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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첵캐싱 업소가 사라진다

sisa3369 2020.09.29 21:50 조회 수 : 340

타이틀 엎친데 덮친 한인 첵캐싱 업소 폐쇄령 - 탈세, 돈세탁, 이용창구 철퇴 맞아 

첵캐싱.jpg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의 지침에 따라 거래중인 첵캐싱 업소들에 폐쇄를 통보하고 연말 이전 정리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금융당국과 IRS등의 비리 적발 내용과 처벌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중대한 결정으로 보아 심대한 불법 사례들이 적발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특히 첵캐싱업은 그로서리 업소 등에서 수십년간 영업을 해왔으나 이제 한인타운에서는 종적을 감추게 되었다.

실제 첵캐싱 업소의 찬바람은 수년전부터 불었다. 금융당국에서 돈세탁과 탈세 등의 사례가 심심찮게 적발되면서 조금씩 업소수를 줄여 나가고 있었다. 따라서 한인타운 주변의 첵캐싱 업소들의 수도 눈에 띄게 줄었다.

타운 내에서 캐쉬 강탈, 강도 업소침입, 부도 및 위조수표 사용 등 크고 작은 범죄가 끊이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한 마디로 범죄의 온상으로 불릴만한 업종이었다. 리커, 그로서리업 등 현금 있는 곳에 잡범들이 들끓는 것은 당연하지만 범죄피해도 많았다.

 

업소나 이용객 경각심 부족

 

금융과 세무당국에서 첵캐싱업을 주시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1만달러 분산입금 수법이다. 즉, 한 사람이 5천불, 7천불을 연속해 첵캐싱 했다면 업소는 CTR(만불 이상 세금 신고) 보고를 해야 한다. 또 관련 서류는 5년 보관해야 한다. 이는 돈세탁과 탈세의 원인이 되기에 금융, 세무당국에서 불을 켜고 지켜보는 대목이다.

문제는 개인 거래보다 회사 거래가 요주의 대상이다. 회사 체크로 자주 이용하는 것은 당연 탈세 대상이 되고 금액이 커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첵캐싱은 은행거래가 어렵거나 체크어카운트가 없는 사람들이 패이롤 등을 이용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여기에 편법으로 탈세나 돈세탁을 위해 불법을 자행하는 수법이었다.

실제 타인종 첵캐싱 업소들은 주로 패이롤 체크 활인을 주로 하면서 금요일 오후면 주급을 받은 일용직이나 근로자들의 긴 줄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1만달러 미신고는 세무조사까지

 

날로 진화하는 첵캐싱 업소를 이용한 불법거래가 늘면서 금융 당국과 연방수사당국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적발되는 한인업소들이 잇따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연방금융당국이 사업체 계좌를 대상으로 1만달러 미만의 입출금 내역을 조사해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을 경우 정밀 수사에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인은행들의 첵캐싱 업소 폐쇄 결정까지는 수사 결과 많은 불법사례가 적발된 것으로 추정하고 그동안 이용한 관련자들이 긴장하고 있다는 말도 나돈다.

특히 윌셔길의 변호사 사무실, 병원 등 일부 기업들은 그동안 큰 거래 금액을 이용해오다 덜미가 잡협다는 소문까지 나왔다.

문제는 규정을 위반하는 기업과 한인들이 일부러 CTR을 회피하는 행위가 형사범죄가 될 수 있다는 걸 경미하게 여긴다는 점이다.  연방법에 따르면 1만달러 이상 현금이 입출금될 때 IRS에 CTR이 보고되며, 1만달러 미만이더라도 은행이 의심스러운 거래라고 판단되면 반드시 수상한 거래보고(SAR)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 은행 관계자는  “1만 달러 이상의 현금거래가 국세청에 보고가 된다 하더라도 거의 문제가 없는데도 보고를 안해 적발되면 거래내역은 물론 탈세 추징까지 일파만파 커지는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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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들 한숨속에 직종 변경 고심

 

그간 첵캐싱 업소들은 거래 금액의 1% 정도를 수수료로 챙기면서 은행을 오가며 돈 심부름을 해온 셈이다. 또 현금이 많은 업소라는 이유로 갖가지 범죄의 타깃이 되어 어려움을 겪는 비지니스로도 정평이 나있다.

특히 고의부도나 가짜 수표로 큰 손해를 입히는 전문꾼이나 사례도 많아 고충도 많다고 호소한다.

타운 내 10년 넘게 운영 중인 한 업주는 “요즘은 가짜 수표는 물론 우체국 머니오더까지 위조해 당하기도 한다”면서 “사기꾼들이 몇번 잘 거래한 후 갑자기 부도를 내고 사라지는 경우에는 꼼짝없이 당해야 한다”고 푸념했다. 이 경우 경찰 리포트는 즉각 하지만 수사는 기대도 할수 없다고 하소연 했다.

가끔 잘 거래한 오래된 기업도 자금 사정이나 부도를 당해 연쇄부도가 날 경우에는 업소 문을 닫을 정도의 피해를 입기도 한다. 자바시장 연쇄부도나 서프라임사태, 또 최근 코로나 사태 등으로 어쩔수 없는 경제난도 큰 타격이 된다는 것이다.

이제 한인타운의 체캐싱 업소는 별다른 대안이 나오지 않는 한 사라지게 된다. 이후 어떤 모양의 첵캐싱 비지니스가 등장할지는 의문이다.

한 업주는 “문제가 많은줄은 알지만 어쨋든 하나의 비지니스가 은행의 일방통고로 폐쇄돼 하루아침에 직업을 잃게 된것은 은행 측의 심한 갑질”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뱅크오브호프는 첵캐싱 전업소 폐쇄 결정을 통보했으며, 한미은행도 폐쇄 과정을 진행중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은행들은 이미 정리가 끝난 상태다. 현재 한인타운에는 20여개 정도의 첵캐싱 업소가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10여년 전부터 돈 세탁 방지를 위한 애국법(Patriot Act)의 강화로 은행 등 금융기관과 첵캐싱 업소를 중심으로 현금거래 보고규정이 강화돼 자동차 딜러, 여행사, 생명보험사, 귀금속 딜러등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 비즈니스에도 곧 확대 적용되고 있다.

금융 당국과 IRS는 이들 업소도 은행처럼 △고객 신원파악 △수상한 입출금에 대한 SAR(Suspicious Activity Reports) 보고 등이 의무화 되었다.

특히 한인들은 현금거래를 선호하고 있어 이 규정에 따라 어려움을 겪었고 한인이 이용하는 첵캐상 업소들이 주목대상이 되었고 타깃이 된것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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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장 당선 보류” 전 선관위원들 주장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어떻게...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현장취재> 첵캐싱 업소가 사라진다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1탄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2탄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현장취재> O.C한인회장 막장선거 현장 | 2탄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