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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심우정 검찰총장이 수상해!! 좌우 호위무사는 휘문고 후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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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총장

 

LA총영사관 법무영사 재직시 변호사 취득
구승모 반부패부장도 ‘데칼코마니’ 흉내
혈세 봉급 받으며 미 변호사 자격취득
미 로스쿨 다니며 근무는 땡땡이??
파견 영사 관리 감독, 헛점 투성이
총장 취임 첫인사에 완전’ 판갈이’
검찰은 특수통과 기획통의 한판승부
검찰 ‘빅3’ 모두 장악, 한 라인 개털
심우정 딸 ‘아빠찬스’ 비난 이어져
120억대 부자 딸이 저소득 2백만원 챙겨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시원했냐” 조롱
처가는 동아연필, 우송대 소유 지방토호
정진석, 동창인 김건희 오빠, 백그라운드
유명 김건희 아크로비스타에 함께 거주
부친은 심대평 전 충남지사, 후배 정진석


심우정이 수상하다.
검찰총장 발탁때부터 수상한 기류는 여지없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
거듭 중립을 벗어난 검찰 수사, 특히 김성훈 경호차장의 연속된 구속영장 기각 장면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비화폰 증거인멸 등 매우 중요한 인물임에도 유독 영장이 계속 기각되고 있다.
특히 윤석열 탄핵 재판과 김건희 특검 그리고 내란 동조범들의 척결 재판을 앞두고 있어 검찰의 자세는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개검찰’의 작태를 보자.
이재명 허위사실 공표 혐의 사건 재판 2심에서 무죄 판결이 난 법정에 10명의 공판 검사가 참석해 열을 올렸다. 반면, 김성훈 경호차장 4번째 영장청구에는 한 명의 검사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렇듯 중립을 지켜야 할 검찰이 정적 죽이기에는 치중하고 자기 편은 봐주기로 일관해 편파적인 개검찰에 국민의 분노가 일고 있다. 
장 산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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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 유스’상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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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검찰총장 심우정이다.
지난해 9월, 예상과 달리 윤석열은 2기 검찰총장에 심우정을 임명했다.
관심은 피아가 분명한 김건희, 문재인, 이재명 사건 처리에 쏠렸다.
지금은 12.3내란 관련자 척결에 더 나라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심우정은, 윤석열 밑에서 인천지방검사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지내며 승승장구했다. 이어 법무부 차관으로 발탁됐다. 
총장 취임후 첫 검찰 고위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법무부 차관에는 김석우 법무연수원장(27기)이 임명됐다. 김 차관은 1998년 판사로 임용돼 2002년 검찰로 전관한 이후 서울중앙지검 특수2•3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검 차장에는 이진동 고검장이 임명됐다. 평검사 시절부터 중앙지검 특수1부와 대검 중수부에서 근무하는 등 대표적인 특수통으로 분류된다. 
법조계 관계자는 “‘기획통’으로 분류되는 심 총장을 보좌하기 위해 이 고검장을 대검 차장으로 기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찰 내부에서는 윤석열과 한동훈이 판을 짠 특수통 위주에서 이외의 기획통 심우정이 총장에 낙점되자 반발을 막기 위해 특수통의 이진동을 차장으로 보완했다는 평이다.
가장 논란은 ‘빅3’에 해당하는 반부패부장 구승모다. 
대검 반부패부는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과거 대검중수부장으로 막 검사장으로 승진한 자 임명에 불만들이 터져 나와다고 한다.
심우정과 구승모는 휘문고 서울대 동문이다. 
또 묘하게 두 사람은 2년 차이로 LA총영사관 법무영사로 근무했다. 현지에서 근무 중 미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것도 같다.
미 변호사가 되기 위해 UC버클리와 뉴욕대학에서 공부했다.
두 사람은 법무영사로 근무하면서 미 대학 졸업까지 했는데 아리송한 대목이기도 하다.
영사 근무를 한 것인지 미국 변호사 취득을 위해 로욜라 대학에서 공부를 한 것인지 아리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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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 법무영사 근무
근무기간 미 변호사 자격취득

본보 단독취재 결과, 심우정은 부부장 검사시절인 2010년 LA총영사관에 법무영사로 파견 근무를 했다.
이때도 기회를 놓치지 않은 심우정은 영사근무를 하면서 로욜라대학에 등록하고 석사학위와 미 변호사 자격증을 받았다.
아무리 머리가 좋다 하더라도 변호사 자격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했을 터이다. 국민혈세로 봉급을 받아가며 또 해외근무 수당까지 이중으로 챙겨가며 자신의 출세를 위한 ‘경력쌓기’에 열중한 것이다.
청렴과는 먼 파럼치한 작태다. 
과거에는 공무원의 주경야독이 찬사로 이어졌지만 요즘은 전혀 다르다. 
따지고 보면 맞는 말이다. 그래서는 안 된다. 
근무시간에 공부를 하고 학교에 출석하는 동안 옆 동료는 대신 수고를 해야 한다.
정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휴직을 하고 하던지 정당한 수단을 찾아야 한다.
근무시간에 변호사 공부를 하고, 학교 수업을 위해 근무 땡땡이를 쳤다면 이건 심각한 불법에 해당한다.
특히, 심우정 이력을 살펴보면, UC버클리에서 공부한 것으로 나왔는데, LA 총영사관 인근 로욜라 대학이 아니라면 더 심각하다.
버클리라면 LA가 아닌 샌프란시스코 소재 대학으로 어떻게 수업 참석이 되었을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파견영사 근무실태
감시, 감사없는 체재 

실제 LA총영사관 상황을 들여다보면 법무부, 경찰청, 문체부, 교육부, 선관위 등 여러 곳에서 파견 영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을 관리 감독할 구조나 감사제도가 없다는 점이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열리는 합동회의가 전부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까우니 영사들의 위법이 판친다.
과연 총영사가 검찰영사(부장, 부부장급)나 경찰영사(총경, 경무관급)가 농땡이를 부린다고 지적질이 가능하고 감사가 가능할까. 천만의 말씀이다.
금요일, 월요일, 등 주말이나 연휴에 이은 출장, 휴가는 장기휴가로 이어진다. 한마디로 장기간 업무공백이 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한인 민원인들이 받는다.
통화가 안되고, 면담도 안 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왠지 연휴 앞뒤에 특히 공석이 많고 불통이 많은 이유를 과연 민원인들은 알고 있었을까.
공무원들에게 시민들이 속고 산 것이다.
LA에서 근무한 모 문화원장이 “알래스카 열흘 여행을 다녀왔다고 자랑 삼아 말했다”며 “과연 이 자는 정식으로 휴가처리 후 여행을 한 것일까?”라며 비난했다. 
우스개로 파견 영사 2년동안 유명관광지 2-3일 여행은 물론 누구나처럼 대륙횡단 같은 여행도 하고, 골프 배워 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들 한다.
물론 자신의 업무에 열심인 자들도 있다.

 

눈부신 경력 어떻게?
두 사람의 이력 내용을 보면,
심우정은 2010년 4월부터 2년간 LA에서 법무영사로 근무했다. 버클리 로스쿨은 2011년 8월 여름학기부터 다녔으며 12월에 졸업하고 미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나와있다.
26기에서 조상준, 박찬호, 노정환과 함께 검사장에 승진하는 선두그룹이었으며, 2012년. 부장검사
2017년 차장검사, 19년 검사장에 승진했다.
윤석열 정권 2022년 6월, 인천지검장, 2023년.9월 대검차장,  지난해 1월, 법무차관에서 지난 9월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었다.
검찰 요직과 법무부를 섭렵한 눈부신 이력이다.
윤석열이 지방근무가 7회인 반면 심우정은 3회에 불과하고 요직만 차지했다. 한동훈 조차도 4회 지방근무 경력을 가졌다.
유명세야 한동훈이 앞서지만 경력으로는 심우정과 비교가 안된다. 그저 한은 윤의 똘마니, ‘가방모찌’로 불리는 정도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들은 결국 승승장구 하는 것인가.
심우정, 구승모는 LA를 떠난 후 승승장구했다. 어떻게 윤석열 라인에 편입된 것인지 자주 뉴스에도 오르내리더니 총장에 반부패부장까지 승진했다.
구승모 역시 LA 근무기간 동안 뉴욕로스쿨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같은 충남 출신에 고교 대학 동문인 구승모는 4년후 LA총영사관 근무도 같다.
영전 코스 노하우를 전수받은 것인지 바톤을 이어 근무했다.
구승모는 사법연수원 31기로 휘문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했다.
휘문고 출신의 밀어주고 끌어주기의 빛나는 동창 챙기기다.
두 사람 외에도 휘문고 출신 고위 검사로는, ‘빅3’에 해당하는 송강 검찰국장(29기)이 있다. 검찰의 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막중한 자리다.
검찰에서는 좌우에 휘문고로 채워 호위무사로 활용한다는 여론이다.

 

심우정의 화려한 경력
화려한 백그라운

심우정은는 고 심대평 전 충남지사 장남이다. 1941년 충남 공주 출생인 심대평은 ‘충청 대망론’이 불거질 때마다 거론됐던 정치인이다. 충청 지역 자민련 핵심 인사였으며, 김종필 자민련 총재 후계자로 불렸다. 정진석 비서실도도 심대평 휘하에 있었다.
심대평은 19대 총선에서 이해찬에 패한 후 정계은퇴했다.
검찰총장 인사에 정진석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거론되는 백그라운는 김건희 오빠 김진우와 휘문고 81회 동창의 힘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인사청문회에서 거론된 질의에 심우정은 동창이지만 교류가 없다고 밝혀 더욱 의심을 받았다.
윤 정권 최고의 실세 김건희가 친구 여동생인데 총장 후보까지 오른 자가 먼산만 쳐다보고 있을 리는 만무하기해 설득력이 떨어진다.
무엇보다 심우정은 김건희와 같은 아파트 아크로비스타에서 이웃에 살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우연이라고만 언제까지 우길 것인가.
누구보다 정직하고 법을 지켜야할 검찰총장의 행태는 의혹투성이다.
살아 온 삶이 대변하지 않는가.
정진석 비서실장 역시 부친 심대평에게 발탁돼 오늘날까지 의원 생활을 했고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지낸 자가 심우정에게 보은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처가는 지역토호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고, 여타 다른 일에 심우정은 정직하고 올바른 공직자 삶을 살았을까.
부인은 대전의 동아연필 소유주 딸이며 의사로 근무중이다. 검사에 의사 부부이며 재벌 사위인 것이다.
연수원 시절 일명 판검사 ‘고추팔이’에 성공한 케이스로 지역토호 딸과 결혼에 성공한 케이스다.
심우정이 신고한 보유재산은 121억59만원으로 1년전에 비해 37억원 증가했다.
배우자 등 가족과 함께 토지 22억7859만원, 건물 21억7258만원, 예금 28억217만원, 증권 48억2378만원을 신고했다. 예금도 상속으로 약 13억원 늘었다.
주식은 약 26억원 증가했는데 특히 배우자의 국외주식 보유액이 늘었다. 배우자 김성은은 엔비디아,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 등 부부가 외국주식을 대량으로 소유하고 있다.
부인 김성의(의사 근무)는 대전을 기반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 ‘동아연필’ 오너 가문이다.
동아연필은 1946년 미군정 시기 김정우 회장이 설립한 기업이다. 김정우 회장 호는 ‘우송’이다. 대전 소재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의 학교법인 우송도 소유하고 있다.
김정우 회장은 삼남인 김충경 회장에게 기업을 승계했고, 이어 김충경 아들인 김학재 회장이 뒤를 이어 동아연필을 경영하고 있다. 

 

심우정의 걸림돌들
먼저, 작금에 논란이 제기 된 딸 심민경 파문이다.
심민경은 심우정이 25살 때 얻었다. 
국민들은 건물만 13채에 재산 121억 부자가 서민을 위한 최저특례보증 정부지원금 챙겨 비난이 쏟아내고 있다.
세상의 모든 혜택을 가로채려는 엘리트 도둑심보, 가난한 청소년들을 위한 자금 200만원까지 챙겨간 심보는 놀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심민경은 주식도 8천만원이나 소유한 상태였다.
SNS 댓글에는 “꼭 그렇게 다 가져야만 했냐!!”며 드라마 대사로 조롱했다.
딸 논란은 그뿐만이 아니다.
최근에는 ‘아빠찬스’ 딸 취업을 두고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참으로 검찰총장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다. 
엄밀히 따지자면 그건 국민들의 수치가 아니고 심우정의 감투에 맞지 않은 행태에 대한 분노인 것이다.
심우정은 딸 심민경(96년생)과 아들 심성환(2001년생)을 두고 있다.
걸림돌은 또 있다.
사법연수원생 시절인 1995년 5월 심우정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이후 약식명령으로 벌금 70만원이 확정됐다. 연말 일반사면령을 공포해 선고 효력은 사라졌다. 
군법무관을 거쳐 심 후보자는 2000년 4월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한달 만에 바뀐 응시자격 요건
아빠찬스 딸 특혜 채용 의혹

한정애 민주당 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심우정 검찰총장 딸의 외교부 연구원 합 과정에 의혹을 제기했다.
한의원이 제시한 한달 간격의 채용 공고와 재공고 내용에 석사학위 소지자 전공이 바뀌었다는 주장이다..
심 총장의 딸은 해당 분야 서류·면접에 합격한 후, 신원 조회를 받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심 총장의 딸은) 국제협력을 전공한 것 같다"라면서 "또 해당 분야 실무 경력 2년 이상인 자라고 돼 있는데, 국립외교원 연구원 경력은 8개월하고도 3일 정도"라고 말했다. 
공고 당시 최종면접까지 오른 1인이 불합격 처리된 사실도 함께 짚었다.
또 심 총장의 딸이 지난해 국립외교원 연구원 채용 당시에도 응시자격 전공분야에 해당하지 않고, 지원 요건인 석사학위 소지가 아직 갖춰지지 않았는데도 채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수사로 이어져야 된다"라면서 "만일 특혜채용이 있었다면 당시 인사청문회가 통과될 수 없었던 중대한 사안이므로, 이 시점에서 제대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검찰의 이중잣대
딸 논란에 심우정은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로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따위 이중잣대 국민들은 분노한다.
조국 딸은 일기장과 체크카드까지 압색했던 자들이 심우정 딸에 대해서는 프라이버시라며 덮은 것이다.
윤석열의 검찰공화국답다
수십번의 압수수색과 주변인 별건수사로 탈탈 털어보면 어떤 범죄들이 나올지 의혹만 쌓여간다.
SNS에는 ‘딱 조국 수사만큼만 하라’는 글이 줄을 잇고 있다.

25일 이재명 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왔다,
이때 10명의 공판검사가 출정해 열을 올렸다. 반면 김성훈 경호차장에 대한 4번 영장청구 심사에는 검사 한명이 나타나지 않았다.
개검이 봐줄 사람은 출정조차 않고 개검이 죽인 반대진영은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죽은 살점을 뜯어 먹는 꼴이다. 
김건희만 우상으로 여기며 기쁨조가 되어 미친 춤을 추고 있다.
윤석열 탄핵 헌재 결정도 이유 없이 지연되고 있다.
한강 등 작가 414명이 나서서 ‘윤석열 파면하라’ 외쳤다.
“훼손되지 말아야 할 생명, 자유, 평화의 가치를 믿습니다.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입니다.”(한강 작가)
문학인을 넘어서 눈속의 ‘인간 키세스’ 또 단식을 하고 백일 넘게 거리에서 외치는 시민들,
김건희 부부에게는 이들의 고통이 전해지지 않는가.
오죽하면 로마교황청의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비상계엄 이후 갈라진 우리 사회 상황에 대해 우려하면서 헌법재판소에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했다.
유 추기경은 현지 동영상을 통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한 갈급한 마음을 갖고 헌법재판소에 호소한다”면서 “우리 안에, 저 깊숙이 살아있는 정의와 양심의 소리를 듣는다면 더 이상 지체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면서 윤석열 관련 탄핵사건에 대한 판결을 조속히 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법은 상식과 양심으로 해결이 안 되는 일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인간 사회의 최후 보루”라면서 “그런데 우리 사회는 양심이라는 말이 빛을 잃은 지 오래이며, 법에만 저촉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도 된다는 마음을 넘어, 법을 가볍게 무시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 무서운 마음이 자리 잡았다”고 우려했다.
유 추기경은 “극도의 혼란과 불안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다”며 “누가 누구를 돌볼 처지가 안 되면 사회는 더욱더 나밖에 모르는 일이 가속화되고, 인간이 서로를 돌보고 협력하지 못한다면 공영의 길은 점점 멀어진다”고 전했다.
본보는 ‘지연된 정의는 불의다’를 외친다.

 

모든 책임 문재인까지 소환
해도 해도 안 되는 판을 보면서 국민들의 저주는 이제 문재인 일당에게 쏟아진다.
눈 가리고 선택한 인물에 끝내 조국과 추미애를 내치면서 치켜세운 결과가 정권을 빼앗기고 개수모를 당하는 중이다.
나라를 구렁텅에 빠뜨리고 경제를 망가뜨리고 영구집권을 획책하고 전쟁까지 불사하고 국민 대량 학살도 계획했다.
도올 선생 지적처럼 ‘최악의 리더’이며 무솔리니, 히틀러에 비견되는 희대의 악마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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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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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심대평 전 충남지사, 심우정의 부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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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2.14 / 조회수: 57

<연속기획보도 2탄> 군반란 수괴 윤석열 지시 확인

내란 공범 국힘당 의원, 당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대까지 등장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윤, 첫 강제수사 경찰, 공수처, 국방부 ‘공조수사본부’ 출범 국회의장, 12•3 내란 국정조사권 발동 경찰청·서울경찰청·국회경비대도 압수수색 ‘내란 혐의’ 경찰청장·서울청장 긴급체포 현직 청...

일자: 2024.12.05 / 조회수: 41

<긴급특집보도> 윤석열 비상계엄 6시간 막 내려

내란 주범: 윤석열, 김용현, 이상민, //충암 박안수, 여인형, 곽종근, 이진우 //똥별들 707특임대, 요인체포 암살 임무, 특수장비 1공수, 수방사, 경찰, 12,12사태 그대로 하나회 대신 충암파, 김용현 건의 지휘 왜 이때 이런 방식으로? 의문 증폭 윤석열은 반란수괴, 직무정지 수...

일자: 2024.11.18 / 조회수: 56

<집중끝장취재> 판사가 정치를 뒤엎는 세상

정치는 판사를 못 이길까 7개 사건 11개 혐의, 李, 주 4회 법정 나갈 판, 족쇄 대선보조금 434억원, 대선출마 걸려 사법 리스크는 2027년 대선 이후까지 징역형 확정시 10년간 피선거권 박탈 한성진 부장판사는 누구냐, 이력 조명 부인 김혜경도 150만원 벌금형 선고 '징역 집행유...

일자: 2024.11.18 / 조회수: 81

<긴급현장취재> 봇물 터진 시국집회, 80년대 공안정국 회귀

부경대 강제진압., 경찰 200명 출동, 학생들 연행 ‘특검 수용’ 주장서 이번엔 ‘퇴진’ 직접 촉구 “김건희 국정농단 선 넘고, 전쟁 위기 심화” 10%대 지지 윤석열 탄핵 시위 거세 서울 도심 곳곳서 대규모 집회로 몸살 양대노총 '윤석열 퇴진' 집회… 보수단체선 야권 규탄시위 전개 '...

일자: 2024.10.22 / 조회수: 60

<사건집중취재> 굥가 부부 탄핵의 그 날까지

이게 나라냐, 이게 여당이냐!!! 대선 여론조사 조작, 당선무효, 탄핵감 피해자는 홍준표, 명은 윤,홍 양다리 작전 창원 국가산단 조성 개입 의혹도 지자체 관변 단체 감투 팔아 챙겨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미끼 1억2천 받아 더러운 돈받아 여론조사 조작 비용충당 국힘당 거물 관련...

일자: 2024.10.22 / 조회수: 80

<현장긴급취재> LA, SF 총영사관 국정감사 ‘알맹이 없는 헛소리’

극비리에 열린 동포간담회, 참석자는? LA총사관 국감 ‘한인타운 치안 불안’ 현지경찰과 협력, 밥 먹으면 해결? 어떤 노력을 했나, 손 놓은 총영사관 지난해 4만명 넘게 LA 떠난 사람들 홈리스와 치안부재, 경제난, 큰 이유 “한타, 문 닫는 업소들 끝이 없다” 쇠락하는 한타, ‘무서...

일자: 2024.10.22 / 조회수: 65

<연속집중기획 12탄> 한반도 전쟁 발발 고조

북한이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구간을 폭파했다 최악 시나리오 발발 서해안 도서 불안한 한반도 세계대전까지 참전은 10명 중 1명 그쳐 "북한군, 곧 쿠르스크 투입 예상 최 정예부대 격전지 파견 예상 평양 무인기 사태에 초비상 조장 우크라 “북한군 1만 11월 참전 채...

일자: 2024.09.28 / 조회수: 97

<화제끝장취재> 여론조작 공천사기 정치판

김영선과 명태균(우측) 숨어 있던 그림자, 명태균이 대한민국을 뒤집었다. 윤석열, 김건희 탄핵에 불을 당기고 판을 뒤집었다. "자체 여론조사로 대선 출마 권유" "이준석 돌풍도 명태균 작품" 강기윤•김성태•박완수•윤한홍 등 총 5천만원 돈 바쳐, 뭘 노렸나 이준석 새벽에 칠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