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타이틀 재외선거 악법 방치, 말로만 ‘소중한 한표’ 재외선거법 개정 요구 외면 

Untitled-35.png

명함 대용 임명장 마구 남발
양당 ‘00 위원장’ 비윤리적 감표
미국 대선 지지광고 고발전
20일부터 대선 '깜깜이 투표'
중앙, 한국일보 불법 대선광고 게재
불법 알고도 수입 위해 광고게재 비난 
선관위, 수사당국 고발에 크게 반발
선거법 위반 처벌 강화로 피해 클 듯
깜깜이 해외선거규정 개정 촉구 보도
해외한인 참정권 안 챙기는 민주당
LA 민주당 선관위원 선정도 못해 지연
민주당에 촉구해도 해외 유권자 개무시


비정상이 일상화 된 나라가 되었다.
날만 새면 또 무슨 일이 터졌는지 답답하고 밤새 핸드폰만 들여다보며 울고 웃는 올빼미 족이 늘었다. 누구의 책임인가.
날만 새면 나라 걱정을 해야 하고 불안해야 하는 국민들, 누구 책임인가.
권력자와 국가 지도자들, 국민이 뽑은 선출자들,
손 ㄷ놓은 민주당, 자만에 빠졌나 권력에 취했나, 샴페인 너무 빨리 터뜨려.
0,7% 24만표 실패, 벌써 잊었나, 민주당.
해외 최대 한인 유권자 거주 LA 총영사관의 민주당 선관위원조차 선정 안하고 미루다 겨우 투표 목전에 선발했다.
무관심인가 해외 민주 지지 유권자 포기인가. 아니면 개무시인가.
다 이긴 선거라고 자만에 빠진 것인가.
권력에 취한 권력자는 윤석열 반란수괴의 모습이다.
새정부가 들어서면 민주당과 이재명이 나아갈 길을 짚어본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재외선거는 모든 선거운동과 광고를 불법 처리한다.
독일, 미국은 우편투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대선 등록 재외유권자는 25만8천여명이며 미국에서는 5만1885명이 등록했다.
한국 정부가 해외유권자 215만명의 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은 매번 빈 공약이 되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0.7%, 24만표에 정권이 뒤바뀌는 상황을 경험하고도 당국은 모른체 손을 놓고 있다.
세계 각국의 사례를 참조해서라도 투표제도 개선이 절대 팔요하지만 손을 놓고 있다.
매년 투표 참여율은 참혹하다. 국내 선거 참여율과 비교해도 매번 10%대에 머물고 있는 재외선거율은 참혹하다. 국내는 60-80%를 매번 기록한다.
재외국민의 참정권이 철저히 무시되고 있는 수치다.
민주당은 더 한심하다.
0,7% 24만표 실패, 벌써 잊었나, 민주당.
해외 최대 한인 유권자 거주지역 LA에 민주당 선관위원조차 선정 못하고 선관위와 국힘당 쪽 위원만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투표일이 가까워서야 겨우 선정하고 선거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 
무관심인가. 해외 민주 지지 유권자 포기인가..유권자 무시인가.
자만에 빠졌나 권력에 취했나, 샴페인 너무 빨리 터뜨리고 자만에 빠진 것만 같다..

 

각 당 임명장 남발
특히 해외한인들을 대상으로 표심과 위세를 위해 미주 한인 수백 명에게 각종 임명장을 수여했지만, 이는 전혀 현실성이 없는 생색내기용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임명장을 받은 한인들은 까다로운 재외선거 규정 탓에 사실상 입과 손발이 묶여 할 일이 거의 없고, 각 정당은 재외선거법 개정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LA 지역에서의 재외선거(20~25일) 투표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각 후보 지지 한인들은 남발된 별 의미없는 임명장만 받아든 채 선거운동은 못하고 개인 과시용 명함처럼 사용되고 있다.
양당은 이번 선거를 위해 북미지역 대선 참여 운동본부 등을 출범시켰다.
민주당의 경우 LA, 뉴욕 등 11개 지역 본부장과 위원, 고문 등 무려 300명 이상에게 임명장을 발송했다. 문제는 임명장을 받은 이들이 모임이나 별 활동없이 지낸다.
일반 한인들의 무관심과 재외선거운동 지침이 현지 사정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정작 해외한인들은 ‘깜깜이 선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동포들은 “재외선거운동을 제한한 선거법은 정말 말이 안 된다”면서 “최소한 한국 선거운동과 비슷하게 지면 광고도 하고, 배너와 플래카드도 활용해야 투표 참여 독려가 가능한데 이를 막고 있어 선거운동을 거의 못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각 정당들은 재외선거 참여만 강조할 뿐, 선거법 개정에는 이렇다 할 입장조차 내지 않고 있다.
본보는 각 당에 질의서를 여러 차례 보냈지만 전혀 답변도 없고 무신경 일변도다.
세계는 넓고 겨우 몇만명 투표인을 위해 신경 쓸 노력을 국내에 쏟겠다는 심산이다.
이번 대선은 20~25일 LA총영사관 등 전 세계 182개 재외공관에서 치러진다. 
LA총영사관 관할 지역 투표소는 ‘LA총영사관 2층, OC한인회관, 샌디에이고 한인회관, 애리조나 마리코파 아시아나마켓’ 등이다.

 

미국에서 선거법 위반 처벌
LA와 뉴욕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에 김문수와 홍준표 지지광고가 게재돼 중앙선관위와 수사당국에 수사 의뢰되었다.
김문수, 홍준표 등을 지지하는 미주한인들이 공직선거법을 어기고 대선후보 불법광고를 게재하거나 지지모임을 개최했다가 불똥을 맞은 것이다.
그러나 이에 반발도 크다.
신고를 게재한 신문사는 ‘신문 광고금지는 재외국민차별’이라며 비판에 나섰고, 이는 부당한 불법 규정이라며 치고 나왔다. 
분명한 것은 수입을 위해 선거법 위반을 알면서도 광고를 실었음을 자인하는 것이 됐다. 
또 뉴욕중앙일보는 ‘선관위의 수사의뢰는 무리한 것’이라며 ‘막나가는 선관위’라고 비난했다. 
과거 선거때마다 불법광고가 난무했지만 이에 대해 처벌은 흐지부지였다.
문제는 일부 감투 좋아하는 한인들이 대선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후보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려는 수작으로 미국에서의 광고로 이슈를 만들려는 작전인 것이다.
지난 4월 23일자, 미주 한국일보 A11면을 장식한 전면광고, ‘우리의 미래다’라는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의 사진이 전면에 실렸다. 
광고 하단에는 ‘재미 국민의힘 김문수후원회, 김문수 캠프 한미동맹위원회, 미주후원회 총괄회장 현영수’라고 적혀있다. 
김문수 지지 광고지만, 자칭 후원회장을 알리고, 김문수에게 자랑하고 눈도장을 찍기 위한 광고라는 증거가 된다
이 광고는 명백한 불법이다. 공직선거법 제87조, 단체의 선거운동금지, 공직선거법 제93조와 94조 특정정당, 후보자를 지지, 추천하거나 반대내용이 포함된 광고금지 등의 위반이다.
일간지들은 광고 하단에는 ‘본 광고는 유료광고로, 광고내용은 광고주 개인의견이며, 본사의 편집방향과는 관계없이, 본사는 그 내용에 대해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게재돼 있다.
불법을 인식하고 빠져 나갈 구멍을 미리 만들어 논 것이다. 언론 사명을 저버린 비윤리의 한 대목이다. 회사 수입을 위해서 무슨 짓을 한다는 것이다.
사실 미주 일간지들은 이런 행태로 여러 건의 명예훼손 소송에 현재도 시달리고 있으며 막대한 손실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광고당 1-2천불의 수입 때문에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미주한국일보는 이 광고를 실은 바로 다음날인 4월 24일, 매우 흥미로운 기사로 1면톱을 장식했다. ‘긴급진단/재외선거법 이대론 안된다– 제목 기사에서
지지모임–광고까지 불법이라니–재외국민 차별’이라는 통제목을 뽑고 ‘공직선거법이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은 부여했지만, 재외국민의 선거운동이나 지지활동 등은 사실상 전면금지하고 있다는 기사를 썼다.. 
현행 선거법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재외국민에 대한 차별’이라고 지적했다. 
또 ‘재외선거법위반때 처벌수위도 높아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위반하면 여권발급제한, 입국금지 등 행정조치와 함께 처벌받을 수 있다. 
공소시효도 해외는 5년으로 국내보다 훨씬 길다’고 지적하고, ‘이는 재외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정치 참여권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높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미주중앙일보도 재외선거법 개선이 시급하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해외 지역의 선거운동을 지나치게 제약하다 보니 한인 사회에서는 선거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고 있다’ 면서
‘배무한 전 LA한인회장은 “선거 때마다 재외국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마치 투표만 하라는 식의 현행 법은 큰 문제”라며 “재외 유권자도 폭넓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제약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중앙선관위 측은 재외국민은 ‘인터넷, 전화, 말’로 하는 선거운동만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익명을 원한 중앙선관위 한 관계자는 “해외에서 재외선거 운동을 허용하면 외국인의 선거 개입 가능성 등 무분별한 선거운동으로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면서 “재외선거라는 특수성을 고려한 조처”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한국 정치권은 표심 이해득실로 선거법 개정 등 재외선거운동 허용에 소극적이다. 최근 대선이 박빙 승부로 결정 나는 상황에서 재외선거 등록 유권자 20~25만 명 성향을 쉽사리 예측할 수 없어서다.
선관위는 엄정대처를 통해 존재의 이유를 입증해야 할 것이다.
LA 총영사관에 파견중인 선관위 정광식 영사는 본보 질의에 “한국 선관위와 수사당국에 수사 의뢰 후 아직 진행상황은 알수 없다”고 답했다.

 

홍준표 지지모임 개최 배무한
홍준표 후보의 미주지역 지지 선언식이 지난 22일 LA 한인타운 '홍연'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홍 후보의 미주지역 총괄 후원회장인 배무한 축제재단 이사를 비롯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모임 성격에 “아직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이 진행 중인 것은 알지만 멀리서나마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Untitled-33.png

Untitled-34.png

 

일자: 2025.09.29 / 조회수: 298

<직결분석> 차기 대권주자 분석, 아직은 먼 얘기

‘장래 지도자 선호도’ 4월 이후 5개월만에 나와 정청래·이준석 4%, 김민석·한동훈·김문수 3% 李대통령 지지율 60%…지난주 조사에선 58% ‘정당 지지도’ 민주 41% 국힘 24%…17%p차 연설 장면은 흡사 ‘히틀러 흉내’ 비난 쇄도 3년 정치 신인 장동혁, 군반란으로 패권 장악 4년도 더 남...

일자: 2025.09.29 / 조회수: 430

<집중취재> KAPAC 미주민주참여포럼, 이재명 정부 화근 될까?

<민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지역 제20대평통농단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었다. 좌부터 정성업, 박명현, 이내운, 양학봉> 2번 평통 직무정지, 제명 추태 불명예 이재명 후보 ‘외교안보특보’ 실화냐? 평통 법규에 제명자는 평회원도 불가 이재명에 ...

일자: 2025.09.29 / 조회수: 444

<긴급집중취재> 무너지는 민주주의, 세계는 극우화로

진보당 윤종오 의원과 마트산업노동조합이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행보를 규탄하며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초청으로 방한 10대 그룹 총수 등 재계인사 만날 듯 통상 압박 속 행보 희소식 주목, 신세계 주가 하락...

일자: 2025.08.31 / 조회수: 345

<이슈 끝장취재> 1탄// 사라지는 검찰청과 검사

77년만에 문닫는 검찰청, 윤과 졸개탓 군반란 동조세력된 정치검사들 척결 박, 계엄직후 "합수부에 검사 파견" 지시 심우정, 계엄직후 朴과 3차례 통화 尹, 구속 취소 뒤 즉시 항고 포기도 계엄날 검사 선관위 출동 의혹 관련 朴, 자택·법무부·대검·서울구치소 등 沈, 휴대전화도 ...

일자: 2025.08.31 / 조회수: 275

머 이런게 있노

해외여행 핑계 돈봉투 받아 도정 공백 충북도민 피해 역대 도정사상 최초 압수수색 피의자 신세된 충북 도지사 망신 지선 9개월 앞두고 악재 ‘첩첩산중’ 공수처 고발에 국정조사, 오송참사 페기물업체에서 30억 빌린 김영환 술 취한 모습의 김영환, 윤석열 흉내 김영환 지사는 지난...

일자: 2025.08.02 / 조회수: 506

<끝장취재> 통일교와 윤건희 밀착 어디까지

특검 통일교 압색 당시 동원된 신도들 600억 카지노 도박은 자금세탁 설 슬롯머신으로 5천만불 게임은 불가 총장때 통일교 수사착수후 흐지부지 냄새 맡고 청부 수사후 받은 대가는? 검찰, 한학자·김건희 소환 시점 관심 전 간부가 지목한 비서실장은 출국 통일교 한 총재부터 소환...

일자: 2025.08.02 / 조회수: 293

<이슈집중취재> 조국 사면 논란, 정의란,,,

<국립 5•18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참배하고 있는 조국> 오월어머니, 대통령에 "조국, 사면 복권해야" 친문계 의원들 중심으로 ‘조국 사면’ 촉구 대통령실·여당은 “논의한 바 없다” 선긋기 여당 “정권 초기에 부담” 부정적 기류도 연말 성탄절 사면론, 천천히는 눈치보기 광복절인...

일자: 2025.06.30 / 조회수: 468

<긴급이슈집중취재> 주진우를 발끝까지 해부한다

부친 고문 공안검사 출신 축재 병역비리, 재산증여, 출처 의혹 '김민석 저격수'로 앞장서다 본인이 잇단 구설수 1994년 첫 신검 땐 현역, 5개월 뒤 재검해 면제 만성 아닌 급성간염? 치료 뒤 다시 신검받아야 강득구 "급성으론 면제 못 받아…병역 비리 의심" "만성간염인데 희한하...

일자: 2025.06.30 / 조회수: 489

<집중이슈취재> 권성동, 배상윤, 김성태 뇌물 폭로 의혹

<권성동과 KH(삼본전자)그룹 조모 씨 만남 사진, 조씨는 ‘부르면 달려 가겠다고 했고 권의원은 검찰 협상 대가로 40억을 요구했다는 녹취가 폭로되어 논란이 된 두 사람 사진> 권성동, 이번엔 끝장날까?? 이목집중 바뀐 새 세상 봇물터진 각종 폭로전 의혹 키 쥔 배상윤 회장 귀국 ...

일자: 2025.06.30 / 조회수: 258

<연속집중취재> 이재명 호 출범 이후 달라지는 것들

<유인촌 문체부장관이 지난해 12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12.3 내란 지지의 ‘국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을 발표하는 장면> 기관장 임명 맹비난, 슬그머니 사퇴서 이 대통령 반려, 수사대상 해석 우상일은 국회모독 전력 논란자 국정농단 당시 ‘여,야 싸움으로...

일자: 2025.06.30 / 조회수: 290

<현장탐방> 김혜경 여사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환영 나온 동포들과 인사하고 있다. "다시 뵙자는 약속 지키려" 오월어머니 손잡은 김혜경 여사 지난달 오월어머니집 방문도 "비상계엄 때 생각 많이 나" ‘그림자 내조’ 동포간담회 대타 ‘반 걸음 뒤’ 행...

일자: 2025.06.06 / 조회수: 285

<연속기획대선취재> 아직도 정치판은 쓰레기 집단 // 최종회

설치는 정치인들 수준을 보라 무지막지한 세상 만드는 악마들 니들이 만든 세상 자식들이 산다 민초, 의병, 백성이 가장 나아 국민이 만든 광장의 힘이 만든 세계 여성 성기 젓가락 발언, 전국민 성추행 사기꾼, 성접대, 어린 잔 머리꾼 거짓말에 청년정치 흉내는 코미디 김문수, ...

일자: 2025.06.06 / 조회수: 331

<현장긴급취재> 리박스쿨 전모 진단 // 대선연속 취재

리승만 박정희 이명박근혜, 동원한 극우 선거전 리박스쿨, 지만원 등 극우 성향 강사진 포진 서울 초등교에 늘봄학교 이용 프로그램 공급 국힘 "이슈 덮기위한 민주당의 네거티브 공세" 초등생까지 이용해 사상교육, 극우 뿌리 키우기 김문수, 7년전 ‘정치전사 교육’ 강사 명단에 ‘...

일자: 2025.06.06 / 조회수: 280

<대선연속기획보도> 49% 넘는 국민 지지 업고 이재명이 할일은,,,

"먼저 경제상황 점검, 개혁보다 민생" 새 나라 만들 인사들 하마평 무성 이전투구 감투 전쟁, 국민들 보라 인사는 만사, 새 술 새 부대에 개혁과 경제, 반드시 이뤄내야 윤 정권 사람들과 불편한 일시 동거, 총리, 비서실장은 김민석, 강훈식 국가정보원장 이종석, 안보실장 위성락...

일자: 2025.05.21 / 조회수: 276

<이슈취재> 사법부 개혁 신호탄 오르다 // <사법부 개혁 1탄>

이참에 사법개혁 대법원부터 사법 카르텔 깨야 새 사법부 된다 대법관 30-100명 구성해야 판사만이 아닌 국민재판제 시행 1인 체제 대법원장 인사전횡이 화근 윤의 반란에도 사법부 개입 증거들 불평등 사법체계 국민 불신 자초 각국 대법원 체재 비교 운영해야 검판사 처벌 형량과...

일자: 2025.05.21 / 조회수: 279

<이슈취재> 사법부 개혁 신호탄 오르다 // <사법부 개혁 2탄>

법복 입은 지 판사 룸살롱 단골 지귀연 사법 신뢰 또 먹칠 접대·향응 의혹에도 침묵, 사법부 ‘제식구 감싸기’ 계속 국민 수치 검판사 롬싸롱은 구시대 흉물 판사 그 판결, 믿을 수 있나 사르망 룸싸롱 단골 접대 판사 김학의 흉내 우려 못믿을 검판사 ‘제식구 감싸기’ 언제까지 국...

일자: 2025.05.21 / 조회수: 244

윤 비호 5인방, TK카르텔 드러나다

민주당이 공개한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사진 민주당이 공개한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사진 박은정 의원이 윤수괴 5인방을 공개 질타하고 있다 이런 개판사에게 재판을 맡기다니,,, 조희대, 서석호, 한덕수, 정상명, 김충식 21일 조지호·김봉식 등 경찰 지휘부 재판 진행 23일 김용현...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3

<대선연속취재> 민주당과 이재명이 나아갈 길 // 2탄

어서 6월3일이 지났으면,,,, 당, 친명, 반명, 다 필요없다 국민과 역사만 보고 나아가라 ‘무소처럼 혼자서 나아가라’ 반란족, 동조 세력 이번만은 척결해야 사법부 대응 솜방망이 비난 홍수 대선 승리 급급 ‘집토끼 놓친다’ “벌써 권력에 취했나” 비난도 압도적 대선 승리 전망에 ...

일자: 2025.05.21 / 조회수: 238

<대선연속취재> 해외한인이 대선에 임하는 방법 //1탄

명함 대용 임명장 마구 남발 양당 ‘00 위원장’ 비윤리적 감표 미국 대선 지지광고 고발전 20일부터 대선 '깜깜이 투표' 중앙, 한국일보 불법 대선광고 게재 불법 알고도 수입 위해 광고게재 비난 선관위, 수사당국 고발에 크게 반발 선거법 위반 처벌 강화로 피해 클 듯 깜깜이 해...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7

<연속취재// 대선 이모저모> 국힘 대권쟁취 포기인가

난장판 국힘당, 이미 엎질러진 판 석동현·정호용·장예찬 등 잇단 기용 논란 “윤석열의 그림자가 아직도 당 지배.” 한덕수, 홍준표 안철수 한동훈 없는 ‘빈텐트’ 불똥튄, 손학규 이낙연 이문열 김민전 총선 참패에도 변함없는 행보 “막말로 시작해 극우로 귀결” 김문수는 윤의 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