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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주진우 가문 ‘파묘’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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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고문 공안검사 출신 축재
병역비리, 재산증여, 출처 의혹

 

'김민석 저격수'로 앞장서다 본인이 잇단 구설수

1994년 첫 신검 땐 현역, 5개월 뒤 재검해 면제

만성 아닌 급성간염? 치료 뒤 다시 신검받아야

강득구 "급성으론 면제 못 받아…병역 비리 의심"

"만성간염인데 희한하게 술을 즐긴다? 외계인?"
현직 의사도 "급성간염은 염증 6개월 이내 소멸"

"간염 보균자 워낙 많아 군대 빼기 굉장히 어려워"
울산, 도심 알짜 유흥업소 건물 소유, 경찰 단속은?
재산신고 면피 위해 가족 3인 분할 등기로 피해
한국사회 민물장어 법꾸라지, 각종 의무 안지켜
제 눈에 들보 못 보고 김민석의 재만 털다가 나락행


한국 사회는 사회정의와 저항에서 출발한 자의 성공에는 유독 인색하다. 반면 권위주의 정권체제에 '개처럼' 충실했던 자의 승리는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인다. 언론의 비뚤어진 공감구조 때문이다.
이 장면은 해방 이전부터 반복된다. 
친일파는 청산되지 않고, 군사독재정권에 복무한 검사와 관료들은 출세가도를 달렸다. 
반면, 독립운동가의 후손은 감시와 의심의 대상이 되었고, 민주화운동가의 자녀는 '좌파' ‘간첩’ ‘빨갱이’ 딱지를 받아야 했다. 
가해자 집안은 대를 이어 판검사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었다. 하지만 피해자 집안은 대를 이어 오히려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빈곤 속에 살아남아야 했다.
주진우는 이 계보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 중 하나다. 권위주의 정권기 검찰 엘리트 아버지를 두었고, 법조인 출신으로서 손쉽게 정치로 진입했다. 그러나 그 정치적 입장은, 아이러니하게도, 문익환 목사가 싸웠던 바로 그 독재권력의 입장에 가깝다.
친일 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독재정권에 조아리면 흥하고 저항하면 감옥행이고 인생이 절단 난다.
대물림된 권력과, 대물림된 고통이 오늘의 정치와 재산, 사회적 위치에 어떻게 반영되었는가를 보여주는 증거다.
왜 문익환 목사의 후손은 정계에서 찾기 어려운가? 
왜 그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검사 집안은 지금도 권력의 중심에 있는가? 
왜 주진우는 역사적 사과도 없이 보수정치의 얼굴이 되었는가? 
왜 김민석 같은 운동권 출신은 유독 엄격한 '도덕성의 잣대'로 심판 받는가?
집안이 파묘 당하고 주진우 역시 탈탈 털린 지금, 이제 살아있는 정의대로 제대로 수사가 이뤄질지 지켜볼 일이다. 
장 산 <탐사보도팀>


**부동산 소유 논란
자식들 토지, 건물, 분할등기
주진우 의원이 재산을 허위로 신고하고 아들의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했다. 
법률사무소 '호인' 김경호 변호사는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 변호사는 고발장에서 “주진우는 공직자윤리법상 허위 재산 신고 및 재산 누락, 상속세 및 증여세법 위반 등 복수의 위법 행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라며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또 주진우 장남의 예금이 조부 주대경 전 검사로부터 증여받고 증여세 납부 영수증도 갖고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세대생략 증여일 경우 최대 40%의 할증세가 부과되는 상황에서, 관련 세금이 적법하게 납부됐는지 여부는 반드시 검증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 의원이 장기간 검사 등 공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재산을 보유하게 된 경위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향후 수사 과정에서 명백히 규명돼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이 같은 정황이 공직자윤리법 제8조의2의 재산 허위신고 및 누락 금지 조항,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의 탈루 금지 조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의로 재산을 축소하거나 누락한 경우 최대 징역형까지 처벌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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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공분이 된 주진우, SNS에서도 난리다.
"보통은 부동산 나눌때 토지 건물 일괄로 지분으로 나누는데 아마 배분할 때 공직자 재산신고 시 검사가 유흥퇴폐업소인 나이트클럽 건물을 소유하면 안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여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토지 건물로 나눈 것 같다"라고 짚었다.
 또 "문제를 삼는다면 하나는, 임대료 수입 배분 문제다. 가족들에게 토지료 청구는 제대로 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증여세법 위반 여부 때문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중요한 메인은 원래 나이트클럽은 이리저리 걸릴게 많은 업종인데... 전직 공안검사 출신 아버지와 현직 검사 아들 가족이 소유한 건물에 위치한 클럽에 과연 지방 행정 단속이 가능했을지?  
소방 점검, 위생 점검, 경찰 단속 등에서 도움을 주고 통상보다 높은 임대료를 받지는 않았을까? 
만약 그렇다면 뇌물죄 적용도 가능할거 같은데.... 그런데 진짜 검사가 유흥업소 나이트클럽 건물 소유는 좀 심한거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정의의 화신 인양 ‘법과 원칙’을 강조해 온 친윤 검사 출신 정치인 주진우의 주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불신의 장면이다. 
주진우 일가가 소유한 건물은 울산의 대표적인 유흥가 및 상업지구인 달동에 있다. 
토지 가액만 수십억대로 알려졌다. 주민우는 부인하지만, 이곳에서 ‘클럽 게이트(이후 스위치로 변경)’라는 상호의 유흥주점, 이른바 ‘룸살롱’ 형태의 영업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수사로 점검해야 할 부분으로 확대되고 있다.
등기부등본에서 건물내역은 3층 위락시설로 돼 있다. 즉 건물 자체가 유흥 위락시설 목적으로 지어진 것으로 토지 소유주는 주진우고, 건물 지분은 어머니 최정혜와 누나 주선우로 돼있다. 
해당 건물에는 클럽 'SWITCH' 등 고급 유흥업소가 입점해있다.
입주점의 불법영업이나 퇴폐영업 등은 제대로 단속이 이루어졌을지 의문이다. 거의 지방의 나이트클럽은 지역 조폭들이 운영하거나 뒤를 봐주는 형식이다.
그만큼 불법이 만연하고 폭력이 자행되는 게 일상이다. 그런데 그 건물주가 유명한 검사라면 세입자 조폭들은 어떤 관계를 유지했을까.
합리적 추정은 매달 렌트비도 잘 납입했을 것이고 철마다, 명절마다 엄청난 뇌물을 바치지 않았을까.
건물주인 검사 놈은 업무와 무관한, 댓가성 없는 인사(뇌물)라고 주장할 것이 분명하다

 

주진우 병역기피 의혹
김민석 인사청문회 후 설치던 주진우에 치명적 수사 대상은 간염 병역기피 의혹이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은 부동시, 어떤 분은 급성 간염으로 군대를 면제받았다"고 발언하자 이에 주진우가 "박선원 의원이 지금 언급한 것은 타인의 질병에 대해서 언급을 한 것"이라며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질병을 앓아 온 나를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발끈했다.
이후 한국 사회는 주진우 병역기피 파문은 확대되고 있다.
병무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직자등의 병역사항열람'에서 주진우는 1994년 3급 현역병 입영 대상이었는데, 이듬해인 1995년에는 간염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으로 바뀐 것으로 밝혀졌다. 
병역판정 평가기준을 보면, 급성 간염 중 급성 또는 경과 관찰이 필요한 경우는 7급 재신체검사 대상이며 질병이나 심신장애 평가 기준 중 가장 낮은 등급으로, 일정 기간 치료 후 다시 신체검사를 받게 되는 치료 후 상태가 양호한 경우는 1급 현역병 입영 대상이다.
여권에서는 만성간염은 절대로 술을 가까이하면 안되는 것으로 주진우가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는 사진들이 자주 유출되었으며 말술로 알려져 있다며 의혹을 지적했다.
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주진우에 대해 “주 의원이 고등학교 시절부터 간염을 앓고 지금까지 치료 중이라면 술을 가까이할 수 없다”며 “그런데 주 의원이 술을 좋아한다는 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라며 “만성간염이라면서 술을 즐긴다면 사람입니까, 외계인입니까?”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병역 문제는 국민 감정의 ‘역린’이라면서 징병신체검사 기록과 치료 이력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주진우는 페이스북에 장문의 입장문으로 해명했다, 다만 민주당 인사들이 제기한 음주 의혹은 해명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주진우가 평소 음주를 즐긴다"는 사진 등 정황이 나와서 음주의혹을 해명하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1억8천 부채 의혹
 박선원 의원이 제기한 부채 의혹도 커지고 있다.
주진우는 70억여 원에 달하는 재산이 있음에도 사인 간 채무가 1억여 원, 배우자 명의의 부채는 1억 8,000만 원 가량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주진우 재산 이외에도 20세에 불과한 아들도 예금액이 7억 4,000만 원에 달한다.
2025년 3월 공개된 주진우 가족 명의로 신고된 재산은 약 7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부동산이 40억 원, 예금 및 증권이 31억 원에 이른다. 특히 2005년생인 주진우의 아들이 예금으로만 7억 8,000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개인 부채가 2억8천이라니,,,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상황이고 수상할 수밖에 없다.
혹 뇌물을 받아 차용증을 써준 것은 아닐까. 한국 사회에서 이런 식의 범죄가 많기에 충분한 추정이다. 
민주당 최고위원인 한준호는 주진우에 대해 장남이 보유한 예금액 7억 8,000만원은 동갑인 김민석  아들의 예금보유액 200만원 차이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갓 스무살 청년이 어떻게 7억대 현금을 저축한 것인지 밝혀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주진우는 조부가 증여한 것이라 말했다. 더 놀라운 것은 7억8천만원을 은행보장금 5천씩 30곳 넘는 구좌에 넣은 점이다.
엄청난 금수저 거부라서 의원 생활도 남다르다.
주진우는 사비를 들여 사무실인 국회의원회관 339호의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리모델링을 했다고 한다. 국회의원회관 사무실들은 국회사무처에서 4년에 한번씩 정해진 기자재를 써서 유지보수 공사를 하므로 보통은 획일적인 모습이다. 
주진우의 339호 국회사무실은 전혀 달랐다. 국회사무처 제공 품목이 아닌 조명과 벽자재, 가구 등으로 전면 리모델링된, 말 그대로 ‘풀 인테리어’ 상태다.
개인 자비로 국회의원 사무공간을 저렇게까지 특이하게 꾸민 경우는 정말 보기 드문 일로, 보는 사람마다 차별을 느낀다.

 

허위학력 석사 주진우
재산 문제뿐만 아니라 주진우의 법학석사도 허위 학력으로 드러나고 있다. 
만약 허위로 드러날 경우, 국회의원 당선 무효도 가능하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5년 동안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여권에서 김민석 총리 후보자의 중국 청화대학 석사 학위 취득 경위를 공격했지만, 주진우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국제법으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표기한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켄트대 본교는 벨기에에 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송도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는 현재 다음 학과들이 개설되어 있다. 
분자생명공학(Molecular Biotechnology)과 환경공학 (Environmental Technology), 식품공학 (Food Technology)이다. 이 세 학과는 벨기에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과 교수진으로 운영되며, 졸업 시 벨기에 겐트대학교 본교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받는다. 
하지만 주진우가 졸업한 국제법 석사는 개설조차 없다. 벨기에도 간적이 없다면 완전 허위 사기다.
김민석 청문회 이후 이런 소동이 확대되자 주진우는 모든 인터넷에 적힌 자신의 석사 학위를 급히 삭제했다.
김건희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허위학력 조작을 한 것이다.
고발까지 이루어진 마당에 수사 결과가 어떨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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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주대경 고문 공안검사
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1986년 민교투 사건을 주진우 의원은 아는가. 전두환 정권 시절 민주교육을 염원하던 교사들의 자발적 모임 민교투는 공안당국에 의해 이적단체로 조작됐다. 이 과정에서 서울대 사범대 출신 교사들을 포함해 여섯 분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그중 다섯 분은 유죄 판결을 받아 실형을 살기도 했다"며 "당시 이 사건을 맡았던 공안검사 중 한 명이 바로 주진우  아버지 주대경 검사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사과정에서 불법 구금, 고문, 영장 없는 압수수색, 강압적 자백 유도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자행됐다. 
공안검사들은 젊은 교사들을 간첩으로 몰아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렸다"며 "37년이 지난 2023년 서울중앙지법은 이 사건이 공안조작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해 전원 무죄를 선고했다. 법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명백히 잘못된 수사였음이 확인됐다"고 했다. 
강 의원은 "민교투 사건은 조작된 수사였다. 그러나 억울하게 고통받은 교사들에게 지금까지 주대경 검사는 사과 한마디도 없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젊은 교사들을 간첩으로 몰았던 공안검사 주대경이 축적한 재산 일부는 아들 주 의원과  손자에게로 대물림됐다. 
그런데 주진우가 물려받은 것은 재산만이 아니다"라며 "주 의원은 범인을 정해놓고 의도한 대로 수사에 단정 짓는 그 못된 기질까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 그리고 그 버릇을 여전히 못 버리고 김 후보자는 물론 가족까지 악마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주진우는 아버지로부터 공안검사 DNA를 물려받았다면 김민석은 어머니로부터 민주화 운동 DNA를 물려받았던 것"이라며 "그래서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 내란 세력의 잔당 주진우는 민주주권 정부 총리 후보자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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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부친, 고문 공안검사 출신 주대경

 

문익환, 무기징역 주대경
고문익환 목사는 평화통일을 말하다가 감옥에 갔다. 
그는 1989년 평양을 방문하고 귀국하자마자 체포됐고, 당시 서울지검 공안부의 주대경 검사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이는 노태우 정권의 뜻이었고, 권력 주구는 검찰이었다. 
문익환은 감옥에 갔지만, 그의 이상은 더 넓게 퍼져갔다.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양심과 신념으로 상징되는 그 이름은 이 땅의 도덕적 나침반이었다.
그러나 그를 법정에 세운 주대경의 가문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의 아들 주진우는 검사를 거쳐 지금 국회의원이 되어 검찰개혁을 반대하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가로막으며, '법과 원칙'을 이야기한다.
이쯤 되면 묻게 된다. 누가 역사의 죄인이고, 누가 승자인가?

 

김민석과 주진우를 비교해 보자.
주진우는 검사출신으로, 고위공직과 법조인 경력을 가진 집안에서 자랐다. 
부친 주대경 검사는 전두환-노태우 정권시절 고위 검찰 간부였다. 주진우 집안은 법조·관료 인맥을 통해 사회적으로 유리한 지위를 누려왔다. 이후 민간 대형 로펌을 거쳐 윤석열 김건희 발목을 잡아 정치권에 진입했고,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빛의 속도로 불렸다.


공천 과정도 남다르다. 

평범한 의원들은 십수 년간 지역을 지켜도 공천 기회를 얻기 어려운 현실에서, 주진우는 윤 아바타여서 전략공천을 받아 손쉽게 국회에 입성했다. 이 얼마나 ‘금수저 정치’의 전형인가.
김민석은 운동권 출신으로 20대 시절부터 민주화운동에 투신했으며,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뒤 정치에 입문했다. 중간에 낙선과 이탈, 복귀를 반복하면서 재산 형성과정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언론은 그의 재산 증가에 대해서 집중 조명했지만, 정작 검찰 엘리트 출신 국회의원들의 자산 형성과정은 별로 묻지 않는다.

 

**주진우는 누구인가
1975,5,25, 진주 태생, 부산 대연고, 서울법대, 사시 41회, 대구, 부산, 서울, 검사로 근무, 
2019년 변호사 개업, 2022년 윤석열 법률비서관 임명, 2024년1월, 국힘당 해운대구 출마 당선,
윤석열의 법률비서관을 지낼때는 친윤의 핵심 실세 인물로서 활동하다가 한동훈 당대표 때에는 친한으로 바꿨다. 
그러나 한동훈이 윤석열 탄핵소추에 찬성해 축출된 뒤로는 친한 성향도 달리했다.
국회에 입성한 이후 주진우는 ‘김건희의 각종 의혹’을 직접 문제 삼으며, 야당·언론에서는 보기 드문 ‘나홀로 검증’ 행보를 펼쳤다. 
최근“김건희의 출국금지 추진은 스토킹 수준으로 과하다”고 공개 반박했으며 관련 의혹의 법적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친윤계의 핵심인사임에도 나라도 살겠다는 태도로 분석된다.
주진우는 윤석열 정권에서 법률 라인의 핵심에 있던 자에서 변절하고, 김건희 등 정권 핵심의 의혹을 정면으로 질문하고 입법 과제를 통해 입지를 다지는 전략가 탈을 쓰면서 배신의 이중성을 보였다.
검찰 재직 때부터 '윤석열 사단'의 핵심으로 아바타로 꼽혔고 윤석열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2021년 6월부터 캠프에 참여한 최측근으로 김건희 씨 관련 각종 의혹을 방어하는 중추 역할을 맡았다. 
윤석열 당선 뒤에는 인수위원회 인사검증팀장을 거쳐 대통령실에 입성해 '왕비서관'으로 실세였다.
당시 법률비서관은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대신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 처음 임명된 사람이 당시 47살(사시 41회)이었던 주진우 전 비서관이었다. 한동훈 법무장관(사시 37회·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못지않은 파격 발탁 인사였다.
법률비서관으로 일하던 시절 채 상병 사망 수사 외압 사건에서 모종의 역할을 했던 것도 의혹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주진우는 2023년 7월 31일 용산 대통령실 내선 번호인 '02-800-7070'(KT에 따르면 '대통령 경호처'가 고객명)으로부터 온 전화를 받아 약 44초 통화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이날 같은 번호로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진우 법률비서관, 이종섭 국방장관에게 잇따라 전화가 간 직후 채 상병 사건의 경찰 이첩 보류가 결정됐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의 격노'를 전달한 경로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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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민주교육쟁취투쟁위원회(민교투) 간첩 조작사건' 피해자가 주진우의 부친 주대경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일자: 2025.06.30 / 조회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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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06

<대선연속취재> 민주당과 이재명이 나아갈 길 // 2탄

어서 6월3일이 지났으면,,,, 당, 친명, 반명, 다 필요없다 국민과 역사만 보고 나아가라 ‘무소처럼 혼자서 나아가라’ 반란족, 동조 세력 이번만은 척결해야 사법부 대응 솜방망이 비난 홍수 대선 승리 급급 ‘집토끼 놓친다’ “벌써 권력에 취했나” 비난도 압도적 대선 승리 전망에 ...

일자: 2025.05.21 / 조회수: 216

<대선연속취재> 해외한인이 대선에 임하는 방법 //1탄

명함 대용 임명장 마구 남발 양당 ‘00 위원장’ 비윤리적 감표 미국 대선 지지광고 고발전 20일부터 대선 '깜깜이 투표' 중앙, 한국일보 불법 대선광고 게재 불법 알고도 수입 위해 광고게재 비난 선관위, 수사당국 고발에 크게 반발 선거법 위반 처벌 강화로 피해 클 듯 깜깜이 해...

일자: 2025.05.21 / 조회수: 210

<연속취재// 대선 이모저모> 국힘 대권쟁취 포기인가

난장판 국힘당, 이미 엎질러진 판 석동현·정호용·장예찬 등 잇단 기용 논란 “윤석열의 그림자가 아직도 당 지배.” 한덕수, 홍준표 안철수 한동훈 없는 ‘빈텐트’ 불똥튄, 손학규 이낙연 이문열 김민전 총선 참패에도 변함없는 행보 “막말로 시작해 극우로 귀결” 김문수는 윤의 아바...

일자: 2025.05.21 / 조회수: 234

<대선 이모저모> 21대 대선에 7명 후보 등록을 보니,,,

대 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추가로 등록 서류를 제출해 총 7명이 대선 후보자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황교안 후보, 무소속 송진호 등 6명이 등록한 바 있다. 이재명 후보는 30...

일자: 2025.04.23 / 조회수: 207

<장미대선 연속보도 5탄> ‘어대명’ 이재명 시대 온다!

김문수 12.2·한동훈 8.5·홍준표 7.5% 8 껍데기 보다 한덕수, 윤 어게인 조명 한덕수, 윤, 전광훈 향후 동태 관심, 국힘 단일화 빅텐트론, 대선 지각변동 요인 5월3일 국힘 후보결정, 검찰 해체, 공수처 강화, 새 집무실 용산, 청와대, 국민 10명 중 6명 "정권교체, 이재명 '날개' ...

일자: 2025.04.23 / 조회수: 193

<장미대선 연속보도 4탄> 관 뚜껑 열린 국힘당 대선후보들

명, 때문에 오세훈 烹, 다음은 홍 후보 사퇴, 정계은퇴, 다음 누구? 홍준표, 박제기가 대납 – 선거법 위반 파럼치한 사기꾼 홍, 관뚜껑 열렸다 정계은퇴 당하고 구속까지 가려나? 검찰, 진술 확보하고도 수사 안해 ‘정치자금법’ ‘선거법’ 불법 투성 윤, 닮은꼴 국힘 막가파 척결해...

일자: 2025.04.23 / 조회수: 229

<5탄 연속보도> 배신에 배신, 원칙없는 이합집산

박민식, 김문수, 장동혁, 배신과 이합집산이 시작됐다 윤에 붙었다 한동훈 수족에서 김문수에게 지조없는 판사출신 장동혁 웃음거리 전광훈 출마선언, 윤 졸개들 창당선언 김문수 거품 확인, 총괄위원장도 바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충남 보령 서천·재선)이 김문수 후보 캠프의 총...

일자: 2025.04.23 / 조회수: 215

<현장사고> 언론을 졸로 보는 윤석열과 국힘 졸개들

<이명주 여기자 손목에 2주 상처를 가한 권성동> 홍준표, 권성동 정계은퇴가 정답 윤 정권 내내 언론 학살 치욕 막가파 조폭식 언론 다루기 충견 찌라시는 당근, 계란말이 홍준표 최악 인성 드러내 기자 질의에 그냥 나간 홍 국힘 언론 입틀막 탄핵이후 여전 정신 못차린 국힘 대선...

일자: 2025.03.27 / 조회수: 586

단독 // <숨겨진 심우정의 행적 추적> LA총영사관 법무영사 근무실태는?

심우정 총장 LA총영사관 법무영사 재직시 변호사 취득 구승모 반부패부장도 ‘데칼코마니’ 흉내 혈세 봉급 받으며 미 변호사 자격취득 미 로스쿨 다니며 근무는 땡땡이?? 파견 영사 관리 감독, 헛점 투성이 총장 취임 첫인사에 완전’ 판갈이’ 검찰은 특수통과 기획통의 한판승부 검...

일자: 2025.03.04 / 조회수: 173

<연속집중취재> 이제 장미 대선이다!!

김문수 2017년 다자구도, 2025년 양자구도 전망 이재명, 김문수 한판승부 펼쳐질까 한동훈, 안철수, 유승민 연대론 솔솔 후보단일화만이 승리 가능성 설득 탄핵 인용시 5월 중순 '조기대선' 명태균 특검후 사라질 잠룡 많아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낙마 한동훈, 김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