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다시 등극한 ‘밤의 황태자’ 유흥업소 천하통일 노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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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업소들끼리 쟁투 전쟁중 관심
호빠, 마약, 즉석성매매, 새벽영업
한 업소가 업소 절반 장악 운영중
스티브 김, 시청 로비 파워 앞세워
전직 시의원 보좌관, 시장 선거원 출신
“그 눈밖에 나면 장사 어려워” 업주들
범죄온상 한인타운 술집 불법영업
뜸한 단속 틈타 새벽 영업, 무허가도
호빠, 보도방, 한국 수입 여성들까지
경찰 단속이 소홀한 틈을 노린 한인타운 술집업소들의 불법영업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느슨한 단속을 틈타 업소들은 새벽까지 영업을 하고 심지어 허가정지 당한 업소가 은밀하게 영업을 계속한다.
특히 업소내에서 마약이 난무하고 마약을 한 사람들은 이른바 ‘즉석탕’이라는 즉석 성매매까지 성행하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한 업소가 천하통일을 꿈꾸며 10여개 업소를 장악해 운영하면서 온갖 불법영업을 자행중이라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업소들끼지 충돌은 물론 쟁투가 시작돼 물고 뜯는 싸움이 시작됐다.
한편에서는 업소들끼리 자구책을 위해 물밑에서 활동을 멈춘 노래방 협회도 다시 활성화 한다는 발표도 나왔다.
한동안 뜸한 카드단말기를 이중으로 사용해가며 탈세를 일삼고 불법이 만연하고 있다.
한국에서 불러오는 아가씨들은 트럼프 체재에서 비자 얻기가 어려워지자 90일짜리 체류비자를 사용하면서 그것도 단속이 심함 LA공항보다는 라스베가스를 통해 입국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가 된 업소들은 주로 한국에서 대단위로 공수한 도우미 여성들이 2차 성매매가 성행하면서 단속이 실시되었다. 이 여성들은 공항에서부터 적발돼 문제가 되었으며 술집여성으로 적발된 여성은 입국을 취소당하고 되돌아 가면서 조사기록을 남겼다. 이에 사법당국은 이들 여성을 집중적으로 적발하기 위해 입국장 별도의 단속반을 가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치스럽지만 그 만큼 당국에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는 입증이다.
아로마 지하의 파라호의 경우, 영업형태는 2가지로 영업중이다. 노래방과 룸싸롱을 운영중인데 모두 다른 허가를 받아야만 가능한 영업이고 이런 형태의 업소는 불법과 탈세의 원천이 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라이브 음악을 하는 것이나, 여 종업원 접대를 위해서도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하지만 타운 내 업소들은 허가 없이 불법 영업중이다.
여자 손님만 받는 일명 ‘호빠’ 룸방도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업소들은 아예 허가없이 숨어 영업하는 업소들은 더 심각한 불법행위가 만연하고 있다. 이곳은 주로 술집 근무자들이 영업이 끝난 심야시간에 이용하면서 마약, 대마초, 도박, 성매매의 온상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술집허가가 당초 없으니 단속대상도 아니고 신고로 걸려도 장소만 옮기면 그뿐이다.
주로 단골손님이나 자주 이용객만 점선조직으로 예약식으로 영업하는 방식이라 신고가 아니면 더욱 색출이 힘들다. 심지어 한인타운 내 콘도나 아파트에서도 영업중이다.
또한 이들 업소에서 종업원은 물론 마약을 찾는 손님까지 합세해 술과 마약, 섹스의 3박자가 성행 중이다. 이제 마약을 찾기 위해 업소를 찾을 정도가 된 것이다.
술 마시러 술집 가는 게 아니라 마약, 성매매 때문에 술집을 찾는 문화로 자리 잡은 셈이다.
타운내 일부 허가업소들은 과거 수법을 다시 활용해 카드단말기를 타업소 것을 사용하거나 2-3개의 업소명의로 사용하면서 탈세와 자금세탁까지 한것으로 적발되었다. 과거 ‘두발로’ 업소에서 사용하다 적박돼 끝내 폐쇄조치까지 된 숫법들이다.
또 업소 주인을 여러명으로 나뉘어 영업허가와는 달리 탈세를 하고 서브리스 하는 방식까지 사용하고 있다.
불법업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마약의 온상이다.
이곳에서는 술과 함께 마약이 동반된다. 이른바 ‘마약쟁이’들이 전용으로 찾는 업소가 된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갈 곳을 잃은 자들이 찾고, 불법업소들은 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술과 마약을 공급하는, 수요와 공급이 맞아 떨어진 거래인 셈이다.
단속에 걸린 업소에서 마약류가 적발되고 총기류까지 10정이 압류되기도 했다. 또 단속에서 1급 범죄 갱단원이 체포되기도 했다.
이젠 업소를 넘어 주택가나 아파트까지 파고 든 마약 공급이 한인타운 내 청소년들에게 미칠 악영향은 이미 도를 넘었다. 갈수록 살기 어려운 주거타운으로 한인타운이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몇 년간 부동산 붐을 노린 부동산 업자들의 무분별한 난개발 탓에 한인들은 갈수록 외곽으로 밀려나고 타 인종들이 몰려왔다. 한인타운의 이름을 잃을 날이 머지 않았다는 의미다. 이미 명맥을 잊은 ‘리틀토쿄’가 잘 입증하고 있다.
그럼에도 한인 부동산 업자들은 사무실까지 아파트로 개조해 판매하고 있다. 공원, 주차장, 도로는 그대로인데 주거시설만 몇 배씩 늘어나고 있다. 이젠 오후 3시면 한인타운은 교통체증으로 아우성이다. 이미 한인타운은 살기 힘든 곳으로 변했다. 마약과 범죄가 성행하고 우범지역으로 변모했다. 최근 미 건국이래 LA, CA주의 인구감소가 최초로 기록되었다
심지어 LA 한인회 이사장까지 지낸 영김 소유의 코타플라자내 2-3층을 개조해 대형 노래방과 술집 영업허가를 신청했다가 아파트 주민들의 반대로 지난해 좌절된바 있다.
또 최근에는 스티브 주도하에 가주마켙 3층에 룸 50개의 대형 룸방과 노래방이 준비되고 있다는 내용도 나왔다.
로비스트가 외부 자본을 끌어들여 대형으로 술집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이런 구상은 코타플라자가 실패하듯이 막강한 배경 없이는 불가능하다.
추후 진행 과정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다음호 계속>

2-3층에 대형 술집을 계획했다가 주민 반대로 무산된 코타플라자

현재 3층에 대형 술집이 준비중인 가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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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279 첫 여성, 흑인 대통령 기록될까? 해리스 후보절차 일사천리 진행 각계 지지 확산, 모금도 기록적 트럼프 제친 지지율 조사 고무적 해리스 지지율, 트럼프 첫 추월 '양자대결' 44% vs 42%. '다자' 42% vs 38% 해리스 돌풍…하루에 1123억 후원, 대의원 초과 확보까지 착착 진행중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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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263 실내서 폭죽놀이, 70명 체포 미국은 지금 떼강도단 유행중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몰[사진 사우스베이 파빌리온]카슨 소재 사우스베이 파빌리온 쇼핑몰에서 10대 수백여명이 난동을 부려 70명이 구금됐다 부모들에게 인계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카슨 스테이션측에 따르면 지난 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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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7.29 / 조회수: 572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티켓 남발 주차단속 비난 폭증 한인타운 거리청소 위반 24만건, 상반기 벌금 1천8백만불, 베니스 1위, 한타 4위 주의 경고 없이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단속요원당 1일 티켓 할당량 채우기 급급 ‘갈고리 손’ 악마 주차요원화, 곳곳 실랑이 매년 티켓 남발 치중 인종차별 비난까지 지난해 주차위반으로 시 수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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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6.28 / 조회수: 300 <현장이슈취재> 미주 한인들 상품 마케팅 문제 없나 <24년 6탄> 과대, 허위광고에 불량 리콜제품까지 대형 마켓, 홈쇼핑센터 버젓이 판매중 썩은 한국산 밤 판매, 나몰라라, 시티마켓 엿물로 만든 가짜 홍삼액 당뇨환자 치명적 마켓마다 만연한 까지 홍삼액, 상표도 가짜 홈쇼핑 지각변동, 헐값 중국산 밀려와 가격경쟁, 배송문제에 기존상권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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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6.28 / 조회수: 346 50년전 최초 한인라이온스클럽 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개명 50주년 의미 새길 미래 사업준비 장병우 제50대 회장 취임 포부 지금부터 50년전, 1975년 한인타운의 한인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라이온스클럽을 태동시켰다. 지난 14일, 한인타운 허핑턴센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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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5.07 / 조회수: 385 현금차량 터는 무장강도들 심야 나홀로 경비, 목숨 걸고 하는 것 건물주 비용 절약만 하다 큰 코 다친다 작년 LA서 1,280여건 팬데믹 전 대비 17% 야간 범죄 증가에 보안 투자 감소가 원인 한인 경비업체 절반 ‘면허 취소•중지’ 무면허 경비원에 고령자 대응 어려움 심야 나홀로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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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4.12 / 조회수: 506 한인타운 사랑과 열정 마지막까지 한인타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첫 삽 집한채 값 사비 들여 타운 구획 설계 올림픽과 버몬길 김진형 광장 현판 한인이민역사 오류 바로 잡아야 정의 최근 인기 프로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초창기 LA한인사회 역사가 방영되었다. 내용은 초창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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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3.26 / 조회수: 441 박물관이 들어설 부지, 버몬트와 6가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쌈박질 가관 박물관 기증품, 개인 기부금 은폐 일도 안하고 직원 급여만 57만불 지들 돈도 아니면서 비공개 왜? 구린내 펄펄, 덮어도 냄새 고약 설계 변경만 수차례, 비용은 누가 한국일보 10년넘게 세금체납 8백만불 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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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2.27 / 조회수: 494 피코길 진입 4곳 철문으로 막아 타 역사보호지구는 도로폐쇄 안해 길 아닌 길, 불편부당 행정 모델 권력자 장난으로 저지른 만행 ‘즉각 개통하라’ 사람 통행부터 궁색한 폐쇄 이유, ‘역사보호지구’ 시의원 선거 이슈 부각, 논란집중 지역주민의회 나서 해결 노력중 매주 모임 갖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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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2.27 / 조회수: 1517 한 노래방 업소에 영업정지 고지문이 붙어있다. 엘로힘, 7개 업소에 최대 2625만불 배상 요구 뉴저지예능협회, "황당한 주장에 끝까지 대응" 노래 25곡에 2백억 넘는 돈을, 강도짓?? 엘에이도 한창 소송중, 결과 관심집중 LA한인타운에 노래방이 없다?? 과거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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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29 / 조회수: 387 좋은 시설 두고 나몰라라 교육원 시니어센터 수강방식 개선 절실 새벽 4시부터 접수 전쟁중 ‘골병’ 임대료에 혈안, 국민 자산 활용책 파견 공무원 근무자세부터 바꿔야 재능기부 활용은 저질 강좌 한계 넘치는 수요 적절한 개선책 시급 한인사회 고민 냉담한 한인회 급여 챙기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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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15 / 조회수: 263 <신년 현장사건취재> 고질 분쟁단체 ‘집단제명사태’ 초유 지난 해 10월12일 열린 제50주년 LA한인축제 개막식 비영리재단을 꿀단지 취급해 연 백만불 수입, 콩고물 눈독 제명, 재영입 반복한 철면피 행보 축제재단, 이사 3명 집단제명 벌써 몇 번째 제명 처분이냐? ‘니들은 수치심도 없냐’ 퇴진 주장 ‘새 이사 영입 후 퇴진’ 배무한 올드이... |










