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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민주주의 종말” 극우 세계화 전역 2천7백곳서 800만명 ‘왕은 없다’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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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만여명, 워싱턴•시카고 등 수천•수만 시위대
이민단속•군투입•대학탄압 등 반 트럼프 외쳐
No Kings 무차별 이민단속, 방위군 투입, 
관세 및 연방공무원 해고, 연방예산 스톱
극우가 판치는 세상으로 회귀
세계경찰에서 세계깡패로
1차 6월 보다 더 확산 시위
시애틀 월드컵 개최 취소 위협에
올림픽 개최도 취소 협박 좌충우돌
워싱턴주 정치인들 일제히 반발
각국 팔 비틀기 세계 깡패로 위세  
넉 달 새 관세 수입 138조원, 2배증가
이민단속 중 시민에 발포로 충돌 격화
트럼프, 시카고에 주방위군 투입 승인

 

트럼프와 미 행정부의 국정 운영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18일 미국 곳곳에서 대규모로 열렸다.
미 언론들은 오전부터 워싱턴DC와 뉴욕, 보스턴, 애틀랜타,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등 동부 주요 도시의 중심 거리에 각각 시위 인파가 모여들었다.
이어 시차가 있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텍사스주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오리건주 포틀랜드 등 중·서부 지역에서도 같은 기치를 내건 시위가 잇따랐다.
주최 측은 이번 시위가 미 전체 50개 주에서 2천500여건의 집회를 중심으로 열리며 수백만 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날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는 오전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시위대가 수천명에 이르렀고, 백악관에서 의사당으로 이어지는 펜실베이니아 애비뉴를 거의 가득 메웠다.
참가자들은 미국 내 치안 유지 목적의 군대 동원, 법원 판결 무시, 이민자 대거 추방, 대외 원조 삭감, 선거 공정성 훼손 등 트럼프의 여러 정책이나 언행이 민주주의적이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그가 독재자나 파시스트처럼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뉴저지주 한 시위 참가자는 "우리의 민주주의가 끝날까 봐 두렵다"면서 "트럼프는 사법부와 의회의 견제를 받지 않고 자기 권력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의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그러면 민주주의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우리 목소리를 내기 위해 왔다"면서 "우리나라는 여러 사람이 목소리를 낸 덕분에 세워졌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면 사람들이 들을 것이고 그게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위 '노 킹스'는 트럼프의 제왕적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다. 
이날 시위 현장에서는 "1776년 이후 왕이란 없다", "우리의 마지막 왕은 조지였다"라고 적은 팻말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왕은 없다’ 트럼프 사태 이모저모를 보도한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뉴욕
뉴욕에서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일대에 수만 명이 모여 7번 애비뉴를 따라 남쪽으로 행진하며 시위를 벌였다.
특히 트럼프의 고향이기도 한 뉴욕은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곳 중 하나였다.
맨해튼의 경우 지난해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가 80% 넘는 득표율을 올릴 정도로 민주당 성향이 매우 강한 지역이다 보니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비꼬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행진에 참여했다.
거리는 시위대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찼다.
뉴욕경찰은 타임스스퀘어부터 7번 애비뉴를 따라 14번가까지 도로 통행을 통제했다.
한 집회 참가자는 "나는 미국을 사랑하지만 이제 내 나라를 알아보지 못하겠다"며 "나는 내 손주들이 자유롭고 평등하고 선택권이 있는 나라에서 자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시카고에서도 수천명이 모여 "우리 민주주의에 손대지 마라", "ICE 퇴출!"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내를 행진했다.

 

시카고
시카고 집회에는 이 지역 출신인 배우 존 쿠삭도 참여해 발언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곳을 파시즘의 거점으로 만들 거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며 "당신은 우리 거리에 군대를 투입할 수 없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반란 진압법을 발동할 만큼 혼란을 일으킬 수도 없다"고 말했다.
시카고는 근래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을 벌인 뒤 그에 반발한 시위가 거세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방위군 투입을 지시하는 바람에 민주당 소속인 주지사와 법정 소송이 진행 중인 곳이다.

 

LA
LA에서는 시청 앞에 오전부터 성조기와 멕시코 국기를 함께 들고 온 시위대가 모여 트럼프 행정부의 고강도 이민단속에 반대하는 구호를 주로 외쳤다.
시위 주최 단체 중 하나인 인디비저블(Indivisible)의 공동 창립자 리아 그린버그는 이날 언론에 "왕은 없다(No Kings)는 구호야말로 미국적인 정신"이라며 "우리는 왕을 두지 않았고 평화적으로 시위할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버그는 300개 이상의 지역 풀뿌리 단체들이 이번 집회를 조직하는 데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위대는 현장에서 비폭력·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노란색 옷과 두건 등을 착용했으며, 트럼프 행정부를 풍자하는 각종 인형과 함께 특이한 복장이나 분장을 하고 나와 시위를 축제처럼 즐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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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연방청사 앞 시위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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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배스 LA시장은 영장 없는 이민단속 연방의회 조사를 요구했다>

 

워싱턴DC
워싱턴DC의 집회 주최 측은 "우리 운동은 항상 비폭력과 평화적 시위에 대한 약속을 지켜왔다"며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매일 안전 브리핑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노 킹스' 시위에 앞서 유럽의 런던과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베를린, 파리, 로마 등에서도 주요 명소나 미국대사관 앞에 사람들이 모여 연대 시위를 벌였다.
민주당 주요 정치인들은 이번 시위에 직접 참석하거나 온라인 메시지 등을 통해 힘을 보탰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의 '노 킹스' 시위는 미국의 본질에 대한 확증이다.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다"라고 썼다.
미 진보진영의 대부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워싱턴DC 집회에 나와 "우리는 미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기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트럼프 집권 아래 미국이 "위기에 처했다"면서도 결국에는 "우리 국민이 통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공화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이번 시위를 '미국 증오' 집회라고 지칭하면서 "거기엔 하마스 지지자들과 안티파(반파시즘 단체) 부류의 사람들,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대거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전날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셧다운(예산안 의회 통과 불발에 따른 연방정부 일부 업무 정지) 종료 협상을 이번 시위 탓에 더 지연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어떤 사람들은 그것, '킹' (시위) 때문에 (정부 운영 재개를) 미루고 싶다고 말한다"며 "그들은 나를 왕으로 지칭하고 있지만, 나는 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내전과 쿠데타
윤석열에 이어 트럼프도 쿠데타를 통한 내란이나 장기집권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은 연방군과 주방위군으로 나뉜다. 연방군은 이른바 ‘미군’이다. 국방부 소속의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우주군 등이다. 
주방위군은 주지사가 사령관으로 있는 예비군 성격의 주방위조직이다. 평시엔 자연재해 복구, 치안 지원, 폭동 진압 등의 업무를 한다.
트럼프의 국내 파병을 위한 방식은 주방위군을 연방화한 뒤 대통령 명에 따라 특정 지역으로 파병하는 전략이다. 
연방군대는 원칙상 국내 치안 업무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남북전쟁 이후 남부 주에서 연방군이 민간 치안·정치 개입에 남용되자, ‘미국의 군대는 의회가 명시적으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 국내 법률 집행을 위해 민간 당국의 명령을 수행하거나 경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규정(Posse Comitatus Act·포시 코미타투스 법)이 생겼다.
하지만 두가지 법적 관문이 있다. 
①    지사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방위군을 연방화할 수 있는가 ②연방군대가 치안업무에 동원될 수 없다면, 연방화된 주방위군도 치안업무에 동원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②    법원은 ①에 대해선 사안마다 다른 판단을 내리고 있지만, ②에 대해선 대체로 ‘치안업무를 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리고 있다. 연방화된 주방위군이 ‘순찰’만 하지 단속·체포·심문 등 경찰권은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이유다.(일부 지역에선 연방화된 주방위군이 경찰권을 행사했다는 목격담이 있다.)
문제는 ‘반란법’이다. 
‘불법적 결사·집회 또는 연방에 대한 반란’ 등이 발생했다고 대통령이 판단하면 반란법을 발동할 수 있다. 이 경우 포시 코미타투스 법은 무력화된다. ‘연방군대는 경찰이 될 수 없다’는 공식이다.
는 뜻입니다. 군이 행정조직 자체를 대체하거나 정지시키는 정치·헌정 질서의 중단이 계엄입니다. 
계엄령 제도가 없는 미국에서 반란법 발동이 ‘미국판 계엄’인 것이다.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트럼프에게 파병은 ‘법과 질서’ 이미지의 핵심이다. 
‘군을 투입해야 할 만큼 민주당 도시들이 무너졌다’는 덫칠을 하고 반란법 발동 카드는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제 실행될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 한마디에 도시로 들어오는 군을 시민이 막아서는 장면은 그 자체로 ‘내전’이다. 
요즘 화제인 영화와 같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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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 중 시민에 발포
시카고에 주방위군 투입 
LA·워싱턴 민주당 주 방위군 투입

시카고에서 이민 단속을 하던 국경순찰대가 저항하던 시민권자 여성에 총격을 가하는 등 이민 단속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는 시카고에 주방위군을 투입했다.
잭슨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가 연방 공무원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방위군 300명 투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주방위군 투입은 시카고 남서부에서 이민 단속을 하던 국경순찰대 요원이 무장한 여성에게 발포한 이후 이뤄졌다.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이날 연방요원들이 이 여성에게 방어적 차원에서 발포했다며, 총격을 받은 여성은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총격을 받은 여성은 미국 시민권자로 밝혀졌다. 국토안보부는 이 여성을 포함한 이민 반대 시위대가 자동차들을 몰아 이민관세단속국(ICE)의 단속 차량에 충돌시키려는 과정에서 발포가 있었다고 밝혔다.
시카고 연방검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3명을 입건했고, 이들이 연방요원들의 작업을 방해하려고 차량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자신들의 차량을 연방요원들이 운전하는 차량과 고의로 충돌시켰다는 것이다.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날 발포 등이 발생한 시카고의 브라이튼파크 지역에 특수작전 부대를 추가로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시카고에서 이민 단속을 둘러싼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일리노이 주지사에게 주방위군 투입을 요청하라고 거듭 압박했다. 
프리츠커 지사는 “오늘 아침,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부가 나에게 ‘당신이 주방위군을 요청하던가, 아니면 우리가 할 것’이라는 최후통첩을 했다”며 “주지사에게 자신의 지역 내에 우리의 의사에 반해서 군대를 투입하라고 요청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분노스럽고 반미국적이다”고 말했다.
프리츠커 지사는 또 일리노이 주방위군이 이날 국방부로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내로 일리노이 주방위군 300명을 연방화하겠다’는 계획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6월 로스앤젤레스에 주방위군을 일방적으로 투입한 이후 워싱턴, 멤피스 등 민주당이 시장인 4개 도시에 주방위군을 투입해 이민 단속 및 치안 유지 활동에 이용했다. 
트럼프의 이민 단속이 격화되면서, 시카고에서는 주민들이 이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심해지고 있다. 
주민들은 이민 단속 현장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며 이민관세단속국 차량들이 연행자들을 이송하는 것을 방해했다. 단속 요원들은 화학탄과 고무탄 등으로 저항하는 주민들을 제압하고 있다.

텍사스주 방위군이 시카고 인근 엘우드에 도착했고, 포틀랜드로의 투입은 연방 법원의 긴급 제동으로 가까스로 막혔다.
트럼프는 “포틀랜드는 불타고 있다”며 필요하면 반란법을 발동하겠다고 말했다. 또 주지사와 시장을 “감금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 일련의 일들이 과연 치안 강화 조치인가 아니면 미 헌법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사건인가.
미 헌법 체계에서 주 방위군은 원칙적으로 해당 주지사의 지휘를 받는다. 그런데 지금 텍사스주 방위군이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배치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로 보내지려 한 것은 이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다.
연방 오리건 지방법원 판사인 카린 임머거트는 대통령의 ‘전쟁터’ 주장이 “사실과 동떨어져 있다”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의 병력 동원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흥미로운 것은 이 판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물이라는 점이다. 연방 법원조차 대통령의 주장에 설득력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일리노이주 프리츠커 주지사는 이를 “트럼프의 침략”이라 규정하며 “권위적 행진”이라고 비난했다. 시카고의 브랜든 존슨 시장도 “연방 정부가 폭력을 부추기려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주 정부와 연방 정부가 법정에서 맞서는 이 상황 자체가, 이미 미국 정치 시스템의 ‘내전적 긴장’을 상징한다.
미 행정부는 이 조치가 ‘법과 질서’ 회복을 위한 것이며, 연방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언론과 전문가들의 분석은 다르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사안을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하며, 민주당 주도 도시를 겨냥한 ‘정치적 압박 수단’이라고 분석했다. 뉴욕 매거진 인텔리젠서는 더 직설적이다. “트럼프가 정치적 적을 향한 억압의 도구로 병력을 활용하려 한다”는 것이다.
시카고와 포틀랜드, 모두 민주당이 강세인 도시들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지역 지도자들을 “완전히 무능하다”고 비난하며, 대통령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연방의 협력을 거부한다고 주장했다. 치안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보복의 논리가 작동하고 있는 셈이다.
우려스러운 것은 군이 치안을 핑계로 경찰의 역할을 대신하는 상황 자체다. 군은 외부의 적과 전투를 위해 훈련받는다. 도시 내부의 사회적 갈등을 무력으로 제압하려는 접근은 충돌과 인권 침해를 불러올 수 있다. 미국에는 Posse Comitatus Act라는 법률이 있어 국내 치안에 군병력을 사용하는 것을 제한해 왔다. 그러나 지금 그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인 절반 이상이 “군대는 외부 위협에만 사용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대통령이 주지사의 반대에도 병력을 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에는 다수가 반대했다. 눈여겨볼 점은 공화당 지지층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는 것이다. 공화당 지지자의 절반 가까이가 내정 개입 가능성에 반대 의견을 표했다.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는 “민주당 행정부가 공화당 주에 병력을 보낼 수 있는 선례가 된다면 위험하다”고 경고했고, 리사 머코프스키 의원도 군사와 치안 권한의 혼합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보수 진영조차 이번 조치가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두려워하고 있다는 뜻이다.
물론 미국이 지금 내전으로 치닫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법원이 작동하고 있고, 주 정부가 저항하고 있으며, 여론이 견제하고 있다. 그것은 민주주의의 제도적 방어 장치가 아직 살아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침식은 대개 극적이지 않다. 조금씩, 천천히, ‘예외적 상황’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오늘 허용된 예외가 내일의 관행이 되고, 관행은 곧 제도가 된다.
대통령이 주지사의 권한을 무시한 채 타 주의 군대를 파견하는 순간, ‘연방주의’는 껍데기만 남게 된다. 군을 정치적 목적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하면 ‘문민 통제’는 형식으로 전락한다. 정치가 군을 일상의 도구로 삼을 때, 그 끝이 어떤 비극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보좌관 스티븐 밀러는, 이들 도시를 “미국 내 좌익 테러리스트의 온상”으로 규정하며, 반파시즘 운동(Antifa)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치적 반대자를 테러리스트로 낙인찍고, 군사적 대응을 정당화하려는 논리다.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은 단순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자체로 세계 질서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뜻이다. 미국의 정치적 안정은 국제 질서의 중심축이며, 그 균형이 흔들리면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의 안보 환경도 연쇄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다.
더 근본적으로는,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미국에서 제도적 균열이 벌어지는 과정 자체가 전 세계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데에 있다. 또한 권위주의 국가들은 이를 자신들의 억압 정치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MBC는 이번 사태를 ‘민주주의의 위기’로 진단하며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과장된 공포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의 징후를 무감각하게 방관하는 미국인들의 태도다.
제도적 균열이 반복되고 정치적 무력 투입이 용인된다면, 민주주의의 붕괴는 눈앞이다.
법원의 제동, 주 정부의 저항, 여론의 견제, 이 모든 것이 작동하는 한 미국 민주주의의 방어선은 유지될 것이지만 얼마나 버틸지는 알 수 없다.
그 방어선이 하나씩 무너질 때, 연방과 주의 권한 분쟁, 군의 치안 경계 침범, 정치적 목적의 무력 동원 등 민주주의 붕괴는 끝난다.
권력은 항상 더 많은 권력을 원한다. 그것을 견제할 수 있는 것은 제도이고, 법이며, 깨어 있는 시민이다. 그 방어선이 지금 시험대에 올라 있다. 그 위험을 직시하고 경계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첫걸음일 것이다.

 

트럭 운전자 6천명 퇴출
트럼프 행정부의 영어 능력 테스트 의무화 이후 영어 시험에서 불합격한 대형 트럭 운전자 6000명이나 운전대를 놓고 도로에서 쫓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가 근 6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트럭 운전자 영어시험을 거부한 캘리포니아는 연방 교통부로부터 4천만달러의 연방지원금을 유보당하는 불이익을 받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까지 전역을 누비고 있는 대형 트럭 운전자들이 때아닌 영어 시험을 보고 불합격 하면 퇴출되는 시기를 맞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상업용 대형 트럭 운전자들에 대한 영어 시험 의무화를 시행한 이후인 6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미 전역에서 6000명이나 영어 시험에 실패해 운전대를 놓고 도로에서 쫓겨났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대형 트럭 운전자들에게 건네진 12개의 영어 질문들에는 대형 트럭이 어디에서 출발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어떤 화물을 싣고 어디에 하역할 것인지 등 업무와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사법당국 요원들이 제지했을 때에 의사소통이 될 정도로 영어 구사 능력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다
동부지역은 영어 시험 실패자들이 두달간 163명으로 가장 적었고 서부지역이 412명으로 가장 많은 것 으로 나타났다
남부는 364명이고 중서부는 273명으로 집계됐다
멕시코와 길게 국경을 맞대고 있는 텍사스에서 영어 시험에 실패한 대형 트럭 운전자들이 6월 1일부터 10월 중순 사이에 596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와이오밍이 467명, 테네시가 379명으로 나타났다
애리조자 345명, 아칸소 319명, 콜로라도 279명의 순이었다
아이오와 254명, 플로리다 238명, 미주리 217명, 조지아 173명으로 10위안에 포함됐다
트럼프는 커머설 트럭 드라이버들의 영어구사 능력은 안전에 필수적이라며 각주에서 반드시 영어 시험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새 규정을 5월에 발효 시킨바 있다
각주들은 대형 트럭 운전자들에게 영어시험으로 평가했으나 캘리포니아만 유일하게 이를 거부했다가 4080만달러의 연방 교통부 자금 지원을 유보당하는 벌칙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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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개최 박탈할 수도”
보스턴 월드컵도 위협
IOC와 FIFA는 ‘반발’

트럼프가 2028년 LA 올림픽 개최권을 박탈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보스턴에서 열린 거리 폭력사태를 언급하며 2026년 월드컵 개최지도 빼앗을 수 있다고 경고한 데 이어 또다시 ‘안전’을 이유로 세계 스포츠 대회를 압박한 것이다.
트럼프는 지난 14일 백악관에서 “LA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는다면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며 “필요하다면 IOC의 허락을 받아서라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어 보스턴의 월드컵 개최와 관련해서도 “도시가 불안하고 시장이 급진 좌파”라며 “필요하면 FIFA 회장 지아니 인판티노에게 전화를 걸어 개최지를 옮기게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에도 비슷한 경고를 한 바 있다.
하지만 트럼프의 잇따른 대회 박탈 위협은 국제 스포츠계의 반발을 부르고 있다.
이에 대해 워싱턴주 정치 지도층은 즉각 반박에 나서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시애틀 시장은 서면 성명을 통해 "우리 도시에 대한 무지를 계속 드러내고 있다"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시애틀의 범죄율 감소와 경찰 채용 증가를 언급하며 "우리는 세계를 시애틀로 맞이할 일생일대의 기회를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시애틀은 스포츠를 위한 글로벌 목적지"라고 강조했다.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도 성명에서 "또 다른 위협과 잘못된 정보"라고 규정했다. "우리 팀은 시애틀시와 파트너들과 함께 이 경기들을 개최할 최고의 지역 중 하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전 세계 팔 비튼 트럼프
관세 수입 138조, 2배 증가

트럼프가 미국시장에 들어오는 전세계 국가의 수입품에 관세를 본격 인상한 지난 4월부터 지난 25일까지 미국의 관세 수입액이 거의 1천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미국의 수입관세(특정소비세 포함) 금액은 지난 4~6월 총 694.2억달러로 전년 동기(230억2천만달러) 대비 201.5% 증가했다. 
7월에는 지난 25일까지 관세 수입액이 278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76.8억달러) 대비 261.8% 증가했다. 4월 이후 최근까지 관세로 얻은 세수가 총 972억2천만달러로, 전년 동기(307억달러)에 견줘 665억2천만달러 증가(216%)한 셈이다.
전세계 모든 국가 수입품에 기본 관세(10%)가 발효된 이후 관세수입액은 매월 최고치를 경신중이다. 지난 4월 174억3천만달러(전년동월대비 +125.1%)→5월 239억7천만달러(+210.7%)→6월 280억2천만달러(+270.4%) 등이다. 올해 1~6월까지의 관세수입은 969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09.3% 증가했다.
재무장관은 올해 들어 1천억달러를 징수했고 연말까지 올해 총 3천억달러 이상의 관세 수입이 가능하다고 발언했다. 
미 의회예산처(CBO)는 수입 관세가 현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향후 10년간 총 2조8천억달러의 추가 세입이 확보될 거라고 추정한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실효관세율(현재 18.2% 추정)은 조만간 품목별 관세 부과대상이 확대되고 그동안 유예된 국가별 상호관세가 8월부터 실행되면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글로벌 투자은행 제이피모건은 예상했다. 
실효관세율은 미국이 특정 국가로부터 걷은 순관세(환급액 제외) 총액을 이 국가로부터 수입한 전체 제품 총액으로 나눈 것으로, 전세계 각국의 실효관세율 평균이 현재 18.2%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국제금융센터는 “관세 수입으로 향후 10년간 약 3조달러가 확보되면 미국의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만 장기적으로는 중장기적으로 관세 인상에 따른 수입량 감소가 세율 인상에 따른 관세 세입 증가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고, 관세율이 점차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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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우경화중
이런 트럼프 곁에 밀착해서 한국과 한국정부 그리고 대통령에 대해 가짜뉴스를 전파하는데 혈안이 된 미 극우들 문제는 심각하다.
처음엔 한국 정치에 크게 관여 안 하고, 그저 트럼프를 광적으로 지지하는 자들이었다
빌트업코리아 김민아는 트럼프 1기 때는 물론이고, 바이든 시절에 더욱 트럼프 복귀를 위해 뛰었다
지난 여름에도 대선캠페인이 한창일 때 트럼프 장남을 순복음교회로 불러 집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들이 이영훈목사 압수수색을 게기로 트럼프 아들, Stephen Kevin Bannon(스티브 배넌 선거전략가), 롭 맥코이 목사, 밥 맥윈(전 연방의원), 조슈아 필립(뉴스 앵커), 멜로디 노엘(가수), 등을 동원하여 “교회 침탈설”, “윤석열 숙청설”, 등을 트럼프 정부에 찔러 넣은 사람들이다
또 KCPAC(김명혜) 단체는 Annie Chen(애니첸)으로 불리우며, 홍콩계 남편(陳兆良 첸자오량)을 둔 하와이에 거주하는 여자가 이끄는 조직도 있다
여기에 합세한 민경욱, 박주현 변호사, 고든 창(Gordon Guthrie Chang, 짱쟈둔 미국출생 중국계), 모스탄(Morse Tan 한국출생) 등이 있다. 모두 전광훈 사이비 그룹과 깊이 연계된 자들이다
이들은 부정선거를 믿는 대책없는 광신자들로 부정선거에 중국인이 관련되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
이들이 자꾸 중국 화교를 들먹이는 것은 에니첸 남편의 영향력 때문이다.
그는 홍콩에서 극렬하게 중국 공산당과 싸웠던 이력이 있어 세상의 모든 문제를 중국 관련 음모로 해석하는 한 맺힌 인간이기도 하다
이 두 그룹은 서로 트럼프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서로 견제하기도 한다
지금은 "빌드업 코리아" 파워가 우위에 있다
미국과 한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극우 외에도 국내에서 이들과 교류, 소통하면서 실체를 숨기고 패악질을 서슴치 않는 극우 꼴통들은 또한 많다.
트럼프 마가, 프랑스 국민연합의 마린 르펜 원내 대표, 독일의 극우정당 AfD,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그리고 일본과 한국의 극우 시민단체들까지-모두 같은 언어를 쓴다. ‘국가 우선주의’, ‘엘리트 불신’, ‘문화전쟁’, ‘반이민’이 그것이다.
트럼프 역시 수구꼴통 모습을 나타냈다.
트럼프는 시위에 앞서 "나는 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왕관을 쓰고 전투기를 직접 몰아 시위대에 오물을 퍼붓는 AI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조롱하는 모습을 보여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반면, 관세정책으로 가격인상이나 경제불안에 시달린다는 서민들과 연방 감축으로 일자리를 잃었다는 전직 연방공무원들도 몰려 나와 트럼프의 권의주의, 전체주의 시대 왕이 되려는 행동을 강행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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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상협의 장면>

일자: 2026.01.28 / 조회수: 180

<현장취재> 윤리, 태만, 실력 낙제점 한인변호사 일탈 사례

20여명 영세 세입자 피해 퇴거 변호사 태만과 거짓으로 세입자 난감 평소 돈만 밝히는 변호사로 정평 “공직 맡을 인물 아니다” 단체장들 “한인사회 봉사 사례 본적도 없어” 끝내 한인법조계 먹물 끼얹은 케빈 장 범죄자를 돕는 직업의 한인 변호사들의 불법 일탈이 연달아 터져 논...

일자: 2025.12.27 / 조회수: 48

<연속기획취재> 트럼프 시대, 설곳 없는 불체자

한국 등 최우방국 맞나? 입국부터 냉대 5년간 SNS 정보 제출·환율 1470원대 시민권자 배우자들도 잇따라 체포 영주권 인터뷰하러 갔다가 붙잡혀 “합법적 절차중 체포” 이민 대혼란 국립공원 입장료 폭등에 물가상승 갈수록 높아지는 입국 장벽 국가들 15억 받고 영주권 파는 트럼프...

일자: 2025.11.21 / 조회수: 78

<집중분석> 요동치는 트럼프 정책들, 서민들 고통 가중

고물가에 엡스타인, 요동 정국 트럼프 지지율 38% 취임후 최저 수발신 이메일 절반서 트럼프 등장, 왜? 트럼프, 엡스틴 파일 공개 ‘찬성’ 급선회 ‘Truth Social “공화당 의원들, 찬성표 독려 지난 수개월간 파일 공개 반대하다 돌변 공화당 연방의원들 수십명, 파일 공개 찬성 찬성...

일자: 2025.10.25 / 조회수: 174

<현장집중취재> 트럼프가 앞장 선 세계의 극우화

뉴욕 10만여명, 워싱턴•시카고 등 수천•수만 시위대 이민단속•군투입•대학탄압 등 반 트럼프 외쳐 No Kings 무차별 이민단속, 방위군 투입, 관세 및 연방공무원 해고, 연방예산 스톱 극우가 판치는 세상으로 회귀 세계경찰에서 세계깡패로 1차 6월 보다 더 확산 시위 시애틀 월드컵...

일자: 2025.08.31 / 조회수: 185

<현장취재> LA한인상공회의소 방만 운영 소동

재정 문제 드디어 터졌다 멋대로 낭비 지난해 수입 78만불 중 2860불 남아 회장 멋대로 펑펑 기록도 정리 안해 회장 품위유지 위해 펑펑 호화판 행사 이사들 만류에도 최고 호화 갈라쇼 논란 골프 경비 지출도 공금으로 지불 단체들 기부금은 회장 체면치레용 트롯 공연 티켓도 공...

일자: 2025.08.31 / 조회수: 336

<집중분석> 선넘은 메디칼그룹 행사 지원

시니어 주머니 털기 의료보험 탈법 도넘어 사상최대 의료보험 사기 적발 FBI 가주에서도 5억8천만불 메디케어 사기 “세상에 공짜는 없다” HMO 영업행태 저렴한 가격”현혹 건강보험 사기 극성 시니어 의료보험 노린 각종 비리 한정된 한인시니어 노린 과다 경쟁 최근 SMG와 한미 합...

일자: 2025.08.02 / 조회수: 198

<집중취재>’ LA시 주민의회 재검토 필요하다’

주민투표자 총 7491명, 0.3% 불과 LA시 주민의회 존재이유 재검토 필요 2년전 8730표, 올해는 7491표 10년전 2만6천표, 무관심 하락세 투표방식 개선 절실, 한인들 무관심 2년전 월셔주민의회 공중분해, 또 대의원 중도사퇴 정원 미달로 해체 웹사이트 운영도 스톱, 불출석 의원들 ...

일자: 2025.08.02 / 조회수: 238

피코-유니언 주민의회// 모여서 함께 동네 청소부터,,,

나부터 참여해야 민주사회 만들어 이민국가, 다민족이 함께 봉사터 소문난 한인타운 모범 주민의회 한인윌셔주민회의는 아직도 공중분해 불참에 활동 없어 ‘있으나마나 용두사미’ 올림픽길 카지노행 버스 민원해결 쾌거 99개 LA시 주민의회 모범 단체 매번 선정 “피코-유니언 지역...

일자: 2025.06.30 / 조회수: 708

<현장이슈취재> 한타 내 사우나 찜질방 트랜스젠더 출입 논란

<‘위스파에서 한 생물학적 남성이 여탕에 출입해 고객들이 항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음란 노출죄로 기소된 대런 머라저(52)를 찾는 현상수배 전단지.> 권리와 여성의 안전 판단 논란중 Wi Spa 논란이 던진 한타 사우나 파문 남탕은 동성애자들이 모여들어 멋대로 여탕은 남성이 ...

일자: 2025.06.30 / 조회수: 281

열풍 K-푸드 현장 정식당, 보릿고개

정식당, 보릿고개, 춘천닭갈비, 형제갈비 주류사회에도 ‘K-푸드’ 자부심 충만 한류열풍 덕에 한인타운 식당 바글바글 부부·일가족 운영 한식당만 14개 달해 사회환원 모교 장학금 4억5천만원 기부 한식에 종사중인 감자바위 6남매 O.C 보릿고개 2호점 준비중 청기와식당도 인수 개...

일자: 2025.06.06 / 조회수: 269

<현장집중취재> 이민자, 불체자 모두 불안

에모리대 유학생 4명의 비자가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6주새 한인 6명 신청 기각돼 UCLA 재학생 12명 비자 취소, 캘리포니아서 총 45명 취소 허위정보·위조서류 제출 적발 인터뷰 합격해도 취소 통지 유학생 600여명 비자 취소 시민권 따려다 추방 날벼락 IRS, 불체 납세자 정보 ...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4

불체자 단속 FBI 동원 전국 각 25지부 방침 하달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전방위 불체자 단속에 연방수사국(FBI)까지 동원되고 있다. 미 전역의 FBI 25개 지부는 최근 소속 요원들에게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지원에 업무시간의 약 3분의 1을 할애하라는 방침을 내렸다. 지부 수사요원 2000명이 이민단속에 전담하라는 명령...

일자: 2025.05.21 / 조회수: 220

<현장 이슈> 트럼프 불체자 단속 끝까지 간다!! <1탄>

<플러턴 소재 비자 장사 프로디 대학에 단속반이 수사하는 모습> LA한인타운 윌셔길 대학들 초비상 비자 장사 대학들 단속, 수사 압수 한인 신학대, 영어, 한의사대 초비상 FBI도 가세, 25개 지부 2천명 동원 불체자 보호 하는 방법 포스터 배포 불체자 ‘출국 보상’ 대대적 추방 병...

일자: 2025.05.21 / 조회수: 173

트럼프 2기 불체자 단속 강풍 <2탄>

컬럼비아 대학교 학생들이 캠퍼스 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존재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일명 ‘캐치 앤드 리보크’로 불리는 작전으로 이미 미국 유학생 800명이 비자가 취소되었다. 이 때문에 유학생 커뮤니티에는 불안과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음주운...

일자: 2025.03.27 / 조회수: 237

<현안집중취재> 불체자 단속과 인력난 폭풍

근무지에서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ICE [ICE 홈페이지 캡처] 인력난에 세금도 대폭 감액 예상 직원 없어 묻 닫는 업소, 아예 줄폐업 한국과 미국에서 버림받은 노인들, ‘복지 무’ 한인 불체자들 메디캘 신청 꺼려, ‘혜택 무’ 고령 영주권자 공항서 ‘영주권 포기’ 강요 불체자 IRS 동...

일자: 2025.03.27 / 조회수: 310

<집중취재> 건국1호 LA총영사관, 재외공관 근무 실태점검

민원인만 속터져!! 줄서고 기다리고,,, 불통 악몽 되풀이 최악 고질 민원 여전 전세계 공관 민원서비스 최하위 기록, LA 사건 터진 후 은폐에 급급한 총영사 ‘두문불츨 총영사’ 언론 설명조차 없어 2년째 기자회견 ‘노’ 입맛대로만 총영사 불통 근무 윤석열 닮은 근무자세 관례 무...

일자: 2025.03.27 / 조회수: 184

<연속현장보도> “나만 안전하면 그만” 님비현장

피코길의 철문 철거 논쟁 확산 집단소송전으로 비화, 시와 의회 개입 대표적 지역이기주의 표상 님비 거주주민들 “치안 악화” 반발 인근주민들 “혈세 도로관리, 제한은 불법” 10지구 선거 이슈, 정치인도 눈치보기 40년 넘도록 ‘쉬쉬’ 주민권리 침해 현장 시의회, 주민회의도 외면,...

일자: 2025.03.04 / 조회수: 468

<연속집중기획> 미주 한인들 이젠 속지 맙시다<25년 1탄>

중국산 헐값 안마의자 폭리 ‘일주일 반품기한’ 미국법 무시 치료 하려다 병 얻은 사용 고객 중국산 안마의자 폭리 10배 넘어 지자체 울리는 사기 업주들 ‘배째라’ 미수출 달콤함에 속아 수억 미수금 떼어 지자체장 미국 와서 MOU 남발 백담사 제조 영광굴비라니,,,, 참깨 없는 화학...

일자: 2025.03.04 / 조회수: 321

<현장긴급취재> LA 주벌구가 개구라를,,,

이런 자가 한인회 이사장까지 역임 프라빗클럽(술집) 편법 허가 좌절 타격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약속 어겨”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ABC 한인브로커 또다시 활개쳐 논란 유흥업소 허가와 단속 미끼 뇌물 챙겨 영김 한인회 이사장이 회장 월...

일자: 2025.01.30 / 조회수: 203

<긴급이슈진단> 현장취재: LA산불 원인과 대책은,,,

사망 28명, 실종 20명 3천억불 피해 후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 재산 가치도 천문학적 피해 계속되는 미 산불, 한국과 달라 발렌시아 북부 산불 급속 확산 강풍속 8천에이커 태워 한인 등 3만명 대피령 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LA 4곳과 Ventura 2곳, Riverside 1곳, 펠리세이드 8...

일자: 2025.01.05 / 조회수: 177

이 방법뿐인가??

"새해 첫 무료 강좌 등록하자" 노인 인권 무시한 새벽 줄세우기 대책 마련 시급한 LA한인사회 돈은 넘쳐도 노인복지 무대책 시니어센터 과부화 혜택은 미미 노인아파트 대기만 5-10년 뒷돈 거래 부로커만 배불려 꼼수 노인들 몇채씩 보유 재산가도 노인아파트 차지해 한인타운 시니...

일자: 2024.12.14 / 조회수: 273

<연속집중보도> 한인회 왜 이래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집회 모습, 선거때마다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열렸다> 얼마나 해먹었나? 사상 유례 금액 회계비리 소문 무성 우크라 지원 핑계 회계부정 의혹까지 지원금 전달, 왜 굳이 우크라 여행까지 지원금과 여행경비, 배보다 배꼽이 커 한달전 갑자기 안 나타나 ...

일자: 2024.12.14 / 조회수: 305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실태 보고>

서로 회장 뽑고 정통 단체 주장 이사회 없고 제명된 자들이 모여 2단체, 3단체 만들고 회장 뽑고 목사들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한인타운 소재 한인교회 숫자 파악 불가 교회도 없는 목사들, 호칭만 평생 목사 ‘한번 목사는 영원한 목사냐’ 비아냥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35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1탄 // 트럼프 출범, 달라지는 것들

코스피 2,500 붕괴, 환율 1,400원 노벨평화상, 트럼프 소원 이룰까 두 전쟁 종식, 북핵 해결이 관건 ‘최종추방령 우선 추방’ 초대형 작전 장남이 부통령 이어 내각 인사까지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차기 대권 가능 트럼프 청구서에 울고 웃는 나라들 10% 보편관세, 60% 보복 관세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47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2탄 // 트럼프 당선 후폭풍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약자가 도지코인과 같다. 충성파 핵심 그룹, 어디까지 북•미 직거래, 안보 청구서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 초긴장 트럼프의 꿈 노벨평화상 과연? 아메리카퍼스트, 각국과 대치중 정부효율부 수장 임명 머스크 “멍청예산 다 깎겠다” 폭탄발언 3150억불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36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3탄 // 세계가 긴장, 트럼프 재등장

트럼프 줄대기, 외교전쟁 2019년 트럼프와 대화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럼프가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냉장고와 골프채 등 소비재에 보복 관세를 매겼다. 무역-경제-안보 환경 급변. 기업도 국민도 한국 위기 국면 트럼프, 바이든...

일자: 2024.11.18 / 조회수: 458

<현장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는 치욕의 역사

회계감사 유용 의혹 회장 사퇴 책임 듣더보도 못한 월급받는 한인회장 슬그머니 정관 바뀐 월급제 한인회장 뒷방 짬짜미 회장선출, 한인 단합 저해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찍어내기 개정, 불법부정선거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4.09.28 / 조회수: 235

<한인타운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이번에도 고스톱판? <1탄>

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일자: 2024.08.28 / 조회수: 148

<집중연속 기획보도> 2024 미대선 판도분석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05

<부고>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 회장 별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일자: 2024.07.29 / 조회수: 158

<이슈취재> 연속기획보도2// 요동치는 미대선 판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일자: 2024.07.29 / 조회수: 112

<연속집중취재> 이게 미 경찰이냐!!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48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일자: 2024.06.28 / 조회수: 156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일자: 2024.06.28 / 조회수: 191

2024년 한인사회 이 사람,,,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일자: 2024.05.07 / 조회수: 188

<현장취재> 제살 깎기 가격덤핑 경비업체들 폐업속출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일자: 2024.04.12 / 조회수: 208

<책소개>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의 증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일자: 2024.03.26 / 조회수: 261

<이슈현장취재> 한미박물관 어디로 가나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일자: 2024.02.27 / 조회수: 358

<긴급현장취재> 지역이기주의 표상 피코길의 철문들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일자: 2024.02.27 / 조회수: 591

<현장연속취재> 노래방 어제와 오늘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일자: 2024.01.29 / 조회수: 232

<특집집중기획> LA한국교육원 운영실태 점검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일자: 2024.01.15 / 조회수: 129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일자: 2024.01.15 / 조회수: 147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일자: 2023.12.27 / 조회수: 307

<현장취재> 미국 경찰 왜이래!!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일자: 2023.12.07 / 조회수: 124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일자: 2023.10.29 / 조회수: 289

<현장취재> “이게 미경찰 이냐” //14탄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일자: 2023.10.29 / 조회수: 141

<화제현장취재> 분규의 원인은 이사들 책임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일자: 2023.10.05 / 조회수: 145

<현장취재> 세입자들 퇴거대란 눈앞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민들이 '렌트 스트라이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팬더믹 유예조치 후 대란 홈리스 양산에도 무대책 퇴거소송 통지 대대적 발송 유독 많은 한인타운 퇴거통지 갈곳없는 저소득층 홈리스 처지 처지 급박해도 말 못하는 자존심 서프라임 사태 보다 심각한 대란 코로...

일자: 2023.10.05 / 조회수: 160

<이민 120년 한인 인구 통계>

LA 11만2886명 부동의 1위 어바인·풀러턴 2, 3위 포진 전국 한인 인구 200만 육박 중간연령 41세…59% 대졸 한인 불체자 절반 줄어, 역이민? 최근 10년간 한인들의 거주지가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로 이동중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따르면, 2020년 도시별 통계에서 한인 인구...

일자: 2023.08.29 / 조회수: 126

<집중취재> 이기철 LA 방문 무엇을 남겼나

원고 측이 2018년 11월에 취득한 상표권 'ㅎ' 자음의 디자인. (왼쪽)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의 로고 역시 'ㅎ' 자음으로 제작됐다. 동포청이 재외동포재단 재탕 되면 안돼 동포청과 LA총영사관은 부창부수 민원해결 소통 언제 개선될까 재외동포재단 해외 부정지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