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두 쪽으로 나뉜 한국사회 가짜 수녀에 거짓말 코미디까지 검사질로 배운 법꾸라지 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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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설 정치얘기 불편해” 귀성 안가
탄핵정국에 ‘지친 청년들’ 쌈박질
탄핵정국, 백년해로 부부도 갈등
탄핵 및 체포 놓고 찬반 대립 일상사
부부 가족에서 교회나 직장으로 확산
불안감, 불면증, 국민적 스트레스 중압
가짜 수녀 "윤석열 지지 영원한 행복"
명진스님 ‘윤석열 네 이놈 당장 물러나’
“개망나니, 조폭 대장 딱 맞을 인간”
‘12·3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의 ‘국민 갈라치기’가 극에 달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수사기관에 붙잡혀 간 현직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된 윤석열이 구속되었다.
그동안 입법기관인 국회, 사법기관인 법원 등을 무시한 것도 모자라 수사기관까지 무시하며 자신의 절대 지지층을 중심으로 한 여론몰이에만 집중하고 있다.
지금까지 윤석열은 대국민사과 한줄없이 제 변명만 늘어놓는 국민대사기극을 계속하고 있다.
윤은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지지 세력을 선동해 한 차례 법 집행을 막은 데 이어 공수처 수사 과정에서도 묵비권과 조사 거부로 일관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 이후 야당과의 대화나 협치는 ‘뒷전’이었다.
심지어 MBC 등 언론과도 투정을 하고 담을 쌓았다. 국가 지도자 아닌 동네 주폭정도의 수준이다.
그리고 끝내 참지 못하고 폭력을 사용해 군반란을 저질렀다.
이처럼 윤이 검사질로 배운 수법대로 법꾸라지가 되어 갖가지 만행을 지금까지 저지르고 있다.
윤이 법 절차에 따르지 않으면서 진영 간 갈등의 골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윤에 대한 체포영장이 집행된 지난 15일 공수처가 있는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부근에선 남성 1명이 분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여당 내부에도 극우 두쪽으로 갈려 실제 윤의 체포 과정에서도 의원 30여명은 새벽부터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항의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국회 안팎에서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과정에 여야의 합의를 통해 법적 절차를 서둘러 마무리했던 경험을 되살려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여야가 서로의 주장만 반복하면서 국정을 극단으로 몰고 가는 대신, ‘협치’를 통한 해결점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LA한인사회도 갈등 고조
탄핵 정국이 LA 한인들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의 탄핵 정국을 놓고 LA 한인들 사이에 찬반 지지를 놓고 대립 양상을 고조되고 있다.
중요 관심사이기에 한국 속보를 보느라 시차로 밤잠을 설쳐 수면 부족을 호소하는 한인들도 많다.
직장이나 단체에서 모이면 탄핵정국 논란으로 새로운 인간관계 갈등 비화로 이어지고 있다.
적 아니면 동지라는 시각으로 좋은 관계도 망치는 경우도 늘고 있다.
특히 내란 수괴 혐의로 윤석열 구속 이후 의견 대립은 더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부부 사이는 물론 가족간, 교회나 직장 등 각종 모임에서도 탄핵과 체포에 대한 의견 대립이 심화되면서 탄핵 트라우마가 한국과 같은 반쪽 갈등 이념사회가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
의견 대립은 그동안 한국 정치에 관심이 없었던 1.5세나 2세 자녀 세대들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젊은 여성 세대들이 야광봉을 흔들며 탄핵을 이끌어 내면서 시위를 주도하는 모습이 한국 정국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기폭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최모씨는 "직장을 다니는 딸과 대학생 아들도 윤을 비판하면서 부모들이 자기들과 다른 의견을 내보이면 가차없이 반박한다"며 "애네들이 거센 반발에 당황했다"고 말했다.
LA한인들의 의견 대립은 가정을 넘어서서 교회와 직장으로까지 확산되어 나타나고 있다.
은혜한인교회를 비롯 한인타운 내 타 교회에서도 "교회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한국 탄핵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탄핵과 체포 찬성 의견을 말했다가 합석했던 장로와 크게 말타툼을 벌였다"며 "그 장로와는 당분간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하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한인들이 한국 정국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언론 매체와 유튜브를 통해서다. 문제는 LA와 한국의 시차다. 한국 상황에 대한 업데이트는 대부분 LA 밤 시간이나 새벽 시간대이다 보니 밤잠을 설치는 LA한인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가짜뉴스, 궤변 주장
국회 요원 체포 저질 코미디
가짜 억측 궤변 뉴스도 갈등 구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윤석열의 ‘바이든 날리면,,,’ 억지 주장은 온국민을 코미디 판에 빠뜨렸다.
이 같은 재탕 코미디가 또 등장했다.
윤석열과 김용현이 지난 12.3 군반란 사태 당시 국회의사당에서 빼내라고 지시한 건 국회의원이 아니라 자신들이 현장에 투입한 '요원'이었다고 주장해 코미디 판을 만들고 있다.
윤석열 측 법률대리인은 헌법재판소에서 윤이 직접 출석한 가운데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현에게 "곽종근 특전사령관에게 빼내라고 지시한 것이 '의원'이 아니라 '요원'이 맞느냐"고 질문하자, 김용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계엄 당시 김용현이 요원들을 철수시키라고 지시했는데, 김병주 민주당 의원이 개인 유튜브에서 이를 '의원'으로 둔갑시켰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같은 주장은 곽종근 사령관 등 다른 내란 가담자 증언은 물론 김영현을 구속 기소한 검찰 공소장 내용과도 상충된다.
특수본이 지난 12월27일 김용현을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면서 공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윤은 지난해 12월3일 계엄 당시 곽종근에게 '아직 국회 내에 의결정족수가 안 채워진 것 같으니 빨리 국회 안으로 들어가서 의사당 안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나와라', '문짝으로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안으로 들어가서 다 끄집어내라'고 직접 지시했다.
김용현 역시 곽 사령관에게 '국회의원이 150명이 안 되도록 막아라', '빨리 국회의사당 문 열고 안으로 들어가서 국회의원들 데리고 나와라'고 지시했다고 나온다.
검찰 공소장에서 윤과 김이 당시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의원'이 아닌 '요원'을 빼내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나 정황은 찾아볼 수 없었다.
곽 사령관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헌법재판소에 출석한 윤이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에 반박하면서, "분명하게 사실이라고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린다"고 거듭 증언했다
윤이 당시 국회의원을 끄집어내라고 지시한 건 곽 사령관만이 아니다.
김용현 공소장에 따르면, 윤은 당시 국회 주변에서 현장을 지휘 중인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에게도 전화해 '아직도 못 들어갔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업고 나오라고 해', '아직도 못 갔냐, 뭐하고 있냐,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고 지시했다.
또한 윤은 포고령 발령 무렵부터 국회의 계엄해제요구안 가결 전까지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게도 수 차례 전화해 '조 청장, 국회 들어가려는 국회의원들 다 체포해, 다 잡아들여 불법이야, 국회의원들 다 포고령 위반이야, 체포해'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이에 검찰은 "대통령, 피고인(김용현) 등의 행위는 헌법에 의하여 설치된 국기기관인 국회, 국회의원, 선관위를 강압하여 그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한 행위에 해당"한다면서 '국헌문란의 목적'이 인정되고, "대통령과 피고인은 계엄해제 요구 의결을 막기 위해 특전사, 수방사를 동원하여 국회 출입을 통제하고 국회의원을 끌어내려고 시도"했다면서 형법상 내란죄의 구성 요건인 '폭동'을 일으킨 것에도 해당한다고 봤다.
국민 대사기극 2탄에 대해 민주당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변명"이라며 "계엄군 측 요원을 빼낼 작정이었다면 애초에 왜 국회로 계엄군을 끌고 온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김 전 장관이 '국회 질서유지를 위한 것이지 봉쇄할 생각은 없었다'는 취지로 밝힌 데 대해서도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또 "국회의원이 국회로 들어가지 못해 담을 넘고, 계엄군이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부수고 들어가는 장면을 전 국민이 지켜봤다"며 "윤석열과 김용현, 그리고 모든 내란 세력에게 경고한다. 국민 눈과 귀를 협잡으로 기만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라고 경고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에 "박지원 국정원 요원입니다. 박지원이야 국정원 출신이니 국정원 요원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요"라고 힐난했다.
이어 "국회 본회의장에는 약 20명 내외의 의사국 속기사 등 직원들이 업무를 합니다만 요원들 체포하러 계엄군 280여명이 본회의장 유리창 깨고 들여보낼까요"라고 반문한 뒤, "왕 법꾸라지 윤석열과 김용현의 말맞추기는 지적 수준을 의심케 하는 저질 코미디"라고 질타했다.
가짜 수녀 등장까지
국민 대사기극은 또 있다.
천주교 수녀가 아닌 인물이 수녀복을 입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윤석열의 위헌 계엄을 옹호해 논란이 예상된다.
1월 17일 '피앗 TV' 유튜브 채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시는 모든 국민들께 드리는 위로의 말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수녀복을 입은 여성이 등장한다.
가짜 수녀는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아가는 모든 선의 국민들 중 한 사람으로서 윤석열 대통령님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라며 "대통령님께서는 정말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 국민들의 주권을 찾아주기 위해서 자신을 살신성인하는 정신으로 자신을 희생하고 불의한 세력과 절대 타협하지 않았음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됐다"라고 입발린 칭찬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의 이름인 '피앗'은 성경에서 성모 마리아가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 것을 라틴어로 줄인 용어로 천주교에서 성모 마리아를 상징하는 말씀이다. 해당 채널의 대표 이미지 또한 천주교를 상징하는 '키로 십자가(☧)'이고 영상 속 여성도 수녀복과 매우 흡사한 복장을 입고 있다.
한편 해당 여성은 2024년 2월, 마찬가지로 수녀복을 입은 채 다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향해서 "공산주의자가 사제로 둔갑을 한 것"이라며 "겉은 사제복을 입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사제가 아니다. 그 내면의 정신이나 사상, 마음의 근본은 공산주의자"로 비방했다.
하지만 실제로 확인한 결과 해당 여성이야말로 수녀복만 입었을 뿐, 천주교와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가짜 수녀임이 드러났다.
기독교의 전광훈, 한기홍 목사들이 날뛰고 이제 카톨릭 수녀까지 등장시켜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다.
수녀 아닌 여성이 수녀복을 입고 윤석열 게엄 옹호 방송중이다. 가짜 수녀로 밝혀졌다
명진스님의 죽비소리
반면, 불교계 명진스님의 일갈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윤석열은 민족을 절멸의 위기로 처넣을 전쟁을 획책한 악질 범죄자예요. 극형이 마땅하죠. 더욱 기가 막힌 건 정권 유지 수단으로 전쟁도 불사하는 윤석열과 주변 사람들, 자신을 소위 '보수'라고 참칭하는 자들입니다. 대부분 저질 양아치들이죠. 이 중 내란 수뇌부에 대해서는 나중에라도 용서니, 화합을 들먹이며 사면하자는 말을 꺼내지도 말아야 합니다."
유쾌통쾌한 유머를 섞기도 했지만, 서슬 퍼런 장군죽비로 윤석열 대통령을 내리칠 때는 단호하다.
윤석열을 향한 명진 스님의 불호령이 담긴 오마이TV 영상물(명진 스님의 사자후
"윤석열, 네 이놈! 당장 물러나라!")의 조회수는 현재 193만 회를 넘겼다.
댓글만도 7800개에 달한다. 그만큼 파장이 컸다. 혹시, 주변에서 걱정하는 이야기를 듣고 시국법회 때 했던 말이 생각나지 않았냐고 물었다.
"대선 때 열차 앞자리에 구둣발을 척 얹은 모습을 보면서 윤석열이란 사람을 알아봤습니다. '인성이 쓰레기이다'. 양말 신을 발을 올리기도 참 그런데, 화장실도 들락거렸을 구둣발을 척 얹어놓는 파렴치한. 저는 당선돼도 오래 못 간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체포영장조차 뭉개면서 관저에서 농성하잖아요. 국민 무릎 위에 구둣발을 얹어 놓고 있는 겁니다."
명진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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