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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공개한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사진

민주당이 공개한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사진

박은정 의원이 윤수괴 5인방을 공개 질타하고 있다
이런 개판사에게 재판을 맡기다니,,,
조희대, 서석호, 한덕수, 정상명, 김충식
21일 조지호·김봉식 등 경찰 지휘부 재판 진행
23일 김용현·노상원 등 軍사건 공개전환 가능성
이런 자가 법대에 올라 판결을 계속해야 하나.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어 21일에는 조지호 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 사건, 23일에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이 예정돼 있다.
19일 윤 전 대통령 공판에서는 지난 기일에 이어 박정환 육군 특수전사령부 참모장(준장)의 증인신문을 마무리한 후 이상현 특전사 1공수여단장 증인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추가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관한 모두 절차도 시작된다. 재판부는 이미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 직권남용 혐의 사건을 병합했다.
21일에는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 경찰 지휘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이 진행된다. 이날은 국수본 관계자들에 대한 증인신문이 계속되며, 김봉식 전 청장의 보석 심문 가능성도 있다.
23일에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이 심리된다. 이 재판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총 5차례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시민단체의 비판 이후 재판부는 “알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이번 재판부터 많은 부분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 또한 문제다.
온 국민이 관심인 군사내란 수괴부터 주요 종사 공법들까지 철저하게 비공개재판을 한다는 점에 분개하고 있다.
사법카르텔이나 협박아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지귀연이 공짜접대 골프에 텐프로 룸싸롱에 젖어 있는 생활을 하는 판사라면 경찰, 국정원, 검찰 정보망에 걸리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몇 개월전, 강남 술집 경찰 단속에 적발된 명단에 정치인, 판 검사 등 유명인이 포함돼 급히 은폐시키고 경찰 캐비넷에 넣다는 것이다.
세상에 비밀은 없어 입으로 구전된 정보가 끝내 세상에 드러난 셈이다.
문제는 지귀연의 해괴한 윤 수괴의 재판진행이다.
‘탈옥’으로 칭하는 윤석열 석방은 이제 세상에 조롱거리가 되었다.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뿐이 반란 수괴범을 풀어줘 개산책,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니,,,
반란군 종범, 윤수괴 부하들은 수십명이 감방에 수감중이다. 그러나 반란 두목은 풀려났다.
지귀연 판사가 윤 수괴 측의 공갈 협박 받거나 TK카르텔, 사법부카르텔, 등의 협박 요구가 있었을 것이란 합리적 추측이 세간에 나돌고 있다.
이미 합리적 행적들이 드러나고 있다.
김건희 모친 최은순의 동거남 김충식, 정상명(검찰총장 출신 윤수괴 대부이자 주례), 한덕수, 서석호(김앤장 소속 변호사) 등 4명이 윤의 반란 직후 대통령 안가에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는 것이다.
이런 거대한 조직들의 협박과 압박을 받은 지귀연이 윤수괴를 풀어주고 여론을 개무시하면서 비공개로 지멋대로 재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조희대 대법원장까지 함께 라면 일개 판사 따위가 견디기는 어려울 것이다.
윤수괸 5인방 행적과 만행이 드러난 셈이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법사위 조희대 청문회에서 전 김앤장 서석호 변호사는 윤석열 내란 이후 대통령 안가와 관저에서 윤석열을 만나서 뭘 했는지 사실대로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법원은 내란 수사 대상이어서 오늘이라도 압수수색이 들어갈 수 있다”며 “(국회가 요구한) 자료들을 폐기한다면 증거인멸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날렸다.
그리고는 "2025. 5. 1. 대법원이 대통령 후보를 없애려 한 사법쿠데타에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말하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하루라도 빨리 사퇴하는 것이 사법부 구성원들에 대한 도리일 것"이라고 압박했다.
또 "조희대와 서석호는 경북고·서울대 법대 동문이고, 윤석열과 서석호는 서울대법대 절친이다"라며 "윤석열과 조희대 (사이) 다리를 누가 놔줬는지 모든 국민이 의심한다"고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논란이 일자 김앤장에서는 서석호를 즉각 사퇴시키고 꼬리자르기에 나섰다.
국민들은 "깨끗한 법정을 위한 사법개혁이 절실한 이유"라며 하루빨리 지귀연과 조희대 만행을 수사해야 한다고 분개하고 있다.
지귀연 판사 루머들
유투버 상에 폭로가 줄을 잇고 있는 판사 지귀연을 살펴보면,
판사 답지 않게 레크레이션 강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쾌활하게 놀고 노는 것에 열중이라는 의미다.
과연 노래방, 단란주점, 룸싸롱에서 지귀연이 노는 모습이 어떨지 자못 궁금하기만 하다.
서울대 동창 친구 변호사를 느닷없이 불러내 700만원 룸방 술값을 지불하도록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둘 사이 어떤 앙금이 생겨 친구를 폭로했는지 모르지만 그 정도의 스폰서를 시킨 친구에게 대가는 무엇이었을까.
법조계에서는 늘상인 변호사 친구는 검판사들의 자금줄이다. 대신 재판이나 수사를 봐주었을터인데 완전 불법이고 구속감이다.
또다른 폭로도 나왔다.
강남 유명 술집은 샤르망, 블루피쉬, 썸데이 등이 텐프로로 불리는 지귀연이 단골로 다닌 곳으로 드러났다.
과연 작금의 판사들이 그렇게 노는 건지 의문이지만 이 정도면 수사기관의 정보망을 피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그걸 찾아낸 검찰 캐비닛, 경찰 캐비닛, 국정원 등이 그냥 넘어 갔을까?
용산 관저 주변 쓰레기들이 조희대와 짜고 윤 수괴를 맡게 하고 맘대로 석방, 재판을 하도록 설계한 것은 아닐지 탄핵 반대 진영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지귀연 뒤에 어떤 쓰레기들이 작동했는지, 그 무리들의 정체가 누구인지 새 정부는 밝혀내야만 한다.
그래야 이재명이 윤석열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래야 새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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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호

정상명 전 검찰총장

낙동강 오리알된 한덕수, 지금 잠수중이다

조희대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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