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윤과 권성동(국힘당) 이재명 죽이기 드러나? '권성동 쌍방울에 40억 요구' 녹취 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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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과 KH(삼본전자)그룹 조모 씨 만남 사진, 조씨는 ‘부르면 달려 가겠다고 했고 권의원은 검찰 협상 대가로 40억을 요구했다는 녹취가 폭로되어 논란이 된 두 사람 사진>
권성동, 이번엔 끝장날까?? 이목집중
바뀐 새 세상 봇물터진 각종 폭로전
의혹 키 쥔 배상윤 회장 귀국 할까
“대북송금은 '이재명 죽이기' 조작사건..
서영석 의원 '쌍방울 대북송금 날조 중단'
"국민의힘은 북풍몰이 중단하고 증거조작 해명하라"
"김성태, 검찰뿐 아니라 국힘, 윤석열도 협의"
변호인 윤 측근 박찬호, 새 세상에서 누구 편?
내란 방조 1등공신, 권성동 또 빠져 나갈까?
이젠 끝장 내자! 국힘 법꾸라지들, 악의 축
주진우, 권성동, 이진숙, 홍준표, 국민적 수치
깔수록 추악함 드러낸 악의 축 양파들 국힘
터졌다하면 기업들에 50억, 40억 받는 국힘들
대장동 50억클럽, 곽상도, 권순일, 박영수,최재경, 김수남
대장동 비리 이재명 아닌 국힘당 5적, 무죄 법꾸라지
‘권력무죄’ 힘없는 뇌물 준 사람은 구속
받은 국회의원, 전직 고위검사들은 무죄
권성동이 침몰 위기에 빠졌다.
냉정하게, 아직은 진위 여부가 불분명 하지만 12,3 군반란이 있었고 국힘당 동조 세력 중에서도 앞장 선 권성동에 믿음은 없다.
과거 행적 또한 믿음은 없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에서도 강원랜드 최홍집 사장은 3년형 처벌 받았지만 정작 청탁한 두 국회의원 중 권성동은 살아 남았다. (염동열 의원은 징역1년 구속)
채용비리 청탁은 무죄, 채용은 유죄라는 판사의 판결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다.
그리고 청년세대들에겐 아빠찬스로 절망에 빠져야 했다.
친구? 윤석열로 빠져 나온 법꾸라지, 그리고 또다시 터진 40억 대장동 사건 검찰 청탁 비리 사건.
전모를 추적한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정권이 바뀌고 새 세상이 되자 곳곳에서 대의를 위한 폭로가 쏟아지고 있다.
쌍방울 김성태 회장과 더불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연루됐다 해외 도피 중인 KH그룹 배상윤 회장이 지난 24일 SBS와의 단독 인터뷰했다.
인터뷰에서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사업 이득을 위해 비밀리에 추진한 것이라고 고백한 것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어서 25일 밤 뉴탐사는 권성동 의원이 해외도피 중인 KH그룹 배상윤 회장을 귀국시켜 이재명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하는 대가로 40억원을 요구한 녹취록이 공개돼 더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뉴탐사는 KH그룹 전 부회장 조 씨가 제공한 휴대전화 녹취록을 토대로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녹취록엔 권성동과 윤석열 대선캠프 언론특보였던 윤정식이 배상윤의 귀국을 조건으로 검찰 수사에서 선처해주는 대신 이재명을 겨냥한 거짓진술을 요구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첫 번째 접촉은 2024년 5월 16일에 이뤄졌는데 이날은 바로 수원고검 연어 술파티를 통한 김성태 회유 사건이 폭로된 직후였다.
김광민 변호사가 검찰의 조작 수사를 폭로하면서 여권이 극도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던 시점이었다.
윤석열 대선캠프 언론특보였던 윤정식은 이날 조 씨와의 통화에서 "저희가 선거캠프부터 같이 계속했던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는 분하고 식사를 하면서 단독면담을 좀 요청을 해 달라고 부탁을 했어요"라며 윤석열과의 독대를 주선하겠다고 제안했다.
또 그는 "배 회장께서 들어와서 그렇게 저거를 하시면은 지금 마냥 그냥 이재명한테 당하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이쪽도 칼을 하나 쥐고 있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연어 술파티 폭로로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이재명을 역공할 무기가 필요하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다.
그는 또 "배상윤 회장이 들어와서 그렇게 하면은 뭘 원하느냐, 그러면 특별히 원하는 거 없다. 그게 미국에서는 플리바겐이라고, 형량 딜을 하거든요"라며 사법거래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나 윤정식은 뉴탐사의 추궁에 강력히 부인했다.
그는 "그분이 부탁해 온 것은 당뇨가 너무 심하니까 한국에 들어오고 싶다는 얘기만 했어요. 그럴 만한 권한이나 역할이 안 됩니다라고 그냥 그렇게 딱 잘라서 얘기를 한 거죠"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녹취 내용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자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억은 안 나는데, 그런 식으로 저 자신을 과장하거나 부풀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라며 말을 바꿨다.
그는 "과장된 저 스스로에 대한 부각,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라고 해명했지만, 구체적인 플리바겐 언급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회피했다.
두 번째 접촉은 더욱 노골적이었는데 2024년 7월 8일 권성동이 직접 나섰다.
2019년 마닐라 평화회의에서 리호남을 만났다는 김성태의 거짓진술이 언론을 통해 사실상 반박된 직후였다.
언론이 리호남이 마닐라에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집중 보도하면서 김성태 진술이 허위라고 하자, 검찰이 배상윤의 뒷받침 증언을 절실히 필요로 했던 시점이다.
충격적 녹취 내용
권성동은 이날 조 씨와의 통화에서
"지난번에 내가 얘기했던 걸, 내가 이름은 얘기 안 하고, 구체적으로 몇 명도 얘기 안 했어. 그런 걸 진술할 용의가 있다 그러더라고. 수사에 협조하면 저희들도 도와줘야지 그런 취지야"라고 말했다.
여기서 '저희들'은 검찰을 지칭하는 것으로 진술하면 도와줄 것을 협상했다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권성동이 검찰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배상윤과 거래를 시도한 것이다.
"그런 걸 진술할 용의가 있다"는 것은 2019년 당시 마닐라에서 열린 아태평화국제대회에서 리호남을 봤다는 거짓 진술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금전거래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다.
조씨는 당시 권성동이 요구한 금액이 40억원에 달했다고 주장했다.
권성동은 또 "나도 뭐 이런 거 어디 가서 떠드는 사람이 아니야"라며 비밀을 강조했는데 이는 불법적 거래라는 인식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어 권성동은 "조 회장하고 나하고 한번 좀 보죠. 사람 이름, 액수는 얘기 안 하더라도 조 회장은 다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는데 이는 40억원 상당의 금전 거래가 사전에 구체적으로 협의됐음을 시사한다.
아울러 통화 말미에 권성동은 "빨리 마무리 짓자고"라며 거래 성사를 재촉했다. 이는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시간에 쫓기고 있던 검찰과 여권의 다급함을 보여준다.

폭로된 문자 메시지
민주당 권성동 비리 폭로
권성동이 조모씨에게 40억원의 금전을 요구하는 녹취 폭로는. 서영석 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 갑)이 국회 소통관에서 경기도의회 김광민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송금 사건은 검찰의 조작사건”이라면서 "즉시 재수사로 진실 규명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윤석열 정권의 검찰이 지난 3년 동안 검찰 권력을 동원해 이재명 대통령을 탈탈 털어 만들어내고 기소한 사건 중 하나"라며 "국힘은 신종 북풍몰이를 중단하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증거조작을 해명하라"촉구했다.
그러면서 “대북송금 사건은 쌍방을그룹이 이재명 지사의 소송비용을 대납하였다는 허무맹랑한 의혹에서 시작해 쌍방울그룹이 경기도를 대신해 북한에 800만 달러를 지급했다는 신종 북풍사건으로 몰아간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해당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얼마 전 중형이 확정되었다”라면서 “그런데 대북송금사건 관련 수사와 재판은 처음부터 끝까지 쌍방울그룹 회장이었 김성태의 진술에만 의존해 진행되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북한에 돈을 주었다는 것도, 돈을 받았다는 리호남이 필리핀에 나타났다는 증거도 김성태의 진술이 전부였다”면서 “재판과정에서 구속 중이던 김성태는 검사가 배려해준 수원지검 내 장소에서 수시로 방용철, 안부수 등 핵심 공범과 회동을 하였고 심지어 연어회에 술까지 마셨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재판부는 김성태의 진술을 토대로 중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 국힘은 이화영 평화부지사의 사면 논란을 거론하며 '감옥에 대신 갔다는 당당함'이라며 비난하고 있다”라면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22일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임기가 끝나고 재판을 받겠다는 것을 약속해달라'며 윤석열 정권이 이재명 대통령을 막기 위해 만들어 낸 사법리스크 프레임을 퇴임 이후에도 계속해서 악용하겠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민주당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김성태 회장은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대통령실과도 긴밀히 협의하였다”라며 "심지어 특정한 진술을 대가로 쌍방울과 한 몸인 회사로 알려진 KH그룹 배상윤 회장의 구명을 요구하기까지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상윤은 김성태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함께 해외로 도피한 자들이다. 김성태는 2023년 1월 국내로 송환되었지만 배상윤은 여전히 캄보디아에서 도피행각을 벌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지난 2004년 5월 16일과 17일 김성태는 쌍방울과 KH그룹 핵심 관계자인 조모씨를 통해 윤석열 대선 캠프 언론특보단장을 맡았던 윤정식에게 윤석열과 독대를 요청하였다”라며 “당시 윤정식은 조씨에게 ‘배 회장이 들어와서 그렇게 진술을 하면 지금 마냥 이재명한테 당하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그 이쪽도 칼을 하나 쥐고 있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사실상 배상윤의 국내 송환이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임을 언급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결정적인 “2024년 7월 8일 조씨는 권성동 의원과 금품요구 딜 통화를 했다.
그러면서 “권성동과 윤정식 특보가 배상윤에게 요구한 진술 또한 쌍방울 그룹이 경기도를 대신해 북한에 돈을 전달하였다는 대북송금이었다고 한다”라면서 “쌍방울 그룹이 북한에 지급한 돈에는 KH그룹의 자금도 있었고, 대북송금을 통한 주가부양 작업에 KH그룹도 깊숙이 관련되었다고 알려져 있어 배상윤의 진술은 상당한 파급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그러나 이와 같은 대통령실의 모략은 지난해 9월 명태균 게이트가 터지면서 더는 진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만약 명태균 게이트가 안터졌다면 국민의힘과 윤석열은 배상윤을 국내로 송환시켜 이재명을 공격하는 또 다른 조작된 증거를 만들어 냈을 것”이라면서 "이처럼 대북송금사건은 철저히 조작된 증거에 의해 만들어진 날조”라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사면된다면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셀프 사면이므로, 이 대통령은 퇴임 후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즉각 허무맹랑한 신종 북풍몰이를 중단하길 촉구한다”라면서 “또한 권성동과 윤정식은 김성태와 모의한 배상윤을 통한 증거조작에 대해 즉각 해명하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끝으로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쌍방울 대북송금사건은 검찰이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조작된 사건임이 명확하다"라며 "이에 대하여 즉시 재수사로 진실규명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영석 의원과 김광민 도의원
정치검찰의 조작 사건
진상조사TF 출범, 민주당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의혹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조작 수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정치검찰 조작수사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를 27일 출범시켰다.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북송금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다 해외로 도피한 배상윤이 '이 대통령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TF 단장은 한준호 최고위원이 맡는다.
KH그룹 배상윤은 누구?
본보가 2년전 상세히 단독 보도한 배상윤의 전말을 거슬러 가보면, 먼저 캄보디아, 베트남 등지에 도피해있다가 하와이 자신의 골프장에 숨어 들었다. 이후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카지노 거액 도박을 즐겼다.
본보 확인 결과, 6백만불이 넘는 돈으로 도박을 계속하다 자금이 부족해 여기저기 돈을 구하면서 배상윤의 행적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국내 정치 상황에 따라 수사망은 강화되었다가 풀어 졌다를 반복했다. 여야 모두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막후 딜도 계속되었다.
배상윤은 행적이 드러나자 급히 돈을 구해 LA에서 캄보디아로 거액을 들여 전용기를 이용해 도피에 성공했다. 현재 배상윤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잠적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송금 전말
2022년말, 검찰은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 비리 및 불법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KH그룹에 대한 수사망을 좁히고 논현동의KH그룹 본사 및 관계사, 강원도개발공사, 최문순 전 강원지사 자택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KH그룹이 쌍방울그룹과 마찬가지로 대북 경협사업권을 얻기 위해 북한 측에 돈을 보낸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쌍방울그룹은 2019년 전후 계열사 등 임직원 수십 명을 동원해 640만 달러(당시 기준 72억 원)를 중국으로 밀반출해 북측에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 2019년 5월 김성태(54) 쌍방울그룹 전 회장은 이화영 당시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함께 중국에 방문해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민경련) 관계자를 만나 북한 희토류 주요 매장지인 단천 특구 광물자원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배상윤(56)KH그룹 회장이 이때 김 전 회장과 동석해 함께 합의서를 작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입찰 담합이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강원도가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 491만㎡ 부지에 1조6000억 원을 들여 지은 것인데, KH그룹은 이를 반값도 되지 않는 7115억 원에 구입했다.
콘도 분양권 등 부채를 빼면 실매각가는 약 45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6월 출국해 현재 해외체류 중인 배상윤은 이 건으로 지명수배되었다.
배상윤과 김성태 관계
배상윤은 전남 영광군 출신이다.
김성태와는 오래전부터 ‘호형호제’ 하는 사이로 모두 조폭 출신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07년 김성태가 배상윤에게 약 1억 원을 빌려준 것을 시작으로 긴밀히 이어졌다.
김은 2010년 쌍방울 인수 과정에서 조직을 동원해 주가를 조종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배도 이에 동참해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판결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모해 80개의 차명계좌로 수천여 차례에 걸쳐 가장매매, 고가·물량 소진 매수, 허수매수 주문 등으로 주가 시세를 조작했다.
결과, 주가조작으로 약 350억 원의 이득을 챙겼다.
이어 KH그룹과 쌍방울그룹이 함께 쌍용차 인수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대북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을 사업가 A씨는 “두 사람은 과거 업계에서 이른바 ‘작전’ 전문가로 통했다. 호재를 터뜨려 주가로 이득을 보고, 이를 인수합병에 동원해 같은 방식으로써 이문을 남기는 식이다. 둘은 ‘경제 공동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배상윤은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도 얽혀있다.
2018년 11월 쌍방울은 100억원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이를 전량 매입한 곳이 김성태가 소유한 페이퍼컴퍼니 ‘착한이인베스트’다. 착한이인베스트는 쌍방울그룹의 ‘비자금 저수지’로 꼽힌다.
당시 KH그룹 계열사 장원테크와 KHE&T에서 각각 30억 원과 20억 원을 착한이인베스트에 동시 대여했다.
검찰은 CB가 전환되며 생긴 차액과 주식 등 20억 원 가량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변호했던 B 변호사 등에게 흘러 들어갔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배상윤은 당시 검찰 수사에 대비하기 위해 박찬호 광주지검장 출신을 변호인으로 선정했다.
박찬호는 한동훈 장관과 함께 윤석열 측근이자 ‘특수통’으로 꼽힌다.
한 변호사는 “해외로 도피한 특수 범죄피의자는 ‘출구전략’이 마련되기 전까진 잠적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며 “대통령 측근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는 것은 그만큼 사안이 위중하다고 느껴 만전을 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 관계자는 “수사팀이 왜 두 사람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미리 해놓지 않았냐”고 검찰 허점을 비난했다.
더한 코미디 검찰 추태는 감찰·수사 결과에서, 홍승욱 수원지검장 취임 다음 날인 지난 5월24일과 6월21일, 6월22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쌍방울 측으로 수원지검의 수사기밀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그 결과 김성태 회장 등의 출국, 또 임직원들이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장부 등 문서가 파기되는 등 조직적인 증거인멸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 도피중인 배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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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16 <대선연속취재> 해외한인이 대선에 임하는 방법 //1탄 명함 대용 임명장 마구 남발 양당 ‘00 위원장’ 비윤리적 감표 미국 대선 지지광고 고발전 20일부터 대선 '깜깜이 투표' 중앙, 한국일보 불법 대선광고 게재 불법 알고도 수입 위해 광고게재 비난 선관위, 수사당국 고발에 크게 반발 선거법 위반 처벌 강화로 피해 클 듯 깜깜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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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10 난장판 국힘당, 이미 엎질러진 판 석동현·정호용·장예찬 등 잇단 기용 논란 “윤석열의 그림자가 아직도 당 지배.” 한덕수, 홍준표 안철수 한동훈 없는 ‘빈텐트’ 불똥튄, 손학규 이낙연 이문열 김민전 총선 참패에도 변함없는 행보 “막말로 시작해 극우로 귀결” 김문수는 윤의 아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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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34 <대선 이모저모> 21대 대선에 7명 후보 등록을 보니,,, 대 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추가로 등록 서류를 제출해 총 7명이 대선 후보자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황교안 후보, 무소속 송진호 등 6명이 등록한 바 있다. 이재명 후보는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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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4.23 / 조회수: 207 <장미대선 연속보도 5탄> ‘어대명’ 이재명 시대 온다! 김문수 12.2·한동훈 8.5·홍준표 7.5% 8 껍데기 보다 한덕수, 윤 어게인 조명 한덕수, 윤, 전광훈 향후 동태 관심, 국힘 단일화 빅텐트론, 대선 지각변동 요인 5월3일 국힘 후보결정, 검찰 해체, 공수처 강화, 새 집무실 용산, 청와대, 국민 10명 중 6명 "정권교체, 이재명 '날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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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4.23 / 조회수: 193 <장미대선 연속보도 4탄> 관 뚜껑 열린 국힘당 대선후보들 명, 때문에 오세훈 烹, 다음은 홍 후보 사퇴, 정계은퇴, 다음 누구? 홍준표, 박제기가 대납 – 선거법 위반 파럼치한 사기꾼 홍, 관뚜껑 열렸다 정계은퇴 당하고 구속까지 가려나? 검찰, 진술 확보하고도 수사 안해 ‘정치자금법’ ‘선거법’ 불법 투성 윤, 닮은꼴 국힘 막가파 척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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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4.23 / 조회수: 229 박민식, 김문수, 장동혁, 배신과 이합집산이 시작됐다 윤에 붙었다 한동훈 수족에서 김문수에게 지조없는 판사출신 장동혁 웃음거리 전광훈 출마선언, 윤 졸개들 창당선언 김문수 거품 확인, 총괄위원장도 바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충남 보령 서천·재선)이 김문수 후보 캠프의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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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4.23 / 조회수: 215 <이명주 여기자 손목에 2주 상처를 가한 권성동> 홍준표, 권성동 정계은퇴가 정답 윤 정권 내내 언론 학살 치욕 막가파 조폭식 언론 다루기 충견 찌라시는 당근, 계란말이 홍준표 최악 인성 드러내 기자 질의에 그냥 나간 홍 국힘 언론 입틀막 탄핵이후 여전 정신 못차린 국힘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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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586 단독 // <숨겨진 심우정의 행적 추적> LA총영사관 법무영사 근무실태는? 심우정 총장 LA총영사관 법무영사 재직시 변호사 취득 구승모 반부패부장도 ‘데칼코마니’ 흉내 혈세 봉급 받으며 미 변호사 자격취득 미 로스쿨 다니며 근무는 땡땡이?? 파견 영사 관리 감독, 헛점 투성이 총장 취임 첫인사에 완전’ 판갈이’ 검찰은 특수통과 기획통의 한판승부 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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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04 / 조회수: 173 김문수 2017년 다자구도, 2025년 양자구도 전망 이재명, 김문수 한판승부 펼쳐질까 한동훈, 안철수, 유승민 연대론 솔솔 후보단일화만이 승리 가능성 설득 탄핵 인용시 5월 중순 '조기대선' 명태균 특검후 사라질 잠룡 많아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낙마 한동훈, 김문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