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코타플라자 내것 아니다” 영 김 주장 자랑 앞에선 내 건물, 곤란할 땐 남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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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한인회 이사장까지 역임
프라빗클럽(술집) 편법 허가 좌절 타격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약속 어겨”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ABC 한인브로커 또다시 활개쳐 논란
유흥업소 허가와 단속 미끼 뇌물 챙겨
영김 한인회 이사장이 회장 월급제 만들어
제임스 안 30만불 넘게 급여 수령, 사상 초유
지멋대로 주물은 LA한인회, 결과는 엉망진창
제임스안 종적 감춰 회계감사 슬그머니 처리
코리아타운 플라자 렌트비 재청구에 대한 논란이 일자 실제 오너인 영 김이 ‘내 소유가 아니다’라는말이 불거지자 LA한인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문제는 쇼핑몰 내 임대업주들에게 영수증 있는데도 밀린 렌트비를 청구해 소송이 제기되거나, 코비드 시기 동안 탕감 받은 임대료를 다시 청구해 랜로드와 테넌트 간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나빠진 여론 때문에 궁지에 몰린 영 김은 결국 자신이 실제 오너가 아니라는 자충수를 선언한 셈이다.
한인 재계에 떠도는 소문대로 영 김의 경제 상태가 최악으로 이미 소유권 전부, 혹은 절반이 넘어가 실제 오너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자신이 막판에 몰리자 영 김이 이 따위 선언을 한 것은 도덕적으로 용납이 안 된다는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자랑할 일 앞에서는 부자 행세를 하다가 곤란하면 발뺌하는 것은 부도덕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본지가 추가 취재를 한 결과, 현재 법적인 건물주는 영 김 대표 자신이 대표로 있는 ‘INI Investment Corp’로 확인되었다. 법인의 영 김이사와 이정아 재무담당(CFO)으로 돼있다.
영 김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탐사보도팀>
3년전 매입 과정
지난 22년 6월, 한인타운에 갑자기 코타플라자가 팔렸다는 말이 돌았다.
영 김(56, 김영준 IRIS그룹, 여성의류 취급)이 대략 9천백만불에 코타플라자를 인수했다는 것이다.
한인타운 중심 웨스턴 길의 코타플라자는 1988년 20만 SQ 쇼핑몰로 재일동포 출신 양중남 회장이 설립했다.
영 김은 자바시장에서 여성의류로 성공했고 특히 자바시장 인근 창고 3개를 5400만불에 매매해 두배의 투자 이익을 챙긴 것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영 김
대형 술집 허가 좌절
또한 지난해 영 김은 코타플라자 2층과 3층의 임대업소를 몰아내고 프라이빗클럽을 허가를 신청해 바, 노래방, 카페, 스크린골프장, 등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임대업주와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결국 무산되었다. <본보 상세보도 24년 3월26일자>
반대에 나선 주민들은 “주택가이고 쇼핑몰에 어린이와 함께 가는데 음악과 취객에 유흥업소는 지나친 것 아니냐”며 비난했다.
특히 30년 넘도록 함께 해온 임대업주들을 돈을 위해 몰아낸다는 것은 너무 몰염치한 것이라며 분노했다.
CUP 허가업무 대행을 맡은 스티브 김은 “하드리커도 아니고 맥주나 와인 정도이며 스크린골프장도 반대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주장했다.
코타플라자는 현재 쇼핑몰 내 최소 4곳의 업소 오픈을 준비 중이다. 1층 입구 쪽에 빙수집•카페를 2층에는 식당, 3층에는 식당(샤부샤부)과 스크린 골프 등이다.
LA도시계획국 접수자료에는 건물주 영 김이 지난해 1월 코타플라자 2층의 Unit 23 자리에 주류 판매를 위한 조건부 영업허가(CUP)를 신청했다. 총 5064sqf의 식당에 실내 185석, 야외 패티오 28석의 식당에는 ‘비어 앤 와인’ 면허와 오전 2시까지 심야 영업허가 등이 신청 내용에 포함돼있다.
이에 대해 일부 테넌트와 주민 60여명은 적극 반대를 하고 나섰다.
이들은 해당 장소(Unit 237)의 주류면허를 반대한다며 지난 4일 서명을 담은 청원서를 작성해 CUP를 일차 심의하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WCKNC)에 제출했다.
한 관계자는 “어린 자녀들도 함께 방문하는 곳인데 코타플라자가 유흥업소로 변모되어서는 안 된다"며 “유사 사례도 없지만 한인회 이사장으로 한인사회 공헌 봉사를 한다는 자가 돈만을 챙기려 한다”며 비난했다.
이어 “코타플라자 측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들을 받기 위해 기존에 있던 업주들의 계약을 갱신을 받아주지 않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스티브 김 대표는 “해당 스크린 골프방을 유흥업소로 착각한 주민들이 쇼핑몰에 이 같은 술집이 대거 들어오는 거로 알고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또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승인까지 6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된다며 반대가 심할 경우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영 김 대표는 스크린 골프방에 관해 “흔히들 생각하는 그런 퇴폐업소가 아니다”라며 “요즘 싱가포르와 중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사업 모델로, 멤버십을 받아 프라이빗하게 회원들만 운영되는 실내골프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오히려 “애초에 퇴폐업소를 운영할 생각이었으면 렌트비도 싸고 구석진 데서 하려고 하지 않겠나"며 “요즘 젊은 층들이 갈 곳이 없다. 젊은 사람들과 타인종의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엔터테인먼트들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윌셔주민의회도 내부분쟁
일부에서는 윌셔주민의회 의원들까지 가담해 허가 작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
확산되었다.
이로인한 윌셔주민의회 내부에 분쟁이 있었고 몇몇은 사퇴하거나 회의에 출석조차 하지 않으면서
또다시 제 역할을 못하고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윌셔주민의회는 떠난 의원들 보충 선거가 준비중이다.
오래전부터 알짜 지역인 LA 한인타운에 리커 허가와 CUP 허가를 둘러싼 이권 로비가 많았다.
문제는 주류허가는 반드시 주민의회에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주류 판매업소나 노래방, 룸방,
클럽 등에서 생사를 건 로비를 해왔다.
당연 이 과정에서 뒷돈 거래가 있었고 신규 허가는 물론 기존 술집 매매이전 과정에서도 뒷돈이 들어가야만 승인이 나는 구조에서 말썽도 많았다.
실제 CUP 허가를 대행한(시청과 짜고) 스캇 서의 전모가 오랜 수사끝에 드러나 수감되었으며 그 전모가 드러난 바 있다.
그리고 또다시 등장한 자가 스티브 김이 CUP 대행 업무를 놓고 비난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스티브는 캐런 베스 측 선거 참모로 활동한 것을 기회로 허가 이권 대행업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BC 허가 뒷돈 챙기다 구속된 스캇 서 시 담당관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배상약속 어겨
LA한인타운 내 대표적 샤핑몰의 하나인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 영업 중인 H마트는 전 건물주였던 코리안 샤핑센터(KSC)와 현 소유주인 INI 인베스트먼트(IN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년 4개월 전 발생한 샤핑몰 정전사태 당시 발전기 렌트비용으로 사용한 46만여 달러를 건물 소유주가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코타플라자 1층에서 대형마켓을 운영중인 H마트 지점은 지난해 12월20일 LA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접수한 소장에서, 지난해 10월26일 발생한 천장 누수로 전력 시스템이 고장 나 건물 전체에 정전사태가 일어나자 H마트는 영업 재개를 위해 발전기를 급하게 렌트해 가동했다.
또 현 건물주인 INI가 이 발전기로 영업에 지장을 받고 있는 다른 업소들을 위해 전기를 공급해 주면 보수 공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발전 비용을 지불해 주겠다고 약속한 뒤, 전력 시스템 수리가 2023년 1월9일 완료될 때까지 46만9,001.47달러의 발전기 렌트 비용이 발생했음에도 INI가 지금까지 지불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마트는 지난 2018년 10월 당시 코리아타운 플라자를 소유하고 있던 KSC와 리스 계약을 맺고 2만4,403평방피트 면적의 기존 플라자 마켓 자리에 입점했고, 샤핑몰은 2022년 9월 자바시장에서 여성 의류업체를 운영하는 영 김이 대표로 있는 INI에 9,000만 달러에 매각됐다.
원고 측은 KSC와 맺은 리스 계약서에는 건물주가 건물을 양호하게 관리할 책임이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고, INI도 H마트와의 계약서를 그대로 승계했다면서 이들 모두 리스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피고측인 INI는 H마트가 렌트 비용 지불과 관련한 충분한 근거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소송기각을 요청해 대응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건물 관리를 소홀히 해 누수가 발생한 것도 말도 안 되는데 건물주가 보상도 안 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인회 이사장 엉망진창
영 김은 지난 5년여 동안 LA한인회 이사장으로 군림하면서 멋대로 한인회를 주물렀다.
재력가라면서 한인회 사무국장 급여를 올리고, 심지어 세계 최초 월급 받는 한인회장을 만든 장본인이다.
이 때문에 LA한인회는 긴 역사속에 유례도 없고, 한인회장이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자리인데도 제임스 안에게 40여만불을 지급해 큰 비난이 일었다.
결국 2025년 새 체재에서는 영 김을 몰아내고 급여 체재를 전면 폐지한 바 있다.
세계 어느 곳도 한인회장이 월급을 챙겨가는 유례도 역사도 없다. 한인회장 자리는 한인들에게 봉사하는 직이다.
당연 자신의 돈을 써가며 시간을 써가며 봉사하는 한인회장 자리를 월급을 챙겨가는 직으로 변모시킨 것이다.
나아가 지난해 10월 갑자기 회계 인수인계 과정에서 부정이 드러나 환수조치를 요구하자 종적을 감추고 사무실에 나타나지 않았다.
끝내 차기 선거과정에서도 전혀 얼굴을 보이지 않았고 그럭저럭 쉬쉬 하면 인수인계는 끝났다고 한다.
지난 2회차 동안 한인회장과 이사장이 짝짜꿍이 되어 한인회를 망쳤다는 논란이 일었다.
그동안 각 정부와 사회단체에서 받은 지원금은 수백만불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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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15 / 조회수: 55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
일자: 2023.12.27 / 조회수: 149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
일자: 2023.12.07 / 조회수: 42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
일자: 2023.10.29 / 조회수: 198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
일자: 2023.10.29 / 조회수: 41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
일자: 2023.10.05 / 조회수: 56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민들이 '렌트 스트라이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팬더믹 유예조치 후 대란 홈리스 양산에도 무대책 퇴거소송 통지 대대적 발송 유독 많은 한인타운 퇴거통지 갈곳없는 저소득층 홈리스 처지 처지 급박해도 말 못하는 자존심 서프라임 사태 보다 심각한 대란 코로... |
일자: 2023.10.05 / 조회수: 27 LA 11만2886명 부동의 1위 어바인·풀러턴 2, 3위 포진 전국 한인 인구 200만 육박 중간연령 41세…59% 대졸 한인 불체자 절반 줄어, 역이민? 최근 10년간 한인들의 거주지가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로 이동중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따르면, 2020년 도시별 통계에서 한인 인구... |
일자: 2023.08.29 / 조회수: 40 원고 측이 2018년 11월에 취득한 상표권 'ㅎ' 자음의 디자인. (왼쪽)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의 로고 역시 'ㅎ' 자음으로 제작됐다. 동포청이 재외동포재단 재탕 되면 안돼 동포청과 LA총영사관은 부창부수 민원해결 소통 언제 개선될까 재외동포재단 해외 부정지원 일... |
일자: 2023.08.29 / 조회수: 62 전담반 구성후 연이은 떼강도 경찰 비웃는 강절도범, 수치 유발 마약 제조 가능 약품 쓸어가 작고 비싼 약들 되팔기 쉬워 한인타운 약국도 절도 피해 새벽에 유리창 부수고 침입 마약 성분 비싼약만 털어가 ‘플래쉬 몹’ 복면 연쇄 떼강도 강도 집단체제 지휘는 누가? 차 30대 동원 ... |
일자: 2023.08.29 / 조회수: 38 21평통회장 인선 발표 LA 이용태, OC-SD 설증혁, 임명 강일한 미주부의장, 선 발표보도 파문 고비 경쟁자들 상임위원으로 봉합, 잡음 봉쇄 서울에 줄대기 막후작업, 지연 또 지연 고령자, 20년째 위원들 따거운 지적질 오는 9월1일 공식 출발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의 LA협의회 회장에 이용태 전 LA 한인회장, 미... |
일자: 2023.08.29 / 조회수: 46 10년전에는 한인 안경업게가 덤핑으로 출혈경쟁 몸살을 겪기도 했다. 점포들간의 경쟁으로 40불에 중국, 베트남제 제품을 헐값에 팔아 저질 안경의 피해자가 많았다. 심하게는 1불짜리 안경도 있었다. 콘텍트 렌즈는 저질 제품으로 안과 치료를 받고 나빠진 시력에 불만을 호소하기... |
일자: 2023.07.30 / 조회수: 48 70년대 퍼레이드 모습, 올림픽길에 넘쳐나는 인파들. 끊이지 않는 이사들 쌈박질 “사고단체 재지정해야” 원성 한인사회 골치거리 ‘축제재단’ 이사회비 안낸 자 한둘이 아니다 “제명 후 복권 이사도 내야 한다?” 비영리 공익단체가 이래서는 안돼 한인사회 대표 이름으로 쌈박질 추... |
일자: 2023.07.30 / 조회수: 22 코로나 입원 건수 일주일 새 10% 늘어…양성 비율도↑ “무더위 피해 에어컨 있는 실내 머물러…감염에 취약” 변종 치료보다 후유증이 더 무서워 오래 가고 고통은 더 심해진 변종 주위 감기 환자 거의 코로나 감염 마스크 의무 해제 후 꾸준히 증가 한국 방문시 4회 주사, 마스크 필수... |
일자: 2023.07.15 / 조회수: 70 평통 미주부의장 인선 가짜뉴스 ‘유탄 저격’ 사무처 “내정사실 없어, 그럴 단계 아냐” 뉴욕 지역 온라인 매체 오보 보도 평통 인사들 진위 파악 분주 불똥 강 “처음 듣는 이야기” 부인 발뺌 빗발친 투서, 음해, 피해는 누구 왼쪽부터 최광철, 강일한, 배무한, 이용태 윤 정권 이후 ... |
일자: 2023.07.15 / 조회수: 29 전국서 피해 속출, 공기질 최악 소방국, 사건사고 신고 2천여 건 총기난사 17건, 18명 사망, 부상 백여명 손목 절단, 얼굴 화상, 주택화재·산불까지 미 건국 의미도 갈수록 퇴색, 훔친땅 트윗 7월4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LA 카운티를 비롯한 미 전역 곳곳에서 불법 불꽃놀이... |
일자: 2023.07.15 / 조회수: 27 올들어 정부 민원급증, LA지역 10% 더 증가 부패한 시의회 무능, 불능 통행로 차단, 악취 주민 원성 노숙자 주거공간 마련 중점 구제와 지원 절차도 간소화 오물, 배설물 쓰레기 투기 원성 홈리스 비상사태 선포, 효과무 저소득아파트 건축주 매니저 농간 현실성 없는 해결책, 수만... |
일자: 2023.06.23 / 조회수: 26 <집중취재> ‘복마전’ LA시의회 부패 온상 15명중 7명 횡령 부패혐의 기소 15명-25명으로 늘려야 혁신안 제기 커렌 프라이스 횡령 등 10개 기소 횡령•뇌물•위증 시의원 ‘부패 온상’ 개혁 위한 증원부터 카르텔 깨야 ‘부패온상’ 시의원들 줄줄이 감옥행 아시안 정치력 기대, 정치참여가 답 ‘부패방지 개혁안’ 독립 보고서 발표 LA 시의회의 부패상이 도를 넘... |
일자: 2023.06.01 / 조회수: 25 버스주차장에 새로 설치된 햇빛가리개, 코미디보다 심한 행정에 비난과 조롱거리가 되었다. 그늘 없는 그늘막, 대표적 눈가림 행정 버스정류장 그늘막, 국제적 개망신 조롱 LA교통국 예산•인력 확충, 정책은 실종 돈챙기기 바쁜 업자와 로비스트, 무감시 타운 미니공원 공사비 눈덩... |
일자: 2023.05.09 / 조회수: 33 실내 주차시 화재 위험으로 최근 리콜된 현대차의 싼타페. “전문직 뽑은 후 생산직 배치” 멕시코 직원들 불법고용 주장 “절도 방지장치 미비로 피해” 피해액 최소 6억 달러 추산 도난 늘어 보험료 대폭 올라 도난방지 안전 등 소비자 불만고조 싼타페·카니발, 57만대 ‘누전’ 경고 ... |
일자: 2023.04.18 / 조회수: 27 <현장연속취재> 한인사회 먹거리 살리기<2탄> 법망 사각지대 노린 한... 백김치 식중독균 검출, 무조건 반품 '예소담 특백김치' 판매 중단•회수 물량 60~70% 생산 주요 공급처 식약처, 동서식품에 회수 지시 “체외 배출, 인체 위해는 미미” 방울토마토 복통 구토 전량폐기 소비 급감, 소비촉진 대책마련 수출용 신라면 발암물질 “농심이 대만에 수출한 신... |
일자: 2023.04.18 / 조회수: 49 <현장연속취재 먹거리 1탄 / 한인타운 가짜 산삼실태 > 가짜 산삼에 엿물 홍... 중국산 물엿과 전분으로 만든 농축액 현장 산삼 판매점 한의원 우후죽순 30곳에서 경쟁 고가 판매중 '진위공방' 무시하고 사기광고 기레기 홍보, 광고, 공범관계 신문 방송, 돈만 주면 허위광고 유해한 엿물이 홍삼액으로 둔갑 5불짜리 2백불에 판매 폭리 수익 인삼 성분 제로, 인... |
일자: 2023.03.01 / 조회수: 26 올 기본설계 25억원 설계 시작 900여억원 예산 책정, 추가증액 예상 관저 리모델링 공사 과대예산 전례 안돼 지난 10년여간 계속 지연됐던 LA 총영사관 건물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LA 총영사관은 LA 총영사관 재건축을 위한 기본설계 예산이 포함된 2023년도 한국... |
영 김 이 사람 이럴 줄 알았음. 마샤지 샵 같은데서 주인한테 얼굴에 물뿌리고 욕은 기본이고 갑질이라는 갑질은 다 하더니. 본성이 어디 안가지. 이 기사하고 댓글보면 반성이라는 걸 좀 해봐. 돈이 다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