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국민 갈라치기 한국정치판 극악무도 불한당 본심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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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터 국민의힘 윤상현, 김민전, 나경원 의원.
히틀러, 스탈린 급 역대 최악 독재자
역사학계, 연산군 이래 최악 빌런 수준
검찰 국회 헌재 모두 부정, 나만 옳아
명태균게이트가 군반란 트뤼거 확실
어마어마한 내용 곧 폭로 준비중
황금폰 야권에 전달, 치욕스런 내용들
김건희 이모, 고모, 가족 녹취 백시간
윤은 김건희 아바타, 정신이상, 과대망상
치매 혹은 폭탄주 뇌기능 이상 바보상태
법대로 총살형도 가능, 실현은 어려워
최하 무기징역 군반란 수괴, 내란 회환죄
전광훈 헌금 1천억 어디로 갔나,,,
미국 오면 수백만불 모아 한국으로
추종 미 한인목사 사람 동원해 돈 바쳐
1945년 8.15이후, 모스크바 삼상회의에서 한국 신탁통치가 결정되었다.
당시 동아일보 오보 이후 한반도는 찬탁, 반탁 둘로 나뉘어 연일 가두시위를 벌였다.
세게언론은 하늘에서 보니 나라가 둘로 나뉘어 쪼개졌다고 보도했다. 미,소 그리고 좌우익으로 나뉘고 독립과 신탁으로 나뉘어 분열했다.
분열의 결과는 끔찍한 남북분단의 민족비극을 초래했다.
지금 그 정도는 아니지만 윤석열 희대의 빌런 때문에 나라가 갈수록 두 쪽으로 분열하고 있다.
세대간 충돌, 부자간 충돌, 직장에서의 충돌, 단체간 대립, 부부간 대립까지 대두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제 교회나 종교계까지 쪼개져 극심한 투쟁거리가 되었다.
찬성이나 반대 발언이나 설교가 SNS에서 댓거리가 되어 쌈박질이고 다시 못볼 인간 취급이 다반사다.
그러나 윤석열은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대국민 사과문 한번 없다.
철면피 다운 행보다. 정신병이나 바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12.3 군반란 이후 사태와 사회문제를 분석했다.
장 산 <탐사보도팀>
석동현, 권성동, 권영세
당시 광화문 일대에 윤 탄핵을 지지하거나(찬탄) 반대하는(반탄) 대규모 집회가 1㎞ 간격을 두고 벌어졌다. ‘윤석열 즉각 퇴진’을 촉구한 집회 참여 인원은 경찰 추산 3만5000명이었다.
탄핵에 반대하는 강성단체인 대국본 측 집회에는 경찰 추산으로 4만 명이 운집해 세종대로를 메웠다
탄핵 찬성 진보측과 비교할 때 동원 규모가 대등할 정도로 세가 커졌다.
윤석열은 1월 1일 “실시간 유튜브를 통해 애쓰시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자유와 민주를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편지를 보냈다.
군반란도 부족해 애국시민이라 칭하며 시위 폭동을 부추기는 꼴이다. 이에 따라 결국 서부법원 폭동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폭동에 참여한 수많은 젊은이들이 장래를 망치고 감옥에서 장기간 보내야 한다.
평생 감옥에서 지내야 할 윤석열이 중도 보수 성향의 시민사회가 거리를 뒀던 이른바 극우세력과 한배를 탄 것이다.
지난달 열린 탄핵 찬성과 반대 집회 모습 (상, 하)
기독교 앞세운 수괴 전광훈
‘애국 탄핵 반대 집회’의 핵심이 전 목사다. ‘아스팔트 우파’로 불리는 극우 성향 단체들은 대중 동원력이 큰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재편됐다. 현재 광화문광장 인근에 탄핵 반대 집회를 신청한 단체는 대국본과 부정선거방지대, 자유통일당, 엄마부대, 신자유연대, 신참정연, 자유대한호국단 등 6곳이다.
거짓으로 트럼프 초청으로 취임식에 다녀왔다는 전광훈이 인천공항에서 한말은 “잡을 테면 잡아봐”였다.
얼마나 수치스럽고 조롱거리가 된 검찰 모습인가.
전광훈이 대국본 의장이고 자유통일당은 그가 창당해 대표를 지냈다. 2020년 기독자유통일당으로 시작해 2021년 국민혁명당, 2022년 자유통일당으로 바꿨다. 엄마부대, 예비역 중심 안보 단체인 신자유연대 등은 전 목사 집회에 연사로 나서고 있다.
< 트럼프 취임식 참석했다며 귀국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실제는 호텔에서 TV로 시청.>
그들의 뿌리는 ‘돈’이다.
엄청난 헌금 모금을 바탕으로 또 곳곳에서 벌이는 사업체에서 벌어 들인 돈을 근간으로 대규모 조직은 움직인다.
실제 동원된 시위대에 일당 5만원 분배 모습도 보도되었다.
윤의 군반란 이후 보수 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전광훈의 집회에 참여한다. 광화문 시위를 전광훈 측이 주도하고 있어 보수단체들은 따로 집회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전 목사에 대한 호불호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힘을 쓸 수 있고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발언 수위도 극한 수준이다. 지난 18일 광화문의 공개 발언을 살펴보면,
" 왜 이재명이 북한에 포섭됐다고 하느냐. 이재명 이놈이 내전을 일으켜야 된다고 하잖아. 이 새끼를 어떻게 해야 돼? 근데 이 말이 뭐냐. 광주사태 같은 사건을 광화문에서 다시 일으켜야 된다, 이따위 소리를 하는 거야. 북한에서 지령한 거야. 우리가 그냥 미워하는 게 아니다. 이재명 한 놈만 처리하면 자유통일 할 수 있다니까. 동의하시는 분 두 손 들고 만세. "라고 강연했다.
한국 언론에 대해서도,
" 국민저항위원회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통치해 나갈 테니까 반발하거나 반국가세력이 개입하면 반드시 처단 받을 준비를 해라 이거야. 언론이 문제다. 광화문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방송국에 10만 명이 몰려가서 방송 이따위로 하면 해체시킬 거야 해라. 우리는 반드시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야 된다. 전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라고 폭동 조작 발언을 쏟아냈다.
윤의 친구인 석동현 전 평통 사무처장도 단상에 섰다.
그는 “여러분들에 대한 대통령의 고마운, 목이 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법정에 들어가기 전 이 자리에 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모두 군반란 공범, 가담자 아니면 동조자로 부역 처벌을 받아야 할 자들이다.
헌금만 年1000억 ‘전광훈 힘’
망설임이 없었다.
비상계엄 선포 1시간이 조금 지난 12월3일 밤 11시46분,. 전광훈은 자신의 유튜브에 나와 포고령 1호를 읽으며 만세를 외쳤다.
12•3 계엄에 환호한 국민이 몇이나 될까. 국민들이 공포에 떨 그 시각 계엄군은 국회를 포위하고 시민들과 대치중이었다.
당초 전은 계엄령이 민주당의 정치공작이라고 비난했다. 지난해 9월 집회에서 민주당이 제기한 계엄 의혹은 “대통령을 흔들려고 만들어낸 거짓 괴담이자 대국민 사기”라고 몰아붙였다.
그런데 윤이 실제로 계엄령을 선포하자 “진작 했어야 할 일”이라고 말을 바꿨다.
윤이 지목한 '반국가세력'의 대척점에 있는 ‘애국시민’의 정점에 있는 인물이 전광훈이다. 윤을 지지하는 강성 지지층의 시위와 집회 양상을 이해하려면 전 목사의 개인 이력뿐 아니라 그가 구축한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들여다봐야 한다.
미, 목사들도 동참 논란
전광훈은 1년에 몇차례씩 LA를 비롯 미국을 순회 강연한다. 그때마다 수백만불을 거둬 한국으로 챙겨간다.
물론 그 밑에서 기생하는 미국 한인 목사들이 대형교회를 빌려주고, 참여 인원을 동원하고, 거액 헌금까지 몰아준다.
과연 이들은 누구인가.
LA에서도 유명한 대형교회 목사들,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도 한 사람이다.
나아가 한기홍은 지난 12월29일 설교에서 탄핵을 반대하고 윤석열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뜨겁다.
설교 장면은 미시USA를 비롯해 유투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확대되고 있다.
한 목사는 본보의 질의에 대해, 물의를 일으킨 사과가 아닌 “나의 평소 소신”이라고 당당히 윤석열 지지 입장을 밝혔다.
멀리 있는 미국에서까지 정치 성향까지 교회에 끌어들여 논쟁을 심화할 필요가 있는지 안타까운 대목이다.
성경 말씀이나 하지 미국에서 한국 탄핵을 설교하면서 일방적인 탄핵 반대 입장을 펴는 것은 지나쳤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제 미국 곳곳의 교회마저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한쪽 편을 들면서 나뉘어 투쟁판에 끼어드는 꼴이 된 것이다.
설교에서 한 목사는 19번 탄핵한 민주당을 비난하고 윤석열의 불법에는 침묵했다. 오히려 어렵게 윤 정부 만들었는데 안타깝게 지금 되었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옵소서. 반복했다.
이에 따라 그간 한 목사의 투서 비리와 소문도 다시 점화되고 있다.
본보에 투서된 내용에 따르면, 10여년전 한 신자가 장로가 되기 위해 교회에 기증한 싯가 100만불이 넘는 주택을 한기혹이 개인명의로 등기를 마첬다는 것.
이에 반발한 일부 장로들은 한 개인이 아닌 교회를 보고 기증한 만큼 교회재산으로 등록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타 대형교회 목사는 이에 대해 “그것은 기증자의 주장이 중요하지만 목사의 청렴성과 도덕성이 좌우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설명했다.
현대 플러턴의 은혜한인교회는 새신전 신축으로 수천만불의 은행 빚을 안고 있다.
특히 한 목사 일가들이 교회 요직에서 활동하며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과 선교를 핑계로 해외여행이 너무 잦고 교회를 비운다는 신도들의 비난도 제기되었다.
한기홍은,,,,
나이 들어 뒤늦게 목사가 되었다.
1988년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한 후, 1992년 미국 남가주 샌디에이고 갈보리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70명이 모이던 교회를 천 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만들었다고 과시한다. 단일 교회로는 해외 선교지에 많은 교회를 개척한 남가주 은혜한인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김광신 목사 뒤를 이었다.
2년전 작고한 김 목사가 성장 시킨 교회를 손쉽게 넘겨 받았다는 지적도 있다.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KIMNET) 이사장, 기독교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공동 의장,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16대 대표 회장,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 회장으로 섬기면서 미국을 깨우는 연합기도운동의 주역으로 사역하고 있다.
2015년에 개최된 ‘미국을 위한 국가 기도의 날’에 한국인 목사 처음으로 기도자로 초청되어 ‘동성 결혼은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는 일’임을 선포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얼라이언스신학교(California Alliance Seminary)에서 목회자과정(M. Div)을 공부하고, 풀러신학대학원(Fuller Seminary)에서 선교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했으며, 그레이스미션대학(Grace Mission University)에서 선교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LA도 양분돼 시위 집결
색다른 점은 보수는 대놓고 모임도 하고 일간지에 윤석열 지지광고를 게재하지만 진보 단체와 사람들은 왠지 조용하기만 하다. <관련사진 참조>
LA에서 반란 지지 집회 조직 선동하는 모습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윤석열 탄핵반대 성명서 광고가 버젓이 미주조선일보에 게재되고 O.C 부에나파크에서는 지지 태극기 시위가 18일에 이어 25일에도 열렸다. 주최 측은 매주 토요일 집회를 한다고 밝혔다.
때맞춰 남가주 보수총연합’도 결성되었다.
남가주 지역 27개 보수 단체가 연대해‘남가주 보수총연합’을 결성하고 27일 아로마센터 뱅큇홀에서열렸다.
‘윤석열 탄핵 반대 및 구국대회’ 명칭으로. 이 조직을 총괄하고 있는 임태랑 자유민주통일미주연합 회장은“이번 구국대회를 계기로 장외 궐기대회를 4차례 가량 대규모로 갖고 탄핵이 기각 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과 진보단체는 움직임이 없다. 매주 LA총영사관 앞에서 군반란 탄핵 시위를 계속하는 정도다.
또 교회에서 목사가 진보 편을 드는 설교를 했다는 논란도 없다.
부에나팍 지역에서 태극기 집회가 있었다. 지난 18일에 이어 25일에도 이어졌다. 주최 측은 태극기 집회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에나팍의 비치길과 라미라다 블러버드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가주보수총연합이 구국대회 시위를 위해 집결했다.
경찰, ‘서부지법 난동’ 사건
전광훈 전담 수사팀 구성
경찰이 내란 선동•선전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상대로 전담팀을 꾸리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 목사가 집회 참석자들을 선동해 서부지법 폭력 난동을 유발했다는 내용의 고발 여러 건을 병합해 7명 규모의 전담팀에 맡겼다.
경찰은 전날 시민단체 등 고발인 2명을 조사했으며, 전 목사의 전체 발언 등을 모아 분석한 후 당사자를 상대로 피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 목사가 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난동을 유발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다.
난동 당시 판사실에 침입한 40대 남성 이형석은 전날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전날 구속됐다. 이형석은 전광훈이 지명한 ‘특임전도사’로 알려졌으나, 사랑제일교회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뒤 이날 귀국한 전 목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친북주의자들이 나를 고발했다, 나를 잡아봐라”는 취지로 말했다.
사랑제일교회 특임 전도사 이씨에게 지시를 내렸느냐는 질문에는 “과거 구속된 후 당직을 그만둬서 교회 행정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며 “우리 교회에서 전도사가 된 것이 아니라고 알고 있고, 이에 대해서는 지금 교회에 가서 확인해보려 한다”고 거짓으로 답했다.
전광훈이 직덥 임명했다는 당일 사랑제일교회 방송 장면이 있는데도 거짓이다.
사랑제일교회의 전도사 이씨는 2개의 유튜브 채널에서 약 3만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모은 대형 유튜버이기도 하다. 이씨는 본인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 등 2개의 채널을 운영하며 전광훈 목사 지지 활동과 보수 집회 참여 콘텐츠를 지속해서 올려왔다. 각 채널은 약 1만1000명, 약 1만8000명의 구독자를 모은 채널이다.
또다른 전도사 윤영보도 폭동 주동 혐의로 수사중이다.
보도된 유투브 화면에서 윤은 지난 19일 새벽, 폭도들이 대거 체포된 뒤에도 격렬하게 선동을 하는장면이 보도되었다.
"윤석열 지지자면 같이 싸우라고! 이대로 가면 윤석열 대통령 바로 죽습니다. 자살했다고 하고 죽여버릴 놈들이야, 저 빨갱이들은! 목숨 걸었어요."
경찰에 맞서 싸우자고 외치는 윤영보의 모습으로 폭동 혐의로 구속될 것이다..
최근 극우 유튜브에 출연해서도 윤영보는 별도 조직을 모집 중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저 같은 경우는 '순국결사대 드러눕기조' 1만 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의 그 비상사태를 선포 했잖습니까. 대한민국에도요,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한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한국 군대의 계엄 갖고 안 되니까 전시작전권에 의해서 미군에 의한 그런 계엄이 펼쳐져야 된다…"
황당하고 반란 폭동 주동자의 모습이다.
이미 폭동 가담, 선동자들 백여명을 체포해 63명이 무더기 구속되었으며 동영상에서 찾아낸 수십명도 인물사진이 공개돼 수배중이다.
폭동 가담자들은 서부법원에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까지 저지른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폭동자들은 5년-10년형을 받게 되지만 피해 재산 보상도 해야 한다. 현재 7억 정도의 피해 보상액이지만 더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경찰이 해산 요구에 불응하며 경찰에 저항하는 이모 씨. 경찰은 이날 농성 중이던 보수단체 회원 및 윤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5차례에 걸쳐 해산 명령을 했다.
국힘당 망언 제조기들
12.3 군반란에 주목할 국힘당 의원중 으뜸은 김민전이다.
교수출신으로 비례대표 초선이다. 이 녀가 느닷없이 국회에 백골단을 끌고 나타나 세상을 뒤집었다.
그 끝은 그 녀의 정치생명줄을 끊어 놓았지만 심해도 너무 심했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더 심한 것은 그날 오후 김민전은 국회에서 잠자는 사진이 보도돼 ‘잠민전’ 칭호도 얻었다.
새롭게 망언으로 등극한 백골공주, 잠민전(국회에서 잠자는 김민전), 그녀의 정치생명은 끝났다. 사법처리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김민전의 행보는 지난 9일 백골단을 자처한 극우 청년 조직의 국회 기자회견을 주선하며 정점을 찍었다.
백골단은 1980~1990년대 민주화 시위대를 과격하게 진압•체포했던 사복 경찰 부대를 일컫는 별칭이다. 1991년 명지대 1학년생 강경대군을 숨지게 해 당시 노태우 정권을 향한 국민적 항거의 도화선이 되기도 했다.
윤 체포를 저지하겠다고 나선 극우 청년 조직 ‘반공청년단’의 예하 조직 이름도 ‘백골단’이다.
김민전은 논란이 커지자 “백골단의 의미를 몰랐다”며 발뺌했다.
경희대 후미나티스 칼리지(교양대학) 교수 출신이면서, 백골단이 악명을 떨쳤던 1980년대에 대학 시절을 보낸 이력을 무색하게 하는 책임 회피였다. “분변을 가리지 못하는 정치”(이준석 의원)라는 비판이 이어졌지만, 김민전은 뻔뻔하기만 했다.
서울대 동기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도 있는데 모른체는 비양심을 드러낸다.
비난이 거세지자 동료 의원들도 김민전을 비난하며 차단에 나섰다.
특히 김민전이 저지른 망언의 극치는 또 있다.
탄핵 집회 중국인 99명 조작
지난 5일 김민전은 ‘탄핵 찬성 집회에 중국인들이 참석하고 있다’는 윤 지지자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언론은 위안화 그리고 한국말 하는 화교에 다 넘어갔다”는 궤변으로 점철된 글이었다.
극우 지지자의 입을 빌려 허위 정보 유통에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 게시글에는 ‘탄핵 집회 중국인’이라는 제목의 출처를 알 수 없는 사진도 첨부됐다. 해당 인물이 실제 중국인인지, 사진이 찍힌 장소가 탄핵 찬성 집회인지 등이 전혀 확인되지 않은 사진이었지만, 김민전은 무책임하게 공유했다가 뒤늦게 글을 삭제했다
2년전에는 김건희에 대해, “정의롭고자 한 남편 덕에 얼마나 마음 고생했을까를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고 아부 망언을 했다.
그 덕에 국힘당 비례대표를 꿰찼을지 모른다.
윤의 호위무사들
다음은 윤의 ‘호위무사’를 자처한 윤상현 의원과 판사 출신이면서 법원 공격에 앞장선 나경원 의원 등이 대표적이다.
사실 호도, 허위 정보 유통, 양비론, 책임전가 등 망언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들이 내란 사태 이후 보인 행보는 반드시 사법처리가 되어야 한다.
윤상현은 12•3 내란사태→윤 탄핵소추안 가결→윤 체포•구속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서 가장 앞장서서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했다.
그전까지 친윤 핵심으로 분류되지 않았으나 누구보다도 빠르게 정체성을 바꾼 윤 의원은 윤석열의 주장과 행동을 정당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왜 이럴까.
이미 윤상현은 명태균게이트에 깊숙이 개입돼 있다. 군반란 사태가 정리되면 다음 사법처리 대상은 명태균게이트 처리다. 마지막 안간 힘을 쓰는 중인 것이다.
최후 윤의 호위무사들로 활동하는 국힘당 의원들이 발악중이다.
명단에 오른 자들은 오세훈, 이준석, 홍준표, 박완수, 김진태, 조은희, 김종인, 김영선, 김한표, 김한정, 나경원, 원희룡, 지상욱, 등등이다.
망언 제조자들은 가짜뉴스 제조, 궤변 들도 서슴지 않는다.
윤상현은 지난해 12월11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비상계엄은 고도의 정치 행위”라며 윤 대통령을 두둔했다. 비상계엄은 통치행위로서 사법심사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윤 대통령의 논리를 그대로 되풀이한 것이었다.
명태균게이트 열쇠는
김건희나 모친 최은순의 특기는 그들과 엮인 자들이 끝이 안 좋다는 사실이다.
동업자나 동조자들의 결말은 거의 감방이나 소송이었다.
명태균게이트 역시 문제와 발단은 조작 여론조사의 하청 비용 3억6천만원을 지불하지 않기 위한 김건희 추악한 계략이 빚은 결말이다.
김건희가 명태균에게 지불한 돈은 고작 5백원 2회 1천만원이었다. 그리고 김영선 공천이 모두였다.
3억6천만원을 주었다면 묻혔을 사건이 외부로 터진 것은 돈 때문이었다.
실제 홍준표도 돈을 주었지만 오세훈은 그간의 명태균과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지인 김한정을 시켜 10-20억을 주고 끝내려 한 사실도 밝혀졌다. 오세훈 측이 지불한 조작 여론조사 비용은 3천3백만원뿐이었다. 김한정이 강혜경에게 송금한 내용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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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1.30 / 조회수: 46 거꾸로 가는 헌법재판소, 이건 머냐 재판관 4명 찬성, 4명 반대 '6인 이상 찬성해야 탄핵' 법적 조건 기각 이유 "2인 체제, 방통위법 위반 아냐" 기자실 찾아 독재때의 보도지침 언급 기자들에게 ‘내란’ 표현 자제 요구 공무원 정치중립 의무 위반 불법 빵 카드깡 이진숙 대국민 사... |
일자: 2025.01.30 / 조회수: 37 답변하는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설 정치얘기 불편해” 귀성 안가 탄핵정국에 ‘지친 청년들’ 쌈박질 탄핵정국, 백년해로 부부도 갈등 탄핵 및 체포 놓고 찬반 대립 일상사 부부 가족에서 교회나 직장으로 확산 불안감, 불면증, 국민적 스트레스 중압 가짜 수녀 "윤석열 지지 영원... |
일자: 2025.01.05 / 조회수: 41 <12.3 군사반란 이후 //1탄> 영장집행 거부 2차 군반란 영장집행에 군동원 대치는 반역행위 갈수록 악마화 윤, 2차 반란행위 멧돼지 살리려 군인과 직원 인간방패로 12,3반란후 무정부 상태 한달째, 국격 추락 “군대간 내 아들 어떡해!!” 가족들 발동동 공수처 2백명 무장하고 겹겹 대치 ‘충돌위기 5시간 대치, 기갑차, 버스, 인간벽, 3... |
일자: 2025.01.05 / 조회수: 45 서북도서 일대에서 해상사격훈련이 실시된 지난 9월5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K-9 자주포가 화염을 내뿜고 있다. 연합뉴스 히틀러보다 악독한 윤석열 요인암살 뒤에는 김건희 지령, 사적 보복 흉폭 노상원 수첩 ‘백령도 작전’ ‘이성윤의원’도 수거대상 처리 전모 드러나... |
일자: 2025.01.05 / 조회수: 44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한남동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혁신당 “국민의힘, 해산돼야 마땅…위헌정당해산 심판 촉구 검토”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에 대한 위헌정당해산 심판을 청구하도록 정부에 촉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에서도 국... |
일자: 2025.01.05 / 조회수: 44 2월4일까지 변론기일 5차례 지정 윤 측 “졸속 심판 안 돼” 핑계 지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탄핵심판 두 번째 변론절차준비기일에서 지연하려는 의도를 드러났다. 윤 측은 ‘지연 프레임’이 억울하다면서도 심리가 충분히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헌재는 준비 절차를 끝내고 오는 14... |
일자: 2025.01.05 / 조회수: 52 ▲극우, 보수 지지자들 사이에서 돌아다니는 탄핵 집회 후원 연예인 명단과 미 CIA 고발 인증 게시글 ⓒ 온라인커뮤니티 갈무리 JK김동욱은 SNS에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라는 문구와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김흥국 역시 보수단체 집회... |
일자: 2024.12.14 / 조회수: 54 <연속기획보도> 군반란 수괴 윤석열의 거짓말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미하원에서 한국의 군반란을 시민들이 저지한 감동을 발언하고 있다. “브레드 셔먼 의원이 군반란 막았다” “북 소행 아닌 것 미국은 알수있다” “미국은 즉각 남 소행 경고, 공개할것” 한동훈 암살후 북 소행 조작 기획 남한 타깃 공격 북 공격으로 조작 광주 제물 타깃 흉내 모처 ... |
일자: 2024.12.14 / 조회수: 57 내란 공범 국힘당 의원, 당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대까지 등장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윤, 첫 강제수사 경찰, 공수처, 국방부 ‘공조수사본부’ 출범 국회의장, 12•3 내란 국정조사권 발동 경찰청·서울경찰청·국회경비대도 압수수색 ‘내란 혐의’ 경찰청장·서울청장 긴급체포 현직 청... |
일자: 2024.12.05 / 조회수: 41 내란 주범: 윤석열, 김용현, 이상민, //충암 박안수, 여인형, 곽종근, 이진우 //똥별들 707특임대, 요인체포 암살 임무, 특수장비 1공수, 수방사, 경찰, 12,12사태 그대로 하나회 대신 충암파, 김용현 건의 지휘 왜 이때 이런 방식으로? 의문 증폭 윤석열은 반란수괴, 직무정지 수... |
일자: 2024.11.18 / 조회수: 56 정치는 판사를 못 이길까 7개 사건 11개 혐의, 李, 주 4회 법정 나갈 판, 족쇄 대선보조금 434억원, 대선출마 걸려 사법 리스크는 2027년 대선 이후까지 징역형 확정시 10년간 피선거권 박탈 한성진 부장판사는 누구냐, 이력 조명 부인 김혜경도 150만원 벌금형 선고 '징역 집행유... |
일자: 2024.11.18 / 조회수: 81 <긴급현장취재> 봇물 터진 시국집회, 80년대 공안정국 회귀 부경대 강제진압., 경찰 200명 출동, 학생들 연행 ‘특검 수용’ 주장서 이번엔 ‘퇴진’ 직접 촉구 “김건희 국정농단 선 넘고, 전쟁 위기 심화” 10%대 지지 윤석열 탄핵 시위 거세 서울 도심 곳곳서 대규모 집회로 몸살 양대노총 '윤석열 퇴진' 집회… 보수단체선 야권 규탄시위 전개 '... |
일자: 2024.10.22 / 조회수: 60 이게 나라냐, 이게 여당이냐!!! 대선 여론조사 조작, 당선무효, 탄핵감 피해자는 홍준표, 명은 윤,홍 양다리 작전 창원 국가산단 조성 개입 의혹도 지자체 관변 단체 감투 팔아 챙겨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미끼 1억2천 받아 더러운 돈받아 여론조사 조작 비용충당 국힘당 거물 관련... |
일자: 2024.10.22 / 조회수: 80 <현장긴급취재> LA, SF 총영사관 국정감사 ‘알맹이 없는 헛소리’ 극비리에 열린 동포간담회, 참석자는? LA총사관 국감 ‘한인타운 치안 불안’ 현지경찰과 협력, 밥 먹으면 해결? 어떤 노력을 했나, 손 놓은 총영사관 지난해 4만명 넘게 LA 떠난 사람들 홈리스와 치안부재, 경제난, 큰 이유 “한타, 문 닫는 업소들 끝이 없다” 쇠락하는 한타, ‘무서... |
일자: 2024.10.22 / 조회수: 65 북한이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구간을 폭파했다 최악 시나리오 발발 서해안 도서 불안한 한반도 세계대전까지 참전은 10명 중 1명 그쳐 "북한군, 곧 쿠르스크 투입 예상 최 정예부대 격전지 파견 예상 평양 무인기 사태에 초비상 조장 우크라 “북한군 1만 11월 참전 채... |
일자: 2024.09.28 / 조회수: 97 김영선과 명태균(우측) 숨어 있던 그림자, 명태균이 대한민국을 뒤집었다. 윤석열, 김건희 탄핵에 불을 당기고 판을 뒤집었다. "자체 여론조사로 대선 출마 권유" "이준석 돌풍도 명태균 작품" 강기윤•김성태•박완수•윤한홍 등 총 5천만원 돈 바쳐, 뭘 노렸나 이준석 새벽에 칠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