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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2차 투기 시작, 후쿠시마 핵오염수 1일 7800톤, 3월까지 3만1200톤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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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방사능 냉각수 방류금지, 일본 오염수는 OK?"

세계 각지 원전 오염수 투기 시위•집회. 오체투지 

1차 방류로 어민 등 약 900억원 피해 추정

매년 수만톤씩 방류, 30년간 계속 쏟아내

죽음의 바다 변모 걱정 태산, 어민들

죽음의 바다 수산물 먹을수 있을까

 

 

지구 생성 45억년, 최강자 인류는 지구의 주인이 아니다. 잠시 머물고 사용하다 지나는 것이 이치다.

후대를 위해서도 깨끗이 사용하고 좋은 지구를 물려 주어야 한다.

결국 지구 환경을 더럽히는 것은 지구 최대 악의 축이라 할수있다.

지구를 파괴하는 전쟁을 일으키고, 돈을 아끼기 위해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쏟아내는 일본. 악의 축이라 할만하다.

후쿠시마 원전 주위에 즐비한 저수조를 보면 끔찍하기만 하다. 지금도 계속 건설중이다. 매일 생성되는 핵오염수를 일단 담아둘 탱크가 필요한 실정이다.

한번 오염되면 수천년동안 고통받을 핵폐기물, 죽음의 땅으로 만드는 핵오염수, 

세월이 흐른 뒤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

세계가 다시 주목해야만 한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 중인 방사성 물질 오염수의 2차 방류가 5일부터 시작된다.

교도통신은 3일 도쿄전력이 바닷물로 희석한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를 측정하는 등 2차 방류를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중수소 농도가 기준치를 밑도는 것이 확인되면 예고대로 5일부터 2차 방류기 시작된다.

도쿄전력은 2차 방류도 1차와 마찬가지로 약 7800t의 오염수를 바다로 내보낼 예정이다. 방류는 17일 동안 진행되며, 하루 방류량은 약 460t이다. 도쿄전력은 이번에 방류할 오염수 시료에서 탄소-14, 세슘-137, 코발트-60, 아이오딘-129 등 방사성 물질 4종이 검출됐으나, 법정 기준치 이하라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내년 3월 말까지 오염수 3만1200t을 총 네 차례로 나눠 바다로 방류할 방침이다.

앞서 도쿄전력은 8월24일부터 지난달 11일까지 오염수 7788t을 처음으로 바다로 방류했다. 도쿄전력은 “1차 방류 뒤 설비 점검을 한 결과 문제가 없었다. 주변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도 이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도쿄전력은 내년 3월까지 오염수 총 3만1200t을 태평양 바다로 흘려 보내겠다고 밝혔다. 3만1200t은 전체 보관량의 2.3%에 해당하는 양이다. 올해부터 약 30년간 오염수 방류를 지속한다는 게 일본 정부의 입장이다.

 

오염수 방류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배상 절차도 시작됐다. 도쿄전력은 지난 2일부터 배상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이미 40곳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전력의 배상은 일본 정부가 마련한 ‘800억엔 기금’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지역•업종•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피해가 발생하면 배상할 예정이다. 한국 등 주변 국가는 배상 대상이 아니다.

1차 오염수 방류로 일본 수산업•관광업 등에서 약 900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오염수 방류 직후 중국이 일본산 수산물을 전면 금지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 러시아도 수산물 수입 금지를 검토하는 중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매출이 감소한 가리비•해삼 수출업체와 투숙객이 줄어든 관광업체 등의 피해가 컸다”며 “최근 한달 동안 전국에서 약 200건의 배상 청구 문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후쿠시마 오염수 제2차 방류분 보관 탱크에서 방사성 핵종이 검출됐다. 

도쿄전력은 방류 기준에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다.

도쿄전력이 홈페이지에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측정•확인용 C군 탱크에 보관하던 2차 방류 예정 오염수에서 방사성 핵종인 탄소-14, 세슘-137, 코발트-60, 아이오딘-129 등이 미량 발견됐다.

다만 고시 농도에는 밑돌아 방류에는 차질이 없단 입장이다. 도쿄전력은 "이번 시료 분석 결과 측정 대상 29종뿐만 아니라 자율적으로 확인하는 39종의 핵종과 삼중수소까지 모두 방류 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방사성 핵종이란 불안정한 원자핵을 가져 방사능을 방출하는 동위원소를 말한다.

측정•확인용 탱크는 다핵종제거설비(ALPS•알프스)로 정화한 오염수를 방류하기 전 분석하고 보관하는 설비다. 탱크 C군에는 2차로 방류될 오염수가 들어있으며, 지난 6월 26일 시료 채취가 이뤄졌다.

오염수와 바닷물 희석 비율은 최소 1대100에서 1대520이다. 가장 먼저 오염수가 ALPS를 거치고 나면 K4 탱크(오염수 잔류 방사성물질 측정설비)로 이동한다. 방사성물질이 배출기준을 만족하면, 해수배관헤더(오염수와 바닷물 희석설비)로 이동해 삼중수소를 기준치 이하로 낮춘다.

방류 전 상류수조에서 바닷물로 희석한 오염수를 채취•측정해 삼중수소가 리터(ℓ)당 1500베크렐(㏃)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바다로 흘려보낼 예정이다.

삼중수소는 약한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로, 장기간 다량 섭취할 경우 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세계 각국이 엄격하게 관리한다. 다만 바닷물이나 생수에도 1ℓ당 1㏃ 삼중수소가 있고 몸속으로 들어오더라도 수일 내 자연 배출된다.

도쿄전력이 지난 8월 '1차 해양 방류'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에 약속한 삼중수소 배출기준은 ℓ당 1500㏃ 미만이다. 우리 정부의 삼중수소 배출기준은 ℓ당 4만㏃ 미만이다. 현재 후쿠시마 원전 3㎞ 이내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는 ℓ당 700㏃이며, 3~10㎞ 해역은 ℓ당 30㏃ 수준이다.

 

무방비 정부, 비난 쇄도

한편, 정치권에서 원전 핵오염수 2차 해양투기에 국내 대비 계획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주당 박찬대(인천 연수갑) 국회의원은 도코전력이 오염수 7800톤 2차 해양투기를 예고했지만 정부의 체적인 계획이나 훈련 매뉴얼 등 준비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일본의 오염수 투기로 인해 한국 연안과 원근해에서 방사능 농도가 안전 단계를 초과한 경우, 이를 대응할 한국 정부의 구체적인 계획이나 매뉴얼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에 ‘국내 방사능 과검출 시 정부 대책’을 질의한 결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국외 요인으로 인한 국내 방사능 영향이 확인될 경우를 위해 국내 해역 모니터링과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자료를 보면, 한국 연안과 원근해에서 안전 단계를 초과한 방사능 농도가 검출될 경우 ▲국무조정실 주관 관계부처 회의 ▲ 해수부•식약처•원안위 감시•검사 강화 ▲외교부•과기부 주관 국제 공조 문제 제기 등의 내용만 있을 뿐 방사능 피해 구체적 행동 요령이나 신속 복구 방안 등 대응 계획은 부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제 상황을 대비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훈련 대신 반기 1회 ‘유관기관 간 비상 연락망 주기 점검과 보완’만 명시돼 있어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로 인한 방사능 오염 문제가 현실화 될 경우 정부 차원 대응이 제대로 이뤄질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2차 방류가 임박했음에도 윤석열 정부는 아무런 대책 없이 일본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다”며 “이래도 오염수에 대한 국민 불안이 과연 괴담인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로 인한 방사능 과검출도 국민 안전에 직결된만큼 재난에 준해 준비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소신 발언 찬반 논란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개시한 가운데, 연예인들이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자우림 김윤아는 “며칠 전부터 나는 분노에 휩싸여 있었다. 블레이드러너 + 4년에 영화적 디스토피아가 현실이 되기 시작한다. 방사능비가 그치지 않아 빛도 들지 않는 영화 속 LA의 풍경. 오늘 같은 날 지옥에 대해 생각한다”고 적었다.

 

경찰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기자회견 중 대사관 진입을 시도한 대학생 16명을 체포했다.

종로경찰서는 24일 종로구의 일본대사관 진입을 시도한 대학생 16명을 건조물 침입 혐의로 우선 체포했다.

진보 성향 대학생 단체인 '진보대학생넷' 회원들로 알려진 이들은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다가 대사관 진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수사 중이다"고 밝혔다.

 

일본 여행 비난, 중국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이런 일본 언론의 보도를 전하며, 일본 방문을 자제하자고 경고하는 영상과 글 등이 올라오고 있다. 한 중국 누리꾼은 “이런 상황에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적었고, “일본 매체들이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 붐을 과장해 보도하고 있다”고 적은 이도 있었다. 일본이 오염수 2차 방류를 앞두고 이를 반대하는 중국을 향해 여론전을 펴고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중국 온라인에서는 ‘연휴 동안 중국인 2100만명이 일본을 찾았다’는 정체 불명의 글이 퍼지면서, 이를 반박하는 영상과 글 등이 적지 않게 올라오고 있다. 중국과 일본간 항공편을 고려할 때 짧은 기간 동안 2100만명이 방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지적 등의 글 등이 웨이보의 인기 검색어가 됐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일본 언론이 ‘2100만명’의 중국 여행객이 일본을 찾았다고 보도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 민용항공국이 연휴를 앞둔 지난달 말 브리핑에서 “연휴 기간 동안 2100만명 이상의 승객이 항공편으로 여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내용이 중국 내에서 일본 언론의 중국 관광객 보도라고 와전됐을 수 있다.

 

세계 곳곳 반대시위

세계 각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달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시위에 한인성당 신부, 한인 교회 목사 등 종교인을 비롯해 재외동포들이 참석했다.  이는 현지 언론에도 보도됐는데, 참석자들은 국제 원자력 기구와 일본의 투명성과 책임 부족을 이유로 물이 무해하다는 일본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했다.  

같은 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앞에서 5인의 시드니 촛불행동이 피케팅을 하며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중단의 필요성'을 행인들에게 외쳤으며, 관련 동영상(https://youtu.be/wZ9jnPa-x7o)과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공유됐다.

또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성공회워싱턴교회'의 최상석 신부가 40일 동안 오체투지 기도를 시작했다.  

최상석 신부는 일본을 향해 "해양 테러와 다름없는 오염수 무단 투기를 당장 중단하고, 하느님이 창조한 자연 질서를 파괴하지 말라"고 강력 요구했다.

호주 멜번에서도 동포들의 일본영사관 진입 기습 시위가 있었고, 또 29일에는 호주 시드니 소녀상 앞에서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피케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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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와 멜번(오른쪽 위 사진)에서, 9월 2일에 시드니에서 시위가 열리는 등 세계 각지에서 집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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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앤젤레스 '내일을 여는 사람들'은 산타모니카 해변을 거쳐 베니스 해변까지 약 6마일을 걸으며 홍보물을 나누는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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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디시 주미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작하는 최상석 신부의 오체투지, 스위스의 집회(우상), 보스턴의 집회(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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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건설중인 수조저장 탱크, 탱크마다 핵오염수가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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