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타이틀 21대 대통령 이재명 당선!! 반란 세력척결이 과제 

Untitled-15.png

Untitled-13.png

 

"먼저 경제상황 점검, 개혁보다 민생"
새 나라 만들 인사들 하마평 무성
이전투구 감투 전쟁, 국민들 보라
인사는 만사, 새 술 새 부대에
개혁과 경제, 반드시 이뤄내야
윤 정권 사람들과 불편한 일시 동거,
총리, 비서실장은 김민석, 강훈식
국가정보원장 이종석, 안보실장 위성락
경호처장 황인권, 경찰청장 김학관
국수본부장 최현석, 신 법무 윤호중 
국무위원 전원 유임, 법무 박성재 해임
박은정, 임은정 검찰 개혁 칼잡이로
검찰총장 후보 박은정, 구자현, 박균택
검찰, 사법부 개혁, 산 넘어 산, 과연?

이제 국민들은 대선도 관심이지만 벌써 이재명 정부의 총리와 비서실장 등 인선 발표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대선은 대통령이 궐위된 상태에서 차기 정부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활동 없이 곧바로 출범한다.
50% 지지를 받고 안정된 출범이 보장된 이재명 정부는 국회의 지지까지 받는 상태의 유례없는 출발이다.
선거일 바로 다음 날 대통령 취임식과 함께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도 예상되는데, 특히 관심은 비서실장이다.
대통령 비서실장이 비서실과 행정실을 맡고 있기에 이 역시 국정방향과 실세들도 드러날 전망이다
관례대로 사실상 총리와 비서실장 내정자는 이미 각자 통보를 받았을 것이다.
이재명정부 내각 인선에 대한 하마평에는 노무현•문재인정부에서 활약했던 관료와 현직 의원이 포함됐다.
특히 유세에 한창인 사람들보다는 잠시 안 보이는 사람에 주목해야 한다.
아마도 이미 당사자는 통보를 받은 후부터 인선 구성과 차기 계획에 몰두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인사만사의 이모저모를 전망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새로운 나라를 앞세운 이재명 초대 내각 인선은 친명(친이재명계) 핵심 인사인 김민석 의원과 김영진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명 좌장'으로 불리는 정성호 의원도 막후에서 조언과 보완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인선에 대한 마지막 결단은 당연 이재명이다. 
진영 갈등을 봉합하고 사회 통합을 이뤄낼 수 있는 '탕평 인사'가 나올지 주목된다.

 

홍준표 기용설
먼저, 엉뚱하지만 보수와의 통합을 앞세운 홍준표 총리 기용설이 먼저 나왔다.
홍 측은 “총리 제안은 단순한 수준이 아니라 진지한 내용들 이었다”고 밝혔다.
진보 측에서는 말도 안 되는 소문이라며 반발도 크다.
한마디로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비난이다. “윤과 다른게 고작 그것이냐”며 질타도 이어진다.
적어도 윤 반란 세력들과는 정권 초기에는 선을 그어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비서실장 후보
새 정부의 3대 요직으로 불리는 비서실장·국가안보실장·정책실장 등 이른바 '3실장'의 내정이 관심이다.
내각 인선에 앞선 3실장 임명이 이재명정부의 방향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3실장은 새 정부의 실세 파악의 가늠자와 방향타가 되기에 중요하다.
새 정부는 내각 인선 보다 대통령실 위주의 참모진 인사를 우선한다는 방침이다.
인수위 없이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실패 사례를 반영한 것이다.  
새 정부 역시 인수위 없이 6월 4일 곧바로 정부가 출범하는 만큼 대통령실 참모진 위주의 초기 국정 운영이 불가피하다. 
실제로 장관 인선은 국회 인사청문위원회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늦어진 반면 비서실 인사는 바로 임명되는 이유도 있다.
비서실장은 대통령 그림자로 불리며 실질적인 2인자다. 
하마평에 오르는 인사는 김민석 의원이 결국 지명되었다.
 

Untitled-14.png

 

장관 인성

새 정부가 출범하고 나면 당장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초청장 발송을 비롯해 미·중 전략 경쟁에 따른 관세 문제에 즉각 대응해야 한다. 
결국 주요 참모진은 정부 출범과 동시에 임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셈이다. 
이재명 당선이 기쁘기도 하지만 넘어야 산도 한 두가지 아니다.
출범과 함께 일단 국무위원 전원 사표를 제출했지만 일단 박성재 법무장관만 사퇴 시키고 전원 유임시켰다.
각 부처 하마평을 살펴보면,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로 문재인정부에서 기재부 1•2차관을 지낸 인물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의 다선 민주당 의원 등이 올라 있다. 총괄선대위원장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은 각각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로 꼽혔다.
이재명은 "기재부를 정리해야 할 것 같다"며 "예산 기능을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기후 위기에 따른 에너지 전환에 집중 투자해야 해서 독립된 부처가 필요하다"며 "환경 문제와 깊이 관련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합쳐 기후에너지부를 신속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는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으로 속도 조절이 예상된다. 
이재명도 "법률 개정이 필요하니 급하게 하긴 어려울 것"이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외교부 장관은 위성락 의원과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이 거론된다. 위 의원은 김대중•노무현•이명박정부 외교 일선에 있었고 현재 선대위 동북아평화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다.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낸 김현종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주도한 인물이다. 올해 2월 당대표 특보단 외교안보보좌관으로 민주당에 합류해 이 후보의 외교 참모로 있다.

**이미 SNS 상에서는 박은정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임은정 하마평이 강하게 올라왔다. 개혁 대상이고 아마도 검찰청 해체 과정이 국민적 지지를 엎고 두 사람에게 맡겨질 공산이 크다는 평이다.
이어 박균택 의원, 구자현 검사장도 거론된다. 
윤 반란정권이 검찰을 뿌리로 칼을 휘둘렀기 때문에 이어 썩은 사법부의 내부가 드러난 만큼 앞으로 어떻게 손질을 할 것인지도 관심 사항이고 이재명이 넘어야 할 산이기도 하다.  

이재명이 밝힌 의지대로, 초대 내각에서 이의 최측근 인사들은 배제될 가능성이 크다. 
새 정부 출범 시 '친명 배제'를 인사 원칙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최측근 인사로 구성하기보다 계파색이 옅은 인사를 등용해 '사회 통합'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인선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핵심 관계자는 차기 정부의 인선 방향이 '능력과 실력이 우선'임을 거듭 강조하며 "친명계에서 (내각 인사로) 낼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신 친명 한 의원은 "적재적소에 최고 유능한 인사들을 기용하겠다는 게 이재명 후보의 원칙"이라며 "친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 등 계파도 생각 안 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기용하는 인사 원칙을 갖고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사회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여러 진영의 사람을 골고루 영입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이다. 
한 정치평론가는 "'깜짝 인사'를 넘어 '폭넓은 인사'를 한다는 인상을 줄 필요가 있다"며 "이 정부는 민주당을 '중도보수'라 칭했다. 그런 주장에 맞는 인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민주당 분위기

민주당 내부에선 집권 초반 차기 정부 내각 인선에서 중요 보직에 친명계 인사들을 중용하지 않는 기준을 정했다. 
국정운영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정권 초반 여론의 향배가 중요하다. 
한 측근은 "예상대로 측근들이 밀렸다"며 "철저히 성과주의에 방점을 찍고 폭넓게 인선을 단행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앞서 이재명은 차기 정부인사 원칙을 묻는 질문에 "인사가 만사다. 가까운 사람을 챙길 것이면 사업을 하지 정치를 했겠느냐"며 "(대통령) 권한을 위임받을 내각 구성원이나 대통령실 수석, 보좌관 등 공무원은 충직하고 유능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날엔 "유능하고 훌륭한 항해사들을 빨간 옷 입은 사람이든 파란 옷 입은 사람이든 가리지 말고 쓰겠다"며 보수 진영 인사들도 유능하다면 기용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특히 "(특정한 흠결이 있는 사람은 인선에서 제외하는) 배제 기준은 적용하지 않을 생각"이라며 "수십 년 전에 실수했다고 해서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사는 사람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옳지 않다. 언제나 미래지향적으로 판단하려고 한다"고 했다.
 
취임식은 국회에서
행정안전부 의정관실은 21대 대통령 당선자 결정 직후부터 4일 열릴 대통령 취임식 계획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행안부 의정관실 관계자는 3일 한겨레에 “지난 19대 대통령 취임 때 준해서 준비하고 있다”며 “당선이 확정되면 (당선자에게 취임식 관련) 보고를 한 뒤 밤새 취임식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단 취임선서 행사는 국회에서 간단히 하고 오는 제헌절에 국회에서 취임식을 한다는 발표다.

 

첫 내각 실패 땐 민심 '요동'
캠코더·서오남 등 부정적 신조어

역대 정부에서 대통령 취임 이후 첫인사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이 가장 많이 반영된 인사다. 
이명박정부 땐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강부자(강남·부동산 자산가), 
박근혜정부 땐 성시경(성균관대·고시·경기고) 인사라는 말이 나왔다. 
문재인정부 초기 인사는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와 여민호(여성·시민단체·호남)로 불렸다.
윤석열정부의 인사를 두고는 서오남(서울대·50대·남성)으로 불리면서. 여기에 검찰 출신 인사들이 대거 등용되는 특징도 보였다. 통칭이 대개는 조롱거리가 되거나 인사 망사로 그것 때문에 망친 국정이 발목을 잡는 경우도 많았다.
 
새 정부의 초대 내각을 구성하는 일은 국정운영 방향과 능력을 가늠할 첫 시험대다. 
국무총리와 부처 장관 등 중요 자리에 어느 인사를 배치하느냐에 따라 민심은 요동친다.
그야말로 집권 초기 인사 난맥은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
 
예를 들어 이명박정부는 2008년 2월에 발표한 1차 조각에서 남주홍 통일부 장관 후보자, 박은경 환경부 후보자, 이춘호 여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부동산 투기와 위장전입 의혹으로 휘청거리다 국회 인사청문회 후 임명 철회로 한꺼번에 낙마한 일이 있었다.
 
박근혜정부의 초대 내각 인사도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이명박정부의 첫 내각과 판박이였다. 당시 김용준 국무총리 지명자는 부동산 투기와 아들 병역 면제 의혹이 증폭되면서 지명 5일 만에 자진 사퇴했다. 
내각은 아니지만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방미 수행 중 성추행 혐의를 받고 전격 경질되는 치욕적인 기록을 남겼다.
 
문재인정부에서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조대엽 노동부 장관 후보자도 여론의 압박 속에 물러났다. 
윤석열정부에선 취임 이후 두 달 동안 초대 내각 인선을 완료하지 못했다. 
'아빠 찬스' 논란을 빚었던 김인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한 이후 윤석열정부 인사들은 번번이 의혹을 해명하지 못한 채 낙마했다.
 

Untitled-16.png

Untitled-17.png

 

일자: 2025.06.30 / 조회수: 364

<긴급이슈집중취재> 주진우를 발끝까지 해부한다

부친 고문 공안검사 출신 축재 병역비리, 재산증여, 출처 의혹 '김민석 저격수'로 앞장서다 본인이 잇단 구설수 1994년 첫 신검 땐 현역, 5개월 뒤 재검해 면제 만성 아닌 급성간염? 치료 뒤 다시 신검받아야 강득구 "급성으론 면제 못 받아…병역 비리 의심" "만성간염인데 희한하...

일자: 2025.06.30 / 조회수: 430

<집중이슈취재> 권성동, 배상윤, 김성태 뇌물 폭로 의혹

<권성동과 KH(삼본전자)그룹 조모 씨 만남 사진, 조씨는 ‘부르면 달려 가겠다고 했고 권의원은 검찰 협상 대가로 40억을 요구했다는 녹취가 폭로되어 논란이 된 두 사람 사진> 권성동, 이번엔 끝장날까?? 이목집중 바뀐 새 세상 봇물터진 각종 폭로전 의혹 키 쥔 배상윤 회장 귀국 ...

일자: 2025.06.30 / 조회수: 243

<연속집중취재> 이재명 호 출범 이후 달라지는 것들

<유인촌 문체부장관이 지난해 12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12.3 내란 지지의 ‘국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을 발표하는 장면> 기관장 임명 맹비난, 슬그머니 사퇴서 이 대통령 반려, 수사대상 해석 우상일은 국회모독 전력 논란자 국정농단 당시 ‘여,야 싸움으로...

일자: 2025.06.30 / 조회수: 275

<현장탐방> 김혜경 여사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환영 나온 동포들과 인사하고 있다. "다시 뵙자는 약속 지키려" 오월어머니 손잡은 김혜경 여사 지난달 오월어머니집 방문도 "비상계엄 때 생각 많이 나" ‘그림자 내조’ 동포간담회 대타 ‘반 걸음 뒤’ 행...

일자: 2025.06.06 / 조회수: 268

<연속기획대선취재> 아직도 정치판은 쓰레기 집단 // 최종회

설치는 정치인들 수준을 보라 무지막지한 세상 만드는 악마들 니들이 만든 세상 자식들이 산다 민초, 의병, 백성이 가장 나아 국민이 만든 광장의 힘이 만든 세계 여성 성기 젓가락 발언, 전국민 성추행 사기꾼, 성접대, 어린 잔 머리꾼 거짓말에 청년정치 흉내는 코미디 김문수, ...

일자: 2025.06.06 / 조회수: 285

<현장긴급취재> 리박스쿨 전모 진단 // 대선연속 취재

리승만 박정희 이명박근혜, 동원한 극우 선거전 리박스쿨, 지만원 등 극우 성향 강사진 포진 서울 초등교에 늘봄학교 이용 프로그램 공급 국힘 "이슈 덮기위한 민주당의 네거티브 공세" 초등생까지 이용해 사상교육, 극우 뿌리 키우기 김문수, 7년전 ‘정치전사 교육’ 강사 명단에 ‘...

일자: 2025.06.06 / 조회수: 252

<대선연속기획보도> 49% 넘는 국민 지지 업고 이재명이 할일은,,,

"먼저 경제상황 점검, 개혁보다 민생" 새 나라 만들 인사들 하마평 무성 이전투구 감투 전쟁, 국민들 보라 인사는 만사, 새 술 새 부대에 개혁과 경제, 반드시 이뤄내야 윤 정권 사람들과 불편한 일시 동거, 총리, 비서실장은 김민석, 강훈식 국가정보원장 이종석, 안보실장 위성락...

일자: 2025.05.21 / 조회수: 255

<이슈취재> 사법부 개혁 신호탄 오르다 // <사법부 개혁 1탄>

이참에 사법개혁 대법원부터 사법 카르텔 깨야 새 사법부 된다 대법관 30-100명 구성해야 판사만이 아닌 국민재판제 시행 1인 체제 대법원장 인사전횡이 화근 윤의 반란에도 사법부 개입 증거들 불평등 사법체계 국민 불신 자초 각국 대법원 체재 비교 운영해야 검판사 처벌 형량과...

일자: 2025.05.21 / 조회수: 269

<이슈취재> 사법부 개혁 신호탄 오르다 // <사법부 개혁 2탄>

법복 입은 지 판사 룸살롱 단골 지귀연 사법 신뢰 또 먹칠 접대·향응 의혹에도 침묵, 사법부 ‘제식구 감싸기’ 계속 국민 수치 검판사 롬싸롱은 구시대 흉물 판사 그 판결, 믿을 수 있나 사르망 룸싸롱 단골 접대 판사 김학의 흉내 우려 못믿을 검판사 ‘제식구 감싸기’ 언제까지 국...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6

윤 비호 5인방, TK카르텔 드러나다

민주당이 공개한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사진 민주당이 공개한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사진 박은정 의원이 윤수괴 5인방을 공개 질타하고 있다 이런 개판사에게 재판을 맡기다니,,, 조희대, 서석호, 한덕수, 정상명, 김충식 21일 조지호·김봉식 등 경찰 지휘부 재판 진행 23일 김용현...

일자: 2025.05.21 / 조회수: 206

<대선연속취재> 민주당과 이재명이 나아갈 길 // 2탄

어서 6월3일이 지났으면,,,, 당, 친명, 반명, 다 필요없다 국민과 역사만 보고 나아가라 ‘무소처럼 혼자서 나아가라’ 반란족, 동조 세력 이번만은 척결해야 사법부 대응 솜방망이 비난 홍수 대선 승리 급급 ‘집토끼 놓친다’ “벌써 권력에 취했나” 비난도 압도적 대선 승리 전망에 ...

일자: 2025.05.21 / 조회수: 216

<대선연속취재> 해외한인이 대선에 임하는 방법 //1탄

명함 대용 임명장 마구 남발 양당 ‘00 위원장’ 비윤리적 감표 미국 대선 지지광고 고발전 20일부터 대선 '깜깜이 투표' 중앙, 한국일보 불법 대선광고 게재 불법 알고도 수입 위해 광고게재 비난 선관위, 수사당국 고발에 크게 반발 선거법 위반 처벌 강화로 피해 클 듯 깜깜이 해...

일자: 2025.05.21 / 조회수: 210

<연속취재// 대선 이모저모> 국힘 대권쟁취 포기인가

난장판 국힘당, 이미 엎질러진 판 석동현·정호용·장예찬 등 잇단 기용 논란 “윤석열의 그림자가 아직도 당 지배.” 한덕수, 홍준표 안철수 한동훈 없는 ‘빈텐트’ 불똥튄, 손학규 이낙연 이문열 김민전 총선 참패에도 변함없는 행보 “막말로 시작해 극우로 귀결” 김문수는 윤의 아바...

일자: 2025.05.21 / 조회수: 234

<대선 이모저모> 21대 대선에 7명 후보 등록을 보니,,,

대 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추가로 등록 서류를 제출해 총 7명이 대선 후보자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황교안 후보, 무소속 송진호 등 6명이 등록한 바 있다. 이재명 후보는 30...

일자: 2025.04.23 / 조회수: 207

<장미대선 연속보도 5탄> ‘어대명’ 이재명 시대 온다!

김문수 12.2·한동훈 8.5·홍준표 7.5% 8 껍데기 보다 한덕수, 윤 어게인 조명 한덕수, 윤, 전광훈 향후 동태 관심, 국힘 단일화 빅텐트론, 대선 지각변동 요인 5월3일 국힘 후보결정, 검찰 해체, 공수처 강화, 새 집무실 용산, 청와대, 국민 10명 중 6명 "정권교체, 이재명 '날개' ...

일자: 2025.04.23 / 조회수: 193

<장미대선 연속보도 4탄> 관 뚜껑 열린 국힘당 대선후보들

명, 때문에 오세훈 烹, 다음은 홍 후보 사퇴, 정계은퇴, 다음 누구? 홍준표, 박제기가 대납 – 선거법 위반 파럼치한 사기꾼 홍, 관뚜껑 열렸다 정계은퇴 당하고 구속까지 가려나? 검찰, 진술 확보하고도 수사 안해 ‘정치자금법’ ‘선거법’ 불법 투성 윤, 닮은꼴 국힘 막가파 척결해...

일자: 2025.04.23 / 조회수: 229

<5탄 연속보도> 배신에 배신, 원칙없는 이합집산

박민식, 김문수, 장동혁, 배신과 이합집산이 시작됐다 윤에 붙었다 한동훈 수족에서 김문수에게 지조없는 판사출신 장동혁 웃음거리 전광훈 출마선언, 윤 졸개들 창당선언 김문수 거품 확인, 총괄위원장도 바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충남 보령 서천·재선)이 김문수 후보 캠프의 총...

일자: 2025.04.23 / 조회수: 215

<현장사고> 언론을 졸로 보는 윤석열과 국힘 졸개들

<이명주 여기자 손목에 2주 상처를 가한 권성동> 홍준표, 권성동 정계은퇴가 정답 윤 정권 내내 언론 학살 치욕 막가파 조폭식 언론 다루기 충견 찌라시는 당근, 계란말이 홍준표 최악 인성 드러내 기자 질의에 그냥 나간 홍 국힘 언론 입틀막 탄핵이후 여전 정신 못차린 국힘 대선...

일자: 2025.03.27 / 조회수: 586

단독 // <숨겨진 심우정의 행적 추적> LA총영사관 법무영사 근무실태는?

심우정 총장 LA총영사관 법무영사 재직시 변호사 취득 구승모 반부패부장도 ‘데칼코마니’ 흉내 혈세 봉급 받으며 미 변호사 자격취득 미 로스쿨 다니며 근무는 땡땡이?? 파견 영사 관리 감독, 헛점 투성이 총장 취임 첫인사에 완전’ 판갈이’ 검찰은 특수통과 기획통의 한판승부 검...

일자: 2025.03.04 / 조회수: 173

<연속집중취재> 이제 장미 대선이다!!

김문수 2017년 다자구도, 2025년 양자구도 전망 이재명, 김문수 한판승부 펼쳐질까 한동훈, 안철수, 유승민 연대론 솔솔 후보단일화만이 승리 가능성 설득 탄핵 인용시 5월 중순 '조기대선' 명태균 특검후 사라질 잠룡 많아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낙마 한동훈, 김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