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보험 사기는 의료 사기꾼이, 피해는 영세 노약자가” 메디캘 재정 바닥, 수백만명 건강보험 박탈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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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청구 등 146억불 규모, 시스템 흔들
연방, 가주 지원 축소에 병원 폐쇄· 보험료 상승
“중산층까지 ‘직격탄’ 의료시스템 붕괴 우려”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압수수색
메디캘 등 의료복지 부정 수급 전수조사
연방 보건부 단속 강화 가주 10억불 보류 압박
한인 등 저소득 수혜자 “지급 중단되나” 우려
AI로 가짜 진단서까지, 갈수록 지능범죄로
지난해 10월 AI 활용 보험사기 첫 적발
기존 보험사 시스템만으로는 한계 분명
LA서 의료기관 사기 대규모 적발
앰트랙 상대 대규모 의료사기
호스피스 가짜 환자로 보험료 받아내
부통령 산하 태스크포스팀 운영 척결
6억달러 부정 제재 447개 호스피스 중단
불필요한 처방, 허위 치료로 뒷돈 제공
의료보험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갈수록 금액도 대형화 사기극으로 범죄 조직에 한인들도 자주 가담한다.
대형 의료보험 사기가 만연하면서 보험 재정도 바닥나 의료시스템 붕괴 위기를 경고하고 있다.
계속되는 보험료 상승 역시 이 두 가지 요인으로 빚어진 결과다.
먼저 저소득층 노년의 위기부터 중산층까지 직격탄을 맞아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한인타운 내 의료기관은 물론 한국인을 포함한 만연한 범죄단의 의료보험 사기를 집중 취재했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JD 밴스 부통령이 주도하는 연방 반 사기 태스크포스가 LA 지역 의료기관을 겨냥한 대대적인 단속에 착수하면서, 수억 달러 규모의 부정 청구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당국은 447개 호스피스와 23개 홈헬스 기관의 운영을 중단시키고, 관련 사기 규모가 6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조치는 이달 초 약 70건 수준에서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연방 정부가 의료 복지 재정 누수 차단에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태스크포스는 미네소타주 메디케이드 예산 2억5,950만 달러 지급을 차단하는 등 전국 단위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
‘부통령 주재 사기척결단’은 먼저 가주를 타깃으로 ‘메디케어 호스피스 간호사기’ ‘이민 의료사기’ ‘의료보험사기’ 등에 연방수사국, 연방검찰, 국토안보국 국세청 등 12개 기관으로 수사반을 꾸려 집중단속에 나섰다.
먼저 가주를 타깃으로 ‘메디케어 호스피스 간호사기’ ‘이민 의료사기’ ‘의료보험사기’ 등에 연방수사국, 연방검찰, 국토안보국 국세청 등 12개 기관으로 수사반을 꾸려 집중단속에 나섰다.
결과는 무려 5천만불 메디컬 호스피스 사기단을 검거했는데 여러 한인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한인타운 노인 상대 사기
또한 LA한인타운의 고질적 메디컬 사기 수법은 호스피스 업소들에서 만연하고 있다.
범죄단은 코로나-19 시기때부터 노인아파트를 방문해 브로커를 만나 고객 유치를 한후 700-900불의 뒷돈을 준것으로 드러났다.
또 교회나 노인당을 중심으로 사기행각을 펼쳤다.
범죄단에는 간호사 3명, 카이프로텍터 1명 심리학자 1명 외에도 한인 8명이 체포되었다.
수사 당국은 “매년 가주에서 다양한 형태의 의료보험 사기다 빈번하고 그 피해는 수천억불에 달해 결국은 납세자들에게 부담과 시민들에게 혜택이 줄어드는 범죄”라며 단속 강화를 설명했다.
특히 LA한인타운은 노인을 상대로 한 의료사기 행위와 호스피스 간호 사기가 만연해 뿌리 뽑힐 때까지 지속적인 암행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CBS 뉴스 탐사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내 약 1,800개 호스피스 중 700곳 이상에서 복수의 사기 의심 징후가 포착됐다. 주요 징후로는 특정 지역 과밀 분포, 비정상적으로 적은 환자 수, 생존 상태 퇴원 비율 과다, 과잉 청구, 동일 인력의 다수 기관 중복 근무 등이 지목됐다. 이는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호스피스 서비스 특성상 이례적인 패턴으로 평가된다.
뉴욕의 한인타운인 퀸즈 플러싱 지역 한인 양로보건센터(adult daycare center) 2곳이 연방 당국의 기습 압수수색을 받았다
특히 이번 단속이 미네소타 등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메디캘 사기 수사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타주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양로보건센터로까지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연방수사국(FBI)은 뉴욕주 보건국, 지역 경찰과 합동으로 지난 6일 5시간 동안 퀸즈 플러싱 37 애비뉴 소재 ‘해피라이프 데이케어’와 157 스트릿 선상의 ‘소망 데이케어’ 사무실을 동시에 급습해 대규모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합동 단속반은 두 센터의 컴퓨터와 재무 자료, 회원 관리 서류 등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피라이프 데이케어의 경우 단속 당시 약 70~80명의 한인 노인 회원들이 센터에 출석해 있었으며, 일부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과 현금 또는 기타 보상 수령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는 노인 대상 메디케어·메디캘 프로그램을 악용한 과잉진료, 허위 청구, 환자 유치 대가 제공 등의 행위를 ‘조직적 복지 사기’로 규정하고 광범위한 수사를 예고해왔다.
한인사회에서도 과거 의료보험 사기 등이 집중 단속 대상이 된 전례가 있는 만큼, 노인 복지 분야 역시 요주의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는 한인 노인 인구와 양로보건센터가 밀집한 지역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뉴욕에서 시작된 수사가 서부로 확대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연방 당국은 이미 양로보건센터의 환자 유치 방식, 교통·식사 제공, 외부 커미션 지급 여부 등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불필요한 처방, 리베이트로 댓기
7년간 메디케아 자금 편취
63개월 실형에 600만불 몰수
** 뉴욕 인근 약사 김태성(61)은 브룩클린 연방법원에서 63개월 실형에 허위 청구액 2440만불 배상과 600만불 몰수형을 선고 받았다.
김씨는 퀸즈 등에 6개 소매약국을 운영하면서 지난 7년여간 부당 청구를 하고 의료진과 환자에게 뇌물과 리베이트를 제공해 왔다.
또 이렇게 챙긴 수익을 무역회사를 통해 돈세탁을 하고 특히 노인과 저소득층의 의료보험을 이용해 돈을 챙긴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공모자들도 징역 15개월 등을 선고했다.
** 실제로 애너하인의 로리타 라이스 간호사는 아테시아와 토팡가에 호스피스 케어 센터를 운영하면사 지난 5년간 9백만불이 넘는 허위 청구서를 제출해 850만불을 챙겼다.
말기 환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위장해 서류만 조작해 서비스 비용을 청구한 것이다.
이들은 조작 서류로 무료 혜택과 매달 300-600불을 전달하고 약품과 비타민, 휠체어 등 의료장비까지 제공했다.
이 과정에서 브로커에게는 소개비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고객을 유치했다.
범죄단은 수익금 사용을 해외여행, 고급차, 저택 구입에 사용했다.
** 아이다호주 쿠어달린의 카이로프랙터인 그레고리 카트멜(62, Gregory Cartmell) 은 의료사기 2건과 신분도용 2건으로 기소됐다. 카트멜은 2018년 12월 부터 2022년 11월까지 건강보험에 제공되지 않은 서비스를 포함해 약 914만 달러 상당의 척추교정 서비스 허위청구서를 제출했다.
2020년 12월 해당 보험에서 자격이 박탈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노조 건강보험으로부터 약 643만 달러를 지급 받았다. 카트멜은 제명 조치를 회피하기 위해 공범인 텍사스주 맥키니 출신의 빈센트 수레이스(87세)와 공모하여, 공범의 이름과 식별번호를 사용하여 ILWU-PMA 건강보험 계획에 청구서를 제출하도록 주선했다.
카트멜은 이 사기 계획에 자신의 이름과 식별 번호가 사용되는 대가로, 노조 보험 계획이 허위 청구에 대해 지급한 금액의 일부를 수레이스에게 지급했다.
** 또, 레이크우드(Lakewood) 거주하는 소니아 그리펜(51,Sonia Griffen)은 5건의 의료 사기 혐의로 기소됐는데, 2019년 4월부터 2024년 5월까지 노조원들에게 제공된 척추지압 서비스 명목으로 자신의 웰니스 회사인 ‘비 웰 홀리스틱 웰니스 센터(Bee Well Holistic Wellness Center)’를 통해 ILWU-PMA 의료 보험 플랜에 약 500만 달러 상당의 허위 청구서를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이미 비 웰을 계약해지하고 청구 제출을 금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행위였다.
그리핀은 총 약 490만 달러 상당의 사기성 청구서를 ILWU-PMA 보험 플랜에 제출하여 약 250만 달러의 지급금을 받아냈다.
한인 물리치료사 보험사기 유죄
암트랙 직원 정보로 허위 청구
** 한인 물리치료사가 철도공사 암트랙(Amtrak) 직원 의료보험을 상대로 한 대규모 보험사기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인정했다.
연방검찰 뉴저지 지검은 뉴욕 플러싱에 사는 물리치료사 이재관(41)씨가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19명의 공범과 함께 암트랙 직원들의 보험 정보를 이용해 허위로 물리치료 비용 8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한 혐의를 받았다.
이씨는 자신의 물리치료사 면허와 사업체 은행 계좌를 공범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범행 수익의 일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 일리노이주 척추교정 클리닉을 운영하는 임승한(42) 원장도 60만불의 건강보험 사기로 체포되었다.
검찰은 임씨가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치료하지 않은 허위청구서를 제출해 금품을 챙겼다.
법원은 13건의 혐의에 유죄를 선고하고 최대 10년형을 선고했다.
** 메디케이드 무료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JD 익스프레스 INC’가 실제 운행 내역과 일치하지 않은 통행료, 무면허 및 면허 정지 상태의 운전자가 탑승한 운행 내역 등이 적발돼 민사 합의금 33만1,000달러를 지불하는데 검찰과 합의했다.
이제는 AI로 진단서까지
AI 발달이 갈수록 지능적 범죄로 사용되고 있다.
인공지능(AI)으로 진단서와 입•퇴원 확인서를 위조한 사실도 드러났다.
사실상 AI 위변조를 구분해 내지 못하다 보니 AI를 활용한 보험사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도 없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공공과 민영 보험 간 데이터를 교차해 검증하는 것이지만, 의료법과 개인정보 보호라는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는 형국이다.
현재 검증 시스템은 제출된 서류 자체만으로 판단하는 구조여서, AI로 정교하게 위변조된 서류가 제출되면 사실상 걸러낼 방법이 없다. AI 사용 여부를 분류하는 별도 통계도 존재하지 않는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서류 위변조는 사실상 완전범죄 수준”이라며 “반복적이고 이상 징후가 보이는 청구는 심사 과정에서 걸러낼 수 있지만, 한두 건을 정교하게 만들어 청구하면 알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매년 수백만건에 달하는 의료 서류를 직접 대면 조사할수도 없어 사실상 새로운 검증 제도가 도입되기 전에는 무방비 상태인 셈이다.
알선 브로커, 환자, 병원이 짜며 누구도 찾아내기 힘들고 리베이트, 뒷돈 때문에 함구하기에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
의료보험 부정 수급 전수조사
저소득 수혜자 “지급 중단되나” 우려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캘리포니아의 경우 메디캘) 등 연방 지원 의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부정수급 단속에 나서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저소득층 의료보험 수혜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류미비나 자격 검증 문제에 민감한 한인 노년층과 저소득 가정 사이에서는 “보험 혜택이 갑자기 중단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연방 보건부(HHS)는 지난 22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전국 의료복지 프로그램 감사를 전면 재점검하는 새로운 감독 프로그램 ‘AERO(Audit Enforcement and Risk Oversight)’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메디케이드와 메디케어 등 연방 재정이 투입되는 의료 프로그램 전반의 사기와 예산 낭비를 적발하기 위한 것이다.
HHS는 앞으로 최근 5년간 전국 50개 주 정부와 각종 비영리기관, 의료지원 단체들의 감사 기록을 AI 시스템으로 분석하게 된다. 조사 대상에는 메디케이드 운영 관련 자료와 연방 보조금 사용 내역도 포함된다.
연방 정부는 일부 주정부와 기관들이 반복적으로 내부 통제 미비와 규정 위반 문제를 시정하지 않았으며, 의무 감사보고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사례도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기관은 감사보고서를 2년 이상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HHS는 문제가 시정되지 않을 경우 ▲연방 지원금 지급 일시 중단 ▲향후 지원금 보류 ▲보조금 프로그램 퇴출 등의 강경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메디케이드 재정 지원 축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강력하게 추진 중인 반 사기 정책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지난 3월 J.D. 밴스 부통령 주도로 전국 단위 의료사기 태스크포스가 출범했으며, 이달 초에는 메디케어 사기 의혹을 이유로 신규 호스피스 및 홈헬스 업체 등록을 최소 6개월간 중단시키기도 했다. 또한 연방 의료서비스국(CMS)은 일부 의료장비 공급업체들에 대해서도 메디케어 등록을 중단하는 등 의료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대대적 정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는 이미 연방 정부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의 메디케이드 관련 자금 지급 보류 압박을 받은 상태여서 긴장감이 높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네소타주에도 수억 달러 규모 메디케이드 자금 지급 제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민주당 주정부가 운영하는 대형 복지 프로그램들이 집중 표적이 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는 “모든 50개 주를 대상으로 동일한 기준의 감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웃케어 등 한인사회 복지 단체들은 이번 단속이 당장 일반 가입자 자격 박탈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면서도, 향후 소득·거주지·체류 신분·가구 정보 등에 대한 검증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갱신 서류 미제출이나 정보 불일치가 발생할 경우 보험 혜택이 일시 중단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수백만명 건강보험 박탈 위기
매년 수억달러의 의료보험 사기가 만연하면서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캘의 재정 기반이 흔들려수백만명의 보험 상실과 병원 폐쇄와 의료 서비스 축소, 보험료 인상 등의 중산층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LA 타임즈는 “캘리포니아 의료 시스템이 붕괴 직전 상황에 놓였다”며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직격탄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가주에서 메디캘은 주민 약 3명 중 1명인 1,500만명이 가입해 있다.
가주는 ‘관리의료 기관세(MCO Tax)’라는 독특한 재정 구조를 활용해 연방 정부로부터 연간 약 70억 달러의 재원을 지원받아 왔다.
그러나 HR 1 법안은 이 MCO 세금 구조를 크게 제한하면서 사실상 핵심 재원을 차단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공공 의료보험 가입자만의 문제가 아니며 병원과 의료기관이 문을 닫기 시작하면 결국 중산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들이 의료 접근성 악화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뉴섬 행정부는 연방 메디캘 정책 변화로 인해 2026~27 회계연도에는 4만4,000여 명, 2029~30 회계연도에는 최대 130만여 명이 보험을 잃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
전문가들은 보험 상실이 단순히 개인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병원과 클리닉의 재정 악화, 응급실 과밀화, 의료 인력 이탈 등 연쇄 충격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의료소비자 단체 ‘헬스 액세스 캘리포니아’의 레이철 린 기시는 “최악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며 “상황이 실제로 악화된 뒤 대응하려 하면 이미 너무 늦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체포된 의료보험 사기단

사기단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합동단속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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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82 <현장 이슈> 트럼프 불체자 단속 끝까지 간다!! <1탄> <플러턴 소재 비자 장사 프로디 대학에 단속반이 수사하는 모습> LA한인타운 윌셔길 대학들 초비상 비자 장사 대학들 단속, 수사 압수 한인 신학대, 영어, 한의사대 초비상 FBI도 가세, 25개 지부 2천명 동원 불체자 보호 하는 방법 포스터 배포 불체자 ‘출국 보상’ 대대적 추방 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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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221 컬럼비아 대학교 학생들이 캠퍼스 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존재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일명 ‘캐치 앤드 리보크’로 불리는 작전으로 이미 미국 유학생 800명이 비자가 취소되었다. 이 때문에 유학생 커뮤니티에는 불안과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음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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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307 근무지에서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ICE [ICE 홈페이지 캡처] 인력난에 세금도 대폭 감액 예상 직원 없어 묻 닫는 업소, 아예 줄폐업 한국과 미국에서 버림받은 노인들, ‘복지 무’ 한인 불체자들 메디캘 신청 꺼려, ‘혜택 무’ 고령 영주권자 공항서 ‘영주권 포기’ 강요 불체자 IRS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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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363 <집중취재> 건국1호 LA총영사관, 재외공관 근무 실태점검 민원인만 속터져!! 줄서고 기다리고,,, 불통 악몽 되풀이 최악 고질 민원 여전 전세계 공관 민원서비스 최하위 기록, LA 사건 터진 후 은폐에 급급한 총영사 ‘두문불츨 총영사’ 언론 설명조차 없어 2년째 기자회견 ‘노’ 입맛대로만 총영사 불통 근무 윤석열 닮은 근무자세 관례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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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227 피코길의 철문 철거 논쟁 확산 집단소송전으로 비화, 시와 의회 개입 대표적 지역이기주의 표상 님비 거주주민들 “치안 악화” 반발 인근주민들 “혈세 도로관리, 제한은 불법” 10지구 선거 이슈, 정치인도 눈치보기 40년 넘도록 ‘쉬쉬’ 주민권리 침해 현장 시의회, 주민회의도 외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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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04 / 조회수: 638 <연속집중기획> 미주 한인들 이젠 속지 맙시다<25년 1탄> 중국산 헐값 안마의자 폭리 ‘일주일 반품기한’ 미국법 무시 치료 하려다 병 얻은 사용 고객 중국산 안마의자 폭리 10배 넘어 지자체 울리는 사기 업주들 ‘배째라’ 미수출 달콤함에 속아 수억 미수금 떼어 지자체장 미국 와서 MOU 남발 백담사 제조 영광굴비라니,,,, 참깨 없는 화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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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04 / 조회수: 421 이런 자가 한인회 이사장까지 역임 프라빗클럽(술집) 편법 허가 좌절 타격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약속 어겨”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ABC 한인브로커 또다시 활개쳐 논란 유흥업소 허가와 단속 미끼 뇌물 챙겨 영김 한인회 이사장이 회장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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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1.30 / 조회수: 267 <긴급이슈진단> 현장취재: LA산불 원인과 대책은,,, 사망 28명, 실종 20명 3천억불 피해 후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 재산 가치도 천문학적 피해 계속되는 미 산불, 한국과 달라 발렌시아 북부 산불 급속 확산 강풍속 8천에이커 태워 한인 등 3만명 대피령 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LA 4곳과 Ventura 2곳, Riverside 1곳, 펠리세이드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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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1.05 / 조회수: 228 "새해 첫 무료 강좌 등록하자" 노인 인권 무시한 새벽 줄세우기 대책 마련 시급한 LA한인사회 돈은 넘쳐도 노인복지 무대책 시니어센터 과부화 혜택은 미미 노인아파트 대기만 5-10년 뒷돈 거래 부로커만 배불려 꼼수 노인들 몇채씩 보유 재산가도 노인아파트 차지해 한인타운 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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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2.14 / 조회수: 330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집회 모습, 선거때마다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열렸다> 얼마나 해먹었나? 사상 유례 금액 회계비리 소문 무성 우크라 지원 핑계 회계부정 의혹까지 지원금 전달, 왜 굳이 우크라 여행까지 지원금과 여행경비, 배보다 배꼽이 커 한달전 갑자기 안 나타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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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2.14 / 조회수: 367 서로 회장 뽑고 정통 단체 주장 이사회 없고 제명된 자들이 모여 2단체, 3단체 만들고 회장 뽑고 목사들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한인타운 소재 한인교회 숫자 파악 불가 교회도 없는 목사들, 호칭만 평생 목사 ‘한번 목사는 영원한 목사냐’ 비아냥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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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173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1탄 // 트럼프 출범, 달라지는 것들 코스피 2,500 붕괴, 환율 1,400원 노벨평화상, 트럼프 소원 이룰까 두 전쟁 종식, 북핵 해결이 관건 ‘최종추방령 우선 추방’ 초대형 작전 장남이 부통령 이어 내각 인사까지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차기 대권 가능 트럼프 청구서에 울고 웃는 나라들 10% 보편관세, 60% 보복 관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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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188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2탄 // 트럼프 당선 후폭풍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약자가 도지코인과 같다. 충성파 핵심 그룹, 어디까지 북•미 직거래, 안보 청구서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 초긴장 트럼프의 꿈 노벨평화상 과연? 아메리카퍼스트, 각국과 대치중 정부효율부 수장 임명 머스크 “멍청예산 다 깎겠다” 폭탄발언 3150억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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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195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3탄 // 세계가 긴장, 트럼프 재등장 트럼프 줄대기, 외교전쟁 2019년 트럼프와 대화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럼프가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냉장고와 골프채 등 소비재에 보복 관세를 매겼다. 무역-경제-안보 환경 급변. 기업도 국민도 한국 위기 국면 트럼프, 바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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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514 회계감사 유용 의혹 회장 사퇴 책임 듣더보도 못한 월급받는 한인회장 슬그머니 정관 바뀐 월급제 한인회장 뒷방 짬짜미 회장선출, 한인 단합 저해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찍어내기 개정, 불법부정선거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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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9.28 / 조회수: 288 <한인타운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이번에도 고스톱판? <1탄> 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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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8.28 / 조회수: 188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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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259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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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187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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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166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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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305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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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6.28 / 조회수: 203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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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6.28 / 조회수: 238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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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5.07 / 조회수: 268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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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4.12 / 조회수: 258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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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3.26 / 조회수: 325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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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2.27 / 조회수: 394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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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2.27 / 조회수: 1057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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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29 / 조회수: 279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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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15 / 조회수: 166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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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15 / 조회수: 209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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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12.27 / 조회수: 379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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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12.07 / 조회수: 173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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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10.29 / 조회수: 336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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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10.29 / 조회수: 190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