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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취재> 민주평통 해체가 답이다

sisa3369 2021.09.06 01:11 조회 수 : 120

타이틀 ‘평통 농단’규탄 민주 진보 인사 반발, 한 단체가 평통 좌지우지, 헌법기관 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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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태만, 내부분열, 책임 6월 징계자가 미 부의장

평통 경력 전무한 자가 최대규모 LA평통 지회장에

LA평통 20기 150명 위원 명단 발표

세대교체 무색, 80대에 30년째 위원 연속

미, 다수 지역 회장 KAPAC 임원들이 장악

 

순수 민간외교 절실한데 정부외교로 변색

언제적 민주평통, 과연 얻는 것은 무엇?

군사독재 잔재 ‘체육관 대통령 선출단체’

매년 수천억 국민혈세 낭비, 이젠 정리해야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새 기수(20기) 공식 활동을 시작해야 하는 3일전에야(9월1일) 각 지역 회장과 평통위원 명단이 발표돼 그 동안 인선을 둘러싼 진통을 드러내고 있다.

한인사회에 떠도는 의혹과 루머대로 LA 평통을 비롯한 미주 지역 협의회의 회장 인선에 특정 단체대표가 청와대와 민주당, 평통 사무처에 온갖 배경을 작용해 인선 뒤 작업이 있었다는 주장이다.

27일, 뒤늦게 인선 발표가 나자 말자 LA 지역 민주평통과 진보 민주인사들은 격분해 즉각 인선 취소와 ‘국정농단’ ‘평통농단’을 주장하며 성명서, 반대 기자회견, 일괄 사퇴, 등의 단체행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 입수, 관련 성명서 전문 참조>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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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민주평통은 25일 19기 종무식을 가졌다. 30여명 임원진이 참석한 종무식은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19기 활동 자료집인 ‘통일을 염원하며’ 출판기념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최광철의 인선 작업 농간과 이승우 차기회장 인선 반대를 결의, 서명하고 이에 따른 추후 대책은 인선 발표 후 행동에 나기로 했다.

20기 공식 출범일은 9월1일로, 인선 발표에 전전긍긍 하던 중앙 사무처는 27일에야 발표했다.

LA 협의회장에는 이승우(50) 변호사가,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지역협회장에는 김동수(61) 뉴스타트 웰빙 클리닉 원장이 미주 부의장에는 최광철(55)이 발표되었다.

미주지역 해외 상임위원 중 LA 지역에는 이내운(리버티시니어 보험 부사장), 양학봉(효성한의원 원장), 박갑식, 장병우(Byong Corp. 대표)이 임명됐다.

LA 지역의 경우 전기 대비 9명, OC-SD 지역은 전기 대비 8명 각각 감소했다. LA 지역 자문위원 중 여성이 62명으로 전체의 41.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 45세 이하 청년은 16명(10.7%)이다. OC-SD 지역은 여성이 46명으로 전체의 44.7%, 청년은 16명(15.5%)이다.

19기 청년 위원과 비교하면 8%p 가량 감소한 것으로 평통 내 젊은 자문위원이 더 줄었다. 또 20기 여성 위원 비율도 19기와 비교해 줄었다.

그러나 20기 민주평통 인선에 KAPAC 소속 인물들이 다수 임명된 것에 대해 향후 지속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최광철 KAPAC 대표가 미주 부의장에 임명됐고 이승우는 KAPAC 수석부회장이며 김동수는 KAPAC 이사장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KAPAC가 남가주 지역 평통을 장악했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18기에 LA민주평통 총무간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단체 위주 행사만 진행하고 직무를 태만이 하고 회장과 충돌을 빚더니 끝내 청와대 등에 투서를 일삼다가 끝내 6개월 직무정지 처분을 당했었다.

또, LA평통지회장 역시 인선 발표에 제기된 반대 논란 사유는 이승우가 평통 활동 경력이 전무한데 KAPAC 부회장 직책으로 임명된 것에 반발하고 이어 앞으로 조직 구성이나 운영에 큰 차질이 생길 것이란 우려다.

2만명이 활동하는 세계 평통지회 중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인 LA민주평통 운영이 경험이 전무한 자가 임명될 경우가 없고 현재 기존 임원진 반발과 혼선으로 어려움은 가중될 것이란 주장이다. 

LA평통은 지난 19기 인선 발표 때에도 큰 논란 겪은바 있다. 18기, 19기 때에도 내부 반발로 중앙 사무처와 청와대, 민주당 등에 투서 사태가 빚어 졌었다.

그리고 LA와 뉴욕, 워싱턴DC 지역은 회장 인선 때마다 곤욕을 겪었었다. 19기에 LA와 상해, 러시아 등지에서는 회장 인선 발표 후 현지 반발, 투서 등으로 바로 교체되는 치욕을 겪기도 했다.

결국 19기에 이어 20기에도 LA 등에서 또다시 인선 반발 논란에 휩싸였다. 왜일까?

일반 위원과 달리 지역회장은 권력 실세에 줄 없이는 임명이 불가능한 것으로 입증된다. 심지어 전혀 평통 이력이 없는 자나 예상치 못한 자들이 낙하산으로 임명된 사례가 잘 설명해주고 있다.

지금은 달라졌지만 과거에는 총영사관에서 복수 인사를 추천해 임명되는 절차를 거쳤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는 추천 제도도 없어졌고 느닷없는 낙하산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빽 있는 사람’만 회장이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과연 평통지회장은 어떤 감투인가. 어떤 이권과 실권이 있는가.

관심 있는 일부 층이 노리는 감투지만 가문의 영광이고 권력 실세들과 친분을 나누고 임기 내 청와대도 방문해 식사도 하고 대통령과 사진도 찍는 광영?을 누리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이 같은 상황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미주지역 협의회들의 차기 회장 인선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인선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의 최광철 대표가 친분이 있는 실세 정치인을 통해 차기 회장 인선에 상당한 작용으로 단체에 관련된 자들로 7-8개 지역 회장 임명에 관여했다는 비난이다.

한마디로, 민간인 한 사람이 미주 지역 지회장 인선을 좌지우지 주물러 ‘평통 농단’ 나아가 배후에서박근혜 시절 최순실처럼 ‘국정농단’를 한 것이란 주장이다.

 

KAPAC 사람들 대거 지회장 임명

실제 떠돌던 루머대로 LA, 오렌지·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내 여러 지역의 평통 회장에 KAPAC 소속 인물들이 임명되었다.

이에 따라 이들 협의회에선 “KAPAC이 미주 지역 평통을 장악했다”라는 말이 나오자, 이에 최광철 부의장 내정자는 언론에, 이 같은 주장이 분란을 부추기는 악의적이고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또 “내가 힘을 써 회장 후보에 올라갔다는 얘기부터가 사실이 아니며, 나 자신이 그럴 의도도 없고, 평통이 몇 사람의 힘에 의해서 인사가 결정되는 구조 역시 아니다”며 “평통 인사는 본국 사무처와 정무수석실 등이 종합적인 조사와 논의를 거쳐 결정하게 되는데 나는 그 과정에서 사무처가 조언을 구한 많은 사람 중 한 사람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 누군가 임명 됐다면 그분들의 능력이 인정받았고 본국 정부가 결정한 것이지 내 입김 때문이라는 얘기는 말도 안되 는 주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주장과는 달리 평통 사무처에서 최광철에게 조언을 구했다는 답변에서 그간 타운에서 떠도는 루머가 헛소리만은 아니었다는 여론이다. 

왜 하필이면 중앙 사무처는 최광철에 인선 조언을 구했을까.

당연 이 과정에서 제기된 합리적 의혹은, 자신의 친불친에 의해, 또 KAPAC 활동자들을 위주로 논의한 것이란 루머가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이런 오해와 비난을 피하려면, 옛말처럼 배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 매서는 안 되었다. 

즉, 자신의 실토대로 인사권에 개입해 미주 지역 여러 평통지회장 임명에 간섭했다는 의미가 된다. 말은 말을 부르는 법, 임명된 사람보다 탈락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기에 인사가 만사고, 무엇보다 과정부터 공정해야 한다.

또한, 이승우 내정자라면 사실상 평통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전무하고 과연 조직을 장악하고 사업활동이 순조로울 지의 우려도 제기했다.

특히 KAPAC의 사 조직을 이용해 미주지역 평통지회장을 임명한 것은 문자 그대로 ‘평통 농단’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의 헌법기관이다. 헌법기관이 한 개인단체에 휘둘리는 것은 언어도단의 ‘평통 농단’의 비난을 피하기 힘들다.

박근혜 시절, 최순실 국정농단은 당연 인사권자가 아닌 배후 실세들이 친불친에 따라 인사권에 개입했던 것을 말한다. 이 때문에 관련자들은 모두 감방에 있는 것이다.

한편에서는, 청와대 얼라들과 민주당 대표, 대선후보 등이 서로 계파 늘리기에 분주 야합으로 평통 지회장 인선이 이루어진 병폐라는 지적도 제기했다.

평통 인사철이면 제기되는 실세 줄대기와 정치권 빽이용 등의 고질적 부작용인 셈이다. 그래 돈 없고, 빽 없으면 평통회장은 못한다는 말이 나도는 이유다. 

 

대선 앞둔 민주 진보인사 반발 커

인선이 발표된 직후, LA지역의 민주 진보인사들의 반발도 예사롭지 않다. 지난 25일 19기 LA평통은 종무식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에드워드 구 회장과 평통 임원들은 작금의 사태에 대한 대책 회의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하고 이어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와 민주당에 연명 탄원서를 제출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또 청와대와 평통 중앙본부, 민주당 등에 탄원과 부당함을 호소한다는 의견이다. 과연 어디까지 파문이 미치고 어떤 결과가 빚어질지 궁금할 수밖에 없다.

한편에서는 KAPAC에 대한 안타까움을 주장하는 말들도 나왔다.

물론 KAPAC과 최광철의 공과도 있다. 민간 단체로서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를 통해 민간외교 부분에서 눈부신 활동을 한 점이다. 단체를 이끌고 있는 최광철과 지도부의 봉사와 노력 없이는 불가능한 성과였다.

미 정가에서는 정부기관의 모임이나 친교보다는 순수한 민간 외교를 더 높게 평가하고 우대한다. 정부간 행사는 의례적인 것이지만 미국내의 민간 외교는 선거 표와 유권자들이며 또한 미국의 민심을 대변하기 때문에 중요하게 대우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정부 단체에 이들이 감투를 쓰게 되면 앞으로 이들은 순수한 민간외교가 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이를 알고도 청와대와 민주당, 평통 본부가 인선작업을 끝냈는지 아쉽기만 하다.

그러나 앞으로 이런 활동도 불가능하고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지적은 모임 내부 관계자들이 단체카톡방에 올린 비난 글에서도 나타난다.

 

KAPAC 내부 관계자는 단체 내부통신망에,

‘최광철 님에게는 영광일수 있지만,

(평통 미주부의장 직책) 미주한인들의 민간외교에는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평통에 대한 시각이 한국정부의 에이전트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민간외교 책임자가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것이 순수한 민간외교의 뜻을 왜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희망 한 것이 아니라면 사양 하십시오. 본인이 희망한 것이라면 KAPAC 직을 사임하세요. 민간외교의 본래 순수한 뜻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라는 글을 올려 비난 여론이 터져 나왔다.

과거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최광철은 미주경희대 동창회장을 빌미로 청와대 핫라인, 최 측근 실세, 등의 말을 퍼뜨려 비난에 휩싸였으며 또 SNS 등에 VIP 사진 등을 게재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관련자는 “평소 VIP와 친분을 내세웠지만 실제 문대통령 워싱턴 방문 당시 일면식도 없는 첫 대면인 것이 드러나 주위를 아연케 만들었다”고 목격담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어 “듣기로는 지난반 송영길 외교분과위원장 등이 미 정가를 방문해 중간 교량 역할을 한 박 모씨 등이 협조한 것을 빌미로 원활한 외교 친목을 위해 각 지회장 인선을 요구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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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로스앤젤레스 지역협의회

 

__________________

 

▶본보가 입수한 정부 각계에 보낸 성명서 전문

 

성명서

미주지역 20기 민주평통 회장 

인선에 대한 우리의 의견

 

문재인 정부는 그 동안 기득권의 특권과 반칙을 없애기 위해 강력한 법 집행과 추진력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럼에도 일부 청와대 얼라들과 민주당 당직자들은 내로남불, 친불친에 의해 국정농단, 인사추천, 평통 농단으로 이어지는 망국 행위를 저질렀다.

시대적 과제와 국민적 공감대를 저버리고 해외 현지 민심과 사정을 외면한 인물을 지역 회장으로 임명하고 거짓으로 위장한 자가 수개 지역의 평통회장 인선에 개입, 추천하고 임명을 위한 로비와 막후 작업을 펼쳤다. 여기에 놀아난 자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끝내 한 단체의 사람들이 미주 지역 곳곳을 회장으로 임명, 장악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명백한 공정과 정의를 외면한 ‘평통 농단’이 저질러진 것이다. 이 때문에 LA를 비롯 뉴욕, 와싱턴 등 여러 지역에서 비난과 원성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청와대와 경희대, 민주당 실세를 빙자한 권력 실세를 과시하며 여러 지역 회장 인선에 개입해 농간을 부린 것은 분명한 국정농단이라 하겠다.

이거야말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평통 농단’이 아니고 무엇인가. 

불과 3-4년전 이명박근혜를 지지하며 맴돌던 자들이 잠바 색갈만 바꿔 이제 촛불 시위대 행세를 하고, 민주당 행세를 하며 회장 임명에 농간을 부린다면 이는 바로잡아야 마땅하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제라도 ‘평통 농간’을 부린 세력들을 찾아내 엄단하고 하루빨리 바로 잡기를 바란다.

만약 이런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그간 미국땅에서 30-40년간 활동한 민주 진보 인사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고 바로 잡을 때까지 모든 직에서 물러날 것이다.

*****    일동

 

20기 LA민주평통 위원 명단<150명>

김봉현  김상동  김선숙  김세실리  김수형  김승혜  김영희  김용식  김원호  김은아  김은진  김응화  김익수  김인모  김재권  김재흥  김정혜  김종한  김종호  김쥴리  김지나경희  김지수  김진국  김춘식  김한신  김혜숙  김혜자  강용구  강일한  강태완  강호석  곽태환  구리처드  구에드워드  권명주  길옥빈  김강호  김경출  김경현  김기천  김기현  김동완  김명균  나병현  리카라베키아렐리  민유선  박갑식  박기식  박디니  박문규  박성수  박소희  박신화  박엘렌  박영운  박우석  박은자  박창욱  박태경  박효우  배국희  백지영  변무성  변연주  양은경  양학봉  연지연  오은영  원석미  위재국  유대식  윤상철  윤재옥  윤효신  윤희성  은호정  이경희  이경은  이기미  이내운  이리사  이만희  이명은  이병성  이상천  이상훈  이선례  이성일  이소영  이송윤  이승우  이은숙  이은지  이은지  이정현  이준호  이창엽  이청광  이클로이소연  이티나  이해명  이형숙  임동묵  임태랑  임현  브래드  이  서사무엘  서영석  서재두  성금주  소미숙  소병선  송리버  송유진  안미선  안방호  앤드류머피  장병우  정남진  정대용  정성업  정수빈  정연진  정예은  정요한  정정아  제니  위트리  조갑제  조수영  조애나  조양래  조재학  주부권  진복일  진철희  최광철  최라나  최명진  최재현  최정인  최정현  최제니퍼  최지영  최한종  최현무  한승진  허연이  홍정건  홍지영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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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홍명기 이사장 한인단체 연합 추모식

지난달 18일, 한인사회 큰 어른, M&L홍재단 홍명기 이사장이 타계한 이후 남가주 한인단체들이 연합 추모식을 갖는다. 고 홍명기 이사장 추모식위원회는 연합 추모식은 오는 13일 저녁 6시 주님의 영광교회(1801 S Grand Ave., LA, CA 90015)에서 열린다. 이 추모식에는 100 곳 이...

일자: 2021.09.06 / 조회수: 272

<현장집중취재> LA 노인아파트 문제와 대책

노인아파트 입주를 위한 신청서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선 모습 전면 입주실태 조사 절실, 악의 관행 이제 시의회 직접 정보, 입주 관리한다 금융지원, 갖은 혜택 챙기고 뒷돈 까지 아파트 찾기도 힘들고 신청서도 안 줘 대기중인 사람도 멋대로 바꿔치기 조작 모두 아는 비밀, ‘뒷돈...

일자: 2021.09.06 / 조회수: 61

<집중취재> “기후’ 방치하면 지구 종말 앞당긴다

개섬 주지사가 직접 로페즈 호수 바닥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물 아껴쓰기’를 호소했다. 기록적 가뭄에 저수지 바닥 드러내 데스밸리는 54.5도 죽음의 폭염 달성 꺼지지 않는 딕시 산불에 피해 확산 불꽃만 스쳐도 산불 발생 우려, 조심 전력 비상에 물부족 사태 호소, 주지사 어김...

일자: 2021.08.08 / 조회수: 83

<연속집중취재 1> 갈길 먼 남가주학원 분규

패권 장악 노린 배후세력 누구인가 기득권 노린 이사들 ‘종신제, 사유화’ 가주검찰 3월말까지 정상화 촉구 결정도 어겨 일부 기존 이사 “연임 문제부터 해결하자” 발목 통합이사회 무산…”약속 또 어겼다” 비난 거세 진통 계속되는 남가주학원 사태, 새출발 촉구 검찰, 판결, 무시하...

일자: 2021.08.08 / 조회수: 96

<연속집중취재 2> 법정 판결 무시한 동포재단

LA한인회 적법 운영된 비영리단체 인가?? 한인회장 추천 이사 합류는 법망 피한 꼼수 전략 12월, 한인회 동포재단 이사 합류, 판결 무시 꼼수 부정선거의 가짜 한인회장에게 판결 넘어선 결정 재단 이사회 결정, 유효 여부 법적 공방 시비 한인과 단체장들이 나서 시비 가려야, 여...

일자: 2021.08.08 / 조회수: 59

<현장취재> LA축제재단, 올 행사 가능할까

LA 한인축제재단 사무실에서 축제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 입국 차단, 물류비 급등 삼중고 LA항 컨네이너 대기 수개월, 출입국도 불투명 각 지자체 공무원 여행 차단, 사실상 불참 통보 부츠 계약 취소나 절반 축소 사태 줄이어 연예인 공연도 사실상 불가능, 취...

일자: 2021.08.08 / 조회수: 67

<현장 끝장취재> 차일피일 미룬 욱일기 문양 벽화

로버트 F.케네디 스쿨 외벽에 그려진 욱일기 문양 벽화. 나치 문양 세계적 대처 비교해야 3년 버티다 소송전으로 비화 철거 합의 해놓고 차일피일 화가와 교육구 방만한 자세 비난 나치 문양에는 화들짝 반응 대비 이번엔 철거 이행 될까 비켜봐야 정찬용 변호사가 LA한인사회를 위...

일자: 2021.07.17 / 조회수: 63

<현장직격취재> 동성애자 집결소 한인타운 사우나 업소, 결국 찬반 지지 충...

머리 상처로 선혈, 폭력 시위에 최루액까지 쓰레기통에 방화에 조롱, 경찰과 거리 대치 지난달 26일, 한인타운내 위스파에 한 트랜스젠더 남성이 여성 사우나에 입장하면서 발단이 되었다. 위스파는 남,여가 함께 사용할수 있는 사우나 공간으로 별도 스파에서는 남,여가 따로 사워...

일자: 2021.07.17 / 조회수: 69

<집중기획> 코로나 변이, 스쳐도 감염 공포

델타 변이에 87-64% 효능, 백신 만사 의심 미확진자 95% 감염, 문제는 접종율이 관건, 신규 감염자 중 55% 접종 마친 사람들 ‘돌파 감염’ “면역 억제 상태 노령층에 부스터샷 제공 고려해야” 델타 변이, 미국 ‘지배종’ 됐다…확진자 절반 넘어 도쿄 올림픽 비사사태 속 무관중 경기 ...

일자: 2021.07.17 / 조회수: 59

<사건 현장> 독립기념일 연휴 총기 사고로 189명 사망

너덜너덜 해진 경찰의 폭발물 처리용 장갑 트럭 매년 1조원 소비, 화제 발생에 환경 악화도 행사 10분간 40억 소비, 중국산 불법 폭죽도 LA, 2t 불법 폭죽 압수 트럭에서 폭발 17명 중경상 ‘불꽃놀이’…LA다운타운 고층빌딩 화염 연휴기간 LA에서 20명 살해, 50% 증가 독립기념일 연...

일자: 2021.07.17 / 조회수: 64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LA총영사관 앞에서 대기중인 민원인들 직계가족 상봉만 허가, 불만 폭주 제도 미흡 지적에 무대책 하소연 9명 전담팀 야근 근무에도 속수무책 아침부터 줄서기 더위까지 노약자 불만 재판, 검찰 출석요구도 외면, 행정오류 중요 비즈니스, 정부 업무도 나몰라라 무엇, 누구, 위한 ...

일자: 2021.06.15 / 조회수: 85

<화제집중> 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 드러나

(오른쪽부터)데이비드 최 전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 부정을 지적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정찬용 변호사의 소송 내용과 법원 판결문 LA한인회 회계장부 공개하라” LA법원 명령 법원 판결로 드러난 회계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68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타운내 악덕 불법 부동산 업자 척결해야 관행으로 굳어진 키머니는 ‘웃돈’ 언더머니 불법 잦은 부동산업자 소유건물 키머니 요구 고객돈 65만불 트러스트 어카운트에서 직원들 횡령 에이전트 관리 법적 책임은 브로커, 잦은 횡령 왜? 느닷없이 불벼락 맞은 세입자 ‘강력 대응 소송’...

일자: 2021.06.15 / 조회수: 101

해외선거구제 실시로 의석 배정해야

전 세계 한인 엮는 연합회 2021년 내 출범 동포들 남북 문제 객관적 시각 장점 한반도 평화 실현 지대한 역할 가능 복수국적 관련 전향적 조치 바람직 거주국 정치 참여는 권익 신장 도움 동포 이익 대변할 국회 의석 있어야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출가한 자녀가 먼 곳에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72

<이슈집중취재> 수술, 유령수술 난립, 부도덕 의사 실태

척추병원의 대리수술 장면, 원내가 수술중인 간호조무사 환자 목숨과 바꾼 돈으로 도박꾼 의사도 처벌은 솜방망이, 이름, 병원 바꿔 다시 근무 한인타운에 성범죄 의사 버젓이 영업중 척추 등 대형수술도 대리수술로 파렴치 가벼운 처벌·과다경쟁·관리감독 부실 원인 수술실 CCTV ...

일자: 2021.05.21 / 조회수: 9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병원이 수상하다

지압, 안마업소 침대, 의자 불결 감염 위험 병원마다 대기 환자들도 위험에 노출 기다리다 지친 환자들, 두달은 기본 환자 넘치는 병원, 코로나 호황 병원 치통에도 두달, 코로나 시대 이중 고통 병원 가운, 불결 시설 장비 오염 우려 코로나 감염을 최일선에서 막아야 할 병원에서...

일자: 2021.04.13 / 조회수: 139

전대미문 장례식으로 사기행각, 한인사회 경악

지난해 11월 19일 있었던 고태환씨의 장례식 현장 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위협, 공포, 칩거, 배후 관심 “고씨가 가짜 장례식 시켰다” 문정 중앙일보 발행인 일간지 발행인들의 사기행각, 전형적 기레기 참모습 부동산 사기, 영주권 사기, 생명보험, 투자 사기, 등 달라스 한인회, ...

일자: 2021.04.13 / 조회수: 74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배부른 한인은행 실태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3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8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일자: 2021.03.26 / 조회수: 206

<핫이슈 청정 먹거리> 몰려온 중국 김치 어떻게 해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일자: 2021.03.26 / 조회수: 74

<현장취재> 한인들 이제 속지 마세요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일자: 2021.03.03 / 조회수: 95

<이슈추적보도 > 남가주한국학원 실마리 안 보인다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66

<현장취재> 속지 마세요 한인타운 범람 가짜마스크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4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일자: 2021.03.03 / 조회수: 67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일자: 2021.03.03 / 조회수: 121

동양선교교회 ‘법적 분쟁 장기화’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일자: 2020.12.16 / 조회수: 59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일자: 2020.12.16 / 조회수: 72

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전수식 못해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일자: 2020.12.16 / 조회수: 67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일자: 2020.10.27 / 조회수: 70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일자: 2020.10.27 / 조회수: 81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일자: 2020.10.27 / 조회수: 86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일자: 2020.10.27 / 조회수: 72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