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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LA총영사 불통 논란 ‘사진 총영사’ 조롱, 언제까지 전화불통 타령 계속 뉴욕, 하와이, LA총영사관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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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만 속터져!! 줄서고 기다리고,,,
불통 악몽 되풀이 최악 고질 민원 여전
전세계 공관 민원서비스 최하위 기록, LA 
사건 터진 후 은폐에 급급한 총영사
‘두문불츨 총영사’ 언론 설명조차 없어
2년째 기자회견 ‘노’ 입맛대로만
총영사 불통 근무 윤석열 닮은 근무자세
관례 무시 총영사, 언론 무시 제멋대로
통일교육위원 운영도 흑막 “엉망진창”
위원도 모른 워원장 낙하산 선출 6년째 
행사지원도 입맛대로, 3.1절, 5,18 차별
정부행사를 무지원에 무참석 비난 빗발
입맛따라 지원금 수만불 혹은 무지원, 불참
LA 총영사관 전화 ‘먹통’ 쉬쉬 은폐 
구리선 절도 피해 민원인들 “불편 가중”
언제적 전화불통 민원, 서비스 최하위 기록
미주 곳곳 총영사 사고 펑펑, 낙하산 정치 외교관들
김의환 뉴욕, 이서영 하와이, LA 김영완, 총영사들 
재외주민 보다 고위층만 바라보는 외교관들 만행
하와이총영사관 여자화장실 ‘몰카’ 사태
용변 보는 것부터 탈의 장면까지 촬영
영사관 직원이 저지른 여화장실 몰카 
뉴욕 총영사은 김건희 라인, 맹목 충성질
광복절기념식 막말 발언 “김의환 파면 요구”

총영사관 여자화장실에 몰카 불법촬영 또 발생
낙하산 막후 총영사 제재도 못하는 외교부 뒷짐
재외공관 곳곳에서 사고만발, 엉망진창 외교 행정

 


윤석열이 김건희 지시대로 12.3 군사내란을 일으킨 지 120일, 
나라가 무너지고 엉망이다보니 곳곳에서 파열음이 심각지경이다.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 몫이다. 여기에 경제, 예산까지 손실은 나라가 무너질 지경이다.
국내에서 깨진 쪽박, 해외에서도 안 깨질리 없다.
재외공관 곳곳이 엉망진창이다.
역사적 유례도 없는 선 넘기, 막가파식 재외공관 실태가 저질 쓰레기 수준이다.
뉴욕, 하와이에 이어 최대 해외공관 LA총영사관마저 최저 수준으로 전락했다.
전세계 공관 최악 서비스로 꼽히더니, 영사관내 성추행 파문, 고질적 전화불통, 전화 구리선 절도 피해까지 당해 민원서비스가 엉망이 되었다.
곳곳의 말썽많은 재외공관 실태를 점검했다.
<탐사보도팀>


10여전 외교부 LA 재외공간 국정감사장에서 묵사발이 된 LA총영사관, 당시 3년 연속으로 세계 각지의 재외공관 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여야 국감 의원들로부터 맹공을 받았었다.
전화 통화에 1시간을 대기하거나 아예 통화가 안 되는 관청이 존재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제기하는 언론은 있는가.
분통터질 한인들만 답답하기만 하다.  
그리고 10년 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LA총영사관의 전화불통 민원서비스는 다시 도마에 올랐다.
저질 민원서비스 비난이 쇄도하지만 개선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LA총영사관 측은 오래된 건물에 구식 시스템으로 전화 불통은 어쩔수 없다는 핑계다.
담당 영사와의 상담 통화조차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민원인에 따라 개별 사례가 있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녹음기 반복이다.
이러한 무능의 극한에서 터질 것이 터졌다.
LA총영사관의 구리선 전화 절도 피해를 당해 수주째 통화 불통의 먹통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민원문의나 여권 서비스를 위해 총영사관을 이용하는 한인들의 민원이 가중되고 있다.

총영사관은 지난달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관 대표전화(213-385-9300) 회선에 문제가 생겨 민원 전화 연결이 불가능하다고 밝히고, 현지 통신업체와 함께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민원 폭주를 계속되고 있다.
회선 장애가 지속되자 영사관 측은 공지를 통해 민원 관련 문의 등은 공관 카카오톡 계정 또는 민원 이메일(service-la@mofa.go.kr)로 해달라고 밝혔다. 
“예약제로 민원을 받고 있어 일반 민원은 무리없이 처리하고 있으며, 시급한 건들은 사건사고 휴대폰 및 당직폰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A 김모씨는 “한국 방문 때문에 문의할 게 있어 총영사관에 전화를 걸었지만 곧바로 통화중 소리만 날 뿐 통화가 안돼 답답했다”고 비난했다.

 

쉬쉬, 은폐급급 구리선 절도
LA총영사관 측은 당초 구리선 절도 사실을 밝히지 않았고, 한달 동안 민원사태 폭주 민원이 쇄도하자 뒤늦게 어쩔 수 없이 전화 불통 원인이 요즘 한창 유행중인 전화 구리선 절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A 총영사관 대표전화는 지난달 27일부터 회선 장애를 겪고 있는데, 정상 복구까지는 약 2개월가량 소요될 것으로 총영사관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 측은 전화 회선 복구 장기화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전화번호 착신전환 서비스를 이용해 민원인들이 기존 대표번호(213-385-9300)로 전화해도 공관에서 운영중인 휴대폰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현재 운영 중인 임시 민원전화(213-215-9235)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며 “2회선이 운영되면 그간 대표전화 회선 장애로 전화 연결에 어려움을 겪었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총영사관에서는 민원전화가 폭주해 연결이 지연될 때를 대비해 공관 카카오톡 계정(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또는 민원 이메일(service-la@mofa.go.kr)로도 민원 문의에 신속히 답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원 가능 전화번호:
– 대표전화: 213-385-9300 (착신 전환 적용)
– 임시전화: 213-215-9235 (병행 운영)

 

총영사관은 심각한 사태에 대해 향후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화선을 기존 구리선에서 광케이블로 교체하는 방안을 포함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통신사 및 지역 당국과 협력해 전화 회선 복구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화 회선 복구가 완료되는 즉시 총영사관은 추가 공지를 통해 민원인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한인들은 “이런 큰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총영사는 얼굴을 보이지 않고 2년째 칩거 중이고 은폐에만 급급할 뿐 누구도 나서서 언론에 대응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사진총영사 조롱거리
부임 이후 LA 총영사관은 ‘역대급’ 보도자료를 쏟아 내고 있지만 총영사 사진과 동정 보도자료뿐이다.
사진으로 김영완을 보지만 실제 모습은 행사장에도 심지어 총영사관 기자간담회장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윤석열 식이다.
제 입맛에 맛는 언론만 접촉하고 몰래 모처에서 대접한다.
“총영사의 사진은 보이지만 현장에는 어디에도 없다”는 비난으로 ‘사진총영사’로 불린다.
관저만찬으로 예산 낭비, 개인 얼굴 알리기에 치중한다는 비난도 있다.
힘있고 돈있는 모임은 직접 참석하지만 한인사회 일반 단체모임에는 일절 불참하는 고자세를 보이고 있다.
관례로 1년에 몇차례 기자간담회를 갖던 총영사였는데 2년 넘게 종적을 감췄다.
김영완이 이런 식이다 보니 일반 영사들조차 취재를 목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영사들에게 문의할라치면 자신의 담당이 아니라며 이리저리 돌리기 일쑤다.
LA최대 산불피해가 발생한 직후 성금모금이 시작되자 본보에 LA원불교 본당에서 2만불 성금 전달을 의뢰해왔다.
본보는 총영사 연락이 안돼 담당 영사에게 통지하고 답을 기다렸으나 그것으로 두절이었다.
연락도 불통이었다. 할 수 없이 이후 추진된 한인회 모금 창구로 연결했다.
LA 지역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며, 한인 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원불교 미국교당(대표 유성욱 서부교구장)이 미 서부 및 오렌지카운티(OC) 지부에서 모은 성금 2만 230달러를 전달했다.<관련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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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미국 교당 관계자들이 LA한인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표적 총영사관 불통 행정 사례이며 참모습이다.
역사적 산불이 발생하고 한인피해도 심각했지만 어디에도 김영완의 모습은 없었다.
과거 빅터빌 산불 피해에 많은 한인이재민이 발생하자 현장까지 찾아가 수차례 대응하던 이전 총영사 모습들과는 상반된다.


김영완은,,,
연대 출신, 27회 외무고시 후 주미, 주이락, 지역에서 근무했다.
호남 출신이지만 호적을 세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3월 LADP 부임한 김영완은 3년 임기를 채우고 이제 귀국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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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완 LA>

 

***하와이총영사관 
이서영 만행

피해 여직원 2명은 10월 7일 같은 법원에 최 씨를 상대로, 각각 TRO, 임시제한명령을 내려달라는 청원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직원 2명은 동일한 여성문제 전문변호사에게 이 사건을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직원들은 최 씨를 상대로, ▶접근, 위협, 물리적 괴롭힘을 금지해달라. ▶전화금지, ▶주거지 및 마당, 가라지, 그리고 직장 또는 학교에 진입 또는 방문금지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특히 피해 사실도 상세히 진술했다. 여직원들은 ‘나는 총영사관 직원이며 최 씨는 전직 동료’라고 밝혔다. 전직동료라고 밝힌 것은 몰카파문 이후 총영사관이 최 씨를 해고했기 때문이다. 
특히 최 씨는 현지채용 직원이지만 범죄전과가 제기돼 만약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이라면, 한국정부는 전과자를 고용한 셈이 된다. 
극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재외공관 현지 직원을 채용하면서 기본적인 신원조회도 하지 않았다면, 사실상 범죄자에게 치외법권 지역을 내준 것이다. 
또 성범죄 등은 고용주 및 해당 장소의 소유주등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도 크다.
경찰은 최 씨가 한국인 25세 남성이며, 1급 사생활침해혐의라고 밝혔다.
최씨는 보석금 10만 달러를 납입하고 일단 가석방됐으며, 법원 재판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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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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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총영사관>

 

이서영과 애니 챈, 
계엄 반란 장군들 
공모 부정선거 본산

한편, 몰카 사건이 발생한 하와이 총영사관은 부정선거 음모론의 총본산으로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총영사 이서영과 부동산 투자자 애니 챈(김명혜)이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미 보수 인사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부정선거론을 확산하는데 물심양면 지원했다. 
하와이에서 부동산 투자로 거액을 번 애니 챈은 윤석열 부부를 수 차례 만났으며, 한국 정치권 인사들도 계속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애니 챈이 부정선거의 대모(大母)로 불리는 것은 하와이 이서영 총영사를 중심으로 군 출신 인사들과도 교류를 해왔다.
특히 육사 장성 출신 이서영 주하와이총영사 부임 이후 기회를 잡은 애니 챈은 하와이 지역의 ‘이승만 건국대통령’ 세력들을 주축으로 활동 범위를 키웠다.
이서영 총영사와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던 박안수 대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버젓이 올려놓는 등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계엄 세력들이 함께 했다. 
하와이가 부정선거의 총본산으로 떠오르게 된 배후에 이서영과 애니 챈의 동반 활동이 12.3 군반란에 힘을 더했다.
윤석열은 취임 후 이서영 전 주미대사관 국방무관(예비역 육군 소장•사진)을 총영사로 임명했다.
특히 하와이는 이승만이 일제강점기에 거주한바 있고 4.19 혁명이후 하야했고 하와이에서 숨졌다.

 

영사업무는 뒷전
반란 똥별들 교류 총력

이서영은 윤석열은 물론 신원식 국가안보실장과도 가까웠으며, 김용현 전 국방장관보다는 육사 2기수 선배다. 이서영은 부임 이후 꾸준히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추진에 노력해왔다.
이서영 부인 역시 극보수로 지난해 5월에는 박안수 육참총장(계엄사령관)을 호놀룰루 관저에 초청해 만찬을 하기도 했다.
그 동안 애니 챈이 활동한 단체들은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와 원코리아네트워크(OKN), 한미동맹USA재단(KUAUF) 등이다.
이중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이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김진영 회장은 육군사관학교 17기 출신으로 김용현의 육사 선배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2022년 2월 ‘공명선거를 위한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부정선거 감시단 출정 선언’을 발표했다. 국민의힘이 참패한 지난해 4월 총선 이후에는 부정선거 수사를 촉구하는 신문 전면광고를 냈다. 당시 광고에는 “대통령은 부정선거 수사에 즉각 착수하고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5월 10일 이전에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라”는 등의 내용이었다.

 

애니 챈은,,,
애니 챈은 최근 2년간 4차례나 윤석열과 만났다.
대선 후보시절 2022년 1월 KCPAC 주관 행사인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눴다. 
또 윤 당선 후 2023년 9월 민주평통 직능위원에 임명됐다. 
이렇듯 낙하산 총영사가 극우 정치활동을 펼치는 사이 총영사관 내 여자화장실에서 몰카 만행이 저질러졌던 것이다.
하와이 한인을 위한 재외공관 근무 보다 자신의 개인영달과 정치이념을 위해 노력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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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애니 챈이 만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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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은,,,
이서영은, 주미대사관 국방무관(육군 소장, 육사36기) 출신으로 국방대학교 교수로 또 주한미군전우회(KDVA) 코리아챕터 회장을 역임했다.
 이서영은 신원식 안보실장, 김용현, 박안수, 김진영, 김재창, 석동현 등을 관저에 초청하는 등 친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이서영은 윤석열과 애니 챈의 교두보 역할을 했고 황교안, 민경욱, 전광훈, 박진, 윤상현 등과 함께 국가바로세우기 모임에서 활동했다.


*** 뉴욕총영사관 김의환 만행
김건희 라인 낙하산
맹목 충성 연일 파장

지난해 8월 뉴욕한인회관 광복절 기념식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의환 뉴욕총영사를 즉시 직위해제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지난 외교부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장에서 터져 나왔다.
김 총영사는 대통령 기념사를 제치고 자신이 직접 쓴 광복절 기념사에서 “오늘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깊이 새기며 일제 강점으로부터 해방을 가져다 준 미국에 감사를 표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이 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파괴시키려고 광분하고 있는 북한 공산세력과 한국 내부의 종북좌파 세력들을 분쇄해 내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승만은 건국대통령”이라고 추겨 세웠다.
이어 유진희 광복회 뉴욕지회장이 대독한 이종찬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두고 “말 같지도 않은 기념사”라고 비난하면서 한인사회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논란이 된 이후, 조태열 외교장관의 사과에도 김의환은 “나는 당당하다. 특임(공관장)이어서 일반 외교부 공무원처럼 눈치 보지 않는다”고 했던 발언을 지적하며 “특임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뉴욕 한인들은 “어떻게 이런 기본도 안 되는 사람이 총영사를 하느냐. 이러다가 대형사고 칠 것 같다”면서 “즉각 직위 해제시켜야 한다.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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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뉴욕>

 

3.1절 행사도 불참
이후 김의환은 총영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언했으나 아직까지 공염불만 계속하고 자리를 지키며 급여를 챙기고 있다.
최근 3.1절 기념식에도 불참한 채 부총영사가 대신하는 유례없는 행태를 보였다.
실제 김 총영사와는 달리 조현동 주미대사를 비롯해 LA와 애틀랜타 등 미국 내 다른 주요 공관장들은 모두 한국 정부를 대표해 각 지역의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큰 대비를 이뤘다.
김의환은 핑계 답변으로 “불필요한 마찰이 발생할 수 있어 3.1절 행사에 부총영사를 대신 참석시켰다. 사전 양해를 구했다”고 둘러댔다.

 

김의환은,,,
김의환은 지난 2022년 12월 임명됐으며, 행정고시 출신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부패방지국장, 고충처리국장을 역임했고 2008년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도 근무했다.
또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와 연관된 인사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포럼 2020에서 김건희와 함께 활동한 내용도 드러났다.
낙하산 특임 총영사관답게 김의환은 “난 일반공무원처럼 눈치 안 본다”면서 뒷배 든든한 태도를 계속했다. 
김의환이 2010년 ‘2020 포럼’을 재편하는 당시 이른바 '십상시'라고 알려진 이기정 의전비서관, 김건희도 함께 했다.
김건희는 이 포럼에서 예술지원팀장을, 이기정 비서관은 홍보기획팀장을 맡았다.
이게 나라를 말아먹은 윤, 김건희 정권의 외교 행정의 뉴욕, 하와이, LA의 참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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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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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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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의전비서관, 김건희 십상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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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요물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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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27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3탄 // 세계가 긴장, 트럼프 재등장

트럼프 줄대기, 외교전쟁 2019년 트럼프와 대화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럼프가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냉장고와 골프채 등 소비재에 보복 관세를 매겼다. 무역-경제-안보 환경 급변. 기업도 국민도 한국 위기 국면 트럼프, 바이든...

일자: 2024.11.18 / 조회수: 157

<현장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는 치욕의 역사

회계감사 유용 의혹 회장 사퇴 책임 듣더보도 못한 월급받는 한인회장 슬그머니 정관 바뀐 월급제 한인회장 뒷방 짬짜미 회장선출, 한인 단합 저해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찍어내기 개정, 불법부정선거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4.09.28 / 조회수: 86

<한인타운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이번에도 고스톱판? <1탄>

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일자: 2024.08.28 / 조회수: 52

<집중연속 기획보도> 2024 미대선 판도분석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81

<부고>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 회장 별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일자: 2024.07.29 / 조회수: 60

<이슈취재> 연속기획보도2// 요동치는 미대선 판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일자: 2024.07.29 / 조회수: 37

<연속집중취재> 이게 미 경찰이냐!!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80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일자: 2024.06.28 / 조회수: 54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일자: 2024.06.28 / 조회수: 49

2024년 한인사회 이 사람,,,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일자: 2024.05.07 / 조회수: 64

<현장취재> 제살 깎기 가격덤핑 경비업체들 폐업속출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일자: 2024.04.12 / 조회수: 89

<책소개>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의 증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일자: 2024.03.26 / 조회수: 95

<이슈현장취재> 한미박물관 어디로 가나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일자: 2024.02.27 / 조회수: 224

<긴급현장취재> 지역이기주의 표상 피코길의 철문들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일자: 2024.02.27 / 조회수: 214

<현장연속취재> 노래방 어제와 오늘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일자: 2024.01.29 / 조회수: 74

<특집집중기획> LA한국교육원 운영실태 점검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일자: 2024.01.15 / 조회수: 48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일자: 2024.01.15 / 조회수: 55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일자: 2023.12.27 / 조회수: 149

<현장취재> 미국 경찰 왜이래!!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일자: 2023.12.07 / 조회수: 42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일자: 2023.10.29 / 조회수: 198

<현장취재> “이게 미경찰 이냐” //14탄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일자: 2023.10.29 / 조회수: 41

<화제현장취재> 분규의 원인은 이사들 책임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일자: 2023.10.05 / 조회수: 56

<현장취재> 세입자들 퇴거대란 눈앞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민들이 '렌트 스트라이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팬더믹 유예조치 후 대란 홈리스 양산에도 무대책 퇴거소송 통지 대대적 발송 유독 많은 한인타운 퇴거통지 갈곳없는 저소득층 홈리스 처지 처지 급박해도 말 못하는 자존심 서프라임 사태 보다 심각한 대란 코로...

일자: 2023.10.05 / 조회수: 27

<이민 120년 한인 인구 통계>

LA 11만2886명 부동의 1위 어바인·풀러턴 2, 3위 포진 전국 한인 인구 200만 육박 중간연령 41세…59% 대졸 한인 불체자 절반 줄어, 역이민? 최근 10년간 한인들의 거주지가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로 이동중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따르면, 2020년 도시별 통계에서 한인 인구...

일자: 2023.08.29 / 조회수: 40

<집중취재> 이기철 LA 방문 무엇을 남겼나

원고 측이 2018년 11월에 취득한 상표권 'ㅎ' 자음의 디자인. (왼쪽)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의 로고 역시 'ㅎ' 자음으로 제작됐다. 동포청이 재외동포재단 재탕 되면 안돼 동포청과 LA총영사관은 부창부수 민원해결 소통 언제 개선될까 재외동포재단 해외 부정지원 일...

일자: 2023.08.29 / 조회수: 62

<연속현장취재> 미 경찰은 뭐하나, 이게 미국이냐

전담반 구성후 연이은 떼강도 경찰 비웃는 강절도범, 수치 유발 마약 제조 가능 약품 쓸어가 작고 비싼 약들 되팔기 쉬워 한인타운 약국도 절도 피해 새벽에 유리창 부수고 침입 마약 성분 비싼약만 털어가 ‘플래쉬 몹’ 복면 연쇄 떼강도 강도 집단체제 지휘는 누가? 차 30대 동원 ...

일자: 2023.08.29 / 조회수: 38

21평통회장 인선 발표 LA 이용태, OC-SD 설증혁, 임명

강일한 미주부의장, 선 발표보도 파문 고비 경쟁자들 상임위원으로 봉합, 잡음 봉쇄 서울에 줄대기 막후작업, 지연 또 지연 고령자, 20년째 위원들 따거운 지적질 오는 9월1일 공식 출발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의 LA협의회 회장에 이용태 전 LA 한인회장, 미...

일자: 2023.08.29 / 조회수: 46

<현장취재> 한인들이 봉이냐!!

10년전에는 한인 안경업게가 덤핑으로 출혈경쟁 몸살을 겪기도 했다. 점포들간의 경쟁으로 40불에 중국, 베트남제 제품을 헐값에 팔아 저질 안경의 피해자가 많았다. 심하게는 1불짜리 안경도 있었다. 콘텍트 렌즈는 저질 제품으로 안과 치료를 받고 나빠진 시력에 불만을 호소하기...

일자: 2023.07.30 / 조회수: 48

<긴급사건취재> 50년 한인축제재단 캄캄한 앞길

70년대 퍼레이드 모습, 올림픽길에 넘쳐나는 인파들. 끊이지 않는 이사들 쌈박질 “사고단체 재지정해야” 원성 한인사회 골치거리 ‘축제재단’ 이사회비 안낸 자 한둘이 아니다 “제명 후 복권 이사도 내야 한다?” 비영리 공익단체가 이래서는 안돼 한인사회 대표 이름으로 쌈박질 추...

일자: 2023.07.30 / 조회수: 22

<연속기획취재> 모르게 확산중인 변종 코로나

코로나 입원 건수 일주일 새 10% 늘어…양성 비율도↑ “무더위 피해 에어컨 있는 실내 머물러…감염에 취약” 변종 치료보다 후유증이 더 무서워 오래 가고 고통은 더 심해진 변종 주위 감기 환자 거의 코로나 감염 마스크 의무 해제 후 꾸준히 증가 한국 방문시 4회 주사, 마스크 필수...

일자: 2023.07.15 / 조회수: 70

<화제집중> 21기 평통회장 선발 흑막

평통 미주부의장 인선 가짜뉴스 ‘유탄 저격’ 사무처 “내정사실 없어, 그럴 단계 아냐” 뉴욕 지역 온라인 매체 오보 보도 평통 인사들 진위 파악 분주 불똥 강 “처음 듣는 이야기” 부인 발뺌 빗발친 투서, 음해, 피해는 누구 왼쪽부터 최광철, 강일한, 배무한, 이용태 윤 정권 이후 ...

일자: 2023.07.15 / 조회수: 29

<현장취재 사건사고> 이제는 달라져야 ‘불꽃놀이’

전국서 피해 속출, 공기질 최악 소방국, 사건사고 신고 2천여 건 총기난사 17건, 18명 사망, 부상 백여명 손목 절단, 얼굴 화상, 주택화재·산불까지 미 건국 의미도 갈수록 퇴색, 훔친땅 트윗 7월4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LA 카운티를 비롯한 미 전역 곳곳에서 불법 불꽃놀이...

일자: 2023.07.15 / 조회수: 27

<기획시리즈// 이게 미국이냐 17탄>

올들어 정부 민원급증, LA지역 10% 더 증가 부패한 시의회 무능, 불능 통행로 차단, 악취 주민 원성 노숙자 주거공간 마련 중점 구제와 지원 절차도 간소화 오물, 배설물 쓰레기 투기 원성 홈리스 비상사태 선포, 효과무 저소득아파트 건축주 매니저 농간 현실성 없는 해결책, 수만...

일자: 2023.06.23 / 조회수: 26

<집중취재> ‘복마전’ LA시의회 부패 온상 15명중 7명 횡령 부패혐의 기소

15명-25명으로 늘려야 혁신안 제기 커렌 프라이스 횡령 등 10개 기소 횡령•뇌물•위증 시의원 ‘부패 온상’ 개혁 위한 증원부터 카르텔 깨야 ‘부패온상’ 시의원들 줄줄이 감옥행 아시안 정치력 기대, 정치참여가 답 ‘부패방지 개혁안’ 독립 보고서 발표 LA 시의회의 부패상이 도를 넘...

일자: 2023.06.01 / 조회수: 25

<집중취재> 미 행정, 이 정도인가

버스주차장에 새로 설치된 햇빛가리개, 코미디보다 심한 행정에 비난과 조롱거리가 되었다. 그늘 없는 그늘막, 대표적 눈가림 행정 버스정류장 그늘막, 국제적 개망신 조롱 LA교통국 예산•인력 확충, 정책은 실종 돈챙기기 바쁜 업자와 로비스트, 무감시 타운 미니공원 공사비 눈덩...

일자: 2023.05.09 / 조회수: 33

<화제집중> 현대 기아차 왜 이래

실내 주차시 화재 위험으로 최근 리콜된 현대차의 싼타페. “전문직 뽑은 후 생산직 배치” 멕시코 직원들 불법고용 주장 “절도 방지장치 미비로 피해” 피해액 최소 6억 달러 추산 도난 늘어 보험료 대폭 올라 도난방지 안전 등 소비자 불만고조 싼타페·카니발, 57만대 ‘누전’ 경고 ...

일자: 2023.04.18 / 조회수: 27

<현장연속취재> 한인사회 먹거리 살리기<2탄> 법망 사각지대 노린 한...

백김치 식중독균 검출, 무조건 반품 '예소담 특백김치' 판매 중단•회수 물량 60~70% 생산 주요 공급처 식약처, 동서식품에 회수 지시 “체외 배출, 인체 위해는 미미” 방울토마토 복통 구토 전량폐기 소비 급감, 소비촉진 대책마련 수출용 신라면 발암물질 “농심이 대만에 수출한 신...

일자: 2023.04.18 / 조회수: 49

<현장연속취재 먹거리 1탄 / 한인타운 가짜 산삼실태 > 가짜 산삼에 엿물 홍...

중국산 물엿과 전분으로 만든 농축액 현장 산삼 판매점 한의원 우후죽순 30곳에서 경쟁 고가 판매중 '진위공방' 무시하고 사기광고 기레기 홍보, 광고, 공범관계 신문 방송, 돈만 주면 허위광고 유해한 엿물이 홍삼액으로 둔갑 5불짜리 2백불에 판매 폭리 수익 인삼 성분 제로, 인...

일자: 2023.03.01 / 조회수: 26

총영사관 건물 재건축 드디어 시작

올 기본설계 25억원 설계 시작 900여억원 예산 책정, 추가증액 예상 관저 리모델링 공사 과대예산 전례 안돼 지난 10년여간 계속 지연됐던 LA 총영사관 건물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LA 총영사관은 LA 총영사관 재건축을 위한 기본설계 예산이 포함된 2023년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