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대통령이어서는 절대 안되는 자 마빡에 검댕칠, 앙드레 김 이후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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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박에 검댕칠 한 윤석열, 앙드레 김 이후 처움, 공직자도 처음.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긴 한가닥 머리카락과 일치, 이래서 부창부수
박근혜 여자 칠푼이, 남자 칠푼이 윤석열
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머리카락과 일치
공직자는 처음, 부창부수 ‘아무 생각 없다’
수준 이하 ‘유지yuji’’ 심사교수 수사해야
예산 9천만원 사업계획서를 고쳐 논문으로
가짜 논문 판명시, 수사대상, 손해배상까지
교사, 교수행세 수사 대상, 업무방해 혐의
대학 자체적 판단할 일= 표창장은 왜 수사
733개 낱말 중 549개가 일치. 훔친 수준
표절 확인 국민대 의지가 중요, 수사 촉구
총장 임명장을 받으러 청와대에 간 윤석열 부부가 국민들 앞에 처음 등장한 날 김건희의 흘러내린 머리칼에 충격을 받았다는 사람이 많았다. 아무리 뜯어봐도 공직자 부인답지 않다는 여론이었다. 그리고 총장 자리를 내던지고 대권 후보로 등극 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은 충격적인 한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된다.
앙드레 김으로 유명한 김복남은 항상 패션쇼 장에 이마에 검댕칠을 하고 나타났었다. 이후 이마에 검댕칠은 앙드레 김의 상징이 되었다. 이후 윤석열이 마빡에 검댕칠을 하고 나타난 것이다. 왜? 단지 넓은 이마를 감추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강열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일까. 김건희의 유별난 헤어스타일 탓인가.
어쩌면 김건희의 한 가닥 긴 머리칼과 윤석열의 마빡 검댕칠은 부창부수夫唱婦隨의 상징이 되었다. 김건희가 만들어 낸 윤석열의 징표인 것이다.
강 산 <탐사보도팀>
본보는 윤석열에 대해 ‘10가지 의혹’을 제기한다.
1) 무엇보다 윤석열의 대선가도에 기본 상식에서조차 벗어난 행보의 지적은 처가 이외에도 또 있다. 과거 윤석열의 집 앞에서 태극기 부대 선동 앞잡이로 알려진 자들이 윤석열 죽일 것을 외치며 죽쳤던 자들이 지금은 호위무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박영수 역시 이들에게 공격을 당해 당시 고발하면서 부인이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런데 지금은 호위무사라니, 정신이 올바른 자라면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 이들은 극우를 가장한 폭력집단으로 그간 태극기부태, 무궁화단체, 박근혜살리기 등 폭력시위를 주도했다. 검찰총장이나 박 특검에게도 폭력과 욕설, 살해협박을 서슴치 않았다.
지난주 윤석열 기자회견장에서 더 질문하라, 라고 하고는 처가 비리 질문이 나오자, 호위무사가 ‘좌파입니다 답변하지 마세요’ 하니 서둘러 허둥지둥 자리를 피하는 모습도 그대로 노출되었다. 아무래도 뭔가 잘못된 행보고 정상적이지 않다.
일부에서는 ‘아무 생각이 없다’ ‘제대로 못 가고 있다’ 등의 지적이 나왔다.
한때 박근혜가 칠푼이로 알려졌지만(최초 발언자는 김종필) 윤석열 역시 정치 행보는 칠푼이 갈지자 행보라는 비아냥이다. ‘도리도리’를 시작으로 ‘차차 알게 될 것이다’ ‘원전 관련 발언’ ‘쥴리 가짜논문은 대학이 알아서 할일’ 등 셀수도 없는 좌충우돌 행보가 증명하고 있다.
입증도 못할, 전문가도 아닌, 무분별한 발언만을 쏟아내고 있다. 누구는 ‘총기난사’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는 빈깡통이 요란하듯이 정치적 식견이 부족해 나대는 행태의 단면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2) 총장 시절 역시, 청문회나 국정감사장에서도 두서없이 지켜보라, ‘룸방 접대가 확인되면 엄단하겠다’, ‘장모 죄가 사실이라면 총장에서 물러나겠다’ 등의 발언만 쏟아내고 이후에는 전혀 나몰라라 식으로 이행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불리하면 거짓말과 아무 말이나 쏟아내거나 나중에 지켜보라 식으로 회피와 모면에 급급한 태도도 비난이 쏟아졌다.
정상적이고 염치와 도의가 있는 자라면 도저히 할수 없는 정신병적인 행태를 계속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공수처, 마침내 윤석열 수사 착수
옵티머스, 한명숙 등 직권남용
공수처가 마침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착수했다.
3) 공수처는 지난 4일 윤석열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수사 중이다. 윤석열의 혐의는 이른바 ‘옵티머스 사건’ 불기소와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사건 조사·수사 방해와 관련된 것이다.
앞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지난 2월 윤석열과 검사 2명이 2019년 5월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을 부실 수사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4) 이어 3월에는 윤석열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의혹을 받는 검사들에 대한 수사·기소를 방해했다며 그와 조남관 전 대검 차장을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 공수처는 최근 사세행에 이 두 사건을 입건했다는 사실을 통지했다.
5) 공수처는 사세행이 고발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공소장 유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사세행은 지난 7일에도 ‘판사사찰’ 논란과 관련, 윤 전 총장과 조남관 전 대검 차장, 조상철 전 서울고검장, 명점식 서울고검 감찰부장, 한동훈 전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등 6명을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처벌해달라고 공수처에 고발하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윤석열 부인 김건희를 고발하는 등 조국 사태 후 집중적으로 윤석열에 대한 고발 공세를 펴왔다.
조국은 홈페이지에 공수처의 윤석열 수사 착수 뉴스를 링크시키는 등 반색했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잘 해내야 합니다”라며 공수처를 격려했다. 반면에 윤석열의 손경식 변호사는 “공수처 고발 건에 대해 특별히 밝힐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준석 국힘당 대표는”시험대에 오른 것은 윤석열 총장이 아니라 공수처”라고 경고했다.
윤석열의 걸림돌들
복잡한 처가 문제 이외에 윤석열의 대권가도에 장애는 무엇인가.
2019년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었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청문회 기간 동안 김진태 전 자유한국당 의원은 그에 대한 비위 의혹을 연달아 제기했다. 김진태는 △윤대진 전 검찰국장의 친형에게 검찰 출신 변호사 알선 △장모 최모씨의 비위 무마 의혹 등을 제기하며, 윤 전 후보자의 낙마를 촉구했다.
6) 김진태는, 윤대진 전 검찰국장은 윤석열의 측근으로, 그의 친형 윤우진은 2012년 용산세무서장 당시 뇌물수수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그런데 검찰은 경찰이 윤우진에 청구한 구속영장, 압수수색 영장을 7번 기각했고, 윤우진은 결국 태국으로 도피했다. 그는 1년 만에 인터폴을 통해 국내로 송치됐지만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죄가 없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왜 해외로 도피해 1년을 지냈을까. 이어 1년이나 자리를 비워 해임되었으나 윤우진은 무효소송을 내고 끝내 승소했다. 따라서 전액 퇴직금을 수령하고 호위호식하고 있다. 도대체 이유없이 해외로 도피 1년을 공석했는데도 승소한 이유를 로비와 짬짜미 봐주기 결과로 비난하고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윤우진에 대한 영장을 기각할 때, 윤석열은 특수1부장이었다. 특수1부장으로 형사부 사건의 피의자인 윤우진에게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했다. 이남석 변호사는 사시 동기이며 윤의 후배로 측근이다. 검 판사가 변호사 소개는 엄연한 불법이다. 중앙지검장도 검찰총장도 부적격이고 수사 대상이다.
거짓말 ‘변호사 소개’ 비난
7) 이와 관련해 윤 전 총장은 청문회에서 윤우진에게 이 변호사를 소개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2012년 당시 “네(이 변호사)가 그러면 윤우진 서장 한 번 만나 봐라”라는 윤 전 총장의 음성이 담긴 뉴스타파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그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청문회장에서 거짓으로 결국 임명불가가 되었다면 그의 운명은 어떻게 변했을까.
현행 변호사법 37조는 ‘재판이나 수사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은 직무상 관련이 있는 법률사건 또는 법률사무의 수임에 관해 당사자 또는 그밖의 소개·알선 또는 유인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 이를 어겼다면 윤 전 총장은 동법 113조에 따라 징역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아야 한다.
8) 또한,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하던 2017~2019년 사이, 사건 관계인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사주와 ‘비밀회동’을 한 점도 다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조선일보 사주를 만났을 시기에 서울중앙지검에서는 방정오 TV조선> 대표 횡령•배임 의혹 고발사건, 고 장자연 의혹사건 등을 수사 중이었다. 2018년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을 만났을 때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를 검찰에 고발한 날과 겹친다. 홍 회장은 이재용의 외삼촌이다. 이를 두고 검사가 사건 관계인과 사적 접촉을 금지하는 검사윤리강령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9) 검찰총장 재임 시절, 조국 법무부장관 지명에 여러 경로로 청와대에 임명 반대의사를 전하며 정치에 개입하려 하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먼지털기식 별건 수사를 지휘한 점을 두고는 검찰권을 남용했다는 비판도 있다.
10) 윤석열의 병역면제 사유도 다시 검증대에 오른다. 그는 1982년 병역검사에서 좌우 시력 각각 0.8, 0.1로 병역을 면제(전시근로역 처분)받았다. ‘부동시’(짝짝이 시력)가 이유였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병역 회피 의혹을 제기하는 야당의원들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와 공직자 임용 때 건강검진의 시력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그가 이에 응하지 않아 야당 의원들이 반발했었다.
11) 특히 본보 첫 보도인 윤석열의 석사 논문 역시 추후 논란이 될것이 확실하다. 이 논문은 쥴리의 박사 논문이 웃음거리가 되자 갑자기 종적을 감추었다. 한국 인터넷 수사대를 우습게 본 탓이다. 불과 며칠 만에 수사대가 그 논문을 찾아냈다. <관련사진 참조>
이제부터 논문 검색에 들어가는데 윤석열이 논문에 문제가 없다면 왜 갑자기 사라졌겠는가. 곧 흥미 있는 결과가 나오리라 기대한다.
본보가 제기한 ‘11가지 의혹’에 대해 어떤 답변과 결과가 나올지 온 국민이 대선기간 내내 지켜볼 일이다. 과연 윤석열은 무사히 대선완주를 마칠 수 있을까.
앞서 윤석열 X파일도 세간에 부상했다. 이 파일에는 20개 정도의 방어하기 힘든 내용들이 있다는 것이다.
7월말에, 8월말에 하차하게 될 것이란 논란이 벌써부터 호사가들 사이에서 5백원 내기가 한창이다. 중도하차란 의미다. 국민의힘 당내에서조차 플랜B로 최재형 카드를 준비하는 이유가 설득력을 갖는 부분이다. 뭔가 꺼림칙한 윤석열, 모두를 끝까지 속일 수 없다는 말이 새겨지는 대목이다.
쥴리의 걸림돌들
2018년의 김건희 주가조작
윤석열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장모의 혐의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어 장모 최은희뿐만 아니라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의 혐의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1)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의 자회사인 도이치파이낸셜의 전환사채를 시세보다 현저히 싼 가격에 샀다는 의혹으로 20%의 수익을 냈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4월 서울중앙지검은 반부패수사2부는 김건희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 관련자를 불러 경위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주가조작 의혹은 10년 전부터 경찰이 내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검찰의 수사까진 이토록 긴 시간이 필요했다.
2) 또한 검찰은 김건희의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협찬금 명목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 중이다. 윤석열이 2017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되고 2019년 검찰총장으로 영전하는 동안 코바나컨텐츠에 대한 협찬이 급격히 늘어났다. MBC는 지난 3월 코바나컨텐츠에 대한 협찬금에 대가성이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3) 세상의 비웃음거리가 된 김건희의 석사 논문 2, 박사 논문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쥴리의 논문 ‘유지 yuji’ 전설이 되다.
룸방의 ‘쥴리’에 이어 학위 논문이 국내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당초는 학위 논문에 세간의 관심조차 없던 것을 쥴리 발언 이후 김건희가 스스로 ‘사업하고 석사 2개, 박사 1개 학위 논문 쓰느라 그럴 시간도 없었다’는 주장 이후 인터넷 수사대가 허위 사기 논문을 찾아 공개하면서 실체가 드러난 것이다.
김건희가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내용을 살펴보니까 특정 언론 기사를 거의 베끼는 수준으로 나왔다, 논란이 일자 눈치만 살피던 국민대 측도 등 떠밀려 연구윤리위에서 예비조사에 들어갔다는 발표를 내놓았다. 더 강하게 외부 조사기관에 의뢰해 철저한 조사가 아닌 흉내만 내고 여론이 수그러들기를 기다린다는 지적이다.
한편에서는 혹 윤석열이 대권을 잡을 경우를 대비에 눈치를 안 볼수 없는 사안이라는 말도 나왔다.
엉터리 사기 논문이라는 지적은 먼저 제목부터 말썽이다. 제목에 ‘회원 유지’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영문으로 번역하면서 김건희가 ‘member Yuji’ 로 썼다. 과연 지도교수가 읽어봤는지 의심이 든 대목이다. ‘운세 컨텐츠 회원유지’, 주제 또한 수준 이하란 말도 있다.
다음은 표절 논문으로 이미 기사나 학술지에 나온 것으로 특허권 침해란 지적도 나왔다.
국민대 내부에서조차 교수들이 창피해 얼굴을 들수 없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도교수, 심사교수들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기 공동체라는 것이다.
사실 논문 표절, 수준 이하 등의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인사 청문회마다 논란이 되고 최근에는 가수 홍진영의 석, 박사 논문이 논란 끝에 대학 측에서 취소 결정을 하기도 했다. 또 배우 김혜수, 정용화, 조규만, 조권 등도 학위를 취소 당했다. 또 유명강사 설민석도 잦은 역사 오류 강연에 이어 석사 학위가 취소되었다. 가수 윤두준, 육성재 추가열, 이기광, 용준형 장현승 등은 학사비리로 학위 취소를 당하기도 했다.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은 석사학위자에서 고졸자로 변하기도 했다.
국민대가 조사대상으로 삼은 김건희의 박사학위 논문 제목은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2008년)다. 주역과 음양오행, 사주와 궁합, 관상을 설명하면서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하나인 운세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이 논문은 최근 표절 시비는 물론, 상품 특허와 논문 아이디어 침해 의혹을 함께 받고 있다.
학위 논문 지도교수와 학술지 편집장을 맡고 있다는 차정식 교수는 한마디로 국민대 스스로 하루빨리 김건희 박사학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건희가 부사장으로 있는 회사에서 개발한 콘텐츠 영업 촉진 보고서 정도를 그대로 베낀 정도를 박사논문으로 통과시킨 것은 지도교수와 대학 측의 수치로 지적했다. 또 짬짜미로 금품이나 로비 모사로 통과했다면 심사교수들도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실제 각주 형식이나 영문 초록 완성도만 낮아도 학위 심사에서 탈락시키는 사례에 비교해도 명예에 어긋난다는 비난이다. 논문은 먼저 제목이 중요한데 질 낮은 제목과 엉터리 초록만으로도 수준 이하여서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말한다.
‘김건희 Yuji’ 논문 역사에 길이 남을 단어가 돼버린 지금이다,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김건희의 국민대 박사논문에 대해 “한마디로 하면 허접스럽다”고 비판했다. 김씨의 논문은 네이버 블로그나 기사 등을 표절한 부분이 많고, 문장, 맞춤법, 영어를 잘못 쓴 부분 등 기초적인 내용조차 채워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김 의원은 “국민대 구성원들이 참 분개해야 할 일”, “지금 국민대 박사학위를 이미 받으신 분이거나 또는 준비하고 있는 분들로서는 얼마나 허탈하겠느냐”고 비판했다.
아울러 김건희가 콘텐츠진흥원에서 9000만원을 지원받아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든 것에 대해서도 “남이 만들어놓은 특허, 정부 지원을 받아서 만들어놓은 앱, 사업계획서를 단순히 형태만 바꿔서 박사논문에 사용했다”라며 “박사논문의 주요한 내용이 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내용을 그대로 따다가 복사해서 붙였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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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8.08 / 조회수: 39 <머 이런게 있노 2> 임종성 선거사무소 비용 대납 의혹 투기 의혹으로 탈당한 국회의원 필드그룹, 인테리어 공사 발주도 관여 언론의 무분별한 ‘의혹 부풀리기’ 단호 대응 경기 광주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56·재선)이 지난 총선 당시 스포츠 전문 기업그룹 필드홀딩스(필드그룹) 소속 법인들로부터 선거사무... |
일자: 2021.08.08 / 조회수: 37 <머 이런게 있노 1> 부동산 4채 보유 김현아 “SH사장 후보 사퇴” 내로남불 극치, ‘시대적 특혜’ 주장에 비난 폭발 오세훈 시장 “이른 시일 내 새 후보 추천” 기회 이용해 부동산 투기꾼이 SH사장이라니 극혐 “4채 중 2채 매각” 뒤늦은 진화에도 논란 확산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자진 사퇴 다주택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현아 서울... |
일자: 2021.07.17 / 조회수: 35 마박에 검댕칠 한 윤석열, 앙드레 김 이후 처움, 공직자도 처음.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긴 한가닥 머리카락과 일치, 이래서 부창부수 박근혜 여자 칠푼이, 남자 칠푼이 윤석열 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머리카락과 일치 공직자는 처음, 부창부수 ‘아무 생각 없다’ 수준 이... |
일자: 2021.07.17 / 조회수: 25 김재윤 전 의원 3선을 지냈던 김재윤(57) 전 국회의원이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초경찰서는 이날 낮 12시55분 김 전 의원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15층짜리 건물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주검을 발견한 행인 신고로 현장에 출동... |
일자: 2021.06.15 / 조회수: 22 <1인치 정치행간 읽기> 납작 엎드린 국회의원들, 송영길의 시간, 별의 순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박덕흠 탈당 후 배째라 식 국민의힘, 누가 떨고 있나, 몇명일까? ‘12명 퇴출’로 간만에 정국 주도권 탈환 모습 임종성 “탈당 후, 진실 밝히고 돌아올 것” 일사불란함 속 남아있는 불안감 이재명 “읍참마속 송영길에 경의” 이낙연•정세균 “신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