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14년째 멋대로 선거판, 로펌에서 정관을? 초딩 반장선거에서 배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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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냉혹하기에 지금 가려지지 않은 진실도 추후에는 기록된다.
선거를 코앞에 두고 선거규칙을 개정한다면 누구나 의혹을 가질만하다. 14년째 선거 없이 적당히 주고받은 전력이 있는 한인회 단체이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시기적으로 개정작업이 늦었다는 말이다. 손은 안으로 굽는 법, 코앞에 선거를 두고 불리한 개정을 선택하겠는가. 지금껏 행적으로 그걸 믿어줄 한인도 없다.
LA 한인회는 제임스 안 이사장과 김용호 부회장, 엄익청 부이사장, 케니 장 이사, 제임스 안 이사 등 이사진 5명으로 정관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형 로펌 2곳에 정관 개정을 위한 법률 자문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그밥에 그나물이라는 비난이 나온다.
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 오해 방지 차원에서도 한인회 내부인으로만 구성하지 말고 공정을 위해 외부 인사가 절반 이상은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 지난달 3일부터 10일까지 비대면 공청회를 통해 받은 32개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로펌 2곳에서 한인회 정관을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접수된 의견들 중에는 한인회 정관 조항들 중 상당 부분이 비영리단체 규정에 맞지 않아 정관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반면, 정관 개정을 앞두고 또 코로나 사태를 이유로 연기 사태를 빚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적법하고 정당한 의견 수렴과 절차를 위해 공정한 진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선관위 구성이나 간선제가 시행될 경우 선거인단 구성도 공정한 룰이 제정돼 시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선거인단을 적당히 제 편 식구들로 구성해 간선제로 시행된다면 공산주의 흑백선거나 군사독재의 체육관 선거에 비유돼 역사에 남을 것이라 비난했다.
정관 개정을 목전에 두고 선거 일정 발표에 앞서 문제점을 취재했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선거 일정이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10월 중 선관위 구성되고 회장 선거는 11월 말 또는 12월 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목전에 둔 정관 개정과 직, 간선제 선택이다. 모두 뜨거운 쟁점이 될것이 자명하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직선제와 간선제를 놓고도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현 한인회 측은 코로나 핑계를 대고 있지만 이미 국내에서도 지난 4월 총선을 무사히 치렀고 오는 11월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하는 마당에 회장 임기 연장이나 간선제는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한인 최모씨는 “이기적인 생각을 떠나 정관을 지켜야 한인회를 향한 불신을 줄일 것이니 직접선거를 진행해 달라”고 밝혔다.
또 다른 한인은 “LA 한인타운에서 오래 거주했는데 한인회장 선거는 관심이 없다 신뢰 회복이 먼저고 정당한 단체가 되어야 협조와 후원도 가능하다 한인타운 조정 시위때 후원금을 냈는데 아직 한인회 회계정산이 안됐다 이래서는 안 된다” 비난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한 단체장은 “코로나로 직접선거 보다는 간접투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단체장은 “직, 간선제를 떠나 먼저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문제다 어떤 선거제가 채택되더라도 공정하게 운용해 정당하고 적법한 회장 선출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또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선거를 추천한 한인은 “연령이나 직업, 특성별로 선거인단을 뽑아 부정선거에서 벗어나 광범위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에 힘쓰고 어려운 한인을 돕는 일에 더 힘써 달라”고 권했다.
일부에서는 과거 선거 과정을 볼 때 직선제나 간선제 선거 준비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 걱정이다. 과거 선거체제와 달리 요즘은 컴퓨터 등록과 투표를 진행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란 지적이다.
미 로펌 자문 의뢰는 비웃음거리
외국계 로펌 2곳에 정관 법률 자문을 의뢰했다는 것도 한인사회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세계 최대 한인거주지인 LA에서 한 단체의 정관작업조차 할 수 없어 외국 로펌 2곳에 자문을 의뢰한 것이 말이 안 된다는 하소연이다. 한인 출신 변호사도 많고 전문인과 법률가도 많은데 이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한인 자긍심에도 상처를 준다는 지적이다.
특히 한인 문화나 한인 이민사회 역사, 분쟁 등을 이해하지 못한 체 정관작업이 가능 하는가의 비난이다.
한인회 내력은 물론 역사, 문화, 기능조차 모르는 외국 로펌에서 정관 개정작업을 의뢰해 진행한다는 자체가 웃음거리라는 것이다. 또 이 부분에 뭔가 음흉한 음모가 내포된 것이 아닌지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이는 타인종 커뮤니티 정관을 왜 외국인이 주도하는 가의 불만과 자존심을 구겼다는 비난도 쏟아진다.
미국에서의 한인 위상이 한 단체의 정관조차도 못해 타인종에게 맡겨야만 했는가의 비난이다.
일부에서는 이미 짜진 각본의 변명거리를 위해 타인종 로펌에 의뢰한 것이란 지적도 나왔다.
코로나를 핑계로 이미 불법 연장 한인회장직을 차지하고 이어 자기 쪽 사람 회장 넘겨주기의 술수라는 우스개와 상왕 체제로 계속 한인회를 수중에 넣으려는 수작이라는 비난까지 나오고 있다.
이는 과거 불법선거로 인한 법정공방이 벌어질 때 판사가 한인회장을 결정하는 것이 수치스럽고 불합리한 것처럼 로펌에서 정관을 결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의미인 것이다. 주류사회의 웃음거리를 왜 자초하느냐는 비아냥이다.
법대로(정관) 정관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몇 번의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민주적 의결에 따라 개정하면 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나 세계적으로도 완벽하고 영구히 개정하지 않을 완벽한 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법 이전에 사람이 잘 운용해야 하는 전제가 필요한 이유다. 법을 집행하는 것은 사람이기에 그렇다. 악법도 선하게 집행될 수 있고, 선한 법도 악행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개정 필요 내용들
또 현재 한인회 규정에 따라 한인회장에 입후보하려는 사람은 공탁금 5만 달러와 선거 비용 5만 달러를 합쳐 총 10만 달러를 공탁해야 하는데, 거액의 액수가 입후보자들에게 장벽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다시 인하될 전망이다. LA한인회는 2년전 개정을 통해 단일후보일 경우 공탁금 5만불로 인하한바 있다.
보다 합리적 개선안은 덕망 있는 후보 진출을 위해 후보 후원회를 구성하고 기금마련 행사를 통해 선거자금과 공탁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가 설립되어야 한다. 음지에서 뒤에서 주고받는 금품이 아닌 공식적 후원금 제도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돈 없는 유능한 인재들이 한인회장에 나설 수 있다. 단 이권과 자리를 주고받는 관행은 차단해야 한다.
현행 정관은 기본권인 공무담임권이나 선거권을 제약하고 있다. 악법적 요소가 난무하고 기득권과 돈 선거를 조장하고 있다. 등록서류도 악법의 표본으로 너무 많고 불필요한 것도 많다. 이 때문에 이를 이용한 후보 등록 저지의 수단으로 지금껏 악용돼 온 것도 사실이다. 6년전 케니 박 후보가 등록할 때 본인이 등록서류를 직접 수령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등록을 거부당하고 제임스 안이 단독 무투표 당선된 바 있다. 이때에도 논란이 쏟아졌지만 아랑곳없이 그대로 진행되었다. 이후 후보 등록 때마다 시비가 붙고 등록을 거부하는 전례는 여전히 왕가의 보검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현행 단체장과 임원직을 사퇴하는 조건도 제멋대로 사용하는 칼이다. 말도 안 되는 법규는 현 한인회장이 연임시 사전에 사퇴해야 하는 대목에서 막힌다. 지난 선거에서 로라 전이 당했던 정관 시비였다. 그럼에도 그때만 지나면 모른 체하고 임기를 끝낸다.
지난 선거에서는 후보 범죄 전과를 들먹이며 가이드라인을 자주 언급했다. 올해는 적어도 한인회장이 영어가 능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두 속보이는 꼼수 작전이다. 각기 물망에 오른 후보의 약점을 잡아 미리 수를 쓰는 전략인 것이다.
지난번 후보는 전과가 약점이었고, 이번에 영어를 들고 나온 것도 그 때문이라는 말들이다.
이 때문에 현 회장단에서 사전에 짜논 후보를 밀기 위한 짬짜미식 고스톱판 회장선거라는 비난이 쏟아진다.
비열하게 번번이 출마 예상후보를 빗대 저지하는 정관 개정으로 비난을 사고 있다
이번에도 일찌감치 출마를 고민하는 모 후보를 겨냥 영어 능통을 들고 나왔다. 한인 상대 비지니스를 하다 보니 영어가 짧은 후보를 아예 출마봉쇄를 시도한 것이다.
지난 회장 선거 당시에도 후보 등록을 시도한 모 후보에게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가정 폭력과 범죄 전력을 미리부터 문제 삼더니 끝내 접수조차 못하게 만들었던 것.
일반 두 후보 이상 접수를 하게 되면 선거가 개시되고 투표 체제를 갖추는 등 복잡한 일이 계속되는 것을 아예 막아 단독 무투표 당선으로 가닥을 잡았던 셈이다
국회의원보다 힘든 출마요건
돈 없이는 불가능한 회장 자격
현 한인회는 차기 회장 자격으로 몇 가지 선제 조건을 말했다. 즉, 영어 소통과 미국사회를 알아야 하고 봉사 자세 등을 내세었지만 그렇다고 명문화는 곤란하다.
선거는 가장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지 만점짜리를 뽑는 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한다.
영어를 더 잘하고 더 부자가 봉사하고 만점짜리 회장이 좋지만 선거는 정당한 법 절차에 의거해야 한다.
현재 34대 한인회가 할 일은 장기적 안목으로 공정한 정관 개정작업을 마무리해야 한다. 더불어 공정하고 합리적 절차의 선거규칙도 마련해야 한다. 여기에 몇몇이 당리당략을 위해 짬짜미로 뒷방에서 만든 정관이 아닌 한인사회 전반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한인사회 이해나 설득도 필요하다. 이 과정이 생략된 정관 개정은 부정선거 당선자처럼 정통성과 민주적 합법성을 잃게 된다.
무리한 한인사회 봉사 경력(비영리단체 3년이상)이나 지역거주 년수(7년), 공탁금, 실효성 없는 범죄경력 확인 등도 이번 개정에서 실현 가능하고 실효성에 맟춰 손봐야 한다.
간선제 실시의 경우 보다 합리적으로 선거인단을 광범위하게 50명에서 백명 정도로 구성해 직선제의 보완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의견 수렴 없는 법개정은 정통성과 적법성을 얻을 수 없다. 초등학교 반장선거만도 못한 한인회장 선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것 때문에 한인회에 관심이 없고 인정을 못 받는 이유다.
이번에도 선관위 몇 명이 회장을 결정하는 썩은 관행은 잘라내야 한다. 선거를 통한 한인회장 결정은 고귀한 한인의 손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예비 후보들은 누구
한편 LA 한인회 차기 한인회장 후보군도 모양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데이빗 최(최현무) 현 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이미 출마 의사를 공식 밝히는 출정식을 한인회 주차장에서 가졌고, LA 한인회 수석부회장과 한미동포재단 이사를 역임한 조갑제 LA 한인축제재단 회장도 현재 출마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 또 모 변호사가 출마를 고심하고 있고 여러 차례 출마했던 박요한도 출마 준비를 하고 있고, 박종태 노인회장, 교계 모 인사, 젊은 피 모 후보 등도 출마설이 나돌고 있다.
미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면서 한인사회에 간접적으로 참여했다는 미항공우주국의 크리스 김 스페셜 에이전트도 여건이 허락되면 후보로 나설 것을 공개적으로 전했다.
한편, 데이빗 최의 경우 말썽이 된 출정식이 사전 선거운동 시비가 일면서 현 한인회 측의 물심양면 편향된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불법선거 지적이 일고 있다. 한편에서는 만약 최 후보가 당선된다면 불법 당선무효와 야합 선거 논란으로 법정 투쟁까지 갈 공산도 많다는 지적이다.
항간에서는 현 한인회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의자 등 집기와 한인회 주차장 사용 편의를 제공 받은 것이 증거라고 지적했다. 타 후보라면 가능할 일이냐는 것이다. 짜고 만든 후보이기에 가능했다는 말이다.
특히 조갑제 측에서는 공식 선거 공고나 일정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한인회의 현직 부회장이 한인회관 시설인 주차장에서 적극적 지원 하에 선거 출정식을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한인회장 선거에 대한 일정과 후보 등록 및 공탁금 등 선거 관련 준비도 안 되고 선거공고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출마 행사를 개최해도 되는지 의문”이라면서 “꼼수 선거가 이번에도 자행될 경우 사전선거나 부정선거에 대해 법정 공방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LA한인회의 문제는 또 있다.
‘단체가 회계 장부만 투명해도 절반은 성공이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단체는 돈문제에 깨끗해야 한다는 의미다. 비영리재단을 관리하는 사법당국에서도 단체의 회계 문제는 정기적 보고와 수시 감사를 통해 엄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불법이 발생할 경우 형사처벌도 엄중하다. 비영리재단은 정기적 회계 공개와 주정부에 정기 보고의 의무화 하고 있다.
코로나 비상시기를 맞아 LA한인회는 정부기관과 각 사회단체 및 민간인의 성금이 백만불 넘게 답지하고 있다. 그러나 성금 내역이 얼마인지, 누구에게 공정하게 배분되었는지 명확히 공개되지 않고 있다.
앞서 구스 매뉴팩처링 구우율 대표와 황실문화재단 측에서 기부한 각 10만 달러씩, 모두 20만 달러의 성금을 서류미비자에게 우선적으로 지급한 바 있다. 또 고대교우회, 잠실교회, 영락교회 등 교계에서도 10만불의 기부금이 답지했었다. 이런 과정에서 일부만 공개하거나 주먹구구식으로 성금 배정이 진행되어서는 안 된다는 비난이다.
20만불 커뮤니티 건립 기부금은 어디로
커뮤니티 센터 건립 종자돈 20만불 기부에 대해 당시 제임스 안은 동포사회에 약속한 만큼 지난 2년 동안 준비해 왔다. 현재 ‘한미커뮤니티센터 건립 비영리재단’ 설립 수속이 진행 중이고 임기내 반듯이 20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일부에서는 내가 한인회장에 당선되기 위해 20만 달러 기부 약속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32대 한인회장 임기 중 과제로 선택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약속은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임스 안은 당시 타 후보의 등록 거부로 무투표 당선이 되자 선거 자금을 커뮤니티 건립 종자돈으로 20만불을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잠잠하다가 2년후 임기가 끝날 즈음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관련사진 참조>
2016년 6월27일, 제임스 안은 한인회 임원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로라 전 신임회장에게 한인회 회장 취임 당시 약속한 20 만불을 기탁하며 “제가 번돈의 일부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인사회에 환원하는 뜻으로 기탁한다”고 했다.
로라 전은 “Korean Community Center of Los Angeles”라는 비영리단체가 이미 등록이 되어 있어 앞으로 한인회 새 기구가 구성되면 커뮤니티 건립 소위원회를 구성해 커뮤니티 센터 건립에 관한 일을 수용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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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4.13 / 조회수: 35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7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
일자: 2021.03.27 / 조회수: 62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
일자: 2021.03.26 / 조회수: 167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
일자: 2021.03.26 / 조회수: 34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59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1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7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
일자: 2021.03.03 / 조회수: 28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9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