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당권장악 파격 12명 전원 탈당 축출 "땅부자 의원들, 나 떨고 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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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박덕흠 탈당 후 배째라 식
국민의힘, 누가 떨고 있나, 몇명일까?
‘12명 퇴출’로 간만에 정국 주도권 탈환 모습
임종성 “탈당 후, 진실 밝히고 돌아올 것”
일사불란함 속 남아있는 불안감
이재명 “읍참마속 송영길에 경의”
이낙연•정세균 “신뢰 회복 위해 불가피”
명의신탁, 업무상비밀이용, 농지법위반, 등
별의 순간은 윤석열에게만 있는 건 아닐 것이다. 송영길의 시간, 별의 순간이 오고 있는가.
12명 부동산 투기 혐의 의원 축출 후 당 내외에 송영길 대표을 바라보는 시각이 확 달라지고 있다.
당내 대권주자인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역시 송영길의 결정에 침묵하고 오히려 격려성 발언을 내보였다. 12명 의원 면면을 따지자면 이들과 걸리는 대목은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침묵 모드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정치는 명분인 것처럼 적절한 명분과 또 송영길과 대립 국면을 내보일 수 없는 등의 이유가 저변에 깔린 탓이다.
대사를 앞두고 ‘지는 낙엽에도 조심’해야 하는 대권주자들, 전국민적 분노를 야기한 부동산 투기 문제에 누군들 쉽게 지적질은 어려워 보인다.
이재명은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탈당 권유한 송 대표와 당 지도부의 고뇌 어린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고 “이제는 행동할 차례”라며 고위공직자 부동산투기조사 특별법•부동산 백지신탁법 통과도 촉구했다. 이어 자신의 SNS에 ‘국민의 분노에 답해야 합니다’란 제목으로 “탈당 권유를 받은 분들께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면서도
“민주당 12명 의원의 출당 결정이 헛되지 않으려면 본질로 직진해야 한다”라고 했다.
이낙연 역시 “상당히 강한 조치”라며 “개개인을 놓고 보면 경중도 있을 것이고 하고 싶은 말도 있겠지만, 국민의 눈높이 또 부동산 문제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생각하면 지도부로서는 불가피했겠다고 짐작한다”고 했다. 이 전 대표는 “고심 어린 결정이었을 것”이라며 “(제가 대표였어도)그랬을 것”이라고도 했다.
정세균은 “국민들께서 기존 정치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어버리고 있는 상태”라며 “민주당은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국민 눈높이에 맞는 노력을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탈당 대상 의원들의 반발에 대해선 “지도부가 지혜롭게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밖에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당 지도부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강 산 <탐사보도팀>
민주당이 발표한 12명 의원들의 비위 의혹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부동산 명의 신탁 의혹(김주영, 김회재, 문진석, 윤미향)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김한정, 서영석, 임종성) ▲농지법 위반 의혹(양이원영, 오영훈, 윤재갑, 김수흥, 우상호) 등이다.
송영길의 친구이며 동지인 우상호를 잘라낸 심정은 충분히 이해는 간다.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저변의 상황에 설왕설래는 있다. 친구를 죽이며 당권 장악을 위한 길을 달려가야 하는가. 혹은 역시 권력 나누기는 자식 형제간에도 없다는 말이 맞다는 식의 야유다.
9일 열린 이한열 34주기 추모식에 우상호는 불참했다. 이에 송영길은 “한열이 하면 생각나는 게 우상호다. 저의 동지이자 친구인데 저 때문에 이곳 현장에 오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연세대 81학번 동기인 송영길과 우상호는 대표적인 386 운동권 출신 정치인이다. 송 대표는 연세대 1984년 총학생회장, 우 의원은 1987년 총학생회장으로 1987년 6월 9일 경찰 최루탄을 맞고 사망한 이한열 열사와 인연도 깊다.
권익위로부터 ‘농지법 위반 소지’ 의혹을 받은 우 의원은 당의 명단 공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토지는 2013년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급하게 구입한 것”이라며 “무엇이 농지법 위반이라고 판단한 거냐”라고 따졌다. 그는 지도부를 향해 “탈당 권유라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면서 당사자 소명을 듣지 않는 게 과연 온당한 접근인가. 상당히 무리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라며 반발하기도 했다. 탈당 권유 조치를 수용하지 않은 우 의원은 이날 이한열 추모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우상호는 해명을 장담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당은 ‘해명하고 살아서 돌아오라’ 식이다.
송영길은 이미 조국 사태 사과와 책 출간으로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이번 12명 의원 탈당 권유는 분명 결이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송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 연루 의원 12명 전원에게 ‘나가라’고 한 것을 두고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거듭 말했다. 다른 지도부 역시 “티끌만한 의혹도 남기지 않으려는 고육지책(윤호중 원내대표)”, “제살 깎아내는 마음(전혜숙 최고위원)”이라며 한 목소리를 냈다.
그런데 당사자들을 제외하면, 민주당 안에서 튀는 발언이나 강한 비판은 눈에 띄지 않는다.
한 의원은 “본인들은 당혹스러울 것”이지만 “지도부의 결정은 그만큼 우리 당의 상황이 좋지 않고, 당을 반드시 혁신해야겠다는 절박감에서 나왔다”면서 “무엇을 잘못했냐는 분석은 많이 했고, 이제 어떻게 변화할지를 국민들께 보여드려야 한다”며 “’변하겠다고 했는데 변한 게 맞는가, 내로남불이 아니라 나부터 고치겠다고 했는데 그게 맞는가’를 평가 받고 심판 받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향해 총공세
민주당은 동시에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LH사태, 박원순 사건, 4.7 재보선 참패, 인사청문회 논란 등 번번히 수세에 몰린 모습에서 칼자루를 쥔 공격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174석이란 의석을 갖고도 내로남불과 오만, 독선 프레임에 갇힌 채 전전긍긍한 모습에 당원들마저 비난을 퍼붓는 상황이었다.
그러던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총공격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민주당 출신이란 이유로 감사원에 조사를 맡기겠다고 했다”며 “입법부 공무원은 감사원 감찰대상이 되지 않는데도 감사원 감사를 청구한다는 것은 사실상 전수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반격했다.
이어 “민주당이 오랜만에 정국을 주도한다”며 “이번 일이 없었으면 사실 오늘도 언론에서 국민의힘 당원투표만 계속 다뤘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들은 이런 문제(부동산 의혹) 제기 자체를 특혜로 생각하는데, (당이) 온정주의적으로 여길 순 없다”며 “억울해도, 수사 받고 혐의 없다고 밝혀지면 다시 돌아오면 된다. 지금은 꿋꿋하게 참아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3월 소속 의원 전원이 전수조사에 동의한 만큼 크게 문제 될 게 없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220억 원어치의 땅을 소유했던 ‘땅부자’ 박덕흠 의원이 탈당한 것도 리스크를 줄인 배경이다.
그러나 권익위의 조사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의원이 위법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나와 민주당이 당황했던 것처럼 국민의힘 역시 자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은 사례가 튀어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속으로는 전전긍긍하는 기류도 읽힌다.
첫 공개 수용 임종성 의원
와중에 가장 먼저 임종성(경기 광주을) 의원이 탈당 방침을 공개 수용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임 의원은 “당 지도부의 ‘탈당 권유’에 따라 오늘 자로 탈당하겠다”며 “그리고 조속한 시일에 다시 당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문제가 된 저의 누님 등 지인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선 이미 지난 3월 언론에 보도될 때, 저와 전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며 “당연히 권익위와 몇몇 언론에서 제기한 ‘업무상 비밀 이용 의혹’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2018년 11월 제 누나와 사촌 등 지인들이 고산2지구 주변 약 1940평을 공동으로 매입한 사실이 있다”며 “저는 이 토지거래에 대해서 지난해 말, 한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익위와 언론에서는 국회의원 신분으로 업무상 취득한 비밀을 이용해 친인척이 토지를 매입한 것 아니냐 하는 의혹을 사실관계 확인 없이 계속해서 제기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최근 광주시는 고산2지구 관련 고시 및 도면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는 공개된 자료라고 밝혔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국민권익위는 강제수사권이 없는 주체로서 사실규명에 한계가 있으므로 해당 의혹을 수사기관이 조사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특수본에 자료를 이첩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철저한 수사가 진행되고, 저 역시 성실하게 수사에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소명자료를 제출하여 의혹을 해소하고 당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김한정 의원은 ‘당이 너무 반인권적’이라고 항변하는 등 반발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하루이틀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인가를 이해할 것”이라며 “공천을 탈락시킨 것도 아니고 국회의원직을 박탈한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두달 정도의 고통은 우리당을 위해 감수해야 될 것”이라면서 “우리 의원들께서 선당후사로 수용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윤미향 의원 남편 김삼석은 입장문에서 민주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씨는 “민주당의 조치에 대해 헛웃음이 나오고 기가 막힌다”며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소탐대실하고 있는 지도부에 큰 실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배우자에 대해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채 인격살해가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한 응분의 책임을 지기 바란다”고 했다. 또 윤 의원에 대한 출당 조치가 ‘대선을 앞두고 짜여진 각본’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2017년 시어머니가 살던 시누이 명의 경남 함양 집을 판 돈으로 시어머니의 새집을 마련하면서 명의를 윤 의원 남편 명의로 했다. 이후 작년 10월 시어머니에게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씨는 “당시 여동생(윤 의원의 시누이)이 전월세를 전전하고 있어 늦게라도 주택부금을 넣어야 한다고 해서 제 명의로 어머니가 살아야 할 손바닥만한 집을 구입하게 된 것”이라며 “노모의 비바람 막아줄 집 구입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냐”고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측에서는 ‘명백한 차명 부동산 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송영길호, 대선 첫발 과연
송 대표는 윤석열에 대해서도 이회창 전 총리를 거론하며 ‘배신자 필패론’을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일종의 발탁 은혜를 입었는데, 이를 배신하고 야당의 대선후보가 된다는 것은 도의상 맞지 않는 일”이라고 했다. 또 “이회창씨 같은 경우에 김영삼 정부에 의해서 감사원장·총리로 발탁됐고 YS를 배신하고 나와서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라며 윤석열에 대한 ‘배신자 프레임’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이전에 ‘윤석열 파일’에 대해서는 “검증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이해해 달라“고 했다.
또 “벼락 과외 공부해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정치, 경제, 안보, 문화 분야에서 과연 대통령으로서 자질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검증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대통령을 하시겠다고 알려진 분이 계속 자기 친구를 통해서 간접화법으로 메시지를 흘리고 무슨 과외 공부하듯이 돌아다니는 것은 국민들이 보기에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제 민주당은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고 있을 뿐이다. 내년 3월, ‘정권 재창출’을 향한 멀고 먼 노정은 9개월이 남았다.
국민이 174석을 몰아 준 것은 할 일은 하라는 국민 명령이다. 발목 잡히지 말고 개혁을 완수하라는 명령을 준수하지 못해 당원과 국민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고 일부 등을 돌리고 있다.
‘의원 12명 탈당 권고’라는 초유의 결정은 9개월 뒤 ‘정권 재창출’이라는 영광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과연 대선을 향한 송영길의 시간이 시작되었을까. 역사를 거슬러보면 자신의 시간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올 것은 오고야 만다는 것이다. 결국 올바른 선택, 결정만이 자신을 빛나게 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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