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성추행, 인권유린, 직무태만, 감사, 관리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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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30분만에 특별한 문제제기 없이 끝났다.
특히 이날 국감에서는 주로 북핵 문제와 종전선언 등 북한 이슈와 관련해 질문이 집중돼 각 총영사관의 지역 현안을 등한시 했다는 지적을 남겼다. LA총영사관에 대한 질의도 채 10분이 안됐다.
성추행 사건이 은폐 뒤에 불거지고, 예산 남용, 또 여러 외교관 비위 사실들이 들춰졌다. 정부 자산을 잘 관리하고 국민 혈세를 아껴야 하지만 지역은 멀고 감사는 없었다.
한국문화원, 교육원 관리는 어떠한가. 국감조차 외면한 문제들을 취재했다.
국정감사 이모저모를 살펴보고, 국감이 놓친 지역 현안도 보도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특히, LA총영사관은 지난 2016년 이후 4년 동안 국감을 받지 않았기에 산적한 현안들을 짚고 해결에 나서기를 지역 한인들은 기대했다.
LA총영사관은 세계 재외한인 최대 밀집지역으로 산적된 갈등 현안도 차고 넘친다. 남가주한국학원 사태와 한미동포재단 분쟁, LA 한인회와 총영사관의 갈등, 특히 은폐된 내부문제들도 국감에서만 들추고 거론할 수 있기에 국감에 거는 기대는 컸다.
지역적으로 멀어서 관리가 힘들고, 또 각 기관에서 파견된 공무원 영사까지 이들을 철저히 관리 감독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 탓에 일탈이나 사건 사고도 차고 넘친다. 일상적으로 내부에서 발생된 사건은 공직 생리상 일단 감추고 수습한다. 어쩌다 드러난 사건이래야 그래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이날 국회 외통위 의원들은 LA총영사관의 보다 적극적인 지역인과 소통 강화, 공공외교 활동 확대 등을 주문했다.
또, 최근 불거진 LA총영사관의 국정원 직원 성추행 사건에 대한 강한 질타도 나왔다.
정진석 의원은 “LA총영사관이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이후 사건 조사와 해당 직원에 대한 처벌 노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성추행 사건을 은폐하려 했던 것이 아니냐고 추궁하기도 했다.
이에 박경재 총영사는 “사건 인지 직후 이 사건을 외무부에 보고했으며, 현지에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해 2차 피해를 막는데 주력했으며,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와 처벌은 소속 기관인 국정원이 하게 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관할 지역에 굵직한 이슈들이 있었음에도 국회의 감사가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으나 이날 화상 국감에서도 시간 부족 등으로 이 같은 문제들이 전혀 다뤄지지 못한 채 끝이 났다.
국감 기간에 자료제출을 통해 드러난 국정원 정상민 부총영사 성추행 사건 역시 보도된 후 현지에서도 놀라움 속에 외교관들의 기강해이와 사건 이후 사후 징계처리도 안된 것에 분통을 터트렸다. 결국 국감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은폐될 사건이며, 재발 방지 조치도 없었던 것을 지적했다.
국정원 정상민 부총영사 성추행 전모
은폐와 조작 때문에 음습한 비리와 범죄가 괴물이 되어 커간다.
LA총영사관 4층에는 국정원 직원들이 파견되어 영사 신분으로 근무한다. 과거에는 대민 접촉이 잦았고 공식적이기도 했지만 이젠 대민 정보수집이 금지돼 인원도 줄고 국한된 업무만 비밀리에 하고 있다. 업무 자체가 비밀이겠지만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 묻는 사람도 많다.
국정원 직원 중 직급이 가장 높은 정상민 영사는 부총영사 직함으로 근무했지만 거의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LA한인사회에서도 접촉하고 아는 사람들만 일부 아는 정도다.
서울대 불문과 출신을 자랑하던 정상민이 저지른 성추행은 사건은 지난 6월23일 밤에 일어났다. 자신들이 직접 채용한 현지 채용 여직원은 당시 코로나 사태 현지 채용 여직원도 자신들이 채용한다.하에서 밖에서 회식을 한후 2차 회식은 공관에서 술과 음식을 사와 벌였다.
폭탄주가 돌고 동석한 여직원을 화장실 등에서 만지고 성추행 했다.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던 여직원은 2주가 지난 7월7일 총영사관내 성추행 상담 직원에게 보고했다. 그리고 다음 날 외교부에 보고하고 한국 경찰에 고발했다. 총영사관 내에 경찰영사와 검사영사가 있지만 한국에 보고했다.
문제는 이런 내용을 3개월이 지나도록 철저한 비밀에 붙여졌다는 것이다. 그런 식이면 제2, 제3 범죄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4년만에 열린 국정감사 덕분에 국내외 언론이 감지하고 보도하기 시작했지만 국감이 없었다면 은폐될 성추행 사건이었다.
LA총영사관에는 70여명이 근무하고 그 중 절반 정도가 현채 직원들이다. 영사들중에는 정부 각부처에서 파견 형식으로 영사 직함으로 근무 중이다. 문제는 파견 영사 중에 이른바 권력기관의 경찰, 검찰, 국정원 파건 영사들의 근무 실태는 어떠하고 충실하게 근무하고 있는가. 과연 그들 근무실태는 어떻게 관리 감독하는가.
권력기관의 힘만큼 그들이 하는 일도 파괴력은 크다. 무소불위는 아닐지라도 쉽게 손댈 수 없는 힘을 자랑할지도 모른다.
파견 영사의 기본 원칙은 각 기관의 직원들에게 세계 곳곳의 경험과 지식을 쌓고 국가와 국민에 도움이 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되도록 많은 공무원이 널리 공평한 기회를 얻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힘있는 자들은 수년씩 연장근무 형식으로 장기 근무를 한다. 이는 타인에게 주어질 기회를 빼앗는 일이다. 문제는 연장근무를 원하는 것은 그만큼 누려야 할 것이 있다는 의미다. 다만 그 누리는 것이 장기근무의 타성에 젖어 이권이나 태만에 빠진 근무형태가 아니길 바랄 뿐이다.
그 타성과 자만이 괴물을 키운다. 성추행이 되고 또 다른 은폐된 범죄가 되는 것이다. 성추행이 은폐 되듯이 또 다른 은폐된 범죄는 없을까. 감춰지고 통제되지 않은 권력은 부패되고 괴물이 될 뿐이다.
알려진 외교공관에서의 성추행 사건도 많다. 피해 당사자는 물론 끔찍하고 추악한 범죄일 뿐이다.
개인적인 일탈일수 있지만 뒤에는 권력과 은폐하려는 거대한 조직이 작동하고 있다. 그래서 독버섯처럼 일탈은 괴물이 된다.
외교관 성추행 사례
칠레 주재 한국대사관의 공공외교 담당 박모 참사관은 현지 여학생(12)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강제로 껴안고 휴대전화로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다. 대화도 추악하다. ‘너의 입술, 가슴이 좋아’ 또 한 유학생에게는 ‘오빠 안 보고 싶냐’ 등의 문자를 보냈다.
또 그는 이어 대사관 사무실에서 현지 여성(20)을 껴안는 등 4차례 추행한 혐의와 현지교민의 부인을 성추행한 적도 있다.
상하이 스캔들도 유명하다
‘상하이 스캔들’은 2011년 3월 중국 상하이 주재 한국 외교관들이 중국 여성인 덩신밍(鄧新)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이 과정에서 정치권 핵심 인사들의 연락처를 포함한 정부자료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상하이 주재 영사 여러 명은 30대 덩신밍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후 한국 비자를 부정으로 발급했고, 큰 이권이 걸린 한국비자 신청대리권을 준 것으로 드러나 국제적인 파장을 몰고 왔다. 당시 조사단은 덩신밍의 국제스파이 의혹에도 정보유출의 전모를 밝히지 못하고 각종 의혹만 남긴 채 사건을 종결 지어 논란을 부르기도 했다. 결국 외교관 수명이 한 여성에게 놀아난 사건은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또 있다.
파키스탄 주재 외교관도 여성행정직원을 집으로 불러 와인을 마신 뒤 안고 성추행을 저질렀다.
같은 시기 인도대사관에서도 여직원에게 호텔에서 술을 마시자고 유인한 사건도 발생했다.
더 큰 사건은, 에티오피아 대사관에서 김모 대사가 여 행정직원을 식사 뒤 만취시킨 후 집으로 데려가 성폭한 사건도 있었다. 조사해보니 피해자는 여러 명이어서 더 충격을 주었다.
외교관 성추행 하이라이트는 몰래카메라에 걸린 성추행 사건이다.
칠레 주재 공관에 근무하는 한 외교관이 현지 미성년자를 성추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TV에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 칠레의 한 방송사 시사고발 프로그램에 한국 외교관이 미성년자에게 성적인 표현을 하며 목을 끌어안고 입맞춤하려는 모습과 손목을 잡고 강제로 집안으로 끌어들이는 장면 등이 실렸다. 심지어 방송사 관계자가 ‘함정 취재’(몰래 카메라)를 밝히자 이 외교관이 ‘제발 부탁한다’를 연신 하며 허리를 숙여 사정하는 모습도 담겼다. 조사결과 피해 여성은 여러명으로 밝혀졌다. <관련 동영상 사진게재>
기타 비위 사례
최근 국감 이후 성추행 사건이 터지고 LA총영사관에는 연이어 문제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
*국감 자료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들은, 재외공관들이 규정을 위반해 보관한 예산(사업경비)이 22만 달러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LA총영사관도 1만2000달러를 보관하다 적발됐다. 재외공관 규정에 따르면, 각 관서운영경비의 사용잔액이 있을 때 다음해 1월 15일까지 지출관에게 반납하도록 돼있지만, 이를 따르지 않고 보관하고 있던 것이다.
*또, LA지역의 한 한인회는 단 1명의 한인으로 구성된 유령 한인회지만 회원수를 31명으로 부풀려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7천불을 수령해왔다. 또 이에 따른 허위 집행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도 지원금을 받아 내지 못했다. 한인회 사무실은 한인회장 자택으로 확인됐으며 샌퍼난도 밸리 한인회로 알려졌다.
*LA총영사관은 과거에도 O.C축제재단에 개최도 못한 행사에 수천불을 지원했다가 오랜 뒤에 겨우 돌려 받는 코미디 같은 일도 있었다. 모두 국민 혈세를 친불친에 의해 선심 지원하면서 빚어진 과오다.
특히 이 같은 혈세 지원내력은 갖가지 이유로 절대 공개하지 않고 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지원되는 내용이 은폐되면서 담당자들은 멋대로 선심 지원이나 몰래 숨겨 놓는 사례까지 발생하는 실정이다. 해외공관에서는 행정공개 원칙도 치외법권인양 은폐되는 게 일상이 된지 오래다.
기억할 것은 어렵게 드러난 비위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사실이다.
지원금을 받은 단체는 ‘투명한 예산집행 및 영수증 첨부’를 해야한다. 정부지원금을 받고도 ‘관행’을 들이대며 영수증 등 사용내용을 제출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당연 지원을 중단하고 즉각 회수조치에 나서야 마땅하다. 한편 올해 재외동포재단은 LA총영사관 관할 한인단체 51곳에 27만 달러, 주말 한국학교 140곳에 117만 달러를 지원했다.
한국교육원 건물 관리도 엉망
*LA총영사관에서 관리 운영하는 교육원도 사각지대에서 많은 문제들을 감추고 있다. 100% 정부예산으로 건립된 만큼 정관에 따라 관리운영 되어야 하지만 실제는 엉망이다.
본보 취재에 따르면, 정부가 구입한 건물이지만 관리 운영은 별도의 이사진을 구성해 관리하고 있다. 문제는 이사들이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여부다.
현재 교육원 4층 건물은 1층 공연장, 2층 교육원과 강당, 3층부터는 일반인에게 임대해 유지 관리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정관에는 비영리단체를 우선 지원하도록 하고 있지만 현재 교육원에는 4층에 14곳, 3층에 14곳 등 총 28개 사무실을 임대하고 있다.
그러나 비영리 기관이 아닌 변호사 사무실,치과, 회계사,사무실, 척추 병원, 등이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임대를 기다리는 대기자도 있는 것은 턱없이 싼 임대료 덕분에 거의 장기 임대 중에 있다.
시중 임대료에 비해 절반, 1/3 수준이어서 선호하고 있다. 문제의 영업장 사무실들은 어떻게 입주했을까. 한때 한국 MBC 카메라고발 유명프로에도 보도될 정도로 문제가 많은 교육원 임대권은 이사진의 막강한 권한으로 결정된다.
법으로 금지된 영리업소들이 입주에는 이들 친불친 혹은 비리가 개입된 것이란 지적이다. 놀랍게도 교육원장은 이사진 명단이나 이사 선정 과정을 절대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이다. 도대체 이들은 왜 공개할 수 없는 것들이 이렇게 많은 것인가. 물론 입주 업체들도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다.
취재진이 직접 모든 사무실을 방문해 밝혀야 했다. 이게 21세기 첨단 한국 공직자 자세이며, 국민혈세 관리 실태다. 감사원, 국정감사는 멀고 어둡다.
‘국제신사 외교관’ 호칭이 무색한 추악한 공직자도 많다.
*주 시애틀총영사관 소속의 한 부영사가 공관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언사를 해왔지만 외교부는 경미한 징계만 내렸다는 폭로가 나왔다.
외통위 국감 자료에 따르면, 주 시애틀총영사관 모 부총영사가 지난해 부임한 이후 공관 소속 직원들에게 수차례 언어폭력을 가했다는 내용이다.
A 부총영사는 공관 직원들에게 “XX새끼야”라고 욕설을 내뱉는가 하면, “퇴사해도 끝까지 괴롭힐 것”이라는 등 위협적인 발언을 했다. 또 “이 (적은) 월급으로 생활이 가능하느냐”, “내가 외교부 직원 중 재산 순위로는 30위 안에 든다” 등 조롱성 발언도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 부총영사는 “인간고기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꼭 인육을 먹어보려고 한다”, “일본인인 우리 할머니 덕분에 조선인들이 빵을 먹고 살 수 있었다” 등 엽기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제보자 측은 주장했다. 이 밖에도 A 부영사에 대해 사문서위조, 물품단가 조작, 이중장부 지시, 예산 유용, 휴가 통제, 시간 외 근무 불인정 등 16건의 비위행위를 신고했다.
*지난해 귀국한 LA총영사관의 유 모영사, 평소 고시출신과 S대 출신을 훈장처럼 입에 달고 다녔다. A씨는 유 영사와 처음 같이 식사를 하던 중 폭력배들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 사람이 많은 식당이라 욕설과 소동만 있었지 다행히 큰 접촉 피해 등은 없었다.
A씨는 이후 보복이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에 신고하고 소송에 나섰다. 당연 동행 목격자의 증언과 진술이 필요했지만, 유 영사는 극구 거부했다. 본국에 신고하고 보고 하기 싫다는 이유였다. 지속적 협박을 당하고 있는 A씨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사건 조사는 중단되고 피해자는 할 수 없이 법원에 접촉금지신청(TRO)를 신청해 어려움을 넘겼다. 당연 폭력배를 엄벌해야 마땅했지만 외면한 공직자 때문에 피해를 받은 사례다.
해외 곳곳에서 재외한인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근무하는 외교관으로 마땅한 처사인가.
이런 자들이 고위 외교관 행세를 하며 세계 곳곳을 누비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출세에만 눈이 멀어 아랑곳 않는 자들은 조치가 필요하지만 버젓이 건재하다.
지금 논란이 된 재외국민 훈장 포상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다. 훈장 상신위원이 몇명인지(6-7명) 포상 내력이 무엇인지, 누가 추천하고 어떤 이유로 모란장, 목련장, 무궁화장이 결정되는지 공개하지 않고 기밀에 부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외교 공직자들은 어떤 선택이 밝은 세상을 위한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다음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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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4.13 / 조회수: 44 지난해 11월 19일 있었던 고태환씨의 장례식 현장 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위협, 공포, 칩거, 배후 관심 “고씨가 가짜 장례식 시켰다” 문정 중앙일보 발행인 일간지 발행인들의 사기행각, 전형적 기레기 참모습 부동산 사기, 영주권 사기, 생명보험, 투자 사기, 등 달라스 한인회, ... |
일자: 2021.04.13 / 조회수: 35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7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
일자: 2021.03.27 / 조회수: 62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
일자: 2021.03.26 / 조회수: 167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
일자: 2021.03.26 / 조회수: 34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59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1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7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
일자: 2021.03.03 / 조회수: 28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9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