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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오지말라는 거냐?" 美 여행 '뚝' 가난한 사람은 미국 오지마!! 현상금 사냥꾼식 운영, 기업추적 체포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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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 최우방국 맞나? 입국부터 냉대
5년간 SNS 정보 제출·환율 1470원대
시민권자 배우자들도 잇따라 체포
영주권 인터뷰하러 갔다가 붙잡혀
“합법적 절차중 체포” 이민 대혼란
국립공원 입장료 폭등에 물가상승
갈수록 높아지는 입국 장벽 국가들 
15억 받고 영주권 파는 트럼프
올들어 미국 방문 5.5%나 줄어 
총영사관은 불체자 구금 파악 못해
샤핑하다가 “영장 없이 구금” 주장
홈디포 급습단속에 한인 체포 구금
ICE 선넘은 이민단속 인권국가 맞나
가족과 이별한 아버지, 재회는 언제?
악몽의 조지아 한인 단속, 구금 불법


출근길에 붙잡혀 가는 아버지들, 마트에서 쫓기는 어머니들, 학교에서 돌아와 부모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는 어린 자녀들. 이것이 바로 점점 폭력화하는 구금과 추방 체계가 조직적으로 이민자들의 인간성을 박탈하는 현장의 얼굴들이다.
연방이민국 인터뷰 현장에서 시민권자의 배우자들이 ICE 요원에게 체포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과거에는 시민권자의 배우자인 경우 비자 기간을 넘겼더라도 문제 삼지 않았다.
법적으로 합법적인 영주권자가 될 자격이 있고 범죄 기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구금될 수 있다는 사실에 영주권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은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분위기다.
영주권 신청자가 일단 ICE에 구금되면 사건이 이민 법원 시스템으로 넘어가며, 그곳에서 담당 검사에 의해서 신청자의 영주권이 나올 수없도록 만들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미 수년간 적체된 이민 법원의 상황을 고려할 때, 이것은 유효한 영주권 신청자들의 케이스를 장기화하고 납세자들에게 그 비용 부담을 안기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국을 비롯, 과테말라, 이라크, 엘살바도르, 아프가니스탄. 이 모든 곳이 미국의 정치적 개입, 전쟁, 지속 불가능한 자원 수탈이 폭력과 빈곤, 기후변화의 악순환을 낳은 현장이다. 제국주의의 여파다. 해외에서 토지와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고 기업을 지원한 바로 그 정부가 이제 그 행위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있다.
트럼프 시대의 이민법정에서 공허한 대화들을 보자, 
이민자들에게 일반적으로 던져지는 질문은 “무엇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끌었습니까?” “저임금 노동의 대가로 이 나라는 당신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시민권의 혜택 없이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아닌오직 하나 “당신은 추방 대상입니까?“
오늘도 이민전담 교도소에 구금된 불체자들, 뚜렷한 법과 제도가 무너진 상태에서 갈수록 공포심은 커간다.
트럼프는 3기 출마를 고려중이라고 한다.
트럼프 시대 외국인 제재 관련 실태를 보도한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트럼프 골드카드' 프로그램이 시작했다. 
트럼프는 이 정책이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해 국가 부채 감축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개인이 100만 달러, 기업이 직원 1인 당 200만 달러를 미국 정부에 기부하면 EB-1(탁월한 능력자) 또는 EB-2(미국 국익 기여자) 범주에 속하게 돼 신속한 영주권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 신청자는 미국 국토안보부(DHS)에 1만5천 달러의 별도 처리 수수료를 내야 하며, 심사절차는 몇 주 내에 완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으로 기존에 수년이 걸리던 심사기간이 몇 주 단로 단축되는 셈이다.
트럼프는 "미 정부의 트럼프 골드카드가 출시됐다"며 "이 카드는 검증된 지원자에게 미국 영주권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프로그램이자 미국 기업들이 인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고 주장했다.
또 프로그램의 신청 사이트에는 성조기를 배경으로 트럼프의 초상화와 황금색 카드 도안이 내걸렸다.
이번 제도는 기존 투자이민 비자인 'EB-5'를 사실상 폐지하고 대체하는 조치다. EB-5는 외국인이 미국내에 낙후지역 개발 사업에 일정금액(80만~100만 달러)을 투자하고 1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면 영주권을 주는 제도였다.
이처럼 부자 외국인에게는 관대한 정책이 시행되는 것과 달리, 일반 여행객과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외국인에게는 미국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정부는 최근 비자 면제국 국민이 이용하는 전자여행허가(ESTA) 심사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으로는 ESTA를 신청하면 최근 5년간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과 이메일, 전화번화뿐만 아니라 셀카 모음까지 제출해야 한다.
미 언론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성실한 빈곤층의 피난처'라는 기존 미국의 이미지와 상반된다는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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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디포에서 한인 체포 구금
미국 최대 명절이랄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한인이 홈디포를 갔다가 ICE 급습 단속에 걸려 체포되었다.
이젠 남미계만 아닌 아시안과 한인들도 불체자 단속 강화에 대상이 되고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지난 LA총영사관의 국정감사에서 “체표 구금된 불체자 한인 숫자가 파악되었냐”는 한 의원 질의에 총영사는 “알수없다”면서 개인정보라 더욱 어렵다는 답변이었다.
다만 구원과 면담 요청이 오는 구속자만 면회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와 외교관의 첫 임무는 재외한인 생명과 재산 보호가 첫번째 의무인데도 심지어 미 교도소에 구속된 한인들조차 파악 못하고 있는 면모를 들어냈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홈디포 급습 단속에 한인 이민자도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 한인이 시애틀 인근 홈디포 매장에서 샤핑을 마치고 나오던 중 ICE 요원에 의해 갑작스럽게 체포됐다.
이 한인은 현재 구금시설에 수감된 상태로 이민 재판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 한인은 불체 신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스크포스 측은 “이번에 체포된 한인은 범죄 연루 사실이 없었으며 사법부가 발부한 영장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스크포스 측은 이번 사례가 단발성 사건이 아니며, ICE가 최근 단속 실적을 채우기 위해 공공장소나 일상적인 생활 공간에서 무작위적 단속을 벌이고 있다는 다수의 제보와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종적 외형이나 언어 등을 기준으로 한 이른바 ‘레이셜 프로파일링(racial profiling)’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이민자들의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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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높아지는 입국 장벽
한국인들의 미국 방문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환율 급등으로 여행 비용도 크게 늘어난데다 심사 강화로 입국 장벽이 갈수록 높아졌다. 
여기에 지난 5년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까지 검증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해 한국인의 미국 여행 감소가 우려되고 나온다.
앞으로는 전자여행허가제(ESTA)로 무비자 입국하는 단기 외국인 방문객은 최근 5년간의 SNS 사용 내역 제출 의무화를 추진한다.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의 발표는 벌써부터 한국인들의 미국 여행을 꺼리게 만들고 있다. 개인의 온라인 표현까지 심사 대상이 되면 특정 글이나 '좋아요' 하나가 입국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이다.
더욱이 SNS 계정 정보는 물론 지난 5년간의 전화번호, 10년간의 이메일 주소, 가족 구성원 정보, 지문·DNA·홍채 등 생체 정보 등도 요구할 계획이다. 
관광으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여행객에게 이같은 정보 요구에 대해 "여행을 가는 건지, 조사 받으러 가는 건지 모르겠다"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또 “내 돈 쓰러 가는데,
미국이 자유국가 맞냐”며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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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환율, 이중고
환율 상승도 미국 입국의 큰 장벽 중 하나다. 비록 연준의 금리 인하로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1500원대를 향한 환율도 큰 부담이다. 
물가 상슴으로 여행 비용도 매년 치솟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의 체감도가 크다. 미국 물가도 크게 뛴 상태에서 지출액은 전보다 더 커지고 팁까지 감안하면 체감 비용은 더 늘어난다.
국립공원 입장권 가격도 영주권자가 아닌 외국인 여행객에게 훨씬 높게 책정하는 ‘미국 우선 입장료 정책’이 내년부터 적용한다.
미국인·영주권자(80달러)보다 세 배 이상 비싸진 것이다. 연간 이용권 없이 개별로 공원을 방문할 경우엔 외국인 부담이 더 커진다. 
433곳의 국립공원 중 한국인이 많이 찾는 그랜드캐년·옐로스톤·요세미티 등 11곳에서 외국인 1인당 100달러를 더 받기로 했다. 예를 들어 2명이 연간 패스 없이 그랜드캐년을 차 한 대로 갈 경우, 입장료 35달러가 내년엔 235달러가 된다.
지난해 한인의 미 방문은 170만명을 넘었지만, 올해 들어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올 1~10월 136만418명이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144만3872명) 대비 약 5.8% 줄었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미 여행 수요가 둔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설 연휴처럼 장거리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유럽 지역은 좌석이 차지만, 미국은 상대적으로 더디다"고 말했다. 

 

현상금 사냥꾼 실적위주
이민단속에 민간 업체까지 동원해 불체자 사냥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불체자 단속이 갈수록 ‘산업화’로 굳어지며 군과 경찰이 변색해 비판이 가해지고 있다.
미언론은 미 교정업체 회사들과 계약을 맺고 불체자 위치 파악하고 서비스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ICE는 160만불을 지급했으며 27년까지 1억2천만불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기업들은 GPS와 전자발찌 등 데이터분석을 통해 불체자 개인이동 경로를 팔아 왔다는 것이다. 이 기업들은 정부요원 자격도 없이 법적 검증도 없이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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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일자: 2024.08.28 / 조회수: 148

<집중연속 기획보도> 2024 미대선 판도분석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05

<부고>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 회장 별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일자: 2024.07.29 / 조회수: 158

<이슈취재> 연속기획보도2// 요동치는 미대선 판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일자: 2024.07.29 / 조회수: 112

<연속집중취재> 이게 미 경찰이냐!!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48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일자: 2024.06.28 / 조회수: 156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일자: 2024.06.28 / 조회수: 191

2024년 한인사회 이 사람,,,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일자: 2024.05.07 / 조회수: 188

<현장취재> 제살 깎기 가격덤핑 경비업체들 폐업속출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일자: 2024.04.12 / 조회수: 208

<책소개>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의 증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일자: 2024.03.26 / 조회수: 261

<이슈현장취재> 한미박물관 어디로 가나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일자: 2024.02.27 / 조회수: 358

<긴급현장취재> 지역이기주의 표상 피코길의 철문들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일자: 2024.02.27 / 조회수: 591

<현장연속취재> 노래방 어제와 오늘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일자: 2024.01.29 / 조회수: 232

<특집집중기획> LA한국교육원 운영실태 점검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일자: 2024.01.15 / 조회수: 129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일자: 2024.01.15 / 조회수: 147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일자: 2023.12.27 / 조회수: 307

<현장취재> 미국 경찰 왜이래!!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일자: 2023.12.07 / 조회수: 124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일자: 2023.10.29 / 조회수: 289

<현장취재> “이게 미경찰 이냐” //14탄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일자: 2023.10.29 / 조회수: 141

<화제현장취재> 분규의 원인은 이사들 책임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일자: 2023.10.05 / 조회수: 145

<현장취재> 세입자들 퇴거대란 눈앞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민들이 '렌트 스트라이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팬더믹 유예조치 후 대란 홈리스 양산에도 무대책 퇴거소송 통지 대대적 발송 유독 많은 한인타운 퇴거통지 갈곳없는 저소득층 홈리스 처지 처지 급박해도 말 못하는 자존심 서프라임 사태 보다 심각한 대란 코로...

일자: 2023.10.05 / 조회수: 160

<이민 120년 한인 인구 통계>

LA 11만2886명 부동의 1위 어바인·풀러턴 2, 3위 포진 전국 한인 인구 200만 육박 중간연령 41세…59% 대졸 한인 불체자 절반 줄어, 역이민? 최근 10년간 한인들의 거주지가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로 이동중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따르면, 2020년 도시별 통계에서 한인 인구...

일자: 2023.08.29 / 조회수: 126

<집중취재> 이기철 LA 방문 무엇을 남겼나

원고 측이 2018년 11월에 취득한 상표권 'ㅎ' 자음의 디자인. (왼쪽)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의 로고 역시 'ㅎ' 자음으로 제작됐다. 동포청이 재외동포재단 재탕 되면 안돼 동포청과 LA총영사관은 부창부수 민원해결 소통 언제 개선될까 재외동포재단 해외 부정지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