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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누굴 위한 공연과 행사 지원인가 불법 만연, 3류가수 카지노 공연 후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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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주머니 털기 의료보험 탈법 도넘어

 

사상최대 의료보험 사기 적발 FBI
가주에서도 5억8천만불 메디케어 사기
“세상에 공짜는 없다” HMO 영업행태
저렴한 가격”현혹 건강보험 사기 극성
시니어 의료보험 노린 각종 비리
한정된 한인시니어 노린 과다 경쟁
최근 SMG와 한미 합병 거대 HMO 탄생
후발주자 센터메디칼 안간힘 극한경쟁
보험료 내고도 정작 의료 혜택 못 받아
FBI, 주의 경고, 정부 등록 등 확인해야
세미나•음악•영화•골프 문화행사 인기
조수미 콘서트, 무성영화 상영; 끼어팔기 
무료 2일관광 행사 푸짐한 선물까지
노인회, 노인아파트, 시니어센터 노린다
건강 강좌는 핑계고,,, 염불보다는 잿밥


의료보험 사기가 도를 넘고 있다.
신종수법도 놀랍지만 국제적 규모도 기록적이다. 미국과 가주에서 FBI가 지난달 적발한 사건은 역대 최대 최대로 기록되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인들을 위한 의료보험이 이토록 엉망이고 범죄도구로 사용된다면 앞날은 어둡기만 하다.
백세시대에 날로 노인은 늘어나는 추세에 비효율적 의료보험 시스템은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한인사회에 만연한 공짜 여행에 공연, 골프, 후원에 선물까지,,,
따지고 보면 이건 모두 공짜가 아니다.
결국 노인들 의료보험 이윤에서 제공된 것들이다.
봉사 제 닰 잡아먹기 식이다. 
의료보험 불법으로 얻어진 이득으로 제공된 공짜가 내주머니에서 나온 것이고 내가 속아서 준 이득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현 의료보험 실태와 만연한 공짜 선물들을 취재했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역대 최대 보험 사기 
지난달 법무부 적발
7천명 의사 명의로

총 324명 기소, 한국인도 적발, 1백5십억불
미국 법무부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조직적 의료사기 사건을 적발해 320명 이상을 기소했다. 
이번 사건의 허위 의료비 청구 규모만 150억달러(약 20조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기는 단순한 미국 내 범죄를 넘어 러시아와 동유럽 등지에 기반을 둔 초국가적 범죄조직이 미국의 공공 의료보험 시스템인 메디케어를 노린 것으로 밝혀졌다.
미 법무부는 수사 과정에서 현금과 고급 차량, 암호화폐 등 2억4500만달러(약 3400억원) 이상의 범죄 자산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범죄조직은 이미 메디케어에 등록된 30여 곳의 소규모 의료용품 회사를 매입한 뒤, 이들 회사를 통해 요도 카테터나 연속 혈당측정기 등 자주 필요하고 비교적 저가의 의료기기를 대량으로 허위 청구하는 방법으로 사기를 저질렀다. 실제로 2022년 말부터 단 두 개 회사가 메디케어에 청구한 요도 카테터의 수는 10억개가 넘었다.
이 과정에서 100만명이 넘는 미국인의 개인정보가 도용되고, 7000명 이상의 의사 명의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 범죄에 악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의심스러운 청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자 연방 당국은 기존의 ‘지급 후 추적’ 방식에서 벗어나, 의심 회사에 대한 지급을 사전에 중단하는 ‘선 차단 후 적발’ 방식으로 대응 체계를 전환했다. 이 같은 조치 덕분에 허위 청구액 중 약 106억 달러가 범죄 조직에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실제 메디케어가 입은 피해 규모는 약 29억 달러(약 4조 원)로 추정된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허점을 노려 또 다른 수법을 동원했다. 메디케어의 본인 부담금을 보조하는 민간 ‘보충 보험사’를 노려 약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이는 보충 보험사가 지급이 거절된 청구 건에 대해서도 계약상 일부 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19명의 피고인에는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러시아 출신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암호화폐와 가상 사설 서버 등을 이용해 신원을 숨기고 자금을 미국 밖으로 빼돌렸다. 피고인 중 일부는 미국 공항이나 멕시코 국경에서 체포됐고, 4명은 에스토니아 현지 경찰과의 공조로 검거됐다.

 

가주 의료 최대사기
가주에서 사상 최대 규모 메디케어 사기 사건이 적발되었다. 
연방검찰은 지난달 남가주에서 5년 동안 5억8,000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를 저질러온 병원대표와 의사들을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 환자 1명당 1만 달러의 킥백 머니를 받고 수 천 명 환자를 소개하는 수법 등의 이번 사기엔 9명의 의료관계자들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시간과 오하이오 주에서 역시 킥백과 돈세탁, 과다청구 등 2억 달러 규모의 사기 혐의로 의료기관 대표이사와 4명의 의사가 기소되었다. 
텍사스에선 약사와 의사들이 불필요한 처방과 킥백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는데 이 약국은 환자에게 15 달러짜리 통증 완화 크림을 주고 메디케어엔 2,800 달러를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22세 한 여성은 한 통증 크림에 포함된 유해성분의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미 전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메디케어 사기의 예는 넘쳐난다. 최근의 케이스만으로도 막대한 경제적 피해는 물론, 때로 인명 피해로까지 이어지는 위험을 쉽게 알 수 있다.

연방당국은 사기 피해액이 메디케어 예산 1달러 중 10센트 꼴로 매년 수혜자 1인당 1,000 달러라고 밝혔는데 이 분야 전문가인 하버드대 맬컴 스패로 교수는 20~30%에 달한다고 말한다. 둘 다 ‘추산’으로 “정확한 조사에 의한 정확한 통계가 필요하다”고 스패로는 강조한다.

메디케어 사기는 강화되는 법망을 피해가며 날로 대담하게 규모가 늘어가고 있으나 수법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도 않은 서비스에 대한 허위 청구에서 환자기록 위조, 과다 청구, ID 도용, 불필요한 장비와 약 처방, 의사들에 대한 킥백 머니 등이 여전히 성행한다.

상당 부분, 환자들의 무심 또는 묵인 하에 이루어지는 ‘도둑질’이다. 장기적으로 자신의 의료비가 인상되는 것도, 허위로 작성된 자신의 의료기록이 후에 어떤 손해를 끼칠 것인지도 의식하지 못한 채 아무데나 서명하고, 불필요한 장비와 약 처방을 받는 것은 한인사회 수혜자들도 흔히 하는 일이다. 메디케어 사기의 의도하지 않은 ‘공범’이 되지 않으려면 매달 우송되는 메디케어 수혜 내역서를 체크하는 습관부터 길러야겠다.
“아무래도 언어가 불편하신 분들은 본인이 무엇에 가입하는지 모른 채 서명을 해버리는 경우가 있다”며 “그리고 나중에 메디캘·메디케어 서비스센터(CMS)에서 온 편지에 받지도 않은 치료비가 몇만 달러씩 청구된 것을 보고 놀라서 문의하는 분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돈이니 나에겐 피해가 없겠지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중에 크게 아파서 병원에 갈 때 앞서 잘못됐거나 과도하게 적힌 병원 기록들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인타운 실태
한인타운 내 노인아파트를 상대로 저지른 사기극도 드러났다.
입주 노인들을 상대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준다며 최대 3천불을 청구한 내용이다.
실제 노인들은 특별한 징후도 없는데 아파트 매니저가 지시해 다투기 싫어 응했다는 것이다.
아파트 매니저 위세에 어쩔수 없었다는 것이다.
당연 매니저는 킥백(뒷돈)을 받았다.
한인타운 내 양로센터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것도 맥락을 같이 한다.
의사와 실험실, HMO, 아파트 매니저와 양로센터들이 공모해 벌인 사기극이 도를 넘고 있는 실정이다.

노인들을 현혹하기 위해 내건 내용과 달라 피해를 입은 사례도 많다. 
일단 가입을 시켜 실적을 올리고 노인들은 나몰라라하는 식이다.
또다른 전형적 의료보험 사기는 코드조작으로 고가 서비스 청구다. 
치료 받지 않은 청구나 불필요한 치료 청구 조작도 있다.
중복 청구나 리베이트도 고질적이다.
의문이 있다면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라지만 꼼꼼히 살피는 노인은 거의 없다.
사기꾼들은 이걸 노린다.
개인 정보가 유출돼 이용된 사례로 한인타운의 모씨(70)는 신청도 안한 대변 검사기가 집에 도착했다. 그것도 2-3차례나 기기를 보내왔다.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지만 어디선가 요금이 청구되었을 것이다
노인 환자들을 이용해 불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비용을 청구하는 전형적인 의료 사기인것이다.
70세 노인은 매일 이른 아침부터 걸려오는 스팸 전화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거의가 의료보험 가입이나 의료 카드 신청, 복지서비스 신청 안내 스팸 전화들이다.
한번 유출된 개인정보 때문에 저질러지는 범죄들이다.
한인타운에서 쉽게 보는 건강박람회, 노인센터, 노인회, 생활보조시설, 마켓주차장, 교회 등에서 주최나 후원하는 행사에서 개인정보를 주거나 신청에 응하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소한 경품이나 선물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사기꾼들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의료보험사HMO들이 주로 하는 형식은 노인센터나 노인회를 상대로 건강보혐 강좌를 빙자한 영업행위다.
간단한 건강상식을 강의 하고 보험가입을 유도 권유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모두 불법행위다.
주최나 후원한 자신들의 보험사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보험가입을 유도하는 행위들을 해서는 안된다. 교묘하게 영업 행태의 줄타기를 하면서 위법행위를 하는 셈이다,
일년에 한두번씩 하는 골프대회를 통한 후원 행사도 있다.

 

센터메디컬그룹
이 그룹은 후발주자다. 웹사이트에서도 과대광고에 근거없는 1등을 내세우고 있다.
No.1 한인 시니어 전문 메디케어 HMO 
2,000+ 가주 최다 의료진 네트워크
당일 허가서 발급
가주 전역에 2,000여명의 주치의와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많은 유수의 의료기관과 계약 및 협력하여 여러분의 노후 건강을 책임집니다.
위 내용을 자랑하지만 과대광고로 한국에서는 절대 사용할 수 없는 ‘업계 1등’을 내세우고 있다.
후발주자 센터메디컬그룹 답게 홍보와 후원사업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실태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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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부에나팍에서 센터메디컬그룹이 개최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의 모습. [센터 메디컬그룹 제공]

 

한인 HMO 및 시니어 전문 ‘센터메디컬그룹’(Center IPA)이 첨단 의료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문화·레저행사까지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한인 시니어들의 ‘토털 건강’을 챙기고 있다.
센터메디컬그룹은 시니어들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려면 신체적 건강 못지않게 정신적 웰빙도 필수적이라고 확고하게 믿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한인 시니어들이 고립된 미국 생활 속에서 문화나 스포츠, 레저의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우울증 등 정신적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센터메디컬그룹은 시니어 회원들에게 정기적인 건강 세미나와 함께 콘서트, 영화 상영, 음악, 골프대회, 관광 등의 다양한 문화 활동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가수 공연
센터메디컬그룹은 지난 7월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초청콘서트 ‘매드 포 러브’(Mad for Love)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화제가 됐다. 
조수미는 이날 무대에서 클래식 명곡과 한국가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무대에서 직접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른 ‘보리밭’은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자연스러운 합창으로 이어졌고, 일부 관객들은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공연에 깊이 몰입했다. 
이번 콘서트는 센터메디컬그룹 회원 1인당 1매 무료 제공으로 진행됐으며, 티켓은 선착순 배포 이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센터 메디컬그룹은 콘서트 관람객 전원에게 기념품과 소정의 사은품도 전달했다.

 

영화 행사
또 센터메디컬그룹은 지난 8월 5일과 6일 이틀 간 한인 시니어 회원들을 위해 특별 문화행사인 무성영화 변사 공연 시리즈도 CGV 부에나팍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 고전 무성영화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상영과 한국의 마지막 현역 변사로 유명한 최영준 변사의 생생한 변사 해설, 그리고 ‘국민 개그맨’ 엄영수의 유쾌한 개그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무료관광여행
센터메디컬그룹이 지난 5월 13일, 14일, 양일간 진행한 시니어 대상 일일관광 이벤트가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시간으로 기획되었으며, 시니어들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오렌지카운티(OC) 출발팀이 크리스탈 코브 주립공원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플러튼 캠퍼스 내 식물원을 방문했으며, LA 출발팀은 앤털롭 밸리의 파피 필드와 바스케즈 락스를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200여 명의 시니어들이 참여했다.
이번 여행은 모두 센터메디컬그룹의 전액 부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차량과 동선, 식사, 선물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이 여행 역시 센터메디컬그룹이 시니어를 단순한 환자가 아닌 삶의 동반자로 존중하고 있는 행사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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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메디컬그룹 무료관광

 

센터메디컬그룹은 각 분야 한인 전문의가 매달 많게는 2~3차례씩 무료세미나 행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항상 각종 생필품이 담긴 푸짐한 ‘구디맥’을 증정하고 있다.

 

SMG, KAMG 인수합병
남가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의료네트워크인 서울메디컬그룹(SMG)과 한미메디컬그룹(KAMG)이 인수합병 되었다.
지난 2023년 10월 SMG를 인수한 의료서비스및 투자그룹 ‘어센드 파트너스’는 KAMG와 자본을 비롯,운영과 임상 리소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 사실상 인수합병했음을 알렸다. 
1989년 설립된 KAMG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인 독립 의사 네트워크로 70여명의 주치의와 400여명의 전문의가 소속돼 있는 독립의사 네트워크다. 
KAMG의 대표 한 박사는 “어센드와의 파트너십은 한미메디컬그룹의 오랜숙원이었던 네트워크 확장과 의료진에 대한 지원개선 등을 이뤄 한인사회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향상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센드 파트너스 대표 박 박사는 “한미메디컬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인커뮤니티의 건강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와 친절 그리고, 존중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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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칼그룹에 이어 한미메디칼그룹도 인수한 어센드 파트너스의 리처드 박 대표


이번 파트너십으로 SMG와 KAMG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다. 
두 메디컬그룹 모두 기존처럼 각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적인 기관으로 계속 운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서비스 품질개선과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두 메디컬그룹 간에 자원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의료업계는 환자와 보험 관련 각종 기존 계약의 세부사항을 조율하는 작업에 시일이 걸리는 만큼 당장 SMG와 KAMG가 통합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1~2년 안에 하나의 시스템과 브랜드로 합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원, 후원 서비스들
서울메디칼그룹(Seoul Medical Group)과 의료 혁신 기업 어센트 파트너스(Ascend Partners)는 지난 12월4일, 남가주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펠리컨 힐 골프 클럽(Pelican Hill Golf Club)에서 ‘2024년 SMG 자선 골프대회(2024 SMG Golf Classic)’를 개최했다.
이번 자선 골프대회는 서울메디칼그룹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의 자리이자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공헌해 온 비영리 자선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인사회의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과 자녀들에게 보호소를 제공해온 ‘푸른 초장의 집(Home on The Green Pastures)’이 선정되었다.
이명선 서울메디칼그룹 대표는 인사말에서 “서울메디칼그룹과 오랫동안 함께 해온 의료진들과 협력사들이 이번 자선행사에 한마음 한 뜻으로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은 ‘(S)사랑하는 (M)마음으로 (G)가족처럼’ 커뮤니티의 소외된 계층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돕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푸른 초장의 집 조이스 킴(Joyce Kim) 원장은 “한인 가정 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한 보호소 운영과 가정폭력 인식 변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서울메디칼그룹과 후원사들에 감사드린다”며 함께 자선행사에 참여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자선 골프대회에서 모인 기금 6만 달러는 푸른 초장의 집을 통해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며, 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다.
아스티바 헬스(Astiva Health), 얼라인먼트 헬스(Alignment Health), 프로스카워(Proskauer Rose LLP), 클레버케어(Clever Care), 휴메나(Humana), 허브(HUB), 웰케어(Wellcare), 실버시티(Silver City), 프로티버티(protiviti), RSM, 정관장 등의 기업들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총 24 팀, 13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자선 골프대회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16명의 KLPGA 선수들도 함께 했다.  그리고 이어진 시상식, 자선 만찬에는 美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데이브 민(Dave Min), 그리고 소프라노 박성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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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장의 집 (Home On  The Green Pastures)은 1993년에 세워진 이후, 남가주에서 30년동안 가정 폭력 피해 여성들에게 무료로 ▲안식처 제공 ▲상담 ▲법적 도움 ▲가정폭력 인식, 부모 양육 지도, 내적 치유사역, 자기 향상 등의 교육 프로그램 ▲직업학교 안내 ▲ 정부 보조금 신청 ▲자녀학교 및 의료문제 ▲봉사자 및 가정 폭력 예방 세미나 ▲극빈 가정에 클라이언트 그랜트 지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각 기념일 행사 지원
어버이날, 명절맞이 행사를 주도하거나 후원하는 형식으로 참여해 홍보와 시니어 보험가입을 유도하는 실태다.
그중에는 긍정적 후원으로 평가 받는 행사도 있다.
기업 이익의 사회적 환원 측면으로 사회 어두운 부분에 지원하는 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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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는 지난 5월6일 강당에서 2025 Mother’s Day 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LA시의회 Heather Hutt 의원(10지구)과 한남체인(회장 하기환), KACF(회장 윤경복), A&E 크리스천 파운데이션(회장 이용기), 서울메디칼그룹(회장 이명선), 캘리포니아 한국기업협회(KITA 회장 김한수), Koreatown Rotary(회장 홍재민), Kowin LA(회장 김주희)가 후원했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LA Kings 팀에서 센터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1만5200달러 기금과 대형 텀블러, 로고가 새겨진 구단수건을, KITA는 쌀 500 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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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에서 내과전문의 초청 의료세미나 모습. 
             <다음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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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파에서 한 생물학적 남성이 여탕에 출입해 고객들이 항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음란 노출죄로 기소된 대런 머라저(52)를 찾는 현상수배 전단지.> 권리와 여성의 안전 판단 논란중 Wi Spa 논란이 던진 한타 사우나 파문 남탕은 동성애자들이 모여들어 멋대로 여탕은 남성이 ...

일자: 2025.06.30 / 조회수: 281

열풍 K-푸드 현장 정식당, 보릿고개

정식당, 보릿고개, 춘천닭갈비, 형제갈비 주류사회에도 ‘K-푸드’ 자부심 충만 한류열풍 덕에 한인타운 식당 바글바글 부부·일가족 운영 한식당만 14개 달해 사회환원 모교 장학금 4억5천만원 기부 한식에 종사중인 감자바위 6남매 O.C 보릿고개 2호점 준비중 청기와식당도 인수 개...

일자: 2025.06.06 / 조회수: 269

<현장집중취재> 이민자, 불체자 모두 불안

에모리대 유학생 4명의 비자가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6주새 한인 6명 신청 기각돼 UCLA 재학생 12명 비자 취소, 캘리포니아서 총 45명 취소 허위정보·위조서류 제출 적발 인터뷰 합격해도 취소 통지 유학생 600여명 비자 취소 시민권 따려다 추방 날벼락 IRS, 불체 납세자 정보 ...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4

불체자 단속 FBI 동원 전국 각 25지부 방침 하달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전방위 불체자 단속에 연방수사국(FBI)까지 동원되고 있다. 미 전역의 FBI 25개 지부는 최근 소속 요원들에게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지원에 업무시간의 약 3분의 1을 할애하라는 방침을 내렸다. 지부 수사요원 2000명이 이민단속에 전담하라는 명령...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0

<현장 이슈> 트럼프 불체자 단속 끝까지 간다!! <1탄>

<플러턴 소재 비자 장사 프로디 대학에 단속반이 수사하는 모습> LA한인타운 윌셔길 대학들 초비상 비자 장사 대학들 단속, 수사 압수 한인 신학대, 영어, 한의사대 초비상 FBI도 가세, 25개 지부 2천명 동원 불체자 보호 하는 방법 포스터 배포 불체자 ‘출국 보상’ 대대적 추방 병...

일자: 2025.05.21 / 조회수: 173

트럼프 2기 불체자 단속 강풍 <2탄>

컬럼비아 대학교 학생들이 캠퍼스 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존재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일명 ‘캐치 앤드 리보크’로 불리는 작전으로 이미 미국 유학생 800명이 비자가 취소되었다. 이 때문에 유학생 커뮤니티에는 불안과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음주운...

일자: 2025.03.27 / 조회수: 237

<현안집중취재> 불체자 단속과 인력난 폭풍

근무지에서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ICE [ICE 홈페이지 캡처] 인력난에 세금도 대폭 감액 예상 직원 없어 묻 닫는 업소, 아예 줄폐업 한국과 미국에서 버림받은 노인들, ‘복지 무’ 한인 불체자들 메디캘 신청 꺼려, ‘혜택 무’ 고령 영주권자 공항서 ‘영주권 포기’ 강요 불체자 IRS 동...

일자: 2025.03.27 / 조회수: 310

<집중취재> 건국1호 LA총영사관, 재외공관 근무 실태점검

민원인만 속터져!! 줄서고 기다리고,,, 불통 악몽 되풀이 최악 고질 민원 여전 전세계 공관 민원서비스 최하위 기록, LA 사건 터진 후 은폐에 급급한 총영사 ‘두문불츨 총영사’ 언론 설명조차 없어 2년째 기자회견 ‘노’ 입맛대로만 총영사 불통 근무 윤석열 닮은 근무자세 관례 무...

일자: 2025.03.27 / 조회수: 184

<연속현장보도> “나만 안전하면 그만” 님비현장

피코길의 철문 철거 논쟁 확산 집단소송전으로 비화, 시와 의회 개입 대표적 지역이기주의 표상 님비 거주주민들 “치안 악화” 반발 인근주민들 “혈세 도로관리, 제한은 불법” 10지구 선거 이슈, 정치인도 눈치보기 40년 넘도록 ‘쉬쉬’ 주민권리 침해 현장 시의회, 주민회의도 외면,...

일자: 2025.03.04 / 조회수: 468

<연속집중기획> 미주 한인들 이젠 속지 맙시다<25년 1탄>

중국산 헐값 안마의자 폭리 ‘일주일 반품기한’ 미국법 무시 치료 하려다 병 얻은 사용 고객 중국산 안마의자 폭리 10배 넘어 지자체 울리는 사기 업주들 ‘배째라’ 미수출 달콤함에 속아 수억 미수금 떼어 지자체장 미국 와서 MOU 남발 백담사 제조 영광굴비라니,,,, 참깨 없는 화학...

일자: 2025.03.04 / 조회수: 321

<현장긴급취재> LA 주벌구가 개구라를,,,

이런 자가 한인회 이사장까지 역임 프라빗클럽(술집) 편법 허가 좌절 타격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약속 어겨”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ABC 한인브로커 또다시 활개쳐 논란 유흥업소 허가와 단속 미끼 뇌물 챙겨 영김 한인회 이사장이 회장 월...

일자: 2025.01.30 / 조회수: 203

<긴급이슈진단> 현장취재: LA산불 원인과 대책은,,,

사망 28명, 실종 20명 3천억불 피해 후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 재산 가치도 천문학적 피해 계속되는 미 산불, 한국과 달라 발렌시아 북부 산불 급속 확산 강풍속 8천에이커 태워 한인 등 3만명 대피령 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LA 4곳과 Ventura 2곳, Riverside 1곳, 펠리세이드 8...

일자: 2025.01.05 / 조회수: 177

이 방법뿐인가??

"새해 첫 무료 강좌 등록하자" 노인 인권 무시한 새벽 줄세우기 대책 마련 시급한 LA한인사회 돈은 넘쳐도 노인복지 무대책 시니어센터 과부화 혜택은 미미 노인아파트 대기만 5-10년 뒷돈 거래 부로커만 배불려 꼼수 노인들 몇채씩 보유 재산가도 노인아파트 차지해 한인타운 시니...

일자: 2024.12.14 / 조회수: 273

<연속집중보도> 한인회 왜 이래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집회 모습, 선거때마다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열렸다> 얼마나 해먹었나? 사상 유례 금액 회계비리 소문 무성 우크라 지원 핑계 회계부정 의혹까지 지원금 전달, 왜 굳이 우크라 여행까지 지원금과 여행경비, 배보다 배꼽이 커 한달전 갑자기 안 나타나 ...

일자: 2024.12.14 / 조회수: 305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실태 보고>

서로 회장 뽑고 정통 단체 주장 이사회 없고 제명된 자들이 모여 2단체, 3단체 만들고 회장 뽑고 목사들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한인타운 소재 한인교회 숫자 파악 불가 교회도 없는 목사들, 호칭만 평생 목사 ‘한번 목사는 영원한 목사냐’ 비아냥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35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1탄 // 트럼프 출범, 달라지는 것들

코스피 2,500 붕괴, 환율 1,400원 노벨평화상, 트럼프 소원 이룰까 두 전쟁 종식, 북핵 해결이 관건 ‘최종추방령 우선 추방’ 초대형 작전 장남이 부통령 이어 내각 인사까지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차기 대권 가능 트럼프 청구서에 울고 웃는 나라들 10% 보편관세, 60% 보복 관세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47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2탄 // 트럼프 당선 후폭풍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약자가 도지코인과 같다. 충성파 핵심 그룹, 어디까지 북•미 직거래, 안보 청구서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 초긴장 트럼프의 꿈 노벨평화상 과연? 아메리카퍼스트, 각국과 대치중 정부효율부 수장 임명 머스크 “멍청예산 다 깎겠다” 폭탄발언 3150억불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36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3탄 // 세계가 긴장, 트럼프 재등장

트럼프 줄대기, 외교전쟁 2019년 트럼프와 대화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럼프가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냉장고와 골프채 등 소비재에 보복 관세를 매겼다. 무역-경제-안보 환경 급변. 기업도 국민도 한국 위기 국면 트럼프, 바이든...

일자: 2024.11.18 / 조회수: 458

<현장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는 치욕의 역사

회계감사 유용 의혹 회장 사퇴 책임 듣더보도 못한 월급받는 한인회장 슬그머니 정관 바뀐 월급제 한인회장 뒷방 짬짜미 회장선출, 한인 단합 저해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찍어내기 개정, 불법부정선거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4.09.28 / 조회수: 235

<한인타운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이번에도 고스톱판? <1탄>

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일자: 2024.08.28 / 조회수: 148

<집중연속 기획보도> 2024 미대선 판도분석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05

<부고>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 회장 별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일자: 2024.07.29 / 조회수: 158

<이슈취재> 연속기획보도2// 요동치는 미대선 판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일자: 2024.07.29 / 조회수: 112

<연속집중취재> 이게 미 경찰이냐!!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48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일자: 2024.06.28 / 조회수: 156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일자: 2024.06.28 / 조회수: 191

2024년 한인사회 이 사람,,,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일자: 2024.05.07 / 조회수: 188

<현장취재> 제살 깎기 가격덤핑 경비업체들 폐업속출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일자: 2024.04.12 / 조회수: 208

<책소개>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의 증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일자: 2024.03.26 / 조회수: 261

<이슈현장취재> 한미박물관 어디로 가나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일자: 2024.02.27 / 조회수: 358

<긴급현장취재> 지역이기주의 표상 피코길의 철문들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일자: 2024.02.27 / 조회수: 591

<현장연속취재> 노래방 어제와 오늘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일자: 2024.01.29 / 조회수: 232

<특집집중기획> LA한국교육원 운영실태 점검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일자: 2024.01.15 / 조회수: 129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일자: 2024.01.15 / 조회수: 147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일자: 2023.12.27 / 조회수: 307

<현장취재> 미국 경찰 왜이래!!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일자: 2023.12.07 / 조회수: 124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일자: 2023.10.29 / 조회수: 289

<현장취재> “이게 미경찰 이냐” //14탄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일자: 2023.10.29 / 조회수: 141

<화제현장취재> 분규의 원인은 이사들 책임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일자: 2023.10.05 / 조회수: 145

<현장취재> 세입자들 퇴거대란 눈앞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민들이 '렌트 스트라이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팬더믹 유예조치 후 대란 홈리스 양산에도 무대책 퇴거소송 통지 대대적 발송 유독 많은 한인타운 퇴거통지 갈곳없는 저소득층 홈리스 처지 처지 급박해도 말 못하는 자존심 서프라임 사태 보다 심각한 대란 코로...

일자: 2023.10.05 / 조회수: 160

<이민 120년 한인 인구 통계>

LA 11만2886명 부동의 1위 어바인·풀러턴 2, 3위 포진 전국 한인 인구 200만 육박 중간연령 41세…59% 대졸 한인 불체자 절반 줄어, 역이민? 최근 10년간 한인들의 거주지가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로 이동중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따르면, 2020년 도시별 통계에서 한인 인구...

일자: 2023.08.29 / 조회수: 126

<집중취재> 이기철 LA 방문 무엇을 남겼나

원고 측이 2018년 11월에 취득한 상표권 'ㅎ' 자음의 디자인. (왼쪽)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의 로고 역시 'ㅎ' 자음으로 제작됐다. 동포청이 재외동포재단 재탕 되면 안돼 동포청과 LA총영사관은 부창부수 민원해결 소통 언제 개선될까 재외동포재단 해외 부정지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