 이유가 그것이다.
보수 세력은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중도층이나 수도권, 청년층은 정권 연장보다 정권 교체 여론이 더 높았다. 
중도층은 ‘정권 연장’ 33%, ‘정권 교체’ 58%로 나타났다. 서울에선 ‘정권 연장’ 45%, ‘정권 교체’ 47%였고 경기도에서는 각각 43% 대 49%였다. 20대에서는 ‘정권 연장’ 40%, ‘정권 교체’ 45%였다.
새해 들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민주당 지지도 차이가 좁혀지고 일부 조사에선 국민의힘이 역전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보수 과표집에 의한 착시’라며 평가절하해왔다. 
그러나 최근 민주당 자체 여론조사에서도 양당 지지도는 박빙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믿고 싶지 않지만 승복할 대목이다.

리얼미터가 최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이 45.4%였고 민주당은 41.7%를 기록했다.
서울에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는 6.0%P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45.3%, 민주당은 39.3%를 기록했다.
수도권인 인천ㆍ경기에서도 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5.9%P였다. 이곳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45.9%였고, 국민의힘은 40.0%를 나타냈다.
보수 텃밭인 대구ㆍ경북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60%를 넘어섰다. 이곳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65.3%였고, 민주당은 26.9%를 기록했다. 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38.4%P였다.
민주당은 광주•전라에서 11.7%P 급등한 66.3%였고, 인천•경기에서도 9.5%P 올라간 45.9%를 기록했다.
정당지지율을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국민의힘은 20대와 60대 그리고 70세 이상에서 강세였다. 반면 민주당은 30~50대에서 강세를 보였다.
20대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13.0%P 높았다. 국민의힘이 47.3%, 민주당은 3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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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론조사 방식 이의
민주당은 이 같은 결과가 “보수층 과대 표집으로 인한 왜곡”이라고 주장하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 당내에 ‘여론조사 검증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도 개선을 명분으로 한 움직임에 속도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앞서 민주당은 탄핵소추 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를 기록했다는 한국여론평판연구소(코프라)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선관위는 “선거 관련 조사가 아니어서 심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여권에선 이 같은 민주당의 행보에 대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서 열린 비대위 회의서 “2025년 대한민국이 갑자기 검열 공화국이 됐다. 민주당은 대체 어떤 나라를 만드려는 것이냐”며 강력 반발했다.

한 의원은 법안 발의 이유를 두고 “지속적인 여론조사 제도개선과 선거 문화의 성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거여론조사 결과에 왜곡이 발생하고 있다”며 “선거 여론조사기관 등록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편법 동원 등 사각지대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안을 통해)여론조사 결과 왜곡을 방지하고 전문성·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물론,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선 민주당의 주장에 일정 부분 공감대를 표시하며 현행 여론조사의 기술적 맹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조사 대상, 조사 방식, 질문 항목에 따라 편향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정치외교학 교수는 자동응답시스템(ARS) 조사 방식을 두고 “선거 때가 아닌 평상시에는 강성 지지층들이 주로 ARS 조사에 응답한다고 볼 수 있다”며 “상담원이 직접 전화로 조사하는 방식에서 무당층 응답 비율이 높다는 건 이를 방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물론 최근 윤 대통령의 지속적인 지지자 결집 호소로 인해 강성 지지층이 결집된 부분을 간과할 순 없으나, 여론조사에서 질문 항목의 뉘앙스에 따라서도 결과는 크게 좌우될 수 있다”며 “민주당의 과대 표집 지적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내부서도 이번 논란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는 터져 나왔다.
박지원 의원은 “여론조사로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한다”며 “당도 무슨 심의위원회 만들어서 대처한다는데 이런 건 안 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박용진 전 의원도 “조급해서 ‘여론조사는 가짜야’ 이렇게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직격했다.
보수 진중권 교수는 “보수층의 사법 리스크 분노가 반영된 착시효과”라고 진단하며 “(민주당이)이재명 대표의 구속 위기 등 당 내부 문제를 외부로 돌리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비판했다.
또 “민주당이 반성하지 않고 여론조사 기관을 쫓아다니면 반감은 더 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논란은 단순히 조사 방법론 차원을 넘어, 언론이 아닌 정치권서 여론을 주도하려는 이른바 ‘언론통제’ 논쟁으로 비화되는 양상이다. 이에 향후 여론조사 관련 법안 처리 과정서 여야의 충돌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떨어지는 민주당 지지율
고개 드는 비명계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따뜻함을 잃어버리고 대화와 타협을 가볍게 여기고 이재명 대표 한 사람만 바라보며 당내 민주주의가 숨을 죽인 지금의 민주당은 과연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나”라고 우려했다.
그는 “이제는 민주당,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 때다. 일상이 되어버린 적대와 싸움의 정치는 안타깝다”며 “원인이 상대에게 있다해도 그렇다. 우리 안에 원칙을 소홀히 하고 자신의 위치를 먼저 탐하고 태도와 언어에 부주의한 사람들이 지지자들의 박수를 받고 행세를 하는 게 참 불편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모질고 독한 표현을 골라 함부로 하는 말은 무엇을 위함이고 누구에게 잘 보이려는 것인가”. 왜 안 그랬던 사람들까지 그렇게 변해가나”라며 “상대의 실수에 얹혀 하는 일은 지속하기가 어렵다. 성찰이 없는 일은 어떻게든 값을 치르게 된다”며 “그게 두렵다. 민주당은 지금 괜찮나”라고 했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지난 15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만찬을 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정치권의 이목을 끌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부부 동반 식사’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김경수는 “저들의 모습에서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을 찾아야 한다”며 “극단적 증오와 타도,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일방주의, 독선과 오만…우리는 그와 정반대로 가야 한다. 저들과 달라야 이길 수 있다. 우리가 바뀌어야 정치가 바뀐다.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렸다”고 당부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도 영화 ‘하얼빈’ 상영회에 참석한 뒤 “탄핵 이후 여유 있게 국정을 리드하지 못한 데 대한 실망감이 작용한 것 같다”며 “‘윤석열 정권처럼 서두르고, 국민 생각 안 하고 자기 고집대로 하는 것’이라는 실망감이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차기 대통령은) DJ 같은 리더십이 나와야 한다”며 “IMF라는 국가 위기를 DJP 연합을 통해 해결하지 않았나. 보수와 진보가 연합해 국난을 극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민심이 떠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주당은 신뢰의 위기다. 민심이 떠나고 있다"며 이재명 대표를 직격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경제도 걱정이지만 과연 민주당이 지금의 이 위기를 극복할 수권정당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여론조사검증위원회가 아니라 민심바로알기위원회가 필요하다"며 당 안팎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검증 특위 출범을 강행한 이재명 지도부를 비판한 뒤,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이제 경제의 시간이다. 이 경제의 시간에 책임지고 맡을 수 있는 유능함이 민주당에 필요하다"며 우회적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강조한 뒤, "민주당이 수권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저도 제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며 대선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대선 출마를 묻는 질문에 대해선 “지금 대선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위기 극복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먼저 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그러면서도 “제대로 된 정치지도자라면 지금 상황에서 개인의 정치적 욕심이 아니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며 "수레를 말 앞에 둘 수는 없는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거듭 이 대표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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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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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전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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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 경남지사

 

홍준표‧유승민 사실상 출마 시사
오세훈‧김문수는 신중론

조기 대선 가시화에 출마를 시사하는 여당 측 목소리들이 눈길을 끈다.
유승민은 ‘나는 정치인이다’ 인터뷰에서 조기 대선 시 출마를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늘 대선에 도전할 꿈을 갖고 있던 사람이고 버리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게 출마 여부를 묻는 것은 필요 없는 질문이다. 다만 출마 선언은 탄핵 심판이 되는 것을 봐야 한다”며 “탄핵 심판의 결론도 안 났는데 벌써 손들고 ‘나 출마한다’고 하는 것은 야당이면 모르겠지만 최소한 여당에서는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다.
다만 “내가 후보가 돼야 이재명 대표를 이길 수 있다”면서도 “당원과 국민의힘 지지층에 약하다는 게 경선 통과의 최대 어려움”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도 “어차피 대구시장은 4년만 하고 졸업 하겠다는 생각으로 대구혁신 100플러스1을 압축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는데 그 시기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조급해지네요”라고 발언한 바 있다.
“내가 차기 대선후보 자격으로 미국 대통령 취임 준비위원회의 초청으로 8년 만에 워싱턴을 방문했는데…”라고 전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조기 대선 출마 의사에 관한 질문에 “아직은 명확히 답변드리긴 이른 시점이라는 것을 양해 바란다”면서도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탄핵소추에 이은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이고 결론이 나기까지는 조기 대선이 치러질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가정해 대선 출마 여부를 말씀드리는 것은 일러도 너무 이른 행보”라고 부연했다.
대선 주자로 깜짝 이름을 올린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공식적으로는 대선 출마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조기 대선 정국으로 들어설 때 김 장관도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역시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낸 상태다. 이 의원은 “제 생일이 3월 31일인데, 그때 이후여야 대선에 출마할 수 있다. 대선이 실제로 가능해진다면 저는 출마를 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웃기는 대목도 있다. 
대선 주자라는 자들 대다수가 명태균 게이트에 오른 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위기에 몰리자 오히려 뒤에서 큰소리 치는 꼴이다.
지금은 윤가의 군반란으로 혼란스럽지만 곧 명태균게이트 조사가 본격화되면 꼬리를 감출 자들이다.
대선 후보가 아닌 감방에 몇 명이나 가게 될지도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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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원에서 한국의 군반란을 시민들이 저지한 감동을 발언하고 있다. “브레드 셔먼 의원이 군반란 막았다” “북 소행 아닌 것 미국은 알수있다” “미국은 즉각 남 소행 경고, 공개할것” 한동훈 암살후 북 소행 조작 기획 남한 타깃 공격 북 공격으로 조작 광주 제물 타깃 흉내 모처 ...

일자: 2024.12.14 / 조회수: 57

<연속기획보도 2탄> 군반란 수괴 윤석열 지시 확인

내란 공범 국힘당 의원, 당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대까지 등장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윤, 첫 강제수사 경찰, 공수처, 국방부 ‘공조수사본부’ 출범 국회의장, 12•3 내란 국정조사권 발동 경찰청·서울경찰청·국회경비대도 압수수색 ‘내란 혐의’ 경찰청장·서울청장 긴급체포 현직 청...

일자: 2024.12.05 / 조회수: 41

<긴급특집보도> 윤석열 비상계엄 6시간 막 내려

내란 주범: 윤석열, 김용현, 이상민, //충암 박안수, 여인형, 곽종근, 이진우 //똥별들 707특임대, 요인체포 암살 임무, 특수장비 1공수, 수방사, 경찰, 12,12사태 그대로 하나회 대신 충암파, 김용현 건의 지휘 왜 이때 이런 방식으로? 의문 증폭 윤석열은 반란수괴, 직무정지 수...

일자: 2024.11.18 / 조회수: 56

<집중끝장취재> 판사가 정치를 뒤엎는 세상

정치는 판사를 못 이길까 7개 사건 11개 혐의, 李, 주 4회 법정 나갈 판, 족쇄 대선보조금 434억원, 대선출마 걸려 사법 리스크는 2027년 대선 이후까지 징역형 확정시 10년간 피선거권 박탈 한성진 부장판사는 누구냐, 이력 조명 부인 김혜경도 150만원 벌금형 선고 '징역 집행유...

일자: 2024.11.18 / 조회수: 81

<긴급현장취재> 봇물 터진 시국집회, 80년대 공안정국 회귀

부경대 강제진압., 경찰 200명 출동, 학생들 연행 ‘특검 수용’ 주장서 이번엔 ‘퇴진’ 직접 촉구 “김건희 국정농단 선 넘고, 전쟁 위기 심화” 10%대 지지 윤석열 탄핵 시위 거세 서울 도심 곳곳서 대규모 집회로 몸살 양대노총 '윤석열 퇴진' 집회… 보수단체선 야권 규탄시위 전개 '...

일자: 2024.10.22 / 조회수: 60

<사건집중취재> 굥가 부부 탄핵의 그 날까지

이게 나라냐, 이게 여당이냐!!! 대선 여론조사 조작, 당선무효, 탄핵감 피해자는 홍준표, 명은 윤,홍 양다리 작전 창원 국가산단 조성 개입 의혹도 지자체 관변 단체 감투 팔아 챙겨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미끼 1억2천 받아 더러운 돈받아 여론조사 조작 비용충당 국힘당 거물 관련...

일자: 2024.10.22 / 조회수: 80

<현장긴급취재> LA, SF 총영사관 국정감사 ‘알맹이 없는 헛소리’

극비리에 열린 동포간담회, 참석자는? LA총사관 국감 ‘한인타운 치안 불안’ 현지경찰과 협력, 밥 먹으면 해결? 어떤 노력을 했나, 손 놓은 총영사관 지난해 4만명 넘게 LA 떠난 사람들 홈리스와 치안부재, 경제난, 큰 이유 “한타, 문 닫는 업소들 끝이 없다” 쇠락하는 한타, ‘무서...

일자: 2024.10.22 / 조회수: 65

<연속집중기획 12탄> 한반도 전쟁 발발 고조

북한이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구간을 폭파했다 최악 시나리오 발발 서해안 도서 불안한 한반도 세계대전까지 참전은 10명 중 1명 그쳐 "북한군, 곧 쿠르스크 투입 예상 최 정예부대 격전지 파견 예상 평양 무인기 사태에 초비상 조장 우크라 “북한군 1만 11월 참전 채...

일자: 2024.09.28 / 조회수: 97

<화제끝장취재> 여론조작 공천사기 정치판

김영선과 명태균(우측) 숨어 있던 그림자, 명태균이 대한민국을 뒤집었다. 윤석열, 김건희 탄핵에 불을 당기고 판을 뒤집었다. "자체 여론조사로 대선 출마 권유" "이준석 돌풍도 명태균 작품" 강기윤•김성태•박완수•윤한홍 등 총 5천만원 돈 바쳐, 뭘 노렸나 이준석 새벽에 칠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