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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유인촌, 한강·봉준호 ‘블랙리스트’ 주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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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체부장관이 지난해 12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12.3 내란 
지지의 ‘국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을 발표하는 장면>

 

기관장 임명 맹비난, 슬그머니 사퇴서
이 대통령 반려, 수사대상 해석
우상일은 국회모독 전력 논란자
국정농단 당시 ‘여,야 싸움으로 몰아라’

 

유인촌 장관이 대통령 선거 직전에 ‘블랙리스트 사태’로 징계를 받은 전직 문체부 관료를 문체부 산하 법인 대표로 임명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큰 비난이 계속되자 유인촌은 슬그머니 사퇴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으나 이 대통령은 반려했다.
해임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문체부는 지난 5월9일 국립문화예술시설을 운영·관리할 국립문화공간재단 초대 대표에 우상일(65) 전 문체부 예술국장을 임명했다. 우 대표는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까지 받은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 문체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문체부 소관 재단법인으로 만든 국립문화공간재단은 문체부 장관이 대표를 임명하도록 정관에 명시돼 있다”며 “정관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절차를 밟은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문화공간재단은 서울 마포구 당인리 화력발전소를 리모델링해 내년 중순 개관하는 당인리문화창작발전소 등 앞으로 신설될 국립문화예술시설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이다. 문체부 예술국장과 예술의전당,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등 5명이 이사진으로 참여하는 문체부 직속 기관이다. 문화예술계에선 유 장관이 대선이 불과 1개월도 남지 않은 민감한 시기에 산하 법인 대표를 임명한 것 자체가 ‘알박기 인사’란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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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일 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이 2014년 국회에서 국정농단 의혹을 둘러싼 여야 공방 도중에 김종 제2차관에게 ‘여·야 싸움으로 몰고 가야’라고 적은 메모를 전달했다가 들통나 비난을 받았다.>

 

“여•야 싸움으로 몰고 가야” 국회 모독
특히 우상일은 2017년 예술국장 시절 당시 조윤선 문체부 장관에게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있다’고 보고한 당사자다. 조 전 장관이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지원을 배제할 문화·예술인 명단을 적은) 표를 직원이 만들었다는 말을 들었고, 우상일 예술국장으로부터 (리스트가 있다는) 확정적 보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우상일은 앞서 2014년 체육국장 시절에도 국정농단 의혹을 둘러싼 여야의 국회 공방 와중에 김종 문체부 제2차관에게 “여·야 싸움으로 몰고 가야”라는 메모를 전달해 입길에 오르기도 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얼마 전에야 사무실을 구하고 직원 채용을 진행 중인 상태라 국립문화공간재단 출범을 책임질 상임대표 임명을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며 “우 대표가 문체부 공간문화과장과 예술국장으로 재직하는 등 전문성이 있다”고 말했다. 
우일상은 문체부 퇴직 이후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한국관광공사가 대주주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경영본부장에 내정됐다가 야당의 비판과 노조의 반발 등으로 사퇴했다. 
당시 민주당 의원들은 “국정농단 핵심 인사이자 국회 모독의 당사자를 중요 직책에 임명한다면 이는 현 정부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활동을 정당화하는 것이고 국회 모독을 묵인하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우일상은 2023년 보수 성향 문화예술단체 ‘문화자유행동’ 창립 당시 사무총장도 맡았다. 이 단체는 창립 직후 다른 보수 성향 단체들과 함께 유인촌 장관 후보자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일자: 2025.06.30 / 조회수: 364

<긴급이슈집중취재> 주진우를 발끝까지 해부한다

부친 고문 공안검사 출신 축재 병역비리, 재산증여, 출처 의혹 '김민석 저격수'로 앞장서다 본인이 잇단 구설수 1994년 첫 신검 땐 현역, 5개월 뒤 재검해 면제 만성 아닌 급성간염? 치료 뒤 다시 신검받아야 강득구 "급성으론 면제 못 받아…병역 비리 의심" "만성간염인데 희한하...

일자: 2025.06.30 / 조회수: 430

<집중이슈취재> 권성동, 배상윤, 김성태 뇌물 폭로 의혹

<권성동과 KH(삼본전자)그룹 조모 씨 만남 사진, 조씨는 ‘부르면 달려 가겠다고 했고 권의원은 검찰 협상 대가로 40억을 요구했다는 녹취가 폭로되어 논란이 된 두 사람 사진> 권성동, 이번엔 끝장날까?? 이목집중 바뀐 새 세상 봇물터진 각종 폭로전 의혹 키 쥔 배상윤 회장 귀국 ...

일자: 2025.06.30 / 조회수: 243

<연속집중취재> 이재명 호 출범 이후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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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6.30 / 조회수: 275

<현장탐방> 김혜경 여사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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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6.06 / 조회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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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정치인들 수준을 보라 무지막지한 세상 만드는 악마들 니들이 만든 세상 자식들이 산다 민초, 의병, 백성이 가장 나아 국민이 만든 광장의 힘이 만든 세계 여성 성기 젓가락 발언, 전국민 성추행 사기꾼, 성접대, 어린 잔 머리꾼 거짓말에 청년정치 흉내는 코미디 김문수, ...

일자: 2025.06.06 / 조회수: 285

<현장긴급취재> 리박스쿨 전모 진단 // 대선연속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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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6.06 /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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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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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69

<이슈취재> 사법부 개혁 신호탄 오르다 // <사법부 개혁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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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26

윤 비호 5인방, TK카르텔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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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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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6월3일이 지났으면,,,, 당, 친명, 반명, 다 필요없다 국민과 역사만 보고 나아가라 ‘무소처럼 혼자서 나아가라’ 반란족, 동조 세력 이번만은 척결해야 사법부 대응 솜방망이 비난 홍수 대선 승리 급급 ‘집토끼 놓친다’ “벌써 권력에 취했나” 비난도 압도적 대선 승리 전망에 ...

일자: 2025.05.21 / 조회수: 216

<대선연속취재> 해외한인이 대선에 임하는 방법 //1탄

명함 대용 임명장 마구 남발 양당 ‘00 위원장’ 비윤리적 감표 미국 대선 지지광고 고발전 20일부터 대선 '깜깜이 투표' 중앙, 한국일보 불법 대선광고 게재 불법 알고도 수입 위해 광고게재 비난 선관위, 수사당국 고발에 크게 반발 선거법 위반 처벌 강화로 피해 클 듯 깜깜이 해...

일자: 2025.05.21 / 조회수: 210

<연속취재// 대선 이모저모> 국힘 대권쟁취 포기인가

난장판 국힘당, 이미 엎질러진 판 석동현·정호용·장예찬 등 잇단 기용 논란 “윤석열의 그림자가 아직도 당 지배.” 한덕수, 홍준표 안철수 한동훈 없는 ‘빈텐트’ 불똥튄, 손학규 이낙연 이문열 김민전 총선 참패에도 변함없는 행보 “막말로 시작해 극우로 귀결” 김문수는 윤의 아바...

일자: 2025.05.21 / 조회수: 234

<대선 이모저모> 21대 대선에 7명 후보 등록을 보니,,,

대 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추가로 등록 서류를 제출해 총 7명이 대선 후보자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황교안 후보, 무소속 송진호 등 6명이 등록한 바 있다. 이재명 후보는 30...

일자: 2025.04.23 / 조회수: 207

<장미대선 연속보도 5탄> ‘어대명’ 이재명 시대 온다!

김문수 12.2·한동훈 8.5·홍준표 7.5% 8 껍데기 보다 한덕수, 윤 어게인 조명 한덕수, 윤, 전광훈 향후 동태 관심, 국힘 단일화 빅텐트론, 대선 지각변동 요인 5월3일 국힘 후보결정, 검찰 해체, 공수처 강화, 새 집무실 용산, 청와대, 국민 10명 중 6명 "정권교체, 이재명 '날개' ...

일자: 2025.04.23 / 조회수: 193

<장미대선 연속보도 4탄> 관 뚜껑 열린 국힘당 대선후보들

명, 때문에 오세훈 烹, 다음은 홍 후보 사퇴, 정계은퇴, 다음 누구? 홍준표, 박제기가 대납 – 선거법 위반 파럼치한 사기꾼 홍, 관뚜껑 열렸다 정계은퇴 당하고 구속까지 가려나? 검찰, 진술 확보하고도 수사 안해 ‘정치자금법’ ‘선거법’ 불법 투성 윤, 닮은꼴 국힘 막가파 척결해...

일자: 2025.04.23 / 조회수: 229

<5탄 연속보도> 배신에 배신, 원칙없는 이합집산

박민식, 김문수, 장동혁, 배신과 이합집산이 시작됐다 윤에 붙었다 한동훈 수족에서 김문수에게 지조없는 판사출신 장동혁 웃음거리 전광훈 출마선언, 윤 졸개들 창당선언 김문수 거품 확인, 총괄위원장도 바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충남 보령 서천·재선)이 김문수 후보 캠프의 총...

일자: 2025.04.23 / 조회수: 215

<현장사고> 언론을 졸로 보는 윤석열과 국힘 졸개들

<이명주 여기자 손목에 2주 상처를 가한 권성동> 홍준표, 권성동 정계은퇴가 정답 윤 정권 내내 언론 학살 치욕 막가파 조폭식 언론 다루기 충견 찌라시는 당근, 계란말이 홍준표 최악 인성 드러내 기자 질의에 그냥 나간 홍 국힘 언론 입틀막 탄핵이후 여전 정신 못차린 국힘 대선...

일자: 2025.03.27 / 조회수: 586

단독 // <숨겨진 심우정의 행적 추적> LA총영사관 법무영사 근무실태는?

심우정 총장 LA총영사관 법무영사 재직시 변호사 취득 구승모 반부패부장도 ‘데칼코마니’ 흉내 혈세 봉급 받으며 미 변호사 자격취득 미 로스쿨 다니며 근무는 땡땡이?? 파견 영사 관리 감독, 헛점 투성이 총장 취임 첫인사에 완전’ 판갈이’ 검찰은 특수통과 기획통의 한판승부 검...

일자: 2025.03.04 / 조회수: 173

<연속집중취재> 이제 장미 대선이다!!

김문수 2017년 다자구도, 2025년 양자구도 전망 이재명, 김문수 한판승부 펼쳐질까 한동훈, 안철수, 유승민 연대론 솔솔 후보단일화만이 승리 가능성 설득 탄핵 인용시 5월 중순 '조기대선' 명태균 특검후 사라질 잠룡 많아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낙마 한동훈, 김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