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선거 위기 몰린 트럼프, LA공격, 반이민 차별 막말 폭주 민주당 하원 이어 상원 장악 가능 커 트럼프도 승리 어렵다 인정, 지지율 최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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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부메랑, 중간선거 심판으로
휘발유 9.1% 급등, 에너지 물가상승
실질 임금 제자리, 구매력 악화 지속
공화당 심판론 확산, 중간선거 악재
중간선거 상원 초접전 5곳, 공화당 위기
캔자스 '초접전'…네브래스카·미시시피도 공화 위기
민주 성향 49석·공화 성향 46석·초접전 5석 분류
공화당 강세 지역 4곳 포함…실제 투표율이 관건
땅은 넓고 광고로 후보 알리기
미선거는 돈싸움, 민주주의 악폐
민주 3억9천만불, 공화 6억1400만불
공화 마가도 4억1600만불, 총 3배 차이
상하원 선거는 더 위력적, 돈의 대결
이민자 민주 후보들에 인종·종교 차별 발언 공세
공화당 선거 고전 전망, 핵심 지지층 결집 노림수
LA 타깃 공격 발언에 남가주 유권자 격분 반발
막판 중간선거 열기가 뜨겁다.
정치분석가들은 이미 민주당 강세를 예상하며 이후 달라질 미 정가와 의회를 진단하고 있다.
당연 한국 정치권도 중간선거 이후 달라질 대미 경제, 통상, 대북문제까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선거가 단순한 의회 권력 교체를 넘어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정책과 양당 간 대립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선거 이후 트럼프의 다음 행보도 관심거리다.
현재 추세로는 더욱 막말과 막장 행정으로 전쟁 위험과 관세 전쟁 확대로 세계 경제는 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문제는 경제다. 치솟는 물가와 기름값, 금리인상과 인플레까지 전쟁과 막장 정치로 빚어지는 경제 위기는 하나 둘이 아니다.
모두 서민만 괴롭다. 문닫는 가게, 텅빈 건물들, 고층빌딩의 공실율, 치솟는 은행 연체율 등 피부로 와 닿는 경제지수는 힘든 생활상을 보여주지만 정치권은 아랑곳 없다.
유권자들이 힘을 보여줄 때다. 모든 힘은 유권자로부터 나온다. 한 표의 선택이 내일의 경제를 바꿀 수 있다.
투표장에 나가 한 표의 위력을 보여주고 내일을 바꾸자.
장 산 <탐사보도팀>
마지막 선거 판세 분석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 트럼프의 남은 임기 2년동안 사법부 인선과 주요 정책 추진에도 상당한 제약이 따를 전망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상원 탈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공화당 내부의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상원 다수당이 되면 대통령 지명자의 인준을 막을 수 있고, 소환장 발부 권한을 활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 행정부에 대한 조사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연방대법관 공석이 발생할 경우 후임 인준을 둘러싼 충돌이 예상된다. 민주당 루벤 가예고 상원의원은 미치 매코널 전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2016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대법관 지명을 막았던 전례를 거론하며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도 트럼프 대통령의 보수 성향 사법부 인사를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공화당은 정부 기능 마비를 우려한다. 조시 홀리 상원의원은 판사와 각료 인준이 막히고 예산안 처리와 정부 운영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민주당은 트럼프 견제에 그치지 않고 생활비 부담 완화와 메디케이드·식량 지원 삭감 복원 등 민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이 되려면 의석 4석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상원에서는 대부분의 법안 처리에 60표가 필요한 필리버스터 규칙도 걸림돌이다.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입법에는 한계가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역시 변수다.

‘LA 파괴’ 발언 거센 역풍
중간선거가 다가 올수록 트럼프의 막장 막말이 도를 넘고 있다. 이는 갈수록 지지율이 급락하고 상하원 장악이 힘들다는 판세에 따른 몸부림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유세 과정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LA와 샌디에이고를 언급하며 파괴하게 놔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거센 역풍이 불고 있다.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대반전이 있을 것이라면서, 하향 분석 여론조사는 가짜라고 일축했다.
트럼프는 "바보 민주당원들이 전혀 예상치 못한 중간선거 서프라이즈가 일어날 것"이라고도 했다.
트럼프는 실제로 직접 전국 순회 유세에 뛰어들어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지만, 판세는 녹록지 않다.
설상가상으로 이란과의 전쟁을 정당화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LA나 샌디에이고를 파괴하게 놔두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했다.
"그들이 도시 하나를 파괴할 수도 있다. 로스앤젤레스를 파괴하게 둡시다. 샌디에이고도 파괴하게 내버려두자. 치러야 할 아주 작은 대가에 불과하고, 그것도 아주 곧 끝날 것이다."
누가 도시를 파괴한다는 것인지 명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발언 이후 후폭풍이 거세다.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니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고, LA 시장은 외국에 LA 공격을 제안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백악관은 이란 핵 보유를 저지하지 않았다면, 미국 도시가 위협받았을 것이란 점을 강조한 발언이라고 반박했지만 트럼프의 이번 발언이 중간 선거 판세를 뒤흔들 최대 악재로 부상하고 있다.
이민계 차별 발언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고전할 것이란 전망이 짙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언사가 점점 더 거칠어지고 있다. 이민 가정 출신인 민주당 후보들을 상대로 출신국과 종교 등을 두고 차별적이거나 조롱하는 듯한 언사를 쏟아내기도 했다.
미 언론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미시간주의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인 이집트계 압둘 엘사예드 후보의 이름을 두고 차별적인 언급을 했다. “나는 그를 무하마드라고 부른다. 누군가가 ‘그의 이름은 무하마드가 아니다’라고 했지만, 나는 대통령이니까 내 마음대로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2일 오하이오주 유세에서 엘사예드를 또 거론하면서 “그는 지하디스트(이슬람성전주의자)”라고 주장했다.
이집트계 미국인으로 의사 출신인 엘사예드는 디트로이트시 보건국장 등을 역임하고 미시간주 주지사 선거에도 출마한 이력이 있는 정치인으로, 민주당 내에서도 진보 성향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집트계이기는 하지만, 디트로이트 태생으로 미국에서 나고 자란 그는 명문 컬럼비아 의대와 영국 옥스포드대 등에서 공부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엘사예드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자행한다’고 비판한 점에 주목해 그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
트럼프는 또 자신과 자주 충돌했던 소말리아 이민자 출신 정치인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을 상대로도 발언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최근 오하이오 유세에서는 오마르 의원을 지목하며 “그녀는 재앙이다. 법도 경찰도 군대도 없고, 그저 서로 총만 쏘는 나라에서 왔다”면서 “그들은 미국에 와서 우리에게 나라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가르치려 든다. 우리는 이런 일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NN이 최근 여러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트럼프의 국정 지지율은 33%에 불과하다.
미국인 과반은 식료품과 주거비, 휘발유와 경유 가격 상승으로 생활고가 가중된 데 대한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적 결정에 있다고 보고 있다.
또 “선거운동 막바지에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당초 공화당으로서는 선거전을 치를 필요조차 없다고 여겼던 공화당 강세 지역인 이른바 ‘레드 스테이트’로 황급히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현재 공화당이 처한 상황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트럼프에 '전쟁 부메랑'
치솟는 물가 때문에 중간선거 판세가 뒤집히고 있다.
노동통계국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7% 상승했다고 밝혔다. 8월의 3.4%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전월 대비로도 0.6% 올랐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에너지 가격이 가계 구매력을 갉아먹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가 선거 직전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릴 가능성까지 커졌다. 물가를 잡겠다는 약속으로 재집권한 트럼프에게 자신이 시작한 전쟁이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선거 마지막 평가
물가를 밀어 올린 주범은 에너지였다. 휘발유 가격이 한 달 새 9.1% 뛰어 전체 물가의 월간 상승분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34.2%에 달했다. 전쟁의 비용이 주유소 가격표를 통해 유권자의 지갑에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이다. 충격은 주유비에 그치지 않는다. 난방비와 항공료 등에도 부담이 번졌다.
문제는 물가가 오른 만큼 임금이 따라 오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가 재집권한 지난해 1월 이후 미국 노동자들의 시간당 실질 임금이 사실상 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명목 임금이 올라도 물가를 감안한 구매력은 제자리라는 얘기다.
백악관의 설명도 궁색해졌다.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세가 크게 둔화했다고 주장했지만, 지표 발표 뒤에는 결과가 실망스럽다고 인정했다. 그는 “트럼프의 여러 정책이 물가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도 “오늘의 핵심은 에너지 충격”이라고 말했다.

물가, 금리, 대출 부담
연준의 고민은 기름값 상승이 다른 품목으로 번지는지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6% 올랐다. 주거비와 교육비 등에서도 상승이 나타났다. 일시적인 에너지 충격으로 넘기기에는 가격 압력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공개된 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도 연료비 부담이 부각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높은 경유 가격에 관한 언급은 직전 보고서의 2차례에서 21차례로 늘었다. 반면 5개 연준 관할 지역에서는 기업들이 퇴사자를 충원하지 않거나 채용을 미루는 방식으로 인력을 줄였다고 보고했다. 물가 부담은 커지는데 고용은 약해지는, 정책 대응이 어려운 조합이란 지적이다.
연준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올렸다. 다음 회의는 선거 엿새 전인 10월 27~28일이다. 추가 인상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물가 재상승으로 동결을 장담하기도 어려워졌다는 평가다. 금리로 원유 공급을 늘릴 수는 없어도, 에너지 충격이 광범위한 물가 상승으로 굳어지는 것은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추가 인상이 이뤄지면 가계와 기업에는 높은 생활비에 금융비용까지 겹친다는 신호가 된다.


공화당 심판론
정치적으로 더 뼈아픈 것은 물가 불만이 트럼프의 재집권을 도운 핵심 동력이었다는 점이다. 이제 백악관과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같은 불만의 표적이 됐다. 로이터·입소스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8%가 트럼프의 정책이 생활비 상승에 책임이 있다고 답했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물가가 임금보다 빠르게 오른다는 응답이 과반이었다.
선거까지 남은 기간에 유권자의 체감을 바꾸기도 쉽지 않다. 보수 성향 싱크탱크 아메리칸컴퍼스의 오런 캐스 수석이코노미스트는 NYT에 “오늘 어떤 수치가 나왔더라도 물가와 기름값에 대한 유권자들의 생각을 바꾸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며 “백악관과 공화당에는 선거를 앞두고 매우 심각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상원 초접전 5곳 공화당 위기
버지니아대(UVA) 분석에 따르면 상원선거 판세가 5개 주에서 조정됐다. 이 가운데 공화당 현역 로저 마셜 상원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캔자스주는 기존 ’공화당 우세(Leans Republican)‘에서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초접전(Toss-up)‘으로 변경됐다.
이에 초접전 지역은 캔자스·아이오와·메인·오하이오·텍사스 등 5곳으로 늘었다. 모두 현재 공화당이 보유한 상원 의석이다.
또 전체 상원 100석을 민주당 성향 49석, 공화당 성향 46석, 초접전 5석으로 분류했다. 이는 이미 확정된 의석수가 아니라 현역 의석과 이번 선거의 예상 판세를 반영한 분류다. 연구센터는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유지하려면 초접전 5곳 중 4곳에서 승리해야 하지만 민주당은 2곳을 확보하면 된다고 분석했다.
이번 판세 조정에서 가장 주목되는 지역은 캔자스다. 공화당 강세 지역인 이곳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애덤 해밀턴 목사가 현역 마셜 의원과 여론조사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일부 조사에서는 해밀턴 후보가 앞서는 결과도 나왔다.
공화당은 마셜 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공화당 계열 정치자금 단체인 상원리더십펀드(SLF)는 이 지역에 1000만달러(약 134억2000만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캔자스뿐 아니다. 네브래스카주와 미시시피주는 ’공화당 안전지대(Safe Republican)‘에서 접전지역으로 조정됐다.
네브래스카에서는 공화당 현역 피트 리케츠 의원이 무소속 댄 오즈번 후보와 접전으로 경쟁하고 있다.
미시시피에서도 공화당 현역 신디 하이드스미스 의원에 맞서는 민주당 스콧 콜롬 후보와 접전중이다.
하원에서는 민주당의 다수당 탈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민주당 성향 214석, 공화당 성향 201석, 초접전 20석으로 분류했다. 상·하원 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남은 임기 동안 예산과 세제, 통상정책 등 주요 국정과제의 입법 여건도 달라질 전망이다.
중간선거 이후, 한국에 미칠 변화
중간선거 이후 공화 민주 어느 쪽이 승리하던지 한국과 관련한 경제·통상·안보 정책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예상한다.
금리·물가
트럼프의 경제 기조는 감세와 재정 확대다. 미 국채금리 상승을 자극하는 요인이다.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추가 감세나 대규모 재정 지출을 추진하기 어려워진다.
‘미 중간선거 분석’ 보고서에서는 “1962년 이후 16번의 중간선거를 분석한 결과 대통령의 소속 정당이 상·하원 가운데 한 곳 이상을 잃은 경우 선거 후 1년간 10년물 미 국채금리가 평균 0.36%포인트 내렸다”고 분석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미 국채금리가 내리면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에 운신 폭이 커진다(금리 인상 압력이 줄어든다)”며 “고환율(원화 약세) 부담도 완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국제유가
국제 유가도 영향을 받는다. 민주당은 이란전쟁 종식을 주요 선거 의제로 삼았다.
하원에서는 이란전쟁 종결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220대204로 통과됐다. 민주당 의원 전원이 찬성했고, 공화당 의원 7명이 가세했다.
김상봉 교수는 “민주당이 전쟁 예산, 군사 권한 통제를 강화해 정부의 전쟁 지속 능력에 제동을 걸 수 있다”며 “(이란전쟁이 수습 국면에 들어가) 국제 유가가 내려가면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짚었다.
대미 관세 협상 변수
민주당은 상호 관세 폐지를 주장해왔다. 트럼프 정부의 핵심 정책이 상호 관세인 만큼, 선거 결과에 따라 통상도 직간접 영향을 받는다. 이재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무역위원장)는 “민주당의 하원 탈환 시 청문회를 통해 관세 정책 폐지를 압박하고,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에는 양날의 칼이다.
민주당이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합의한 조선업 협력 등 대미 투자 패키지를 재검토할 수 있어서다.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 협력에 대해서도 핵기술 이전과 비용을 둘러싼 의회 검증이 까다로워질 수 있다.
한 통상 전문가는 “미국 내 일자리가 얼마나 늘어나는지(조선업), 첨단 기술 이전에 문제가 없는지(핵잠) 등을 더 엄격하게 따질 수 있다”며 “합의한 내용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분야에선 협상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북미 대화
안보 분야에서 변화 가능성이 있는 건 대북 정책이다. 민주당은 트럼프식 ‘거래 중심’ 외교와 거리를 두고 동맹을 중시하는 기조다. 한·미 동맹의 결속력을 흔들면서까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에 적극적인 트럼프의 행보에 거부감이 크다. 전통적인 공화당 기류이기도 하다.
한 전문가는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면 트럼프가 김정은과 협상을 추진하더라도 북한 비핵화, 대북 제재 등 조건을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며 “주한미군 규모를 줄인다든지,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흔드는 조치에 대해 청문회와 예산을 통해 제동을 걸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트럼프가 의회를 패싱(건너뛰기)하고, 행정명령으로 정책을 추진해왔기 때문에 선거 결과에 따라 기존 정책 기조를 급격하게 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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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8.02 / 조회수: 384 주민투표자 총 7491명, 0.3% 불과 LA시 주민의회 존재이유 재검토 필요 2년전 8730표, 올해는 7491표 10년전 2만6천표, 무관심 하락세 투표방식 개선 절실, 한인들 무관심 2년전 월셔주민의회 공중분해, 또 대의원 중도사퇴 정원 미달로 해체 웹사이트 운영도 스톱, 불출석 의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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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8.02 / 조회수: 406 피코-유니언 주민의회// 모여서 함께 동네 청소부터,,, 나부터 참여해야 민주사회 만들어 이민국가, 다민족이 함께 봉사터 소문난 한인타운 모범 주민의회 한인윌셔주민회의는 아직도 공중분해 불참에 활동 없어 ‘있으나마나 용두사미’ 올림픽길 카지노행 버스 민원해결 쾌거 99개 LA시 주민의회 모범 단체 매번 선정 “피코-유니언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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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6.30 / 조회수: 1651 <현장이슈취재> 한타 내 사우나 찜질방 트랜스젠더 출입 논란 <‘위스파에서 한 생물학적 남성이 여탕에 출입해 고객들이 항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음란 노출죄로 기소된 대런 머라저(52)를 찾는 현상수배 전단지.> 권리와 여성의 안전 판단 논란중 Wi Spa 논란이 던진 한타 사우나 파문 남탕은 동성애자들이 모여들어 멋대로 여탕은 남성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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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6.30 / 조회수: 825 정식당, 보릿고개, 춘천닭갈비, 형제갈비 주류사회에도 ‘K-푸드’ 자부심 충만 한류열풍 덕에 한인타운 식당 바글바글 부부·일가족 운영 한식당만 14개 달해 사회환원 모교 장학금 4억5천만원 기부 한식에 종사중인 감자바위 6남매 O.C 보릿고개 2호점 준비중 청기와식당도 인수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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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6.06 / 조회수: 443 에모리대 유학생 4명의 비자가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6주새 한인 6명 신청 기각돼 UCLA 재학생 12명 비자 취소, 캘리포니아서 총 45명 취소 허위정보·위조서류 제출 적발 인터뷰 합격해도 취소 통지 유학생 600여명 비자 취소 시민권 따려다 추방 날벼락 IRS, 불체 납세자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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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404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전방위 불체자 단속에 연방수사국(FBI)까지 동원되고 있다. 미 전역의 FBI 25개 지부는 최근 소속 요원들에게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지원에 업무시간의 약 3분의 1을 할애하라는 방침을 내렸다. 지부 수사요원 2000명이 이민단속에 전담하라는 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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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396 <현장 이슈> 트럼프 불체자 단속 끝까지 간다!! <1탄> <플러턴 소재 비자 장사 프로디 대학에 단속반이 수사하는 모습> LA한인타운 윌셔길 대학들 초비상 비자 장사 대학들 단속, 수사 압수 한인 신학대, 영어, 한의사대 초비상 FBI도 가세, 25개 지부 2천명 동원 불체자 보호 하는 방법 포스터 배포 불체자 ‘출국 보상’ 대대적 추방 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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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5.21 / 조회수: 328 컬럼비아 대학교 학생들이 캠퍼스 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존재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일명 ‘캐치 앤드 리보크’로 불리는 작전으로 이미 미국 유학생 800명이 비자가 취소되었다. 이 때문에 유학생 커뮤니티에는 불안과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음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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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414 근무지에서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ICE [ICE 홈페이지 캡처] 인력난에 세금도 대폭 감액 예상 직원 없어 묻 닫는 업소, 아예 줄폐업 한국과 미국에서 버림받은 노인들, ‘복지 무’ 한인 불체자들 메디캘 신청 꺼려, ‘혜택 무’ 고령 영주권자 공항서 ‘영주권 포기’ 강요 불체자 IRS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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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479 <집중취재> 건국1호 LA총영사관, 재외공관 근무 실태점검 민원인만 속터져!! 줄서고 기다리고,,, 불통 악몽 되풀이 최악 고질 민원 여전 전세계 공관 민원서비스 최하위 기록, LA 사건 터진 후 은폐에 급급한 총영사 ‘두문불츨 총영사’ 언론 설명조차 없어 2년째 기자회견 ‘노’ 입맛대로만 총영사 불통 근무 윤석열 닮은 근무자세 관례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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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27 / 조회수: 333 피코길의 철문 철거 논쟁 확산 집단소송전으로 비화, 시와 의회 개입 대표적 지역이기주의 표상 님비 거주주민들 “치안 악화” 반발 인근주민들 “혈세 도로관리, 제한은 불법” 10지구 선거 이슈, 정치인도 눈치보기 40년 넘도록 ‘쉬쉬’ 주민권리 침해 현장 시의회, 주민회의도 외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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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04 / 조회수: 902 <연속집중기획> 미주 한인들 이젠 속지 맙시다<25년 1탄> 중국산 헐값 안마의자 폭리 ‘일주일 반품기한’ 미국법 무시 치료 하려다 병 얻은 사용 고객 중국산 안마의자 폭리 10배 넘어 지자체 울리는 사기 업주들 ‘배째라’ 미수출 달콤함에 속아 수억 미수금 떼어 지자체장 미국 와서 MOU 남발 백담사 제조 영광굴비라니,,,, 참깨 없는 화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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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04 / 조회수: 671 이런 자가 한인회 이사장까지 역임 프라빗클럽(술집) 편법 허가 좌절 타격 1층 H마트 소송제기 “정전사태 발전기 비용 46만불 약속 어겨” 2층에 대형 술집, 3층에 골프연습장 ABC 한인브로커 또다시 활개쳐 논란 유흥업소 허가와 단속 미끼 뇌물 챙겨 영김 한인회 이사장이 회장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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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1.30 / 조회수: 376 <긴급이슈진단> 현장취재: LA산불 원인과 대책은,,, 사망 28명, 실종 20명 3천억불 피해 후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 재산 가치도 천문학적 피해 계속되는 미 산불, 한국과 달라 발렌시아 북부 산불 급속 확산 강풍속 8천에이커 태워 한인 등 3만명 대피령 5시간만에 여의도 7배 면적 LA 4곳과 Ventura 2곳, Riverside 1곳, 펠리세이드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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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1.05 / 조회수: 334 "새해 첫 무료 강좌 등록하자" 노인 인권 무시한 새벽 줄세우기 대책 마련 시급한 LA한인사회 돈은 넘쳐도 노인복지 무대책 시니어센터 과부화 혜택은 미미 노인아파트 대기만 5-10년 뒷돈 거래 부로커만 배불려 꼼수 노인들 몇채씩 보유 재산가도 노인아파트 차지해 한인타운 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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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2.14 / 조회수: 450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집회 모습, 선거때마다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열렸다> 얼마나 해먹었나? 사상 유례 금액 회계비리 소문 무성 우크라 지원 핑계 회계부정 의혹까지 지원금 전달, 왜 굳이 우크라 여행까지 지원금과 여행경비, 배보다 배꼽이 커 한달전 갑자기 안 나타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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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2.14 / 조회수: 490 서로 회장 뽑고 정통 단체 주장 이사회 없고 제명된 자들이 모여 2단체, 3단체 만들고 회장 뽑고 목사들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한인타운 소재 한인교회 숫자 파악 불가 교회도 없는 목사들, 호칭만 평생 목사 ‘한번 목사는 영원한 목사냐’ 비아냥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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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272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1탄 // 트럼프 출범, 달라지는 것들 코스피 2,500 붕괴, 환율 1,400원 노벨평화상, 트럼프 소원 이룰까 두 전쟁 종식, 북핵 해결이 관건 ‘최종추방령 우선 추방’ 초대형 작전 장남이 부통령 이어 내각 인사까지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차기 대권 가능 트럼프 청구서에 울고 웃는 나라들 10% 보편관세, 60% 보복 관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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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290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2탄 // 트럼프 당선 후폭풍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약자가 도지코인과 같다. 충성파 핵심 그룹, 어디까지 북•미 직거래, 안보 청구서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 초긴장 트럼프의 꿈 노벨평화상 과연? 아메리카퍼스트, 각국과 대치중 정부효율부 수장 임명 머스크 “멍청예산 다 깎겠다” 폭탄발언 3150억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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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300 <특집기획> 미 대선 특집 3탄 // 세계가 긴장, 트럼프 재등장 트럼프 줄대기, 외교전쟁 2019년 트럼프와 대화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트럼프가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1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냉장고와 골프채 등 소비재에 보복 관세를 매겼다. 무역-경제-안보 환경 급변. 기업도 국민도 한국 위기 국면 트럼프, 바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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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11.18 / 조회수: 784 회계감사 유용 의혹 회장 사퇴 책임 듣더보도 못한 월급받는 한인회장 슬그머니 정관 바뀐 월급제 한인회장 뒷방 짬짜미 회장선출, 한인 단합 저해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찍어내기 개정, 불법부정선거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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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9.28 / 조회수: 408 <한인타운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이번에도 고스톱판? <1탄> 자천타천 4인 출마 모색 눈치보기 선거없이 추대 형식 선호 입맛대로 16년 넘게 선거없이 지들끼리 짬짜미 짜고 치는 고스톱판 된 한인회장 선거 선거때마다 정관 고치고 접수도 안 받아 사상 최초 월급받는 한인회장, 몰염치 사무국장도 고액급료, 근무 몇시간이냐? 무관심 언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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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8.28 / 조회수: 290 해리스 전당대회 직후 트럼프 보다 지지율 7% 포인트 높아 케네디 가족들 “배반…해리스·월즈 믿는다” 출마 선언 후 7200억 모금, 트럼프에 앞서 법인세 21%→28% 인상 vs 15%까지 감세 에너지- 청정에너지 확대 vs 원자력 부활 동반자 협력 강화 vs 관세 통한 자국이익 당선에 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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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378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죽기전 “LA코리아타운 역사” 출간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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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279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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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263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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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572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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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6.28 / 조회수: 300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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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6.28 / 조회수: 346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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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5.07 / 조회수: 385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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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4.12 / 조회수: 506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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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3.26 / 조회수: 441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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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2.27 / 조회수: 494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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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2.27 / 조회수: 1517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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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29 / 조회수: 387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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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15 / 조회수: 263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