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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날만 새면 터지는 요동 정국 경제난에 어지러운 미국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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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엡스타인, 요동 정국
트럼프 지지율 38% 취임후 최저
수발신 이메일 절반서 트럼프 등장, 왜?
트럼프, 엡스틴 파일 공개 ‘찬성’ 급선회
‘Truth Social “공화당 의원들, 찬성표 독려
지난 수개월간 파일 공개 반대하다 돌변
공화당 연방의원들 수십명, 파일 공개 찬성
찬성으로 입장 변화, 공화당 분열 심화
검찰, "트럼프 파괴" 딥스테이트 정적 수사
"트럼프 지시에 음모론 조사…정관계 의심"
첫 표적은 '러시아 게이트' 수사 당국자들
LA 노숙자 구호사업, 큰 타격 
트럼프, 주택 지원예산 대폭 삭감
주거 우선에서 치료, 구직 의무화 
HUD, 정책 변화는 자립 의지 촉진
트럼프 중간선거 앞 ‘트럼프케어’ 박차
“민주당과 대화중” 바마케어 종료 대안 
‘저소득층에 쓰자’ 억만장자 5% 과세안 등장
뉴욕 이어 가주에서도, 실현은 글쎄!!


윤석열 마적떼에 의해 요동친 한국에 이어, 미국도 트럼프로 인해 날마다 요동치고 있다.
트럼프 집권 2기 행정부 출범 당시 지지율 47%보다 9%포인트 내려간 것으로 재집권 이후 최저치다.
관세 부과 파동에 수출입 업자는 물론 일반 생필품까지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떼돈은 번 사람들도 있지만 서민은 생활난에 고통 받았다. 육류를 비롯 치솟는 물가는 몇 프로가 아니 2배, 3배씩 널 띄기 중이다.
갈수록 가벼워지는 장바구니는 저소득층 보조금 중단에 사회연금 중단 사태까지 빚으며 곤경에 빠뜨렸다.
있는 자들은 먼 얘기겠지만 오늘만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저 죽을 맛이다.
나라는 왜, 정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의 비관마저 드는 세상이다.
미국은 지금, 미국의 오늘 현실을 짚어본다.
장 산 <탐사보도팀>


LA 노숙자 구호사업, 큰 타격 
LA 지역의 노숙자 서비스 제공 기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지원금 정책 전환이 여러가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제기되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노숙자 감소 의지가 재정 압박에 직면한 시기에 이루어진 이유 때문이다.
이번주 발표된 새 주택 관련 정책 변경안에 따라, 주택과 도시개발부(HUD)의 연방지원금은 노숙자들에게 영구적인 주거지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전통적인 목표인 '주거우선(Housing-First)' 전략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약물치료를 받거나 구직활동을 먼저 하도록 요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HUD는 이러한 정책 변화가 책임감(Accountability)을 회복하고 자립(Self-Sufficiency)을 촉진하며, 불법 약물과 정신 질환 등 노숙자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유권자 승인을 받은 메저 A(Measure A)의 자금이 이전 LA 카운티 자금을 대체하고 있으며, LA 지역의 노숙자 문제 총괄 기관이 해체되고 새로운 카운티 노숙자 부서가 설립되는 과정에 있다.
앞으로 노숙자들 관련 엄청난 변화가 올 것이며, 이를 실현할 자원이 크게 부족한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집계에 따르면, 현재 LA 카운티 전역에는 약 7만 2,000여 명 이상이 노숙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가족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자원이 부족하거나 고갈돼, 관련 당국이 노숙자 수 감소를 향한 갖가지 노력이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이다. 

 

중간선거 앞두고 오바마케어 
대체할 ‘트럼프케어’ 박차

서민을 무시하는 트럼프 정책은 또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후반부 의회 판도를 결정할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건강보험개혁법(ACA·Affordable Care Act·일명 오바마케어)을 사실상 대체할 새로운 건강보험 시스템을 추진할 의지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트럼프는 보험사가 아닌 국민들에게 직접 건강보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 "몇몇 민주당 인사들과 개인적인 대화를 해왔다"며 "큰 액수를 국민들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트럼프 자신이 민주당 어떤 인물과 소통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는 지난 12일 끝난 역대 최장 43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일부 정부업무의 정지) 사태 기간 연말에 종료되는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을 연장하라는 민주당의 핵심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고, 결국 그와 관련한 양보 없이 셧다운을 끝냈다.
트럼프는 오바마케어를 "최악의 의료제도"라고 비판하면서 건강보험 보조금을 보험사에 지급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직접 지급함으로써 국민들이 각자 원하는 보험사를 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트럼프가 '민주당 양보 없는 셧다운 종료'를 자축하긴 어려운 입장이라는 분석이 많다.
오바마케어에 따른 보조금이 종료되면 오바마케어 대상자 중 보조금을 받는 2천만 명 이상의 미국민들이 직접 부담해야 할 건강보험료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오바마케어가 중간선거의 핵심 쟁점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집권 2기 후반부 국정의 동력에 중대 변수가 될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간판 정책인 '오바마케어'의 보조금 지원 방식을 변경해 이른바 '트럼프 케어'를 새롭게 만들겠다는 구상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중간선거 국면에서 건강보험료 급증을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에 대한 공격 포인트로 삼을 것이 유력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국민 개개인의 수중에 보조금이 직접 가는 '트럼프케어' 추진으로 맞불을 놓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고소득층을 제외한 국민들에게 관세 수입으로 지급하겠다고 앞서 밝힌 '1인당 2천달러 배당금' 지급 시기에 대해 질문받자 올해 성탄절 이전은 아닐 것이라면서 내년에 지급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2천달러 제공 시기 역시 중간선거 득표전략과 맞물리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억만장자 5% 과세안 등장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 재정 부담을 줄이겠다며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예산을 삭감한 가운데 가주에서 억만장자들에게 추가 세금을 걷어 삭감된 예산을 충당하자는 주장이 등장했다.
보건의료노조인 헬스케어 노동자연합 서부지부(SEIU-UTHW)는 가주에 거주하는 순자산 10억달러(약 1조4천600억원) 이상 부유층은 자산의 5%를 일회성 세금으로 내도록 하는 주민투표안을 마련했다.
SEIU-UTHW는 해당 법안이 시행되면 약 1천억 달러를 모을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투표 안건으로 올리려면 약 87만5천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서명운동은 오는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가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억만장자가 있는 곳이다.
사업장 주소 기준으로 가주에는 225명의 억만장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미국 전체 억만장자의 약 22%에 해당하는 수치다.
SEIU-UTHW가 마련한 안이 직접 소유 부동산을 제외한 주식, 채권, 지적재산권, 예술품, 차량 등 모든 자산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기존에 민주당이 여러 지역에서 추진해 온 소득세 강화 운동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 소속 조란 맘다니 뉴욕 신임 시장은 100만달러 이상의 소득이 있는 이들에게 2%의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매사추세츠주에서는 지난 2022년 연 소득 100만달러 이상인 개인에게 세금 4%를 추가로 내게 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하지만 WSJ은 억만장자 과세안이 현실화하면 부자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며 실현 가능성을 낮게 전망했다.
민주당 맷 마한 가주 산호세 시장은 캘리포니아 세수의 3분의 1 이상이 상위 1% 소득층에서 나오는 상황을 짚고 "주민들이 세수 확보 측면에서 우리 주가 지닌 취약성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 의견을 내놨다.
실제로 민주당 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 측도 이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거운동 전략가인 댄 뉴먼은 "모든 것에 세금을 부과하면 여러 가지 문제의 불씨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트럼프, 엡스틴 파일 공개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틴 관련해 그동안 연방 기록 공개를 막으려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 선회를 통해 공개 찬성에 나섰다.
지난 수개월간의 연방 기록공개를 막던 트럼프가 갑자기 철회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다.
미 연방의회 하원 감독위원회가 공개한 파일 가운데 미성년자 성착취범이던 금융업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이 지인들과 주고받은 이메일 2천300여건을 분석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등장했다. 그가 처음 당선된 2016년 전후를 시작으로 언급된 빈도가 부쩍 늘었다.
엡스타인은 지난 2019년 뉴욕 교도소 독방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구금 중이었으며, 2008년에는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엡스타인 문건에 대한 관심을 민주당이 공화당의 업적에서 관심을 "돌리기" 위해 벌이는 "사기극"이라는 백악관의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는 공화당 하원의원 수십 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거부하고 엡스틴 파일 공개를 지지할 준비를 마친 시점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입장 선회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게시글에서 공화당 의원들이 엡스틴 파일 공개에 찬성표를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지금 자신이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오직 경제 문제라는 본론으로 공화당이 돌아가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의 달라지는 극적인 U턴은 연방 법무부에 엡스틴 전체 기록 공개를 강제하는 초당적 법안을 둘러싸고 수개월 동안 하원 공화당 내부에서 갈등이 이어진 끝에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연방하원의장의 표결 저지 노력이 지난주를 기점으로 결국 무산되버렸고, 하원의 표결은 내일(11월 18일) 화요일에 하는 것으로 예정됐다.

지난주까지 마이크 존슨 의장과 공화당 지도부는 약 100여 명에 달하는 공화당 의원들이 공식 당론을 이탈해서 민주당 측과 함께 엡스틴 파일 공개에 찬성표를 던지는 것을 막을 힘이 없어 보였다.

그리고 주말 동안 상황은 더욱 악화돼, 걷잡을 수없는 흐름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법안 강행을 이끌고 있는 토마스 매시(Thomas Massie, 켄터키) 공화당 하원의원에게 개인적으로 맹비난을 퍼붓는 등 분노한 모습을 보였다.

또, 한때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동맹이었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Marjorie Taylor Greene, 조지아) 의원도 엡스틴 파일 공개에 찬성하고 나섰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심지어 마이크 존슨 의장 측근 중 일부도 매시 의원의 노력을 지지할지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하원 규칙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공화당 버지니아 폭스(Virginia Foxx, 노스 캐롤라이나) 하원의원 같은 인물도 지난주 인터뷰에서 자신이 완전한 공개를 지지하는 사람이라며 표결에 대한 지지 의사를 분명하게 내비쳤다.

이번 공화당 내부의 갈등은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틴의 연관성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유해한 독극물이 됐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민주당이 연방하원 감독위원회에서 지난 12일 수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성착취 소녀들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시사하는 내용의 엡스틴의 이메일을 수요일에 공개한 이후 공화당의 파일 공개 분위기가 굳어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존슨 의장은 지속적으로 이 엡스틴 파일 관련 대규모 공화당 이탈을 막으려 노력해왔는데, 하원의 압도적인 찬성표가 상원에 법안 처리를 압박하게 되고, 그럴 경우 상원까지 통과되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만 하는 딩혹스러운 상황으로 갈 수있고 논란 장기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공화당 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문제에 집착하는 것에 대해 점점 더 회의적인 시각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한 공화당 고위 관계자는 토마스 매시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초당적 파일 공개 노력을 막으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주 노력을 매우 변덕스럽고(Erratic) 불안정하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결국 공화당의 상황이 이렇게까지 가게된 데에는 로렌 보버트(Lauren Boebert, 콜로라도) 공화당 하원의원을 백악관 상황실로 불러 청원서에서 이름을 삭제하라고 압박을 가하는 등 마지막까지 압력을 행사한 트럼프 대통령 노력이 실패로 돌아갔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엡스틴 파일 공개 법안을 이끈 토마스 매시 의원은 엡스틴 파일에 대한 공개 투표가 이뤄지게된 원동력에 대해서 공화당 의원들이 '트럼프 이후'를 고려하기 시작했음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토마스 매시 의원은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2028년 이후를 내다보며, 지금 이런 상황이 남은 정치 경력에 기록으로 남기를 원하는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토마스 매시 하원의원은 소아성애자를 은폐하는 것이 지금 당장 괜찮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거래는 트럼프 대통령이 인기 있거나 대통령인 동안에만 통한다고 지적했다.

만약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옳은 일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명백하게 찬성표를 던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강경 보수파부터 중도 온건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매시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처럼 압도적인 초당적 지지가 예상되면서, 내일 엡스틴 파일을 공개하는 법안의 통과가 확실시되고 있다.
법안 공동 발의자인 로 칸나(Ro Khanna, 캘리포니아) 민주당 연방하원의원은 백악관의 압력이 있을 수 있지만, 대중의 압력은 훨씬 더 크다고 말하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스템으로 엡스틴을 보호하는 것에 지쳤다고 말했다.

이제 초읽기가 된 엡스틴 파일 공개가 美 정치권과 사법 시스템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검찰, "트럼프 파괴" 딥스테이트 수사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을 저지하려는 정관계 기득권 세력이 있었다는 음모론을 밝히는 수사가 시작됐다.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연방검찰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섰던 정적들을 주요 표적으로 삼아 사실관계 확인을 본격화했다.
플로리다 검찰은 최근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의혹 수사에 참여한 당국자 등 20여명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소환장을 통해 2016년 7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의 관련 문서·통신 기록을 요청해 이를 11월 20일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소환장을 받은 사람 중에는 제임스 클래퍼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 피터 스트럭 전 연방수사국(FBI) 요원, 리사 페이지 전 FBI 변호사 등이 포함됐다.
수사의 초점은 2017년 1월 나온 러시아의 2016년 대선 개입 관련 보고서와 이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존 브레넌 당시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수행한 역할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는 2016년 당선 뒤 러시아와 공모해 대선 개입을 유도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번 수사는 음모론자들이 주장해온 '딥스테이트'(연방 정부 내 기득권 집단)를 확인하기 위한 시도로 주목된다.
트럼프와 지지자들은 딥스테이트가 트럼프 대통령을 파괴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집착했다.
이들은 특히 러시아 게이트를 두고 오바마와 민주당과 정보원들이 조작한 음모라고 주장해왔다.
이번 플로리다 검찰의 소환장이 기소, 나아가 유죄 평결로까지 이어질지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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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당시 한 클럽에서 트럼프와 웹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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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184

<연속현장보도> “나만 안전하면 그만” 님비현장

피코길의 철문 철거 논쟁 확산 집단소송전으로 비화, 시와 의회 개입 대표적 지역이기주의 표상 님비 거주주민들 “치안 악화” 반발 인근주민들 “혈세 도로관리, 제한은 불법” 10지구 선거 이슈, 정치인도 눈치보기 40년 넘도록 ‘쉬쉬’ 주민권리 침해 현장 시의회, 주민회의도 외면,...

일자: 2025.03.04 / 조회수: 468

<연속집중기획> 미주 한인들 이젠 속지 맙시다<25년 1탄>

중국산 헐값 안마의자 폭리 ‘일주일 반품기한’ 미국법 무시 치료 하려다 병 얻은 사용 고객 중국산 안마의자 폭리 10배 넘어 지자체 울리는 사기 업주들 ‘배째라’ 미수출 달콤함에 속아 수억 미수금 떼어 지자체장 미국 와서 MOU 남발 백담사 제조 영광굴비라니,,,, 참깨 없는 화학...

일자: 2025.03.04 / 조회수: 321

<현장긴급취재> LA 주벌구가 개구라를,,,

이런 자가 한인회 이사장까지 역임 프라빗클럽(술집) 편법 허가 좌절 타격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약속 어겨”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ABC 한인브로커 또다시 활개쳐 논란 유흥업소 허가와 단속 미끼 뇌물 챙겨 영김 한인회 이사장이 회장 월...

일자: 2025.01.30 / 조회수: 203

<긴급이슈진단> 현장취재: LA산불 원인과 대책은,,,

사망 28명, 실종 20명 3천억불 피해 후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 재산 가치도 천문학적 피해 계속되는 미 산불, 한국과 달라 발렌시아 북부 산불 급속 확산 강풍속 8천에이커 태워 한인 등 3만명 대피령 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LA 4곳과 Ventura 2곳, Riverside 1곳, 펠리세이드 8...

일자: 2025.01.05 / 조회수: 177

이 방법뿐인가??

"새해 첫 무료 강좌 등록하자" 노인 인권 무시한 새벽 줄세우기 대책 마련 시급한 LA한인사회 돈은 넘쳐도 노인복지 무대책 시니어센터 과부화 혜택은 미미 노인아파트 대기만 5-10년 뒷돈 거래 부로커만 배불려 꼼수 노인들 몇채씩 보유 재산가도 노인아파트 차지해 한인타운 시니...

일자: 2024.12.14 / 조회수: 273

<연속집중보도> 한인회 왜 이래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집회 모습, 선거때마다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열렸다> 얼마나 해먹었나? 사상 유례 금액 회계비리 소문 무성 우크라 지원 핑계 회계부정 의혹까지 지원금 전달, 왜 굳이 우크라 여행까지 지원금과 여행경비, 배보다 배꼽이 커 한달전 갑자기 안 나타나 ...

일자: 2024.12.14 / 조회수: 305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실태 보고>

서로 회장 뽑고 정통 단체 주장 이사회 없고 제명된 자들이 모여 2단체, 3단체 만들고 회장 뽑고 목사들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한인타운 소재 한인교회 숫자 파악 불가 교회도 없는 목사들, 호칭만 평생 목사 ‘한번 목사는 영원한 목사냐’ 비아냥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35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1탄 // 트럼프 출범, 달라지는 것들

코스피 2,500 붕괴, 환율 1,400원 노벨평화상, 트럼프 소원 이룰까 두 전쟁 종식, 북핵 해결이 관건 ‘최종추방령 우선 추방’ 초대형 작전 장남이 부통령 이어 내각 인사까지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차기 대권 가능 트럼프 청구서에 울고 웃는 나라들 10% 보편관세, 60% 보복 관세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47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2탄 // 트럼프 당선 후폭풍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약자가 도지코인과 같다. 충성파 핵심 그룹, 어디까지 북•미 직거래, 안보 청구서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 초긴장 트럼프의 꿈 노벨평화상 과연? 아메리카퍼스트, 각국과 대치중 정부효율부 수장 임명 머스크 “멍청예산 다 깎겠다” 폭탄발언 3150억불 ...

일자: 2024.11.18 / 조회수: 136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3탄 // 세계가 긴장, 트럼프 재등장

트럼프 줄대기, 외교전쟁 2019년 트럼프와 대화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럼프가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냉장고와 골프채 등 소비재에 보복 관세를 매겼다. 무역-경제-안보 환경 급변. 기업도 국민도 한국 위기 국면 트럼프, 바이든...

일자: 2024.11.18 / 조회수: 458

<현장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는 치욕의 역사

회계감사 유용 의혹 회장 사퇴 책임 듣더보도 못한 월급받는 한인회장 슬그머니 정관 바뀐 월급제 한인회장 뒷방 짬짜미 회장선출, 한인 단합 저해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찍어내기 개정, 불법부정선거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4.09.28 / 조회수: 235

<한인타운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이번에도 고스톱판? <1탄>

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일자: 2024.08.28 / 조회수: 148

<집중연속 기획보도> 2024 미대선 판도분석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05

<부고>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 회장 별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일자: 2024.07.29 / 조회수: 158

<이슈취재> 연속기획보도2// 요동치는 미대선 판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일자: 2024.07.29 / 조회수: 112

<연속집중취재> 이게 미 경찰이냐!!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일자: 2024.07.29 / 조회수: 248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일자: 2024.06.28 / 조회수: 156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일자: 2024.06.28 / 조회수: 191

2024년 한인사회 이 사람,,,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일자: 2024.05.07 / 조회수: 188

<현장취재> 제살 깎기 가격덤핑 경비업체들 폐업속출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일자: 2024.04.12 / 조회수: 208

<책소개> 코리아타운 창시자 김진형의 증언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일자: 2024.03.26 / 조회수: 261

<이슈현장취재> 한미박물관 어디로 가나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일자: 2024.02.27 / 조회수: 358

<긴급현장취재> 지역이기주의 표상 피코길의 철문들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일자: 2024.02.27 / 조회수: 591

<현장연속취재> 노래방 어제와 오늘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일자: 2024.01.29 / 조회수: 232

<특집집중기획> LA한국교육원 운영실태 점검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일자: 2024.01.15 / 조회수: 129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일자: 2024.01.15 / 조회수: 147

<신년특집 현장취재 // 인권사각지대 노인아파트를 가다 2탄>

스완시파크 노인들이 피해 차량 사진을 보이고 있다. 킹슬리, 로메인, 스완시파크 아파트 유리깨고 차량털이…작년엔 차도난 주변 홈리스들, 소포 절도, 폭력난무 CCTV·경비원도 없어 "무섭다" 상주 매니저 규정도 어겨, 안보여 주민 친목 공간 철거, 의자도 치워 아파트측 "예산 부...

일자: 2023.12.27 / 조회수: 307

<현장취재> 미국 경찰 왜이래!!

LA 소매업소 강도 한달새 944건 ‘역대 최고’ 한인주택 귀중품 털려 연말 빈집 절도 급증 창고 5차례 벽부수고 차떼기로 실어가 신고 해고 경찰은 무소식, 선진 경찰 맞냐 주차장 강·절도 한인타운 ‘하루 1~2건꼴’ 아케디아 샤핑센터 시계·지갑 등 싹쓸이 쇼핑몰·마켓 등이 주요 타...

일자: 2023.12.07 / 조회수: 124

<현장출동1> 인권유린, 차별의 현장 노인아파트를 가다

아파트 사진 미라마 타워스 접수 방식 개선 줄서지 않고 우편으로 가능 무시당하고, 차별 난무 분통 아파트 대기자 3-10년 걸려 한인 노인들 수일째 밤샘 대기 "한인 시니어 어려움에 시정" 12월 21일자 소인까지 유효 신청서 접수조차 안 받아 대기자 천여명씩 몰려 차별과 인권이...

일자: 2023.10.29 / 조회수: 289

<현장취재> “이게 미경찰 이냐” //14탄

백화점 연이어 털려도 경찰 뭐하나 왠만한 사건은 접수도 안받는 경찰 왠만한 범인은 다음날 보석없이 석방 주차도 못하는 한인타운 차털이 최다 피해자 조사도 안해, 접수도 안해 우편물까지 털려, 2차 수표 피해 막심 스트릿 차묘기 주말마다 열려도 방치 남미 원정 강도단은 집...

일자: 2023.10.29 / 조회수: 141

<화제현장취재> 분규의 원인은 이사들 책임

지난 제50회 한인축제 모습 형사고발까지 갈일인가?? 잠재된 분열 대립 폭발?? 둘로 나뉜 신, 구 이사진 배무한 이사장 검찰 고발 공금 유용, 업자 선전 의혹 이사 3명 지난달 고발장 제출 부실 퍼레이드 결산보고 전무 박윤숙에 이어 두번째 형사고발 제명된 이사 복권 이후 앙금 ...

일자: 2023.10.05 / 조회수: 145

<현장취재> 세입자들 퇴거대란 눈앞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민들이 '렌트 스트라이크'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팬더믹 유예조치 후 대란 홈리스 양산에도 무대책 퇴거소송 통지 대대적 발송 유독 많은 한인타운 퇴거통지 갈곳없는 저소득층 홈리스 처지 처지 급박해도 말 못하는 자존심 서프라임 사태 보다 심각한 대란 코로...

일자: 2023.10.05 / 조회수: 160

<이민 120년 한인 인구 통계>

LA 11만2886명 부동의 1위 어바인·풀러턴 2, 3위 포진 전국 한인 인구 200만 육박 중간연령 41세…59% 대졸 한인 불체자 절반 줄어, 역이민? 최근 10년간 한인들의 거주지가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로 이동중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따르면, 2020년 도시별 통계에서 한인 인구...

일자: 2023.08.29 / 조회수: 126

<집중취재> 이기철 LA 방문 무엇을 남겼나

원고 측이 2018년 11월에 취득한 상표권 'ㅎ' 자음의 디자인. (왼쪽)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의 로고 역시 'ㅎ' 자음으로 제작됐다. 동포청이 재외동포재단 재탕 되면 안돼 동포청과 LA총영사관은 부창부수 민원해결 소통 언제 개선될까 재외동포재단 해외 부정지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